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31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아무거나 말하기] 지금 이 땅에서 광복절에 나는 묻습니다
이 영화는 전합니다. 세계사적인 맥아더장군의 인천상륙작전은, 군법을 지상명령으로 수행하며 나라를 지키려는 소년병의 준법정신이 단초가 되었고, 사랑하는 가족을 넘어 장렬히 산화한 장학수 대위를 비롯한 부대원들의 애국정신이 작전을 성공시키는 밑거름이 되었...
정병길 주주통신원  2016-08-16
[아무거나 말하기] 100년 만에 핀다는 토란꽃 행운을 나누어 드려요
토란꽃이 첫 송이를 삐죽이 내밀었다. 100년 만에 핀다는 말은 그만큼 보기가 어렵다는 말이다. 100년 만에 피기 때문에 행운을 가져다준다는 꽃으로는 토란, 고구마, 행운목, 용설란, 소철, 조릿대, 대나무 등이 있다고 한다. ...
김선태 주주통신원  2016-08-16
[옛날 옛적에] 강강술래 노랫말
강강술래 노랫말은 전해 오는 것도 있지만 선소리 하는 사람이 우리의 삶과 연관 지어 즉흥적으로 만들어 내어 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고단한 우리의 삶이나 자기가 처해있는 아픔이나 슬픔을 노랫말로 만들어 원무인 강강술래 놀이를 한다.여기에 올린 노랫말은 ...
마광남 주주통신원  2016-08-16
[오늘의 단상] [오늘의 단상] 신아리랑
미완의 광복절입니다. 오히려 남북이 단절된 날이므로 분단국치일이 아닐까요? 참다운 국민주권과 국가주권도 길을 잃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아리랑가사 ‘넘어 간다’를 ‘넘어 온다’로 바꿔 봤습니다.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아리랑 고개를 넘어 온다.오시네 ...
김태평 주주통신원  2016-08-16
[아무거나 말하기] 무더운 어느 날의 착시로 인한 해프닝
다들 어떤 단어나 사람 이름이 생각나지 않는다고 걱정들이다. 이름이나 단어가 생각나지 않는 것은 치매와 관계가 없다고 하니 그나마 다행이다. 그런데 이름이 생각나지 않는 것은 물론이고 가끔 성씨가 헷갈리는 경우도 있다. 특히 김씨와 이씨가 헷갈리곤 한...
심창식 주주통신원  2016-08-10
[동네방네 통신] 영등포구 악취나는 은행나무 교체
서울시 영등포구는 은행나무에서 풍기는 악취를 줄이기 위해 도로 갓길의 은행나무를 교체하고 있다. 알록달록한 단풍이 물든 가을은 아름답지만 은행나무 열매에서 나는 악취는 코를 막고 도망치듯 가게 만든다. 영등포구는 인기 있는 은행나무 품종을 장점을 살리...
권용동 주주통신원  2016-08-10
[옛날 옛적에] [김진만의 전통주 이야기] 3 : 전통주를 문화상품으로
고려시대부터 시작된 아름다운 풍습이었던 향음주례(鄕飮酒禮)란 향촌의 선비나 유생들이 학덕과 연륜이 높은 이를 주빈으로 모시고 술을 마시는 잔치이다. 그러나 단순히 술을 마시는 것에서 벗어나 술을 마시는 가운데 예를 세우고 서로의 화합을 도모하는 향촌의...
김진만 주주통신원  2016-08-08
[아무거나 말하기] 완주에서 아로니아를 가꾸며
오늘도 폭염 주의보가 전화기를 울린다. 오전에 잠깐만 일하자 하고 밭에 왔지만 무성한 풀을 보고는 조금만 더 조금만 더 하다 보니 12시가 다 됐다. 장마철 풀은 어제 뽑았는데 오늘 보면 언제냐다. 본래 농약 없이 농사짓자 다짐했었다. 더구나 아로니아...
윤여신 주주통신원  2016-08-04
[옛날 옛적에] 칠월 칠석(七夕)
7월 초이레 날이 칠석이다. 이날은 견우와 직녀가 1년에 한번 만난다는 전설이 전해오는 날이다.이 전설은 중국에서 생겨났다고 전해지고 있으며 천제(天帝)의 딸인(혹은 손녀라고도 함)직녀는 날마다 베를 짜는 것 외에는 관심을 두지 않는 공주였다.이를 가...
마광남 주주통신원  2016-08-03
[아무거나 말하기] ['황희두'의 쉬운 정치] 900일이 넘은 용산 화상경마도박장 설치 반대 농성
현재 900일이 넘은 기간 동안 용산 화상경마도박장 설치 반대 농성이 진행되고 있다. 용산 화상경마도박장 추방대책위원회는 왜 생겼을까?문제는 용산역 근처에 위치했던 도박장을 용산 전자상가 인근으로 위치를 이전시키면서 발생했다. 마사회는 위치 이전에 반...
