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7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문화공간 온'>] [문화공간 온 신인작가] 나의 secret garden
김정희 작가약력캐나다 McGil University 이학박사선문대학교 기계 ICT융합공학부 교수전시경력2017.08.07-09.02 동행 同行(김정희, 신혜진, 이재정 3인전)/갤러리카페델라비타/인천2017.04.03-04.14 봄날은 간다(김정희, ...
안지애 편집위원  2018-04-18
[<한겨레주주총회 특집>] [주주총회] 주주님들의 질문에 답합니다
한겨레신문 주주총회가 원만하게 진행되도록 도와주신 모든 주주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한겨레신문은 지난달 17일(토) 오전 10시30분부터 서울 효창동 백념기념관에서 제30기 정기 주주총회를 열었습니다.[관련기사 보기] http://www.hanion....
이동구 에디터  2018-04-16
[나와 한겨레] 또 다른 30년을 향하여
참여정부 시절 평양을 방문했을 때의 일이다. 일정이 끝나고 저녁 후 3박 4일 내내 우리를 안내하던 지도원과 함께 당시 우리가 묵던 고려호텔 지하에 있는 가라오케(노래방)에 간 적이 있었다. 저녁 먹으며 마신 반주가 아쉬웠던 탓도 있지만 며칠을 같이 ...
유원진 주주통신원  2018-04-16
[나와 한겨레] 한겨레 30주년에 부쳐
한겨레는 창간 당시에 운명과 불변의 사명이 주어졌다. 신문다운 신문, 언론다운 언론이 되어 나라다운 나라를 세우고 한민족, 한겨레, 한 국가의 밑거름이 되라는 것이다. 그래서인지 한겨레신문을 보면 한민족, 한나라, 한국민이 연상된다. 그 틀 안에 가치...
김태평 객원편집위원  2018-04-12
[지금 한겨레에선] '진실과 평화', 한겨레 창간 30돌 엠블럼 선보여
한겨레 창간 30주년을 상징하는 엠블럼이 선보였다. 김종구 한겨레 편집인은 11일 낮 전 사원에게 보낸 전자우편에서 "다각적인 고려 끝에 엠블럼에 들어갈 글은 ‘진실’과 ‘평화’ 두 글자를 넣는 것이 좋겠다고 결론지었다"며 "한겨레가 언론으로서 지난 ...
이동구 에디터  2018-04-11
[한겨레:온 소식] 3월 <이달의 필진>과 한줄논평
가. 3월 으로 다음 5분을 선정하였습니다. 축하드립니다.김용택 : [책] 나의 만화유산답사기http://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6828김진표 : 서른살 한겨레, 젊은이들의 꿈http://www...
심창식 부에디터  2018-04-05
[<'문화공간 온'>] 김진희 이사, "2018년의 키워드는 '참여'와 '세대공감'"
2018년 문화공간 온 협동조합(이하 '온', 이사장 이상직)의 문화기획 키워드는 '참여'와 '세대공감'이다. 지난달 30일 열린 '온' 정기총회에서 김진희 문화기획 담당 이사는 이같은 방향을 ...
이동구 에디터  2018-04-02
[온:영화 온:책] 영화 <내 어깨 위 고양이 ‘밥’>
우리 형제들은 모두 고양이를 싫어했다. 그 이유는 엄마가 해주신 이야기 때문일 거다. 엄마는 우리 어려서 자기 전 자주 이야기를 들려주셨다. 고양이, 강아지 이야기도 그 중 하나였는데 고양이 이야기는 별로 좋은 이야기가 아니었다. 섬뜩하다는 생각까지 ...
김미경 편집위원  2018-03-30
[오늘의 단상] 흔적
익숙한 격언이 있다. ‘사람은 죽어 이름을 남기고 호랑이는 죽어 가죽을 남긴다.’라는 말이다. 요즘은 ‘재산을 남긴다.’로 희화화되었다. 세태를 꼬집고 조롱하는 느낌이다. 재산은 실용가치이므로 물질성격이 짙다. 그래서 최고위직 자들도 막무가내로 끌어 ...
김태평 객원편집위원  2018-03-27
[김상학의 쉬운역학] 내 마음 나도 몰라!
불교의 팔만대장경을 한 글자로 심(心), 공(空), 두 글자로 마음, 다섯 글자로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 여덟 글자로 색즉시공 공즉시색(色卽是空 空卽是色), 열한 글자로 조견오온개공 도일체고액(照見五蘊皆空 度一切苦厄)이라고 할 수 있다지요. 이것도 ...
