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1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한겨레:온 소식] 5월<이달의 필진>선정
한겨레:온 편집위원회에서는 전월 한 달간 등록된 기사와 그간 참여 활동을 참작해 을 선정하여 소정의 원고료를 지급합니다. 은 취재활동과 그 밖의 조회수, 참신성, 글의 완성도, 참여도 등을 고려하여 선정됩니다. 취재기사(개념가게, 인터뷰, 현장취재) ...
양성숙 부에디터  2017-06-18
[한겨레:온 소식] [인사] 안지애 부에디터 위촉
한겨레:온 편집위원회는 '한겨레:온 편집규약'에 의거 17일 안지애 편집위원을 2017년 하반기 (7월1일부터 12월31일까지) 부에디터로 위촉했다. 안 부에디터는 '안지애의 사설&사설'과 여러 칼럼을 썼고 특히 지난해 5...
이동구 에디터  2017-06-17
[주주센터] 인왕산 탐방기<6> 윤동주 시인의 언덕, 이상의 집, 뒤풀이
► 윤동주 시인의 언덕성곽은 인왕스카이웨이로 끊겼다가 청운공원으로 다시 이어진다. 청운공원은 인왕산 줄기의 마지막 언덕이며, 이곳에 윤동주시인의 언덕을 만들었다. 윤동주(尹東柱, 1917-1945)는 연희전문학교 ...
허창무 주주통신원  2017-05-19
[주주센터] 인왕산 탐방기<5> 수성동 계곡, 박노수 가옥
► 인왕산 수성동 계곡 (서울특별시 기념물 제31호)인왕산 남쪽 기슭의 첫 번째 계곡이다. 청계천 지류의 발원지로서 커다란 바위 사이로 흐르는 물소리가 그윽하고, 흐르는 물이 아름다워 수성동(水聲洞)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수성동은 서울의 대...
허창무 주주통신원  2017-05-17
[한겨레:온 소식] 4월<이달의 필진>선정
한겨레:온 편집위원회에서는 전월 한 달간 등록된 기사와 그간 참여 활동을 참작해 을 선정하여 소정의 원고료를 지급합니다. 은 취재활동과 그 밖의 조회수, 참신성, 글의 완성도, 참여도 등을 고려하여 선정됩니다. 취재기사(개념가게, 인터뷰, 현장취재) ...
양성숙 부에디터  2017-05-16
[주주센터] 인왕산 도성탐방기<4> 박완서 문학의 길에서 작가의 어린 시절을 추적하다
► 박완서 문학의 길에서 작가의 어린 시절을 추적하다 초소 앞 전망대를 떠나 성곽길을 따라 내려온다. 남쪽 멀리 관악산과 청계산이 손짓하듯 보인다. 삼거리 초소에 이른다. 이곳에 올 때마다 나는 박완서의 자전소설 「목마른 계절...
허창무 주주통신원  2017-05-12
[주주센터] 인왕산 도성탐방기<3> 인왕산
► 불교와 인연이 깊은 인왕산선바위 위로 특이한 바위들이 잇달아 보인다. 오늘 우리들은 선바위를 뒤로 하고 얕은 계곡 건너 송림을 지나 해골바위로 올라갔다. 성곽 가까이에 어미가 아이를 업고 있는 모양의 「모자바위」가 있는데, 두꺼비를 닮았...
허창무 주주통신원  2017-05-11
[주주센터] 인왕산 도성탐방기<2>서대문형무소역사관, 국사당, 선바위
► 서대문형무소역사관나는 일행을 형무소로 안내하는 것으로 일정을 시작했다. 서대문형무소는 정미7조약에 따라 대한제국의 사법권이 일제에 강탈당한 후 1908년 10월 21일 '경성' 감옥이란 이름으로 처음 설치되었...
허창무 주주통신원  2017-05-09
[주주센터] 한겨레 주주 독자와 함께한 인왕산 도성탐방기<1>
2017년 5월 3일 부처님 오신 날이다. 이날은 한겨레 주주들이 만든 사회적 협동조합 이 추진하는 한양도성해설 행사를 하는 날이다. 해설가는 나고, 참가 대상은 한겨레 주주 및 독자들이다. 2년 전부터 일 년에 한두 번씩 실시했던 이 행사는 1차 낙...
허창무 주주통신원  2017-05-08
[한겨레:온 소식] 3월 <이달의 필진> 선정
한겨레:온 편집위원회에서는 전월 한 달간 등록된 기사와 그간 참여 활동을 참작해 을 선정하여 소정의 원고료를 지급합니다. 은 취재활동과 그 밖의 조회수, 참신성, 글의 완성도, 참여도 등을 고려하여 선정됩니다. 취재기사(개념가게, 인터뷰, 현장취재) ...
양성숙 부에디터  2017-04-17
[<한겨레주주총회 특집>] 한겨레 제29기 정기주주총회의 날
18일 오전 10시 서울 마포구 백범기념관에서 한겨레신문사 29기 정기주주총회가 열렸다. 주주총회에 참석하기 위해 이른 아침 오신 주주님들은 입구에서 주주확인 절차를 거치고 기념품도 받아 주총장에 입장하였다. 주총은 식전 문화행사로 시작했다. 문화행사...
