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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 인터뷰] 가장 행복했던 시절
정연주 /
정연주  2015-01-22
[주주 인터뷰] ‘온’이라는 말에서 먼저 ‘따뜻함’을 떠올렸습니다
홍세화 : 우리나라 대표 지식인입니다. 1979년 남민전 사건으로 프랑스로 망명했다가 2002년 귀국하여 기획위원, 시민편집인, 편집인을 지냈습니다. 2011년 진보신당 당 대표로 당선되었습니다. 지금은 사유-실천 협동조합 이사장으로 조합이 발행...
홍세화  2014-12-16
[주주 인터뷰] 배목수 이야기
나는 바다 한가운대의 섬인 완도의 가마구미(駕馬仇味)라고 하는 전형적인 어촌의 가난한 어부에 아들로 태어났다. 자라면서 볼 수 있었던 것은 바다, 배, 고기잡이, 가난뿐이었다. 바다와 배를 무척 가까이하면서 살아왔고 지금도 그렇게 살고 있다.1967년...
마광남  2014-12-10
[주주 인터뷰] 집현전이 저기인데, 영어 간판이 판을 치니!
현대판 송상(松商)의 상도(商道)세상을 북촌에서 펼친다는 소문의 주인공을 찾아 나섰다. 북촌의 중앙에 위치한 경복궁 담 넘어 ‘큰기와집, 궁중음식연구가 한영용’에서 앞으로의 북촌을 살리는 청사진을 이야기하는 주인공을 쉽게 만날 수 있었다.“저의 고향은...
고순계  2014-12-10
[주주 인터뷰] 나라도 무섭고, 남편도 무섭고
비온 뒤의 가을은 상큼하다. 술래가 되어 주주를 찾으러 나서며 살짝 들떴다. ‘우리 주주’라는 말이 김 오르는 찐빵처럼 따끈하게 가슴을 데웠다. 따뜻한 찐빵을 반으로 툭 잘라 나누어 먹듯 그런 자리를 기대했다. 옷차림에도 신경 쓰느라 흰색 레이스 장식...
이미진  2014-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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