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4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한겨레 이 기사, 읽어보셨어요?] '한겨레'를 통해 보는 역사의 창
'한겨레'라는 이름 탓일까? 혹시 나만 그런 걸까? '한겨레' 신문을 대할 때 우리 민족과 한겨레를 생각하는 마음으로 '한겨레' 신문을 보게 되는 이상한 듯 이상하지 않은 '증상' 말이다.오늘 ...
심창식 편집위원  2019-03-11
[한겨레 이 기사, 읽어보셨어요?] '한겨레 신문이 볼 게 없다'는 주장에 대한 반론
신문을 본다는 것은 무슨 의미일까? 아침에 일어나 세상과 만나는 일이다. 텔레비전을 통해서도 세상을 만날 수 있지만 신문은 좀 더 깊이있는 세상을 만나보게 한다. 거기에는 세상을 들여다보는 관점이 존재하고, 인간들이 겪는 애환이 서려있으며 지구촌에서 ...
심창식 편집위원  2019-02-13
[한겨레 이 기사, 읽어보셨어요?] 귀태(鬼胎) 의 부활, 아베의 망동에 대처하여 한겨레가 살아가는 법
역사소설가 시바 료타로는 러일전쟁부터 태평양전쟁까지의 다이쇼·쇼와(大正·昭和) 시대를 ‘귀태(鬼胎)’라고 불렀다. 일본의 군국주의는 태어나지 말았어야 할 귀태, 사악한 죽음의 혼이었다. 아베가 집권한 이후 그 귀태가 끊임없이 꿈틀대고 있다. “침략은 ...
심창식 편집위원  2019-01-29
[한겨레 이 기사, 읽어보셨어요?] 황교안 전 총리의 등판 관련 “전현직 총리, 대통령 안되는 이유”를 논할 때인가?
황교안 전 총리의 등판 관련 “전현직 총리, 대통령 안되는 이유”를 논할 때인가?-총리와 대통령에 대한 한경비즈니스 2018.12.24./한겨레 2019-01-21.등 비판 정영훈(전 교사, 『촛불혁명 시민의 함성』기반 공동대표 황교안이 예상대로 자한...
정영훈 주주통신원  2019-01-28
[한겨레 이 기사, 읽어보셨어요?] '낯선' 문재인, '낮은' 문재인
신문은 보는 것이 아니라 읽는 것이다.그냥 눈에 뜨이는 제목이나 훑어서야 신문을 제대로 읽었다고 할 수 없다.제목에 끌리면 이미 50점 따고 들어간다.좀체 유혹적인 제목을 보기 어렵다가(근래 조금 변화를 느끼긴 한다), 오늘은 신문을 읽다 말고, 벌떡...
이미진 주주통신원  2018-12-14
[한겨레 이 기사, 읽어보셨어요?] 24세 청년의 주검
24세 청년의 주검눈은 떴으나 할 일은 안했고입은 있으나 할 말을 안했고손이 있고 발이 있으나외면하고 외면하는 세상에서먼저 주검이 된 청년이 있으니.그 이름 김용균...이 날 밝은 아침에 눈물도 흘릴 수 없는 분노청년 전태일의 아우성이 50년을 울려온...
김형효 시민통신원  2018-12-12
[한겨레 이 기사, 읽어보셨어요?] 주주통신원, 고대사 논쟁에 뛰어들다 :[시리즈2] 고조선은 어디에 있었나?
연구팀이 시작한 이번 고대사 연구의 핵심은 ‘고조선은 어디에 있었으며 낙랑군은 평양에 치소를 두고 있었는가?’라는 어찌 보면 단순 명료한 주제다. 그러나 ‘어디에 있었는가?’라는 사실을 판단할 문헌과 유물들이 불충분하고 모호한데다 정치적 입장에 따라 ...
한겨레주주통신원회 고대사연구TFT  2018-04-16
[한겨레 이 기사, 읽어보셨어요?] 베트남에 공식적이고 공개적인 사과를!
지난 3월 20일 한겨레신문에서 ‘정부가 베트남에 공식 사과할 때가 되었다’ 기사를 보았다. 반가웠다.http://www.hani.co.kr/arti/opinion/column/836778.html김현권 국회의원이 한베평화재단 구수정 이사의 제안으로 ...
김미경 편집위원  2018-03-22
[한겨레 이 기사, 읽어보셨어요?] 한겨레 on
세계 정세는 어떻게 흘러갈 것인가? 역사가 이렇게 하나의 새로운 국면으로 심장에 다가 선다. YWCA에서 진행되는 미투 운동 언론기사 관련 시민 토론회에 가려다가 미처 준비되지 못한 노트북에, 문화공간 on에 앉아 그대로 신문을 펼친다. ...
심연우 시민통신원  2018-03-20
[한겨레 이 기사, 읽어보셨어요?] <한겨레>, 2월 MB 다스 관련 단독기사 5건 보도
가 2월 모두 10건의 단독기사를 냈다. 특히 한겨레는 이명박 전 대통령의 다스 실소유 의혹 관련 단독기사를 5건을 냈다. 경찰의 댓글공작 의혹 기사도 2건 냈다. 먼저 이 전 대통령의 다스 관련 단독기사는 3일 1면 “MB 당선인때 조카 이동형에게 ...