김상학 주주통신원  2018-03-26
[동네방네 통신] 항일의 섬 소안도
항일의 섬 소안도(所安島)소안도는 완도에서 남쪽으로 17.8km 떨어진 지점에 있으며, 노화, 보길, 횡간, 자개(당사)도 등의 섬들과 함께 소안군도를 이루고 있다. 고려 현종9년(1018)이래 영암현에 속해 있었고 달목도(達木島)라 하였다. 신증 동...
마광남 주주통신원  2018-03-22
[한겨레 이 기사, 읽어보셨어요?] 베트남에 공식적이고 공개적인 사과를!
지난 3월 20일 한겨레신문에서 ‘정부가 베트남에 공식 사과할 때가 되었다’ 기사를 보았다. 반가웠다.http://www.hani.co.kr/arti/opinion/column/836778.html김현권 국회의원이 한베평화재단 구수정 이사의 제안으로 ...
김미경 편집위원  2018-03-22
[자연의향기] 크리스마스트리용 나무의 원조, 한라산 구상나무
한반도 식물을 서구에 알린 서양 학자들과 신부식물분류학에 대한 지식이 아주 없던 조선후기에 한반도 식물은 주로 외국 학자들에 의해서 서구에 소개된다. 일본을 통해 한반도에 들어온 1860년 영국인 Wilford, Oldham, Carles, 1880년...
이호균 주주통신원  2018-03-17
[대만이야기] [대만이야기 57]장량에게 지혜를 얻다 : 장량과 장가계(張家界)
유방이 팽성전투에서 항우에게 대패합니다. 도망치기 바쁜 중에도 유방은 장량에게 묻지요. 내가 천하를 차지하려는데 어떻게 해야 하느냐고.장량은 초나라 맹장 경포(주 : 원 이름은 영포, 죄를 지어 얼굴에 죄목을 문신하는 경형을 받은 후 경포로 불림)가 ...
김동호 객원편집위원  2018-03-15
[한겨레:온 소식] 2018년 2월 <이달의 필진>과 한줄 논평
가. 2월 으로 다음 5분을 선정하였습니다. 축하드립니다.김선태 : 한글학회 개혁위원회 출범http://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6687김혜성 : [시] 평창의 노래http://www.hanion...
심창식 부에디터  2018-03-06
[칼럼] [여인철 칼럼] 동네병원에서 떠올린 '안티조선'의 추억
며칠 전 오전 동네 병원에 갈 일이 있어 들렀다. 언제나 느끼는 일이지만, 대개의 동네병원에선 조선일보가 꼭 보인다. 의사들이 조선일보 구독을 결의했나?나는 조선일보를 끊은 지 20여 년 지났는데 어쩌다 동네병원 가면 조선일보가 눈에 띄니 그때가 조선...
여인철 주주통신원  2018-03-06
[<한겨레주주총회 특집>] 제30기 한겨레 정기주주총회 의안: 2017년 재무제표(안)
한겨레신문사 제30기 정기주주총회가 3월 17일(토) 오전10시 30분, 서울 용산구 임정로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열린다. 이번 총회는 먼저 영업보고, 감사보고가 있고, 이어서 세 가지 의안에 대한 심의 및 결의가 있다. 의안은 제1호 의안 : ...
이동구 에디터  2018-02-28
[칼럼] [김용택 칼럼] 4·19혁명의 도화선 2·28의거를 아세요?
“백만 학도여, 피가 있거든 우리의 신성한 권리를 위하여 서슴지 말고 일어서라. 학도들의 붉은 피가 지금 이 순간에도 뛰놀고 있으며, 정의에 배반되는 불의를 쳐부수기 위해 이 목숨 다할 때까지 투쟁하는 것이 우리의 기백이며, 정의감에 입각한 이성의 호...
김용택 시민통신원  2018-02-28
[온:음악산책] [여인철 음악카페] ‘짜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Also Sprach Zarathustra)’ 중 ‘서주(Opening)’
무술년 설이 지나고 새해 첫 주가 시작되는 날, 오늘은 노래를 아니 올릴 수가 없네요. 무술년 첫 음악은 ‘짜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Also Sprach Zarathustra)’ 중 ‘서주(Opening)’와 Sound of Music에 나오는 ‘...
여인철 주주통신원  2018-02-20
[지금 한겨레에선] 이재용 판결을 보는 두 개의 시선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어제(5일) 항소심에서 집행유예를 선고받고 풀려났습니다. 재벌 총수들에게 늘 적용되던 ‘3·5 법칙’(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하고 석방)이 이번에도 예외없이 되풀이된 겁니다. 거의 모든 언론이 이 소식을 1면 머리기사...
이종규 <한겨레> 참여소통에디터  2018-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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