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0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주주행사] 19일간의 평화마라톤 대장정을 끝내고
19일간의 평화마라톤 대장정을 끝내고... '사드철회!‘, ’평화협정!'을 외치며 제주강정에서 서울광장까지 '사드요격용 대륙 간 평화탄도마라토너 강명구'와 함께 19일간 663km를 달려온 의 대장정이 끝났다...
여인철 주주통신원  2017-06-28
[주주여행길] 보헤미안 스위스 국립공원 1. 프라프치츠카 브라나
바람이 밀려왔다. 바람의 진원지는 EBS의 ‘세계테마기행’. 이 녀석이 늘 나에게 바람을 잡는다. 2016년 11월 8일 방영된 EBS의 ‘세계테마기행’ 체코편에 나온 ‘보헤미안 스위스 국립공원(혹은 체스케 슈비차르스코 국립공원)의 비경은 내 마음을 ...
김미경 편집위원  2017-06-26
[김상학의 쉬운역학] 김상학의 '쉬운 역학(易學)' 46. 아상 아만 아집 - 무엇을 아시나요?
우리는 그 동안 자연의 진리(이법)와 마음의 진리(심법)를 공부해 오고 있지요. 이러한 우주 진리 공부(易) 차원에서 보면 지식으로 아는 것은 안다고 할 수 있는 것이 아니지요. 지식은 쌓는 것이고 진리는 덜어내는 것이라지요(노자 48장). 그렇다고 ...
김상학 주주통신원  2017-06-26
[주주여행길] 인천 송월동 동화마을 견문기
벽화가 안 그려진 마을이 없듯이 마을공동체의 대표적인 합의된 마을의 변화를 알리는 것으로 첫 번째로 꼽히는 것이 벽화 그리기다.우리 마을의 벽화를 그리면서 알게 된 인천송월동의 동화마을을 찾아가 보면서 마을의 협동과 마을을 변화시킨 모습을 보면서 이것...
최호진 주주통신원  2017-06-19
[주주 인터뷰] “한겨레 주주가 되려고 아내 몰래 새벽까지 택시를 몰았죠.” 토종 밀 지킴이 김동환 창간주주
“한겨레 주주가 되려고 아내 몰래 새벽까지 택시를 몰았죠” 토종 밀 지킴이 김동환 창간주주(66)는 30년 전 이야기를 내게 들려주었다. ‘문화공간 온’을 찾아온 그의 거칠고 주름진 손에는 주주총회장에서 받은 것으로 보이는 구겨진 ‘한겨레’ 로고가 박...
이동구 에디터  2017-06-16
[스케치] 동학 124주년 기념 보은모임에서
지난 3일 충북 보은에서는 동학 124주년을 기념해 전국에서 200여 명이 모이는 큰 행사가 있었다. '나를 만나고(성찰), 너를 만나고(소통), 우리를 만나는(공심)마당'이라는 슬로건 아래 뭉친 현대의 동학인들이 124년전 동학 선배들...
김진표 주주통신원  2017-06-07
[지금 한겨레에선] 한겨레 임시 주총, 2016년 수정 재무제표 안 통과
2일 열린 한겨레신문사 임시 주주총회에서 수정 재무제표의 건이 참석 주주 대다수의 찬성으로 통과되었다. 서울 마포구 한겨레신문사 3층 청암홀에서 오전 10시부터 진행된 이번 주총은 200여 명의 주주들이 참석했다. 이날 의안은 지난 3월 18일 제29...
이동구 에디터  2017-06-02
[여기 이사람] [연재] 독립운동가 최운산 장군 18. 경주 당고모2
최운산 장군은 일제강점기 독립군의 숨은 영웅이다. 그는 봉오동 전투와 청산리 전투 승전의 주역이지만 김좌진, 홍범도 장군 등에 비해 그 이름이 잘 알려지지 않았다. 지난 7월 4일 최운산장군을 기리는 기념사업회가 출범했다. 기념사업회는 “무장독립전쟁의...
최성주 주주통신원  2017-05-29
[지역 커뮤니티] 6월 한겨레 주주통신원(한주회) 나들이
[지리산 둘레길(실상사) 느리게 걷기] 1. 일시 : 2017년 6월 17일(토) 07:00 ~ 6월 18일(일) 19:002. 집합장소 및 교통편 a. 자동차나 임대버스 : 시청역 대한문앞 6월 17일(토) 07:00 (신...
김진표 주주통신원  2017-05-18
[동네방네 통신] [대만이야기 34] : 한고조 유방
서양에 로마제국이 있다면 중국에는 이와 견줄 한(漢) 왕조가 있습니다. 악티움 해전에서 안토니우스와 클레오파트라 연합군을 무찌르고 유일한 권력자가 된 옥타비아누스가 황제가 되어 로마제국을 이루었다면, 중국에서는 이보다 200여년 앞서 한고조 유방이 초...
김동호 주주통신원  2017-05-17
[아무거나 말하기] 감동의 국수 한 그릇
오늘은 점심을 너무 일찍 먹어서인지 오후 6시쯤 되니까 배가 고팠다. 가끔 가는 분식집으로 향했는데, 사무실 인근에서는 유일한 집이다. 이 집도 여느 분식집과 마찬가지로 주로 김밥과 국수가 주메뉴다. 먹을 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천 오백원짜리 김밥치곤...
