기사 (전체 121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주주여행길] 시카고 여행 7. 시카고 미술관(3)
내가 러시아 출신 프랑스 화가 샤갈 그림을 처음 본 곳은 고교 미술 교과서에서다. 확실치는 않지만 ‘나와 마을’이란 작품이었던 것 같다. 무척 인상적이어서 보고 또 보고 했다. 그 후 90년대 말 미국 뉴욕 어느 미술관(?)...
김미경 편집위원  2020-02-23
[주주여행길] 시카고 여행 7 : 시카고 미술관(2)
시카고 미술관에는 인상파 화가 중 클로드 모네(Claude Monet 1840~1926년) 작품이 가장 많이 전시되어 있는 것 같다. 모네를 흔히 '물체의 색은 빛에 따라 변화 한다'는 원칙을 세운 인상파 창시자라 한다. 그는 이 빛의 ...
김미경 편집위원  2020-02-13
[주주여행길] 시카고 여행 7 : 시카고 미술관(1)
시카고에 왔으니 시카고 미술관(The Art Institute of Chicago)은 빼놓을 수 없다. 시카고 미술관은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Metropolitan Museum of Art)과, 보스턴 미술관(Museum of Fine Arts, ...
김미경 편집위원  2020-02-09
[주주여행길] 시민단체의 뿌리가 튼튼한 독일이 오늘날 탈핵과 에너지 혁명을 일구어
2월 18일 오전, 우리 일행은 호텔에서 아침식사를 마치자 좀 일찍 이곳 빌레펠트를 출발하였다. 브레맨에 있는 ‘분트’라는 환경단체를 방문하기 위해서였다. 브레맨은 레저 강을 끼고 있고 북해로부터 70km밖에 떨어져 있지 않아 공업과 해운이 발달한 도...
김광철 주주통신원  2020-02-05
[주주여행길] 마을 단위에서의 에너지 자립 노력과 150년 전통의 선술집 체험
2월 17일 저녁, 우리 독일 탈핵 탐방단 일행은 빌레펠트의 에너지청 방문을 마친 후, 이곳 빌레펠트의 외곽에 위치한 열병합 발전 마을을 찾았다.10가구의 전기와 온수를 공급하는 열병합발전소가 있는 마을이다. 이 마을에서는 주택용인데, 발전소들이 동네...
김광철 주주통신원  2020-02-03
[주주여행길] 주민 참여를 통하여 에너지 혁명을 이루고 있는 독일 빌레펠트 시
2012년 2월 17일, 독일 탈핵 도시 탐방단은 독일판 개구리 소년의 도시 하멜른을 출발하여 열심히 달려 약간 늦은 점심 시간에 맞춰 빌레펠트의 에너지청에 도착할 수 있었다. 나중에 들은 이야기지만 이번 탐방을 기획하고 안내를 하는데 많은 노력을 해...
김광철 주주통신원  2020-01-27
[주주여행길] 탈 기후변화에 앞장서는 '피리부는 사나이'의 도시 '하멜른'
2012년 2월 16일 오후, 우리 일행은 ZEGG(제그) 공동체에서 나와 하멜른으로 향했다. 예의 그 드넓은 독일의 아인트호밴을 달리다 길 쉼터 공간에서 준비해 간 한국식 도시락(첫날 베를린에서 먹었던 한식당에서 주문하여 받은 도시락 김밥)을 노지에...
김광철 주주통신원  2020-01-23
[주주여행길] 미얀마 여행기-맹글라바! 수지바! 6
조국을 언제 떠났노,파초의 꿈은 가련하다.남국을 향한 불타는 향수,너의 넋은 수녀보다도 더욱 외롭구나. :김동명 시인의 ‘파초’입니다.어릴 적 입력된 파초의 꿈, 따뜻한 남쪽을 향한 나의 열망은 시인의 의도와는 상관없이 남국을 향한 그리움으로 남았습니...
김동호 편집위원  2020-01-20
[주주여행길] 시카고 여행 6. 과학산업박물관, 쉐드수족관, 필드자연사박물관
시카고에 가면 5관을 가보라는 말이 있다. 애들러 천문관, 과학산업박물관, 쉐드 수족관, 필드 자연사박물관, 시카고 미술관이다. 이 중 시카고 미술관은 그랜트 공원 내에 있고, 천문관, 쉐드 수족관, 자연사박물관은 그랜트 공원 밑 뮤지엄 캠퍼스에 오밀...
김미경 편집위원  2020-01-17
[주주여행길] 독일 녹색당, 2030년 100% 재생에너지 전환 요구
오후에 연방의회를 찾았다. 우리 일행이 의회에 들어가기 위해서 소지품 검사와 몸수색 등 꼭 비행기를 탈 때와 같은 검문 절차를 두 번이나 거쳐야 의회 건물 안으로 들어갈 수 있었다.건물 안에 안내된 곳은 녹색당 의원들이 모여 회의도 하고, 세미나도 하...
김광철 주주통신원  2020-01-17
[주주여행길] 자유연애가 가능한 생태, 평화 공동체 마을 '제그'
2월 16일, 아침 8시 반, 베를린에 있는 파크 인 호텔을 출발하여 하멜른으로 이동했다. 가는 도중에 ZEGG(제그) 공동체 마을에 들렀다.독일은 날씨가 쾌청한 날이 드물다고 한다. 특히 겨울에는 더욱 그런데, 그날따라 날씨가 매우 쾌쳥...
