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21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주주여행길] 완도에서 가장 아름다운 섬 보길도
보길도 가는 길은 쉽지 않다. 먼저 완도의 화흥포항에서 가는 길이 있다. 화흥포항에서는 노화도 동천항까지 약 1시간 간격으로 페리호가 운항하며 약 1시간 정도 소요된다. 차를 가지고 페리호를 타도 된다. 노화도 동천항에서 보길도까지는 보길대교를 건너간...
마광남 주주통신원  2015-10-28
[주주여행길] 얄미운 나라 덴마크 6 : 원전 없는 나라
덴마크는 환경을 중시하는 나라다. 1972년 세계 최초로 환경법을 도입했다. 그리고 이 법을 발전시켜 현재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환경보호법을 갖고 있다. 이 강력한 법으로 오염물질 배출에 대해 철저한 규제와 더불어 새로운 친환경 기술 개발도 이루어왔다...
김미경 편집위원  2015-10-23
[주주여행길] 친연(親然) 무등(無等)
저는 한 달에 한두 번씩 무등산을 찾습니다. 가까이 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무등산이란 이름 때문이기도 합니다. 근래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어서 찾는 사람들이 많아졌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이전 같은 정취가 다소 줄어든 것 같습니다. 길손들에 의하면, 길섶에...
김태평 주주통신원  2015-10-21
[주주여행길] <주주여행길>인도에서
저는 2011년 말경에 약25일간 북부인도와 네팔을 반배낭으로 다녀왔습니다. 대략 일정은 델리→푸쉬카르→아그라→카쥬라호→바라나시→콜카다→다르질링→카카르비타→카트만두→포카라...
김태평 주주통신원  2015-10-17
[주주여행길] 얄미운 나라 덴마크 5 안데르센 이야기
어려서 본 동화 중 가장 슬펐던 것은 ‘플란더스의 개’다. 어린 네로가 사는데 지치고, 배도 고프고, 잘 곳도 없어 성당에 들어가 그림을 보다가 그의 개 파트라슈와 함께 얼어 죽는 마지막 장면은 두고두고 눈물을 흘리게 했다. 그 다음 슬펐던 동화는 ‘...
김미경 편집위원  2015-10-11
[주주여행길] <주주여행길>김포 덕포진
김포 덕포진은 병인양요와 신미양요 때 각각 프랑스 함대와 미국 함대의 침략에 맞서 싸운 조선시대 한양 방어의 최전선 중의 하나로 김포의 대표적인 진지였다. 1981년 발굴과 복원 사업을 거쳐 역사관과 함께 당시 치열했던 역사의 현장을 유물과 함께 전해...
김진표  2015-10-11
[주주여행길] <주주여행길>교동도
교동도는 강화도 북서부에 위치한 섬이다. 연산군 유배지이기도 한 이 섬은 북쪽으로 황해도 연안군과 2-3km 거리로 마주한 최북단의 섬이기도 하다.작년 여름 교동대교가 완공되어 차를 타고 직접 들어갈 수 있게 되었지만 여전히 교동은 분단의 현실을 실감...
김진표  2015-10-11
[주주여행길] 2015 추석 - 고향 가는 길
한 달 전 일찌감치 배표를 예약했다. 인천에 살다가 경기도로 이사 온 후 자연스레 생긴 습관이다. 예매 않고 나갔다가 매진되어버려 한참을 기다리거나 배를 타지 못한 낭패를 본 적이 있기 때문이다.주말이면 낚시꾼들이나 등산객 등 관광객들로 붐비어 정작 ...
김진표  2015-10-03
[주주여행길] <주주여행길>완도 갯가 까끔길
까끔길이란 전라도의 말로 나지막한 산길을 말하고 갯가란 바닷가를 말한다. 이 길은 완도의 연안 여객선 터미널 입구의 맞은편에서 출발을 한다.
마광남 주주통신원  2015-10-03
[주주여행길] 얄미운 나라 덴마크 4 몽스 클리프와 행복한 모텔 주인
덴마크 본토는 약 4만3천㎢로 500여개의 섬으로 이루어져 있다. 독일과 연결된 유틀란드 반도(제 2의 도시 올후스가 있음)와 코펜하겐이 있는 셀란 섬, 오덴세가 있는 핀 섬과 핀섬과 셀란 섬 사이 아래에 위치한 롤란 섬이 본토의 주요 영역이다.롤란 ...
김미경 편집위원  2015-10-02
[주주여행길] <주주여행길>문수산에서 바라본 북녘땅
추석연휴 잘 먹고 마시고 놀다보니 배는 나오고, 몸이 무겁다.반 나절 짬을 내어 문수산을 찾았다. 산행하기 참 좋은 날씨다. ...
