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95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문화공간 온'>] [인터뷰] 김태동 '문화공간 온:' 초대 이사장, "문화비빕밥 먹으며, 문화사다리 타고, 시민문화 만들어가자"
한겨레신문 26일치 25면에 '문화공간 온:' 김태동 초대이사장의 인터뷰 기사가 실렸습니다. 지면상 인터뷰 정리 내용을 상당히 줄인 기사입니다. 김태동 이사장의 인터뷰 내용 중 아까워서 자르고 싶지 않았던 내용을 추가해서 에 다시 올립니...
김미경 부에디터  2016-04-26
[뉴스] '모다들엉, 평화', 제1회 강정국제평화영화제 23일 개막
제1회 강정국제평화영화제(http://www.ipffig.org/)가 23일 서귀포시 송산동 서귀포성당에서 천여명이 넘게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막되었다. 홍성우 서귀포시민연대 대표와 고권일, 김성환 강정마을 해군기지반대대책위 공동대책위원장이 공동조...
제주 / 이요상 주주통신원  2016-04-23
[<'문화공간 온'>] '문화공간 온' 협동조합창립총회 열리다
한겨레 주주와 시민이 참여하여 서울 종로에 만드는 '문화공간 온' 협동조합 창립총회가 조합원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4일 오후 7시 한겨레신문사 3층 청암홀에서 열렸다.[의안심의 관련 기사] http://www.hanion.co.k...
김미경 부에디터  2016-04-15
[<'문화공간 온'>] [알림] 14일, <문화공간 온:> 협동조합 창립총회 열려
(가) 협동조합 창립총회가 14일 오후 7시 서울 마포구 공덕동 한겨레신문사 3층 청암홀에서 열린다. 이날 총회는 조합 정관 규약, 이사장 등 임원 선출, 2016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창립 경비 관련 안건 등 6개 의안 심의가 예정되어 있다. 조합...
이요상 주주통신원  2016-04-12
[뉴스] 이요상 주주, "헌신적인 시민활동가들과 공동으로 받는 상", 제1회 '한경희통일평화상' 시상식 열려
제1회 '한경희통일평화상' 시상식이 29일 저녁 7시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매화홀)에서 故 한경희 여사 가족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한경희통일평화상'은 1982년 안기부가 조작한 ‘송씨일가 간첩사건’의 총...
김미경 부에디터  2016-03-30
[뉴스] 이요상 주주, 제1회 한경희 통일평화상 수상, 상금 전액 <문화공간 온:>에 출자키로
이요상 주주(한겨레 주주통신원회 전국운영위원장)가 제1회 한경희 통일평화상 수상자로 결정되었다. 이 상은 1982년 국가안전기획부가 조작 발표한 ‘송씨 일가 간첩단 사건’의 총책으로 지목됐던 고(故) 한경희 여사를 기리기 위해 제정되었다. 공개 추천을...
이동구 에디터  2016-03-16
[<한겨레주주총회 특집>] [제28기 주총 인터뷰] 한겨레는 이미 100배 배당을 주었다
서울시 마포구에 사는 아름다운 연상연하 부부인 이태호(72세)님과 김경자(78세)님은 외동 따님까지 3명이 창간 주주다. 창간 당시 언론이 세상 돌아가는 것을 정확하게 보도하지 않았다. 독재자나 군사정권에게 맞춘 기사만 넘쳐났다. 한겨레...
김미경 부에디터  2016-03-15
[<한겨레주주총회 특집>] [제28기 주총 인터뷰] 28년동안 한결같은 주주들
"처음 기조대로 꾸준히 정론을 펴라”경기도 가평에 사는 배동인(78세)주주는 대학 4학년 때 4.19혁명에 참여할 정도로 민주화에 관심이 많았다. 70년 독일로 유학을 떠났어도 74년 3월 재독유학생 모임에서 유신반대 특별성명을 내는 등 민주화운동의 ...
최호진 주주통신원  2016-03-14
[나와 한겨레] [칼럼] 한겨레 주주총회를 앞두고: 우리는 품격 있는 한겨레 주주입니다
세상이 어둡던 시절 입이 있어도 말을 못 하던 그때 우리는 국민이 주인인 언론 한겨레를 잉태시켰습니다. 그리고 벌써 28년이 지났습니다. 한겨레는 그동안 우리 사회의 어두운 곳을 비추고 약자의 목소리에 대변해왔고 민족의 통일을 위해 애써왔습니다. 우리...
임성호 주주통신원  2016-03-11
[스케치] 백남기씨를 위한 송년, 신년미사에서
지난 해 11월 백남기씨가 물대포를 직격으로 맞고 혼수상태로 서울 혜화동 서울대병원 중환자실에 있는 지 벌써 50일이 넘어 간다. 백남기씨가 쓰러진 후 천주교에서는 가톨릭농민회회원인 백남기 임마누엘의 쾌유를 비는 미사를 매일 진행하고 있다. 12월 초...