황희두 주주통신원  2016-08-03
[아무거나 말하기] 나는 자연을 좋아한다. 3부
우리 집은 1층이다.흔한 까치와 참새말고도 끽끽거리는 작은새가 보인다. 목덜미가 노란 이 작은새 말고도 많은 새들이 산다.나는 먹이를 조금씩 뿌려주곤 한다. 과자가루나 견과류를 잘게 절구에 빻아서 풀밭에 뿌려주면 새들이 반갑게 달려와 먹는다.일을 나가...
박혜정 주주통신원  2016-08-02
[아무거나 말하기] 국도형의 개천에서 용(龍)나는 마케팅이야기' 1편
안녕하세요. 한겨레온 독자여러분들 주주통신원 국도형이라고 합니다.저는 주주통신원 이전에 올해로 3년차 되는 종합마케팅기업을 운영하고 있는 청년사업가입니다. (자칫 광고글로 보일 것을 우려하여 기업 이름은 밝히지 않겠습니다.) '스토리텔링'...
국도형 주주통신원  2016-08-02
[아무거나 말하기] [콩트] 적(敵)과의 동침
적敵은 늘 내부에 있는 적이 문제다. 일찍이 존 에프 케네디 미국 전 대통령의 동생이었던 로버트 케네디도 이라는 책에서 지적한 바 있듯이, 국가의 적은 외부에도 있지만 내부의 적이 더 위험할 수 있다. 외부에 있는 적은 적인 줄 이미 알고 있기 때문에...
심창식 주주통신원  2016-08-02
[오늘의 단상] 세월호 토요촛불 문화제의 장교수를 만나다
그리움이 사무치던 팽목港호롱불 시인 장후용. 바다는 소리치며 울고 있었다. 그 쓸쓸한 해변의 바람으로......빈 찻집의 흩어진 음악만큼이나 바람으로 불리지 못하는 나의 초라함처럼,그 해 바다는 흔적도 없이 사라지고,다만 기억 한 장을 지우는 파도만이...
고순계 주주통신원  2016-08-02
[오늘의 단상] [오늘의 단상] 뭘 더
뭘 더나약함인가? 과욕인가? 의지·의탁한다. -필자 또한 그렇다. 反動코자 한다. 종교를 빗댔지만 핵심은 ‘더’다. 참 종교인들께 감사한다.- 소원성취라면 거리낄 게 없다. 천지간에 日月, 산천, 짐승 빌지 못할 게 없다.이젠 人神에게 별짓을 다한다....
김태평 주주통신원  2016-08-02
[동네방네 통신] 보길도의 글씐바위
보길도의 글씐바위글씐바위는 보길도의 백도마을에 속한다. 백도리는 잘 알려지지 않았으면서도 너무나 유명한곳이다.이곳에는 글씐바위로 불리는 곳이 있다.우암 송시열이 제주도로 귀양을 가다가 일기가 불순하여 이곳 백도리에 정박을 하였는데 이때 자기의 신세를 ...
마광남 주주통신원  2016-08-01
[동네방네 통신] 주도(珠島)
완도가 자랑스럽게 말하는 주도를 두고 일찍이 동아일보(1981,1,29)는 주도를 다음과 같이 기사화 하였다.다도해의 서편 크고 작은 206개의 섬들이 모여 한 개 군을 이룬 완도군, 어선과 김, 미역 채취선이 널린 완도 항을 들어서면 손에 잡힐 듯 ...
마광남 주주통신원  2016-07-29
[아무거나 말하기] ['황희두'의 쉬운 정치] '공수처'란 무엇이고 왜 설치해야 하는가?
최근 공수처(고위공직자 비리수사처)의 설치에 대해서 찬반여론이 나뉘며 나라가 시끄럽다. '공수처'란 무엇인가? '공수처'란 '고위공직자 비리수사처'의 준말이다. 고위 공직자들의 비리와 부정부패를 방지하며, 공...
황희두 주주통신원  2016-07-29
[옛날 옛적에] [김진만의 전통주 이야기] 2 :유익미생물과 생리활성물질의 寶庫인 막걸리
작년 한 달 반 동안 우리나라를 혼란과 공포로 몰아넣었던 메르스(중동호흡기중후군)가 다행히도 서서히 종식되어 가고 있다. 사스에 모범적으로 대처했던 우리나라가 이번 바이러스 질병에 유독 취약함을 보인 것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이유가 언급되고 있으나 기...
김진만 주주통신원  2016-07-25
[동네방네 통신] 완도의 가시나무 숯
숯이란 목재를 탄화시켜 만들어낸 물질인데 우리나라는 약 2600년 전부터 사용하였을 것으로 추정한다. 숯에 관한 최초의 기록은 삼국유사와 삼국사기에서 찾을 수 있다.삼국유사의 탈해왕 편에 탈해가 어렸을 때 호공(瓠公)의 집을 빼앗기 위해 속임수로 몰래...
마광남 주주통신원  201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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