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7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나와 한겨레] 이 땅에 민주주의는 참으로 어렵습니다
^한겨레신문^엊그제 한겨레가 탄생한 것 같은데 세월유수군요.윤전기가 없어서 임직원과 기자들이 밤을 새울 때 양평동 신문사를 방문한 것이 엊그제 같아요. 서슬 퍼런 독재권력과 맞서서 역사에 올곧은 실천만이 한 민족을 살리고 이 땅의 민주주의와 가난하고 ...
박명수  2014-12-10
[나와 한겨레] 주주통신원 준비모임, 오랜만에 행복한 시간
안녕하세요? 서울 목동에 사는 송근섭입니다.지난 18일 주주통신원 준비 모임에 참석을 하고, 한겨레에 대해서 많은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참석하신 분들이 갖고 계신 주주로서의 자부심과 열정은 물론 주주센터의 담당자분들의 주주통신원에 대한 의지를 함께...
송근섭  2014-12-10
[나와 한겨레] 조중동 넘어 구독률 1위 신문이 되길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아침에 일어나서 현관문을 열면 한겨레신문도 아침잠을 이겨내고 나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한겨레신문을 읽으며 하루를 시작하지요. 가끔은 신문을 꼼꼼히 읽다가 아침 식사시간을 놓치기도 합니다. 그러나, 의미있는 시간이기에 매일 그 아...
이현종  2014-12-10
[나와 한겨레] <한겨레> 진보적인 신문을 뛰어넘어
세상에는 많은 가치체계를 서로 의존하며 살아갑니다. 더욱 중요한 것은 내가 추구하고 내가 속한 공동체가 항상 선한 양심이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그것이 결국 나의 공동체와 나에게 어떤 유익이 있느냐에 따라서 가치체계가 의존의 형태로 상부상조 하는 것이 ...
박명수  2014-12-10
[나와 한겨레] 52회 작악 발표회
제52회 작악회 작품 발표회가 서울 여의도 영산아트홀에서 열립니다. 제 작시곡 "하얀 작약"에 박성원 교수님께서 작곡하셔서 포천 시립합창단이 부릅니다. 오실 분에게는 초대권을 드리겠습니다.
김성대  2014-12-10
[나와 한겨레] 소액 주주라 부끄럽습니다
80년대 5월15일 창간일 전부터 계속 발행 되었던 신문!!!소액 주주라 부끄럽습니다. 맘 한번 변하지 않고 분국장으로, 주주로, 독자로 함께한 30년. 심야고, 새벽이고 신문을 다 읽어야 내일을 기약하고 있습니다.만나는 날 9월이 기다려집니다.
한충호  2014-12-10
[나와 한겨레] 일신우일신을 경험한 자리였습니다
일신우일신을 경험한 어제 준비모임이었습니다.남북을 둘러싼 국제 정세의 히스토리에서부터 현대의 아이패드 아트와 고전의 고리짝의 실물까지 비교강론 학습터가 되었습니다.우리 주주통신원은 모이는 자리가 곧 배움터고 둘러보는 시선 하나하나가 바로 학습터임을 알...
김종운  2014-12-10
[나와 한겨레] 카페 개설 축하합니다
안녕하십니까?경기 고양 정병길입니다. 한겨레 주주통신원준비위 카페 개설을 축하합니다. 앞으로 좋은 만남으로 한겨레와 한겨레가족의 더 큰 발전이 이어지기를 기원합니다.
정병길  2014-12-10
[나와 한겨레] 아직 변치 않았을 그 마음들을 확인하고 싶어
한겨레 창간주주이면서도 아주 오랫동안 관심을 끊다시피 살았습니다. 한겨레의 성장을 지켜보면서 뿌듯하다가도 실망스러울 때도 많았었지요. 해마다 봄이 되어 주주총회를 알리는 안내문이 날아올 때면 가봐야지, 가봐야지 하면서도 못가본지 오래 되었습니다.다시 ...
김정진 주주통신원  2014-12-05
[나와 한겨레] 이 땅에 민주주의는 참으로 어렵습니다
엊그제 한겨레가 탄생한 것 같은데 세월유수군요. 윤전기가 없어서 임직원과 기자들이 밤을 새울 때 양평동 신문사를 방문한 것이 엊그제 같아요. ㅎ서슬 퍼런 독재 권력과 맡서 역사에 올곧은 실천만이 한 민족을 살리고 이 땅의 민주주의와 가난하고 소외된 민...
박명수 주주통신원  2014-12-05
[나와 한겨레] 저의 젊은 시절을 함께 시작한 한겨레입니다
안녕하세요? 서울 목동에 사는 송근섭입니다. 지난 18일 주주통신원 준비 모임에 참석하며 한겨레에 대해서 많은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참석하신 분들이 갖고 계신 주주로서의 자부심과 열정은 물론 주주센터의 담당자분들의 주주통신원에 대한 의지를 함께 할...
송근섭 주주통신원  2014-12-05
[나와 한겨레] 한겨레를 읽다가 아침식사시간을 놓치기도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아침에 일어나서 현관문을 열면 한겨레신문도 아침잠을 이겨내고 나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한겨레신문을 읽으며 하루를 시작하지요. 가끔은 신문을 꼼꼼히 읽다가 아침 식사시간을 놓치기도 합니다. 그러나 의미 있는 시간이기에 매일 그 아...
이현종 주주통신원  2014-12-0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마포구 효창목길 6 (공덕동 116-25) 한겨레신문사 주주커뮤니케이션팀  |  전화 : 02)710-0124  |  등록일 : 2015년 1월 15일  |  발행일자 : 2015년 1월 1일
등록번호 : 서울 아03523  |  발행인 : 양상우  |  편집인 : 김광호  |  에디터 : 이동구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광호
편집위원 : 김경애, 김동호, 김태평, 박효삼, 서기철, 심창식, 양성숙, 정혁준, 김국화  |  객원편집위원 : 김미경, 김혜성, 안지애, 유원진, 이미진, 이호균, 최성주, 하성환, 허익배
Copyright © 2019 한겨레:온.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