김미경 부에디터  2016-01-08
[지금 한겨레에선] 더불어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언론이 되겠습니다
한겨레신문사는 2016년 새해 들어 사명(미션)으로 ‘더불어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언론’을 정해 회사 안팎에 제시했습니다. 새 사명은 1월1일 신년호에서부터 활용되고 있습니다. 신년 기획(청년에게 공정한 출발선을) 머리띠로 ‘더불어 행복한 세상’을 사...
김영배 한겨레 전략기획부실장 겸 미래전략부장  2016-01-05
[한겨레:온 소식] [기획분석] 2015년 <한겨레:온> 기사 베스트 20
2015년 한 해 한겨레:온에서 가장 관심을 끈 기사는 무엇일까? 한-일 외교장관의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문제 합의에 대해 국민적 공분을 일으키는 가운데 가장 많은 조회 수를 기록한 글은 지난 8월 이미진 주주통신원이 쓴 글 였다. 이 글은 일제강...
김미경 부에디터  2015-12-31
[나와 한겨레] <한겨레> 창간과 '3김'의 인연
[편집자 주] 지난 11월22일 김영삼 전 대통령의 서거는 ‘양김 시대’ ‘3김 정치’의 마감을 상징하고 있습니다. 이를 계기로 창간과 3김의 인연을 회고해봤습니다. 1988년 창간 사무국 시절부터 발전기금 모금에 앞장섰던 박준철 사우(인터넷신문 ...
박준철 한겨레사우회원  2015-12-27
[지금 한겨레에선] ‘한겨레:온 활성화추진팀’ 100일 간의 활동 마쳐
지난 9월부터 활동을 시작한 특별 임시 기구인 '한겨레온활성화추진팀(이하 ‘온활추’, 팀장 윤명선 주주)’이 18일 저녁 서울 성북동 한겨레사랑방에서 마지막 회의를 하고 해산식을 가졌다. 10명의 주주통신원이 위원으로 참여한 이 팀은 그동안 한...
이동구 에디터  2015-12-22
[아무거나 말하기] [퐝당 반(半)픽션] 한겨울밤에 펼쳐진 죽음의 향연
이십여 년이 지난 오늘도 그 날에 있었던 잊지 못할 죽음의 향연....그러니까 2015년 겨울 12월 하고도 중순경, 우리를 초대한 사람은 당대의 유명 여류 시인 고미란이었고 그의 초대를 거절하거나 마다할 이유는 우리 중 그 누구에게도 없었다.고시인으...
심창식 주주통신원  2015-12-17
[주주 인터뷰] [인터뷰] 온양 똑순이, 이요상 한겨레주주통신원회 전국운영위원장
이요상 한겨레 주주통신원이 지난 14일 전북 군산에서 열린 제1기 한겨레주주통신원 전국총회에서 한겨레주주통신원회(이하 약칭 '한주회') 전국운영위원장으로 선출되었다. 12월 첫날 이 위원장 인터뷰를 위해 집을 나섰다. ‘메일로 주고받고,...
오성근 편집위원  2015-12-02
[사설 대 사설] [안지애의 '사설vs사설'] '그 다음' 위한 세월호 진상 조사 돼야
지난 23일 4·16 세월호 참사 특별조사위원회(세월호 특조위) 전원위원회는 ‘청와대 등의 참사 대응 관련 업무 적정성 등에 관한 건’을 가결했다.회의는 청와대 대응과 관련해 ‘대통령의 행적 조사’가 포함되는지 여부를 놓고 격론을 벌이다가, ‘행적조사...
안지애 주주통신원  2015-11-26
[지금 한겨레에선] 전주의 자랑, 전주한옥마을 답사
15일 11시 전국 한겨레주주통신원 워크숍 마지막 일정으로 27명의 주주통신원은 전주한옥마을을 찾았다. 글로벌 문화중심도시라는 전주가 가장 자랑하는 곳이다. 워낙 일정이 빠득하여 주마간산으로 둘러보았지만 김혜원 해설사님이 진...
박효삼 주주통신원  2015-11-24
[지금 한겨레에선] "오래된 책 표지 같은 군산"에서 안도현 시인 토크콘서트 열려
지난 14일 주주, 독자는 ‘시인 안도현’을 만나기 위해 전국각지에서 군산까지 한 달음에 모였다. 오후 8시, 늦은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군산청소년수련관에 모인 식구들은 ‘안도현 시인의 가을 시의 밤’ 행사에 빠져 들었다.[관련기사 보기] http:/...
최홍욱 편집위원  2015-11-23
[지금 한겨레에선] 우린 만나야 한다: '2015 한겨레 주주통신원 워크숍 및 총회'를 다녀와서
새벽에 내리는 비는 안 반갑다. 갈 길은 먼데 추적거리는 빗물이 걸음을 더디게 한다. 지하철 첫차(주안역발 05:12)를 타기는 난생 처음이다. 잠 보충을 하다 시청역에 내리니 06:20. 서두름이 지나쳤는가. 집합시간은 7시다. 진동이 느껴진다. 박...
김유경 편집위원  201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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