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5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지금 한겨레에선] 이재용 판결을 보는 두 개의 시선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어제(5일) 항소심에서 집행유예를 선고받고 풀려났습니다. 재벌 총수들에게 늘 적용되던 ‘3·5 법칙’(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하고 석방)이 이번에도 예외없이 되풀이된 겁니다. 거의 모든 언론이 이 소식을 1면 머리기사...
이종규 <한겨레> 참여소통에디터  2018-02-06
[한겨레:온 소식] 2018년 1월 <이달의 필진> 과 한줄 논평
가. 무술년 1월 으로 다음 4분을 선정하였습니다. 축하드립니다.강명구 : 평화통일기원 유라시아 마라톤(47~55), 비단길위에 평화의 수를 놓다http://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6609김동호...
심창식 부에디터  2018-02-05
[나와 한겨레] “글 읽고 <조선일보>에서 <한겨레>로 바꿨습니다”
“방금 한겨레 기고글 읽고 가슴 뜨끔하여 집 신문구독을 '조선일보'에서 '한겨레'로 바꾸는 전화를 신문 배달하는 곳에 했습니다. 다행히 두 가지 모두 배달하는 곳이라 참 다행 입니다.^^ 함께 사는 내편(남편)이 신문을 로...
이동구 에디터  2018-02-02
[나와 한겨레] 한겨레는 길입니다 - 30살 한겨레에게
새장안의 새는 두려움에 떨 필요가 없습니다. 주인을 위해 노래만 불러주면 양식과 안락한 잠자리를 얻을 수 있으니까요.하지만 새장 속 세상을 떠나 푸른 하늘을 마음껏 날고 싶은 욕망이 간절한 새도 있습니다. 날개가 있어도 날지 못하고 푸드득거리는 삶은 ...
김동호 객원편집위원  2018-01-31
[주주 그림판] 그리운 금강산
금강산 관광이 중단된 지 어언 10여 년이다.평창동계올림픽 개최로 금강산 합동문화행사와 마식령스키장 공동훈련 사전점검을 위해 우리쪽 선발대가 금강산 등을 방문한다니 매우 다행스럽고 반가운 일이다. 이번 평창동계올림픽에 이어 금강산관광도 재개되기를 기원...
정병길 주주통신원  2018-01-26
[스케치] 뉴욕에서 : 트럼프 취임 1주년 선물
[편집자 주] 이재봉 시민통신원은 현재 원광대학교 정치외교학/평화학 교수로 재임하고 있다. 1999년 창립한 북한동포돕기 단체인 공동대표이며, 함께 사는 통일 한반도를 만드는 공동대표이기도 하다. 회장도 역임하고 있다. 지금 한국은 1월 21일 ...
이재봉 시민통신원  2018-01-21
[지금 한겨레에선] <한겨레>, 사정기관 비리와 기업 갑질 등 단독보도 20건 선보여
가 12월 모두 20건의 단독기사를 냈다. 특히 한겨레는 지난달에 이어 국정원, 검찰, 경찰 등 사정기관 관련 권력형 비리 단독기사를 7건을 냈다. BBQ, SBS, 파리바게뜨 등 기업 갑질 관련 기사도 5건 냈다. 먼저 사정기관 권력형 비리 관련 단...
이동구 에디터  2018-01-18
[[특집] 강명구의 유라시안 평화마라톤] [남북평화통일기원 52 강명구 선수 유라시아 평화마라톤 16,000km] 이아손의 리더십, 노무현의 리더십
바투미, 그리스어로 ‘깊은 항구’라는 뜻이다. 이곳은 아자르 자치공화국 수도이며 아주 오래 전부터 문명의 교차로였다. 바투미 시장이 사람들로 붐비고 흥청망청 거릴 때 동서양은 더욱 가까웠다. 이곳은 예로부터 동서양의 문물이 오고가던 그 어느 곳보다 활...
강명구 시민통신원  2018-01-17
[한겨레:온 소식] [기획분석] 2017년 <한겨레:온>기사 베스트 10-100
2017년 에 실린 기사는 1,625건이다. 월평균 135건, 일평균 4.4건이다. 월평균 활동 필진은 33명이다. 2017년 전체기사 조회수는 782,823회, 기사당 평균 조회수는 482회다.1. 2017년 조회 베스트 10 기사2017년 베스트 ...
김미경 편집위원  2018-01-10
[온:영화 온:책] <1987> 우리가 데모꾼이 될 수밖에 없었던 사연
영화 ... 엊그제 같은데 벌써 31년이란 세월이 지난 옛날 얘기다. 그 시대를 살던 우리는 모두가 데모꾼이었고 옷에는 최루탄 냄새로 찌들어 있었다. 1987년 나는 마산여상에 근무하는 현직교사였다. 낮에는 학생들을 가르치고 밤에는 데모꾼이 되어 거의...