이동구 에디터  2018-03-14
[한겨레 이 기사, 읽어보셨어요?] <한겨레>, 사정기관 비리와 기업 갑질 등 단독보도 20건 선보여
가 12월 모두 20건의 단독기사를 냈다. 특히 한겨레는 지난달에 이어 국정원, 검찰, 경찰 등 사정기관 관련 권력형 비리 단독기사를 7건을 냈다. BBQ, SBS, 파리바게뜨 등 기업 갑질 관련 기사도 5건 냈다. 먼저 사정기관 권력형 비리 관련 단...
이동구 에디터  2018-01-18
[한겨레 이 기사, 읽어보셨어요?] 주주통신원, 고대사 논쟁에 뛰어들다: [시리즈1] ‘국뽕 3각연대’ 진실은 이렇다
[편집자 주] 문재인 정부에서 도종환 의원이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후보자로 내정되자 여론은 술렁였다. 도 의원이 유사역사학을 추종해 동북아역사지도 사업을 중단시킨 것 아니냐는 거다. 이 와중에 길윤형 편집장의 글 ‘만리재에서-국뽕 3각연대’는 주주통신...
한겨레주주통신원회 고대사연구TFT  2017-12-22
[한겨레 이 기사, 읽어보셨어요?] <한겨레> 11월, '우체국 초과 근로 시간 조작' 등 단독기사 23건 보도
가 11월 모두 23건의 단독기사를 냈다. 특히 한겨레는 우체국, 집배원 초과근로 조작 등 경제 관련 단독기사를 9건을 냈다. 전병헌 현 정부 정무수석, 조윤선 전 장관, 김준규 전 검찰총장 등 부정한 돈 거래와 채용 등 권력형 비리 기사도 8건 냈다...
이동구 에디터  2017-12-08
[한겨레 이 기사, 읽어보셨어요?] <한겨레>, 이건희 차명 계좌 등 10월 단독보도 39건 쏟아내
가 열흘 간의 긴 추석연휴에도 불구하고 10월 사회적 파장이 큰 단독기사 39건을 쏟아냈다. 특히 한겨레는 이명박·박근혜 정부가 국정원과 기무사를 동원해 여론조작과 정치개입한 사건을 16건 단독 보도했다. 9월에 이어 강원랜드를 중심으로 채용비리 관련...
이동구 에디터  2017-11-08
[한겨레 이 기사, 읽어보셨어요?] 한겨레, 9월에만 굵직한 ‘단독’기사 47건 쏟아내
[편집자 주] 약 1년 전인 2016년 9월20일, 한겨레 특별취재팀은 K스포츠재단의 이사장을 실제로 임명한 사람이 박 대통령의 측근인 최순실씨라는 '단독'기사를 냈다. 이후에도 는 박근혜-최순실 국정농단의 실체를 파헤치는 수많은 단독 ...
이동구 에디터  2017-10-16
[한겨레 이 기사, 읽어보셨어요?] 생산년식 기준 노후차량 평가는 옳지 않다
지난 27일 한겨레신문에서 이런 기사를 보았습니다."2005년 이전 출고 노후 경유차 221만대 2022년까지 퇴출시킨다"관련기사 : http://www.hani.co.kr/arti/society/environment/812544.html ...
유원진 주주통신원  2017-10-01
[한겨레 이 기사, 읽어보셨어요?] ‘[편집국에서] 정권교체의 숨은 의인’을 보고
지난 11일 지면에서 김의겸 기자가 쓴 ‘[편집국에서] 정권교체의 숨은 의인’ 기사를 보았다. JTBC가 태블릿 PC를 발견한 건물 관리인 기사다. 인터넷 기사는 좀 더 상세히 나왔지만 그 글은 삭제되고 없다. Daum에 나온 기사도 언론사 요청으로...
김미경 편집위원  2017-05-17
[한겨레 이 기사, 읽어보셨어요?] 광장은 합리적인 교실이 아니다
오늘 한겨레 신문에 이런 기사가 나왔다.기사 : 국민의당 강연재 부대변인, 촛불시민 두고 "구태국민" 망언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79817.html?_fr=mt2국민의당 강연재...
유원진 주주통신원  2017-01-23
[한겨레 이 기사, 읽어보셨어요?] 기자들이 가장 신뢰하는 언론 한겨레
“신문 보세요. 신문 바꿔보세요.”돈 만 원짜리 여러 장을 손에 들고서 신문을 바꿔 보라고 흔듭니다. 돈을 받고 신문을 바꾸라는 거지요. 조금만 관심을 가지면 여기저기서 이런 분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대부분 특정 장소를 고수하며 계속 등장하니까요. ...
김미경 주주통신원  2016-08-19
[한겨레 이 기사, 읽어보셨어요?] 문화 통일을 꿈꾸는 탈북 웹툰 작가
신문을 읽은 지는 오래되지만 중요한 신문기사를 따로 두었다가 나중에 한 번 더 읽는 습관은 그리 오래되지 않았다. 전에는 중요한 기사를 스크랩하곤 했었는데, 그 스크랩 기사가 쌓이면 짐이 된다는 것을 알았다. 그리하여 직장을 퇴직한 후에는 스크랩하지 ...
심창식 주주통신원  201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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