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50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아무거나 말하기] 박사모 카톡방에 핸드폰으로 소금 뿌리기(18)
-선관위는 수상한 야합을 밝혀내고 유권자를 춤추게 하라!선거가 다가오니 초대하는 곳도 늘어 박사모 카톡방이 50개가 넘었다. 저들은 점점 초조해지는지 맹랑한 거짓말도 서슴지 않는다. N번방의 조주빈이 좌빨이란다. 이 때나 저 때나 좌빨타령을 하며 분열...
고은광순 주주통신원  2020-03-30
[아무거나 말하기] 황칠나무
황칠(黃漆)나무황칠나무는 쌍떡잎식물 산형화목 두릅나뭇과의 상록교목으로 원산지는 한국이며 주로 남해안 섬 지방에 자생하는 식물이다. 그 높이는 15m에 달하고 잎은 어긋어긋 달걀모양의 피침형이다.6월에 연한 황록색 꽃이 피고 산형(繖形) 꽃...
마광남 주주통신원  2020-03-30
[아무거나 말하기] 전교조 《구로고 분회》 창립 투쟁사 3
1. 구로고 학생회 직선제 쟁취 활동과 고등학생운동 1984년 전두환 5공 정권이 취한 정치적 유화국면은 임명식 학도호국단 체제가 사라지고 대학가에서 총학생회 직선제가 실현되는 배경이 되었다. 학생회장 직선제 선출 흐름은 서...
하성환 객원편집위원  2020-03-28
[아무거나 말하기] 4.15 총선이 다가온다. 국민의 올바른 선택을 기대해본다
4.15 총선이 다가오고 있다. 그러나 국민들은 투표에 관심이 없어 보인다. 그래도 나라 살림을 맡기는 국회의원 선거에 투표는 꼭 참여해야 할 것으로 본다.코로나19로 인하여 세계 경제가 휘청이고 있다. 우리나라의 경제도 불황이다. 기업이 문을 닫고,...
권용동 주주통신원  2020-03-26
[아무거나 말하기] 헌팅턴 라이브러리 선인장 가든
LA 명소인 헌팅턴 라이브러리도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4월 중순까지 문을 닫았다. 문 닫기 직전 아들과 같이 그곳을 방문했다. 헌팅턴 라이브러리 선인장 가든은 삼 십여 년 전에 가 본 적이 있었다. 그 기억이 지난 삼개월간 흐려졌던 머릿속에 아직도 ...
김반아 시민통신원  2020-03-25
[아무거나 말하기] 전교조 《구로고 분회》 창립 투쟁사 2
Ⅱ. 80년대 노동운동과 전교협- 결성 80년대 노동운동은 70년대 노동운동과 달리 질적 전환을 겪었다. 70년대 노동운동은 자신의 몸을 불사르며 열악한 노동현실에 항거한 전태일의 분신(1970.11)으로 사회운동 전반의 크나큰 반향과 변화를 불러일으...
하성환 객원편집위원  2020-03-24
[아무거나 말하기] 박사모 카톡방에 핸드폰으로 소금 뿌리기(17)
서울에서 반백년을 넘게 살다가 옥천군 청산면으로 귀촌한지 8년차. 청산은 천년이 넘은 오래된 고장으로 갑오년에 동학의 본부가 있던 곳이다. 내가 여성동학다큐소설 13권을 팀작업으로 쓰게 된 것은 청산에 집을 짓고 있을 때 일면식도 없던 도종환씨가 ‘정...
고은광순 주주통신원  2020-03-23
[아무거나 말하기] 전교조 《구로고 분회》 창립 투쟁사
는 전국 공립고 최초로 창립대회를 치렀다. 31년 전 20-30대 젊은 혈기로 학교민주화 나아가 교육민주화 운동에 헌신했던 교육동지들의 삶을 하나씩 기록으로 남기고자 한다. Ⅰ. 여는 말Ⅱ. 80년대 노동운동과 전교협- 결성Ⅲ. 전교조 《구로고 분회》...
하성환 객원편집위원  2020-03-21
[아무거나 말하기] 어이, 코로나 잠깐만 비켜봐
더펄더펄 봄해롱해롱 봄둥개둥개 봄배쫑배쫑 봄붐빠붐빠 봄자박자박 봄 실컷봐도 곰비임비피어나는 봄봄보로봄 봄 편집 : 김동호 편집위원
김시열 주주통신원  2020-03-20
[아무거나 말하기] 절해고도(絶海孤島) ‘수요일 섬’(Wednesday Island)에서의 하루 (=2020.3.18.수)
요즘 코로나19 전염병으로 인해 한달 이상, 사회적 거리두기에 동참하고 있는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공통점이 하나 있다면, ‘방콕’하는 시간이 늘어감에 따라 스트레스가 늘어나고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스트레스를 푼답시고 온라인으로 소통하는 시간이 늘어나니...