김용택 시민통신원  2018-01-04
[지금 한겨레에선] [에디터 칼럼] 아픔 나눈 이들 상처주기는 이제 그만
지난 12월29일 이 조기숙 이화여대 교수(전 청와대 홍보수석)를 인터뷰했다. “이제는 모든 언론을 불신한다는 것인가”라는 기자의 질문에 그는 “노무현 대통령 서거는 진보언론의 독한 사설과 칼럼 ‘산화하라’, ‘굿바이 노무현’ 등을 쓰며 돌아가시라 고...
이동구 에디터  2018-01-03
[지역 커뮤니티] [헌시] 우리 곁의 천사
당신은 천사의 존재를 믿으시나요? 우리 곁에 천사가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나요? 아, 나는 살아오면서 몇 분의 천사를 만났어요.요 근래 만난 천사 한 분을 여러분에게 알려드릴게요.그 천사는 바로 이 자리에 함께 한 우리의 요요천사랍니다.한결같은 부드러...
허익배 주주통신원  2017-12-29
[지금 한겨레에선] 새해 주주독자 참여소통, ‘(가칭)주주통신원의 눈’ 신설키로
2018년 새해부터 주주독자(주주이면서 독자)들의 목소리를 정기적으로 담을 전용공간이 본지 면에 생긴다. 이종규 한겨레 참여소통 에디터는 19일 “편집국과 논의하여 한겨레 주주독자들이 한겨레에 바라는 점이나 일상생활의 다양한 의견을 글로 실을 수 있...
이동구 에디터  2017-12-19
[<'문화공간 온'>] ‘문화공간 온’ 2017년 송년회 성황리에 열려
'문화공간 온 협동조합'의 2017년 송년회가 17일 저녁 6시 서울 종로 '문화공간 온'(이하 ‘온’)에서 60여 명의 조합원과 지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상직 이사장은 인사말에서 “문을 연지 1년 반 만에 빠른 ...
이동구 에디터  2017-12-18
[칼럼] [칼럼] 나이 들면 원만하게 살아야 하나
나이가 들수록 흔히 원만하게 살자고 한다. 과연 그리해야 하는가?오래 동안 굽이친 강을 보면바깥쪽 가장자리는 모래 등이 부드럽게 쌓이지만안쪽 가장자리는 절벽이 날카롭게 생긴다.오랜 세월을 거친 인생에는 양면이 있다.세련하게 날카로운 면도 있고, 부드럽...
이희종 주주통신원  2017-12-10
[한겨레 이 기사, 읽어보셨어요?] <한겨레> 11월, '우체국 초과 근로 시간 조작' 등 단독기사 23건 보도
가 11월 모두 23건의 단독기사를 냈다. 특히 한겨레는 우체국, 집배원 초과근로 조작 등 경제 관련 단독기사를 9건을 냈다. 전병헌 현 정부 정무수석, 조윤선 전 장관, 김준규 전 검찰총장 등 부정한 돈 거래와 채용 등 권력형 비리 기사도 8건 냈다...
이동구 에디터  2017-12-08
[스케치] 말기 암투병 MBC 이용마 기자, 제5회 리영희상에 직접 나와
12월 첫 날 저녁 제5회 리영희상 수상식이 한겨레신문사 청암홀에서 열렸다. 리영희 재단은 올해의 수상자로 문화방송 해직기자인 이용마씨를 선정했다.이용마 기자는 문화방송 기자로 출발해 다양한 취재영역에서 성역없는 보도를 위해 각고의 노력을 해왔고, 2...
이요상 주주통신원  2017-12-04
[[특집] 강명구의 유라시안 평화마라톤] [남북평화통일기원 39 강명구 선수 유라시아 평화마라톤 16,000km] 동서양을 다 품은 도시 이스탄불
몸 상태가 최고에 이르는 날이면 몸이 아스팔트 위를 통통 튀는 느낌을 받는다. 오늘이 그런 날이다. 어제는 그렇게 피곤이 몰려오면서 비 맞은 진흙벽돌처럼 무너져 내렸는데 오늘은 이렇게 산뜻하고 활력이 넘친다. 가진이네 가족이 소피아에서 진하게 끓여 공...
강명구 시민통신원  2017-12-01
[자연의향기] 반도 반촌 생활
처음부터 그럴 생각은 아니었다. 일주일의 절반은 도시에서 나머지 절반은 시골에서 생활하기. 재작년에 집짓기를 거의 마무리 할 때만 해도 완전히 광주를 떠나 지리산으로 이사할 계획이었고, 일곡지구의 살던 주택을 팔려고 내놓고 있었다. 그런데, 그 겨울,...
김종근 주주통신원  2017-11-29
[<'문화공간 온'>] 제 2회 '잊혀진 항일독립투사를 찾아서'를 마치고
지난 18일 ‘문화공간 온’과 에서 주최하고 (사)민족문제연구소 경기북부가 후원하는 탐방행사, 제2회 '잊혀진 항일독립투사를 찾아서'가 열렸다. ‘문화공간 온’ 조합원이면서 주주통신원인 김재광 해설사가 진행한 경기 북부 연천. 포천지역...
김미경 편집위원  2017-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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