권용동 주주통신원  2017-03-30
[<한겨레주주총회 특집>] [제29차 주총 인터뷰]진영섭 주주, 서정한주주
[제29차주총 인터뷰] 언론에 몸담고 있는 진영섭 주주언론사에 몸담고 있기에 동참한다는 차원에서 한겨레 창간 주주가 되었다는 진영섭 주주. 정릉동에 거주하는 진주주는 지금까지 3번 주총에 참가했다고 한다.한겨레 논조가 편향 되는 경향이 있다며 정론에 ...
최호진 주주통신원  2017-03-30
[<한겨레주주총회 특집>] [제29차주총 인터뷰] 정병주 주주
새로운 언론이 요구되던 그시절, 민주화 열망에 창간 주주가 되었다는 정병주 주주님. 고등학교 교사로 근무하다가 정년퇴임 후 처음으로 주총에 참여하게 되어 기쁘다고 하셨다.정병주 주주님은 "민주화를 요구하는 붐이 일고 정의로운 사회를 이룩하기 위해 도덕...
최호진 주주통신원  2017-03-30
[<한겨레주주총회 특집>] [제29차주총 인터뷰]환경 지킴이 김기준 주주
김기준 주주님은 29년 전 해직기자들이 모여 올바른 신문을 꿈꿀 때, 당신 또한 공정한 언론이 만들어질 것이라는 기대를 안고 주주가 되었고 중간에 증자도 하셨다고 했다. 그러한 믿음에 걸맞게 백성을 대변하고 위대한 공헌을 하고 있는 한겨레신문이 이번 ...
최호진 주주통신원  2017-03-29
[<한겨레주주총회 특집>] [제29기 주총 인터뷰]금년 부인도 함께 새주주가된 최동성, 김상희 부부주주님
서울 성북구에 거주하신다는 최동성(68세)주주는 창간 주주이다. 고등학교 교사를 정년퇴임 하시고 현재는 대한도덕회 회장으로 사회 활동을 하고 계신다. 그리고, 금년에 부인 김상희(64세)님이 새주주가 되어 부부주주가 되었다.최동성 주주님은 정의로운 사...
최호진 주주통신원  2017-03-27
[<한겨레주주총회 특집>] [제29기 주총인터뷰]작년에 이어 금년에도 찾아오신 포곡 지국장님!
작년에도 내가 인터뷰를 했던 용인시 포곡 지국장 신종식(80)님이 다시 나를 찾아 오셨다. 매 해 이렇게 내가 움직이며 인터뷰 기사를 쓸 수 있다는게 이런 묘한 반가움 때문이 아닌가 싶어 감격스러웠다.본인이 직접 한겨레 골수분자라 자신을 표현하며 한겨...
최호진 주주통신원  2017-03-27
[<한겨레주주총회 특집>] "늘 님 만나러 오는 기분이죠." 제주에서 참석하는 이승학 창간주주
한겨레신문 제29기 정기주주총회가 지난 18일 토요일 서울 용산구 효창동의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렸다. 한겨레신문이 태동하고 30년이 다 되어간다고 생각하니 감회가 새로웠다. 주총장에 들어서니 입구 오른편에 , '문화공간 온' 부스가 마련...
배연옥 주주통신원  2017-03-24
[<한겨레주주총회 특집>] [제29기 주총 인터뷰] 한겨레로 무장한 깨어있는 시민
서울시 관악구에 사는 이옥재(63세)씨는 창간주주다. 24세에 서울시 공무원이 되었다. 공무원이면 정권에 순종해야 하는 것이 일반적인 생각이다. 대학생 때도 독재정권 반대 운동을 했지만 공무원으로 일하면서도 세상이 잘못 돌아가고 있다는 ...
김미경 편집위원  2017-03-24
[<한겨레주주총회 특집>] [제29기 주총 인터뷰] 주식상장이나 현금교환을 원한다
영등포구에 사는 이0수(65세)는 창간 시 두 내외분이 주주가 되었다. 그 당시 공기업에 다녔는데 전세자금으로 본인과 아내가 각 500주씩 1000주를 샀다. 29년 전 5년 만기 재형저축 500만원을 타서 몽땅 한겨레 주식...
김미경 편집위원  2017-03-24
[<한겨레주주총회 특집>] [제29기 주총인터뷰] 독자들은 올바른 세상을 꿈꾼다
주주총회는 별들의 모임이다. 제 29기 주총에도 많은 별들이 모여 자신들의 빛을 발하였다. 이 분들을 만나 이야기 나누는 것이 내게는 늘 행운이다. 이 분들이 있기에 한겨레가 정론지로서 올바른 방향을 잃지 않고 제 길을 갈 수 있었으며 광장을 가득 채...
김종선 주주통신원  2017-03-23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마포구 효창목길 6 (공덕동 116-25) 한겨레신문사 주주센터  |  대표전화 : 02)710-0128  |  팩스 : 02)710-0129
등록번호 : 서울 아03523  |  발행인 : 양상우  |  편집인 : 김광호  |  에디터 : 이동구  |  부에디터 : 양성숙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광호
편집위원 : 김경애, 김미경, 박효삼, 서기철, 심창식, 안지애, 정혁준  |  객원편집위원 : 이미진, 유회중, 이다혜, 천예은
Copyright © 2017 한겨레:온.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