리인수 주주통신원  2017-05-16
[주주행사] 일본 사민당 ‘박근혜체포단’ 방문, "‘전쟁부활 아베체포단‘을 결성하겠다"
일본 사회민주당(사민당) 관계자 두 명이 제19대 대통령 선거가 치러진 9일 낮 서울 종로구에 있는 '박근혜체포단' 사무실을 방문했다. 방문자는 와타나베 일본 니카타현 도당 간사장과 아리타 평화센터 사무국장이다. 이들은 제19대 대통령선...
이기묘 주주통신원 (박근혜체포단 대변인)  2017-05-11
[<문화공간 온:>이야기] 엄마와 함께 한 최동욱의 <3시의 다이얼>
지난 2월 초 DJ 최동욱 선생님 인터뷰 제안을 받았다. 선생님에 대해 어느 정도 알고 만나야겠다 생각하고 인터넷으로 정보를 검색하던 중 선생님의 대표 음악 방송 시그널 뮤직, That Happy Feeling(Bert Kaempert 악단)을 들었...
김미경 편집위원  2017-05-10
[연재 : 한양도성 탐방기] 한겨레 주주 독자와 함께한 인왕산 도성탐방기<1>
2017년 5월 3일 부처님 오신 날이다. 이날은 한겨레 주주들이 만든 사회적 협동조합 이 추진하는 한양도성해설 행사를 하는 날이다. 해설가는 나고, 참가 대상은 한겨레 주주 및 독자들이다. 2년 전부터 일 년에 한두 번씩 실시했던 이 행사는 1차 낙...
허창무 주주통신원  2017-05-08
[[특집] 국정농단게이트] [스케치] 4월 26일 마지막 '박근혜퇴진집회'를 마치고
지난 4월 29일, 제 23차 집회를 마지막으로 [박근혜정권퇴진비상국민행동]은 해체할 예정이다. 2000개가 넘는 시민단체가 모여 만든 [퇴진행동]이 주최한 '박근혜정권퇴진 촛불집회'는 2016년 10월 29일 시작해서 2017년 4월 ...
김미경 편집위원  2017-05-06
[주니어통신] 캐나다에서 온 편지 1. 대한민국 보수에게
일 년에 한 번씩 한국에 간다. 방문자로서 한국에 갈 때면 그때마다 특유의 분위기를 느낀다. 우선 한국사회는 항상 바쁘고 빠르게 흘러간다. 그런 흐름 속에서도 어떤 물줄기가 독특한 모습을 보이며 조금씩 움직인다는 것을 느낀다. 아마도 매년, 매달 혹은...
김한결 주주통신원  2017-05-05
[아무거나 말하기] 5월이 되면 생각나는 여학생
해마다 5월이 되면 떠오르는 잊지 못할 여학생이 있습니다...그 여학생은 지금 이 세상에 없습니다. 지금부터 20년 전 이맘 때, 중간고사 기간(그때는 5월초였음)에 그만 학교 근처 아파트 12층에서 뛰어내려 꽃다운 나이에 이승을 하직하였기 때문이지요...
허익배 주주통신원  2017-05-04
[개념가게] [개념가게] 사랑이 넘치는 '통의동 단팥'
사랑이 넘치는 '통의동 단팥'며칠 전 한겨레주주인 지인으로부터 문자가 날아 왔다. 근사한 개념가게가 있다는 낭보였다. 시간을 내어 찾아간 그곳은 광화문에서 쉽게 찾을 수 있었다. ‘통의동 단팥‘은 주소지로는 자하문로(통의동...
최호진 주주통신원  2017-04-27
[오늘의 단상] <봄의 향연> 속으로
봄꽃들이 한창 위용을 뽐내고 있는 중이다. 무채색에 가까운 벚꽃들의 향연이 끝나고 온통 울긋불긋한 색으로 갈아입고 있다. 화사한 봄 햇살에서 한층 강렬한 여름으로 인도하고 있는 색감이다. 나는 홀로 이 풍성한 아름다움을 즐기고 있다.계절의 변화를 보고...
김진희 주주통신원  2017-04-24
[칼럼] [이현종 칼럼] 대통령 혼자서 민주국가 만들지는 못한다
우리 국민은 촛불을 통해 대통령을 끌어내리는 위대한 혁명을 만들어냈다. 역사에 길이길이 남을 것이다. 그리고 지금은 대선을 준비하고 있다. 대선 과정에서 일부 국민들은 후보 선호도에 따라 다소 대립각을 세우며 상대 후보의 허물을 들어 훌닦기도 한다. ...
이현종 주주통신원  2017-04-24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마포구 효창목길 6 (공덕동 116-25) 한겨레신문사 주주센터  |  대표전화 : 02)710-0128  |  팩스 : 02)710-0129
등록번호 : 서울 아03523  |  발행인 : 양상우  |  편집인 : 김광호  |  에디터 : 이동구  |  부에디터 : 양성숙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광호
편집위원 : 김경애, 김미경, 박효삼, 서기철, 심창식, 안지애, 정혁준  |  객원편집위원 : 이미진, 유회중, 이다혜, 천예은
Copyright © 2017 한겨레:온.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