김광철 주주통신원  2020-01-15
[주주여행길] 독일, 슐츠 메츠 교수 강의, 핵발전은 사양산업이다
2012년 2월 15일 베를린 자유대학에서 핵발전 연구 분야의 세계적인 석학으로 평가받고 있는 슐츠 메츠 교수의 강의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핵발전 정책에 대한 세계의 흐름과 동향을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강의였습니다. 통역을 통해 들...
김광철 주주통신원  2020-01-13
[주주여행길] 미얀마-INLE LAKE(인레 호수)-여행기 5
인레 호수는 교통편이 불편하고 물가가 비싼 곳입니다. 그러다 보니 중국인 관광객이 아직은 눈에 띄지 않습니다.우리는 국내선 비행기를 타고 남서쪽으로 날아가 한 곳 경유하여 동쪽으로 날아갔습니다. 삼각형 꼭짓점 A에서 B로 갔다가 C로 이동하였지요. 헤...
김동호 편집위원  2020-01-08
[주주여행길] 2012 독일 중부도시들, 탈핵 현장의 찾아서
1986년 구소련의 체르노빌 핵발전소 폭발 사고에 이어, 2011년 3월 11일 일본 후쿠시마 핵발전소가 폭발하고 나서 전 세계는 핵 발전 사고의 공포에 휩싸였다. 우리나라에서도 후쿠시마 이전까지는 핵 발전이 사고가 나면 대형 사고가 될 수 있고 치명...
김광철 주주통신원  2020-01-08
[주주여행길] 미얀마-Maha Ganayon 사원-여행기 4
1980년대 버마를 기억하는 분들은 아편과 비취를 떠올릴 것입니다. 전 세계 유통량 80%를 공급했던 마약왕 쿤사. 거의 남한 크기 골든 트라이앵글의 통치자였지요.윈난성 국민당 군인 중에 공산군에 항복을 거부한 채 식솔을 거느리고 미얀마로 도주한 일단...
김동호 편집위원  2019-12-27
[주주여행길] 미얀마-MANDALAY 와 U BEIN BRIDGE-여행기 3
고도 바간(BAGAN)의 일출은 미얀마를 찾는 사람들의 필수 코스입니다. 어둠이 아직은 짙게 깔린 호텔을 나서 11층 전망대가 있는 곳으로 이동했습니다.이곳도 이미 중국 관광객들이 밀려오고 있습니다. 좋은 곳에서 일출을 감상하기 위해 지나치게 일찍 도...
김동호 편집위원  2019-12-16
[주주여행길] 시카고 여행 5. 밀레니엄 공원과 그랜트 공원
시카고 중심가에는 하늘을 멋지게 장식하는 빌딩 숲을 왼쪽에 두고, 바다같이 끝없이 펼쳐지는 미시간 호수를 오른쪽에 두고 밀레니엄 공원(Millenium Park)과 그랜트 공원(Grant Park)이 있다 이 두 공원은 서울...
김미경 객원편집위원  2019-12-11
[주주여행길] 미얀마-천년고도 바간과 타나카-여행기 2
바간(BAGAN)은 미얀마의 중부 만달레이 구에 있으며, 최초의 왕조가 자리한 가장 오래된 도시입니다. 874년 핀비야 왕에 의해 수도가 되었다는 기록은 있으나 바간이 버마족에 의해 최초로 수도로 정해진 시기는 1057년 아나우라타 왕에 의해서입니다....
김동호 편집위원  2019-12-10
[주주여행길] <베트남 DMZ 역사평화 기행>을 다녀와서
베트남, 어떤 나라인가?베트남은 여러모로 우리나라와 많이 닮았다. 오랫동안 중국문화권에 속해 있었던 점이 그렇고, 중국. 프랑스. 일본 등 외세에 시달린 점도 그렇다. 남북분단의 아픔을 겪은 현대사 또한 우리와 비슷하다.베트남 역사에서 중국의 영향은 ...
정우열 주주통신원  2019-12-09
[주주여행길] 미얀마-원시불교 나라-여행기 1
미얀마는 외교부에서 지정한 여행유의 국가 중 한 곳입니다. 종족 간 분쟁이 있는 북동쪽을 제외하고는 대단히 안전한 나라임을 우선 밝힙니다.미얀마인 대다수는 11세기에 티베트에 있던 버마족이 남하하여 바간에 왕조를 세우면서 등장하여 현재 68%를 차지하...
김동호 편집위원  2019-12-02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마포구 효창목길 6 (공덕동 116-25) 한겨레신문사 주주커뮤니케이션팀  |  전화 : 02)710-0124  |  등록일 : 2015년 1월 15일  |  발행일자 : 2015년 1월 1일
등록번호 : 서울 아03523  |  발행인 : 양상우  |  편집인 : 김광호  |  에디터 : 이동구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광호
편집위원 : 김경애, 김국화, 김동호, 김미경,김태평, 서기철, 심창식, 정혁준, 허익배   |  객원편집위원 : 김혜성, 박효삼, 안지애, 양성숙, 유원진, 최성주, 하성환
Copyright © 2020 한겨레:온.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