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42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주주여행길] 발칸반도 여행기-6 : 자다르와 플리트비체 국립공원
3000년 역사를 간직한 고도, 고대 로마 유물이 가장 많이 남아있는 도시, 그리고 2016년 벨기에 포탈에서 최고의 유럽 관광지(Best European Destination)로 선정되는 도시가 자다르입니다.(Wikipedia 참조) ...
김동호 편집위원  2019-06-14
[자연의향기] 미스김라일락의 원조 털개회나무를 찾아서
북한산 털개회나무가 보고 싶어벌써부터 한여름을 무색하게 하는 무더위가 엄습한다. 코끝을 스치던 라일락 향내도 가뭇없이 사라진 오월의 끝자락, 미스김라일락의 원조가 되었다는 북한산 털개회나무가 보고 싶다. 축령산, 명지산, 가야산, 설악산 등에서 만나 ...
이호균 주주통신원  2019-06-10
[주주행사] 북간도 무장독립군의 무기와 최운산
최운산장군기념사업회가 "북간도 무장독립군의 무기와 최운산"이란 주제로 제4회 학술세미나를 개최합니다. 2020년은 봉오동전투와 청산리전투 100주년입니다. 100주년을 한 해 앞둔 지금도 만주 북간도 무장독립운동에 대한 연구가 전무하다시피 합니다. 수...
최성주 객원편집위원  2019-06-08
[한겨레:온 소식] 5월 <이달의 필진>과 한줄 논평
'한겨레:온 편집위원회'는 전월 등록기사 중 을 선정하여 소정의 원고료를 지급합니다. ‘5월의 필진’ 선정은 22분의 필진이 참여하였습니다. 11분이 이달의 필진으로 추천되었고, 참여자의 중복 투표를 통해 선정되었습니다. 추천받은 11분...
한겨레온편집위원회 편집위원  2019-06-07
[지금 한겨레에선] 김미경 주주통신원, 한겨레 열린편집위원으로 7월부터 활동
김미경 주주통신원이 오는 7월 열린편집위원으로 위촉될 예정이다. 한겨레 열린편집위원회는 다양한 분야에 몸담고 있는 주주나 독자들이 직접 참여해 논조와 의제 설정의 적절성, 콘텐츠 질을 평가하고 편집 방향과 콘텐츠 제작 방식에 대한 의견도 제시한다....
이동구 에디터  2019-06-05
[주주여행길] 핵발전을 법으로 금지하고 수력과 풍력 등 자연에너지로 대체한 오스트리아
2014년 전교조 교사들이 중심인 동유럽 연수단 '베캄원정대'는 오스트리아 비엔나의 중앙묘지를 둘러보고 나서 헝가리를 향해 길을 나섰다. 비엔나와 헝가리 부다페스트를 잇는 4차선 고속도로를 달리다가 비엔나의 '판도르프 아웃렛...
김광철 주주통신원  2019-05-31
[동네방네 통신] 프랑스 동포 김정희의 평화통일 토크콘서트
~푸른 평화, 따뜻한 통일북을 제대로 알면 평화와 통일이 보이고, 묘목 한 그루 보내면 평화와 통일이 자랄 것입니다. 평화통일 활동가인 프랑스 동포 김정희 선생이 지난 5월 11일부터 18일까지 방북하고 돌아왔습니다. 이번이 5번째 방북입니다.북 제대...
한성 시민통신원  2019-05-30
[온:영화·음악 온:책] ‘우 웨이’의 생황 협주곡
지난 주말 서울시향 공연에서 ‘우 웨이’가 연주하는 생황협주곡 ‘현상(Phaenomena)’을 들었다. 태어나서 생황 연주는 처음 접한 것 같다. 먼저 이전에 우 웨이가 연주했던 생황협주곡을 소개한다. 이 곡은 작곡가 '진은숙'이 200...
김미경 주주통신원  2019-05-23
[주니어통신] 몬트리올 이야기 14. 세상을 바꾸려는 아이들
‘뇌과학’ 수업시간에 만난 Larissa는 카메룬에서 온 흑인 여학생이다. 눈은 사슴같이 맑고 하얀 치아를 들어내고 환하게 웃는 모습에서 순수함이 느껴진다. 말도 차분히 하는 편이라 대화가 편안하다. 팀별 작업에서 우연히 Larissa와 같은 팀이 되...
이지산 주주통신원  2019-05-23
[한겨레:온 소식] 2019년 4월 <이달의 필진>과 한줄 논평
'한겨레:온 편집위원회'는 전월 등록기사 중 을 선정하여 소정의 원고료를 지급합니다. ‘4월의 필진’은 16명의 필진이 참여하여 추천과 투표를 통해 선정되었습니다. 추천받은 10명중 김나린, 박봉우, 이주형, 이호균, 최호진 통신원 5분...
