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9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한겨레:온 소식] 5월 특별원고료 지급대상 기사 선정
지난 5월에 등록된 기사 중에서 편집위원이 특별원고료 지급대상으로 추천한 글은 다음의 일곱 기사입니다.1. 석가탄신일을 기다리며 (권용동) http://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2989 ...
김미경 부에디터  2016-06-09
[한겨레:온 소식] [알림] <한겨레:온> 6월 정기 편집위원회 결정 내용입니다
1. 박효삼 편집위원이 새 부에디터가 되었습니다. 지난해 12월 10일부터 부에디터로 활동한 김미경 편집위원이 6월 9일 6개월의 임기를 마칩니다. 새로 박 편집위원이 위촉되어 6개월 동안 부에디터로서 그 임무를 수행하게 되었습니다.2. 기존에 ...
김미경 부에디터  2016-06-08
[한겨레:온 소식] 2016년 5월 <이달의 필진> 선정
한겨레:온 편집위원회에서는 매월 25일 전월 등록된 기사와 그간 참여 활동에서 을 선정하여 소정의 원고료를 지급합니다. 은 조회수, 참신성, 글의 완성도, 참여도 등을 고려하여 선정됩니다.2016년 4월 등록된 기사 수는 128건입니다.카테고리별로 보...
김미경 부에디터  2016-05-25
[<한겨레주주총회 특집>] 한겨레신문28기 주주총회 이모저모
12일 아침 일찍 1호선을 이용해 신길역하차 5호선으로 갈아탔다. 공덕역에서 6호선으로 갈아탄 뒤, 효창운동장 역에 내려 1번 출구로 나왔다. 마침 역 앞에 김미경 부에디터님과 박효삼 편집위원님이 보였다. 도로 가장자리에 로고가 찍힌 차량 한 대가 주...
권용동 주주통신원  2016-05-21
[<한겨레주주총회 특집>] [제28기 주총] 주주님들의 물음에 답합니다
한겨레신문 주주총회가 원만하게 진행되도록 도와주신 모든 주주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한겨레신문은 지난달 12일(토) 오전 10시부터 서울 효창동 백념기념관에서 제28기 정기 주주총회를 열었습니다.[관련기사 보기] http://www.hanion.co....
한겨레:온  2016-04-30
[한겨레주주센터] [제28기 주총 인터뷰] 그 아버지의 딸
제28회 주주총회장으로 들어서는 젊은 얼굴이 보였다. 데스크 앞에 섰던 그녀를 기다렸다. 일을 마친 그녀의 소매부리를 잡아끌며 인터뷰 요청을했다. 예상대로 자신은 주주이신 아버지를 대신 해서 온 대리참석자라고 했다. 김영일(59세, 강서) 창간 주주의...
김순희 주주통신원  2016-04-28
[한겨레:온 소식] 2016년 4월 <이달의 필진> 선정
한겨레:온 편집위원회에서는 매월 25일 전월 등록된 기사(혹은 필진)와 그간 참여 활동에서 을 선정하여 소정의 원고료를 지급합니다. 은 조회수, 참신성, 글의 완성도, 참여도 등을 고려하여 선정됩니다.2016년 3월 등록된 기사 수는 140건입니다.카...
김미경 부에디터  2016-04-25
[<한겨레주주총회 특집>] [모아 보기] 제28기 한겨레신문 주주총회 기사
지난 12일 열린 제28기 한겨레신문 정기주주총회는 14명의 주주통신원 특별취재팀이 활약했습니다.관련기사 보기 : 한겨레주주총회 특별취재팀 꾸려http://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2632 ...
김미경 부에디터  2016-03-30
[한겨레:온 소식] 2016년 3월 <이달의 필진> 선정
한겨레:온 편집위원회에서는 매월 25일 전월 등록된 기사(혹은 필진)와 그간 참여 활동에서 을 선정하여 소정의 원고료를 지급합니다. 은 조회수, 참신성, 글의 완성도, 참여도 등을 고려하여 선정됩니다.2016년 2월 등록된 기사 수는 101건입니다.카...
김미경 부에디터  2016-03-25
[<한겨레주주총회 특집>] [제28기 주총 인터뷰] 조용한 눈, 조용한 선택
조용한 눈, 조용한 선택조 석(48) 서울 종로구. 회사원 / 한겨레 제2창간 주주 한겨레 주주가 된 이유?창간 때부터 한겨레신문을 보고 있었는데, 그 당시에는 학생이기 때문에 주주가 되겠다는 생각은 못했다. 계속 관심 가지고 있다가 다...
김순희 주주통신원  2016-03-24
[<한겨레주주총회 특집>] [제28기 주총 인터뷰] 아직 그 열정 그대로인데
정일출(77) 전 서대문구의원. 창간주주다.한국사회가 암울했고 언론 이하 모든 상황에서 숨을 쉴 수 없을 정도로 한국사회가 힘들었기 때문에 마침 퇴직기자들이 정론을 위해서 한겨레를 창간했다. 내 개인적인 생각은 이런 기본사업 때 주식을 마련해 줘 자식...