김진표  2015-09-30
[주주여행길] <주주여행길>안산 자락길
9월 19일에는 경기 서울 인천 수도권 와 주주통신원 가 함께 진행되었다. 앞서 1시간가량은 운영위원회의, 뒤이어 11:30-1:30까지는 월례회의.2차로 안산자락길 걷기가 예정돼 있어 각자 간단한 도시락을 준비했다. 싸온 먹거리를 풀어 놓으니 푸짐한...
양성숙  2015-09-28
[주주여행길] <주주여행길>구름 따라 흘러가보는 서울
9월 12일 이요상 통신원님이 올려준 시민 사회 일정 을 보고 대학로에 가본 지도 오래되고 현장 스케치도 할 겸 마로니에 공원에 나가보기로 했다.여러 코스의 지하철 노선을 염두에 두며 문 밖을 나섰다. 그런데 나오고 보니 너무 청명한 날씨여서 신선한 ...
양성숙 주주통신원  2015-09-15
[주주여행길] 얄미운 나라 덴마크 3 기차 타보기
덴마크 여행기간 주로 기차이동을 많이 했다. 코펜하겐을 중심으로 5개 방향으로 움직여 헬싱괴르, 로스킬레, 스웨덴 말뫼, 보딩보르그, 오덴세 역에 가보았다. 기차역사는 코펜하겐부터 스웨덴의 말뫼까지 비슷했다. 로마네스크인지 바로크양식인지.. 오래된 건...
김미경 편집위원  2015-09-07
[주주여행길] <주주여행길>덕수궁 돌담길
언제부턴가 서소문에서 정동으로 넘어가는 길을 즐겨 찾게 되었다. 배재 공원에서 경사길을 내려오면 벌써 공기가 다르다. 완만하게 굽은 길 양 옆 푸른 가로수들이 포근히 감싸안는 느낌이랄까. 향긋한 오월의 꽃향기가 아닌 나무 향내로 마음이 차분해진다. 정...
양성숙 주주통신원  2015-09-05
[주주여행길] <주주여행길>100대 명산, 감악산
감악산은 경기 북부인 파주. 적성에 위치한 676m 급 중형 산으로 산림청이 지정한 우리나라 100대 명산에 드는 산이기도 하다. 감악산은 화악산, 송악산, 관악산, 운악산과 더불어 경기 5악의 하나로 폭포, 계곡, 암벽 등을 고루 갖추고 있다. 맑은...
김진표 주주통신원  2015-09-04
[주주여행길] <주주여행길> 완도 바다, 해무와 구름 구경
완도는 265개의 섬으로 이루어져있다. 55개의 섬이 유인도이고 이는 3개읍 9개면이다. 유인도는 가끔 53개가 되기도 하는데 이는 해조류 채취시기가 끝나면 거주를 하지 않기 때문이다.1200년 전 통일신라시대의 대사 장보고는 완도를 거점으로 페르시아...
마광남  2015-09-02
[주주여행길] <주주여행길>수송동에서 사직단까지 꽃구경
하늘에서 가을냄새가 납니다. 산은 아직 푸르지만 가을을 잉태하고 있습니다. 어둠 속 작은 생명체들의 합창이 성큼 가을을 느끼게 합니다. 일년 중에 가장 좋아하는 가을에 걱정이 많습니다.새로운 거주지는 어디로 정해야 하지? 다향이의 학교는 올해처럼 주말...
오성근 편집위원  2015-09-02
[주주여행길] <주주여행길>동해시 천곡동 한섬의 일출
나는 서울 송파에 산다. 하지만 일터는 동해시다. 매주 월요일이면 동서울터미널에서 시외버스를 타고 동해시에 간다. 3시간이 걸린다.아침마다 동해시 천곡동에 있는 한섬을 보면서 산책한다. 1.3km의 솔밭 길과 힘찬 파도, 그리고 매번 볼 때마다 숨이 ...
조범섭 주주통신원  2015-08-26
[주주여행길] <주주여행길>김포 평화누리길
2010년 5월 8일 개장된 평화누리길은 김포, 고양, 파주, 연천 4개 시.군에 걸쳐있는 총 191km의 우리나라 최북단 길이다. 12개 코스로 이어지는 이 길은 김포 3코스, 고양 2코스, 파주 4코스, 연천 3코스로 이루어져 있다. 이미 한번 돌...
김진표 주주통신원  2015-08-24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마포구 효창목길 6 (공덕동 116-25) 한겨레신문사 주주커뮤니케이션팀  |  전화 : 02)710-0124  |  등록일 : 2015년 1월 15일  |  발행일자 : 2015년 1월 1일
등록번호 : 서울 아03523  |  발행인 : 양상우  |  편집인 : 김광호  |  에디터 : 이동구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광호
편집위원 : 김경애, 김국화, 김동호, 김미경,김태평, 서기철, 심창식, 정혁준, 허익배   |  객원편집위원 : 김혜성, 박효삼, 안지애, 양성숙, 유원진, 최성주, 하성환
Copyright © 2020 한겨레:온.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