허익배 편집위원  2020-03-19
[아무거나 말하기] 하늘 길 떠난 누님을 그리며
목포시 유달산 산자락 밑에 자리한 유달 초등학교를 다녔을 때다. 유달산은 가족과 봄나들이 갈 때면 자주 들르곤 했다. 눈이 소복하게 쌓인 겨울날이면 유달산 기슭에서 유달 초등학교 후문까지 눈썰매를 타며 신나게 놀았다.유달동 집에 세 들어 살던 시절, ...
하성환 객원편집위원  2020-03-19
[아무거나 말하기] 박사모 카톡방에 핸드폰으로 소금 뿌리기(16)
-윤석열 처가가 대한민국 법조계의 민낯을 드러내 보여주고 있다.-지난 월요일 MBC스트레이트는 윤석열 장모의 사기사건을 파헤쳤다. 이미 SNS에서 많이 퍼져 있는 낯익은 이야기지만 중앙매체에서 관심을 가지고 사건을 다루었다는 것 자체가 고맙기 짝이 없...
고은광순 주주통신원  2020-03-16
[아무거나 말하기] 사돈에 팔촌까지 찾는 철
선거 때만 되면 사돈에 팔촌까지 찾는다는 말이 있다. 평소에도 그리했는지, 우리들은 잘 알고 있다.요즘 정가에서는 4,15 총선을 앞두고 인제영입이 한창이고, 그것을 자랑?한다. 과연 자랑할 만 한 사람인지는 유권자가 판단할 것이다.물론 당에서 알아서...
마광남 주주통신원  2020-03-09
[아무거나 말하기] 박사모 카톡방에 핸드폰으로 소금 뿌리기(15)
코로나19 광풍이 몰아쳤다. 신천지를 기독교 사이비, 이단 정도로만 알고 있었는데 수개월의 훈련(?)기간을 통해 저토록 많은 젊은이들의 영혼을 빼앗고 있을 줄이야.저들이 대구에서 저렇게 뿌리를 내릴 수 있었던 것은 하나라도 더 많은 표를 움켜쥐려는 삼...
고은광순 주주통신원  2020-03-09
[아무거나 말하기] 아침 산책에서
내가 배우는 모든 프로그램이 중단된 것이 벌써 한 달 넘은 것 같다. 그 중 가장 아쉬운 것이 일주일에 두 번 1시간 30분씩 진행하는 요가다. 요가는 갈까 말까 망설이다가도 막상 하고나면 ‘참 잘 왔다 가네’라는 말이 절로 나올 정도로 몸을 시원하게...
김미경 편집위원  2020-03-05
[아무거나 말하기] 박사모 카톡방에 핸드폰으로 소금 뿌리기(14)
종교, 정치, 언론... 사방에 수상한 게 천지다터져야 할 것이 터졌다. 확진자 중 절대 다수가 신천지 신도. 그들이 곤경에 빠진 것을 보니 살아계신 하나님이 분노하셨다는 생각이 들 정도다. 아니 그들은 곤경에 빠진 것이 아니라 곤경을 자초해 왔다. ...
고은광순 주주통신원  2020-03-02
[아무거나 말하기] 최호진 주주통신원 “은평의 마을을 말한다” 라디오 출연
지난달 한겨레:온의 ‘마을기록가 최호진 사회공헌 활동 퇴임식’ 2020년 2월 26일(수)에 난 기사를 보고, 은평 인터넷 라디오방송국 마을 라디오에서 ‘은평의 마을을 말한다’ 프로그램에 본인을 초대하였다. 김미영 진행자의 진행으로 2020년 2월 2...
최호진 주주통신원  2020-03-02
[아무거나 말하기] '코로나19'가 별거냐
조국 사태가 가나 싶더니 코로나 사태가 왔습니다. 국가권력을 총 동원해 이를 막고 있는 현 정부의 진정성이 돋보입니다. 세계적으로 이런 유례가 없다고 합니다, 오히려 코로나 사태의 와중에서 전도 집단 신천지의 본질이 밝혀져 충격을 주기도 했습니다, 이...
김진태 주주통신원  2020-03-01
[아무거나 말하기] 출근길 풍경...도착의 끝
일터가 있는 K시에 도달한다.질주하던 차들은 이제 느릿하게 움직이기 시작한다. 알고 있다. 마음은 조급하다. 신호등의 꼬리를 물고 짧은 공간을 치고 들어가며 빵빵거린다.“태양 마차는 나 아니면 아무도 몰 수 없다. 네 힘, 네 나이로는 되는 것이 아니...
김해인 주주통신원  2020-02-28
[아무거나 말하기] 2020년 코로나와 2008년 신종 플루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현상을 보면서 2009년 신종 플루 바이러스로 인해 우리 가족이 겪었던 일이 생각난다. 초등학교에 다니던 두 딸은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학교와 지역에서 고립되었고, 우리는 가족이라는 이유로 함께 주변의 따가운 시선을 받았다.지난 ...
고현종 주주통신원  2020-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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