김순희 주주통신원  2016-03-23
[<한겨레주주총회 특집>] [제28기 주총] 구성원들의 소통 축제 ‘주주총회’
팽이는 맞아야 돌고 바람개비는 달려야 돈다12일 새벽 4시 휴대전화의 알람을 듣고 몸을 일으켰다. 아직 창밖은 어둠이 가시지 않았지만 서둘러 잠을 깨야 했다. 1시간 뒤에 있을 버스를 놓치면 한겨레신문사 정기 주주총회에 늦을 수 있다.준비를 마치고 거...
최홍욱 편집위원  2016-03-23
[<한겨레주주총회 특집>] [제28기 주총 인터뷰] 2주에서 시작해 190 주주가 되다
1. 고운 님과의 만남, 이영자 주주님주주총회 시작 한참 전, 텅 빈 주주총회장에 가장 먼저 오셔서 앉아계신 고운님이 계셨으니, 그 분은 바로 창립주주 이영자주주님이셨다. 그런데 무언가 할 말이 많은 듯, 금방이라도 무슨 말이든 튀어나올 것 같은 얼굴...
안지애 주주통신원  2016-03-21
[<한겨레주주총회 특집>] [제28기 주총 파노라마] 주총 하루를 돌아보며
한겨레에 관심과 애정을 가진 800여명의 주주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28기 정기주주총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제 28회 정기 주주총회에서 한겨레:온 주주통신원 특별취재팀의 일부는 행사장 안에서 각각 진행되는 내용을 열띠게 취재하고, 또 일부...
권용동 주주통신원  2016-03-20
[<한겨레주주총회 특집>] [제28기 주총 인터뷰] 둘이 살짝 손잡고 주총에 왔어요
이번에는 둘이 살짝 손잡고 주총에 오신 세 주주가족을 소개한다.50~60대 중·노년 부부의 다정한 나들이를 보면서 미소 짓지 않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쉰이 넘으면 부부가 서로 따로 논다던데... 2-30년 동안 정답게 살았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하...
김미경 부에디터  2016-03-18
[<한겨레주주총회 특집>] [제28기 주총 인터뷰] 방송 진출하고 일요판 만들자
디자인 싹 다 바꾸고 일요판 신문 만들자경기도 남양주시에 살며 자영업을 하는 곽재호(54세)님은 26세의 어린 나이에 창간주주가 되었다. 가족에서 나홀로 주주다. 그때는 대다수 주변 이들이 민주화를 바라고 제대로 된 언론을 가져야 한다는 분위기였다. ...
김미경 부에디터  2016-03-18
[<한겨레주주총회 특집>] [제28기 주총 인터뷰] 초심을 유지하며 발전하라
초심을 유지하며 발전하라송상용 주주(남양주시) : 한림대학교 명예교수, 전 한양대(철학)석좌교수 송상용님은 창간 소식을 접했을 때 영국거주 중이어서 본인이 직접 참여는 할 수 없었다. 남아 있던 가족이 창간기금을 냈다. 본인과 가족이 6...
김순희 주주통신원  2016-03-17
[<한겨레주주총회 특집>] [제28기 주총 인터뷰] 조용한 침묵,입을 열다
조용한 침묵, 입을 열다정종식(51,연구 프리랜서)군포산본한겨레 제28기 정기주주 총회장은 열기가 뜨거웠다. 그러나 강당 밖에서 그 열기를 감지할 뿐, 관심은 오로지 주주특별취재에 있었다. 줄지어 들어오는 주주들 틈에 한 가족이 눈길을 끌었다. 어서오...
김순희 주주통신원  2016-03-17
[<한겨레주주총회 특집>] [제28기 주총 사진] 주주총회 파노라마
주주총회 특별취재팀은 8시 30분 총회장에 모였다. 이른 아침부터 주총장으로 달려온 취재팀에게 샌드위치와 따뜻한 커피가 기다리고 있었다. 개회 및 국민의례 순국선열 및 민주열사를 위한 묵념 개회선언과 의장인사 영업보고(서기철 한겨레 경영기획부장) 감사...
양성숙 편집위원  2016-03-16
[<한겨레주주총회 특집>] [제28기 주총 인터뷰] 한겨레는 이미 100배 배당을 주었다
서울시 마포구에 사는 아름다운 연상연하 부부인 이태호(72세)님과 김경자(78세)님은 외동 따님까지 3명이 창간 주주다. 창간 당시 언론이 세상 돌아가는 것을 정확하게 보도하지 않았다. 독재자나 군사정권에게 맞춘 기사만 넘쳐났다. 한겨레...
김미경 부에디터  2016-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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