한겨레온편집위원회 편집위원  2019-05-21
[자연의향기] 한국특산식물이자 멸종위기 야생생물 II급 애기송이풀
한반도에만 사는 생물종 수는?학자들 연구에 의하면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에는 현재까지 약 150만 종의 생물이 살고 있는 것으로 추정한다. 이들 가운데 우리 한반도에는 약 10만 종의 생물이 살고 있으며, 그 중 약 3만 종만 알려져 기록되어 있다고 ...
이호균 주주통신원  2019-05-15
[스케치] 새로운 하늘을 열 수 있도록 도우소서! 378명의 갑오의사 영전에 고함
5월 12일 정읍 황토현에서 열린 제52회 황토현 동학농민혁명 기념제 구민사 제례 및 위폐봉안례에서 378명의 갑오의사 영전에 동학농민혁명 기념일이 황토현 전승일로 결정된 소식을 동학실천시민행동 공동대표 이요상의 이름으로 고하였습니다.1894년 일어난...
이요상 주주통신원  2019-05-14
[문예마당] [김형효 시] 길 이후의 길
길 이후의 길 김형효 어머니와 아버지가 땅에 섰다. 그 땅을 기어다니던 나는 어느날 두 발로 어머니와 아버지가 섰던 땅을 딛고 일어섰다. 그리고 어느날 두 발로 길을 걷기 시작했다. 걷다가 걷다가 어머니, 아버지께서 김을 매듯이 논밭을 살피듯이 이리저...
김형효 시민통신원  2019-05-12
[오늘의 단상] 청소년들에게 고함
떠오른 생각들로 순서도 정오(正誤)도 없다. 오호(惡好)와 시비(是非)를 논할 수는 있지만 대상은 아니다. 중복도 있으므로 감안하시면 좋겠다. 수차에 걸쳐 싣는다. 66.청소년들이여!성숙되어가는 그대들이여!고개를 숙이지 마라...
김태평 객원편집위원  2019-05-09
[주주여행길] 발칸반도 여행기-2 : 유럽의 만리장성 스톤장성
두브로브니크 고성에서 북으로 약 54Km 해안을 따라 올라가면 작은 해안마을 스톤(STON)이 나옵니다. 이곳에는 스톤장성(Walls of Ston)이 있지요. 1358년 라구사 ...
김동호 편집위원  2019-05-08
[스케치] 처진 가슴! 그래서?
처진 가슴! 그래서?---치욕적, 부산의 어느 성형외과어제 노동절 휴무에 친구와 부산 해운대 나들이를 했다가 돌아오는 길이었다.눈을 의심케하는 광고 문구! '처진가슴은?' 아주 커다란 글씨로 멀리서봐도 충분히 읽혔다. 띄어쓰기 없이 한 ...
이미진 객원편집위원  2019-05-02
[주주여행길] 발칸반도 여행기-1 : 지상의 파라다이스 두브로브니크
타이베이(臺北) 타오위엔(桃園) 공항에서 출발 터키 이스탄불 공항을 경유 크로아티아 두브로브니크 공항에 도착하여 아드리아해안을 따라 북으로 이동하며 보스니아를 거치고 슬로베니아 일정을 마치고 슬로베니아의 수도 류블랴나 공항에서 다시 이스탄불을 경유 타...
김동호 편집위원  2019-04-30
[칼럼] [에디터 칼럼] '진보꼰대’와 ‘가짜진보’
생각하기 때문에 존재한다는 인간이 고안한 최고의 시스템 중 하나는 ‘다수결 원칙’이다. 다수결 체제는 입법·사법·행정 등 삼권분립에 더해 언론 출판의 자유를 보장함으로써 근대적 민주주의 시스템으로 발전했다. 재밌는 것은 대한민국의 경우 이런 체제가 제...
이동구 에디터  2019-04-29
[문예마당] [시] 엄마의 봄 그리고
엄마의 봄 그리고 김형효 그리고 통일이 오것지야.그래 그래야 쓴디.어쩌끄나. 그리 되것지야.오매 살다봉께 이런 시상이 와분다야.오메 오메 얼마나 좋냐.인쟈 느그덜 사는 세상 걱정 없어야.그냥 다투지 말고그냥 급허게도 말고착실허게 사람 공갱험서 살먼 쓴...
김형효 시민통신원  2019-04-26
[자연의향기] 한번 만나 보면 잊히지 않는 이름과 꽃, 깽깽이풀
꽃도 예쁘고 이름도 특이한 깽깽이풀 이른 봄에 피는 야생화 중에 깽깽이풀이란 꽃이 있다. 앙증맞기 이를 데 없는 깽깽이풀, 언제 봐도 감탄이 절로 나온다. 워낙 꽃이 예쁘고 곱다보니 수난을 많이 당한다. 그래서 식물원이나 수...
이호균 주주통신원  2019-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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