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31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한겨레 이 기사, 읽어보셨어요?] 민언련 이달의 좋은 보도: <한겨레>의 ‘코로나 기획 시리즈’
민주언론시민연합은 의 ‘코로나 최전선 공공의료 긴급진단’ 기획 기사를 2020년 7월 ‘이달의 좋은 보도’ 신문부문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사회정책팀 황예랑, 최하얀, 권지담 기자의 작품으로 지난 6월 19일에서 6월 29일까...
김미경 편집위원  2020-08-05
[한겨레 이 기사, 읽어보셨어요?] <한겨레> '기후비상사태' 기사 내고 또 내주었으면...
지난 7월 22일 황보연 사회정책부장이 쓴 ‘‘기후위기’는 왜 공론장에 서지 못할까‘ 기사를 보았다. (http://www.hani.co.kr/arti/opinion/column/954791.html)기사 내용 중 중요 사항은 이렇다.기후변화대응지수...
김미경 편집위원  2020-07-27
[한겨레 이 기사, 읽어보셨어요?] 대구 신천지 ‘코로나19’ 감염 사태가 진주에서 일어났다면
'코로나19'가 대구에서 신천지 사태로 폭발적으로 증가했을 때 의료붕괴가 일어날 거라고 생각했다. 전염병은 공공의료원에서 감당하는데 우리나라 공공의료가 OECD 국가에 견줘 상당히 미흡하다는 자료를 보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의료붕괴는 일...
김미경 편집위원  2020-07-21
[한겨레 이 기사, 읽어보셨어요?] 반려동물 매매 법으로 금지할 수 있을까
지난 해 7월 24일부터 8월 28일까지 신소윤, 김지숙 기자는 ‘사지마 팔지마 버리지마 : 반려산업의 슬픈 실체’ 연재 기사를 냈다.기사 보기 : http://www.hani.co.kr/arti/SERIES/1261두 기자는 한 달간 사전 취재와 ...
김미경 편집위원  2020-07-17
[한겨레 이 기사, 읽어보셨어요?] 해외 자본도 외면하는 석탄발전에 집착하는 한전
지난 18일 김정수 선임기자가 쓴 ‘KDI “한전 인도네시아 석탄발전 투자, 수익성 없다”’ 기사를 보았다.관련기사 : http://www.hani.co.kr/arti/society/environment/949908.html기사는 "한국개발연구원(KD...
김미경 편집위원  2020-06-24
[한겨레 이 기사, 읽어보셨어요?] 영풍 석포제련소 환경오염을 아시나요
지난 6월 10일 기후변화팀 박기용 팀장의 “낙동강 최상류’ 영풍 석포제련소 지하수 카드뮴 33만배 초과‘ 기사를 보고 깜짝 놀랐다.http://www.hani.co.kr/arti/society/environment/948540.html낙동강 최상류 ...
김미경 편집위원  2020-06-21
[한겨레 이 기사, 읽어보셨어요?] 노동자의 죽지 않을 권리
올해 들어 가 특히 마음을 쓰는 사람들이 있는 것 같다. 노동자다. 그중에서도 노동약자를 더 생각하는 것 같다. 노동약자 기사가 많이 나온다.‘2020 노동자의 밥상’(http://www.hani.co.kr/arti/SERIES/1312)은 2020년...
김미경 편집위원  2020-05-22
[한겨레 이 기사, 읽어보셨어요?] '소득주도성장' 성공했나? 실패했나?
지난 5월 13일 소득주도성장특별위원회는 ‘소득주도성장, 3년의 성과와 2년의 과제’란 주제로 토론회를 열었다. 이정훈 기자가 취재 보도했다.관련기사 :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94...
김미경 편집위원  2020-05-21
[한겨레 이 기사, 읽어보셨어요?] 5.18 광주민주화운동 40주년 특집기사
5.18 광주민주화운동이 일어난 지 40년이 되었다. 는 5.18 40주년을 맞아 3가지 시리즈 기사를 냈다. 첫째는 [5·18민주화운동 40돌 기획-오월, 그날 그 사람들] 기획기사다. 가 80년 5월의 사진 속 이름 없는...
김미경 편집위원  2020-05-15
[지금 한겨레에선] [전문] 한겨레 창간 32돌 대표이사 기념사
여러분, 자랑스럽습니다. 우리는 한겨레라는 이름으로, 5.18광주민주화운동 40년을 맞는 다음주 월요일, 1만 번째 한겨레신문, ‘한겨레 1만호’를 발행하게 됩니다. 32년 전 봄날, 창간호 발행을 준비하면서, “거대한 대국민 사기극을 벌이는 사기꾼 ...
이동구 에디터  2020-05-15
[지금 한겨레에선] "국민주 언론에서 후원시민 언론으로 다시 태어나는 길로", <한겨레> 창간 32돌 기념식 열려
창간 32주년 및 지령 1만호 축하 기념식이 15일 오전 10시 서울 마포구 공덕동 한겨레신문 3층 청암홀에서 열렸다. 기념사에서 김현대 한겨레 대표이사는 먼저 18일 발행 1만호를 맞는 소회를 밝히며 기념사를 시작했다. 그는 “지난 32년 대한민...
이동구 에디터  2020-05-15
[한겨레 이 기사, 읽어보셨어요?] 나도 할머니가 되고 싶다
박춘근 선생님께서 손자 이야기를 올려주셨다. 아기 사진을 보면서 “와... 좋겠다.” 했다.언제부턴가 길에서 어린 아이들이 아장아장 걸어오면 그냥 지나치게 되지 않는다. “아오, 이뻐라.” 소리가 절로 나온다. 귀여운 얼굴도 쓰다듬고 싶어진다. 요새 ...
김미경 편집위원  2020-04-24
[한겨레 이 기사, 읽어보셨어요?] '코로나19'를 진정시킨 한 축, 민간의료진
이번 '코로나19' 사태를 겪으면서 우리나라 감염병 의료체계가 상당한 수준에 도달했다는 걸 알았다. 문재인 대통령 공약인 공공감염병원은 삽도 뜨지 못했고, 질병관리본부 직원도 60%가 비정규직이고, 역학조사관도 상당히 미흡한 상태라고 알...
김미경 편집위원  2020-04-16
[지금 한겨레에선] ‘텔레그램에 퍼지는 성착취’ 국제앰네스티 언론상 본상 수상
사건팀 김완, 오연서 두 기자가 ‘텔레그램에 퍼지는 성착취’ 기획 보도로 제22회 국제앰네스티 언론상 본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국제앰네스티 언론상은 인권보호에 기여한 국내 언론과 언론인을 선정해 공적을 기리고 언론 책무를 강조하기 위해 만든 상이다....
김미경 편집위원  2020-04-02
[한겨레 이 기사, 읽어보셨어요?] ‘한 중국인의 고백’과 '저는 중국에서 온 유학생입니다' 기사를 보고
지난 3월 12일 지면 [왜냐면] 코너에 중국인 '송샤오시’가 쓴 ‘한 중국인의 고백’이 실렸다. [왜냐면]은 일반인이 쓰는 의견 코너다. 굉장히 진솔한 글에 감동이 왔다. 그런데 이 기사는 현재 ‘디지털 한겨레’에서는 찾을 수...
김미경 편집위원  2020-03-25
[지금 한겨레에선] 김현대 한겨레 신임 대표이사, 취임식 갖고 직무 시작
김현대 한겨레 신임 대표이사가 23일 취임식을 갖고 직무에 들어갔다. 코로나19 사태로 한겨레TV 스튜디오에서 유튜브 생방송으로 진행된 이·취임식에서 김 대표는 임직원들에게 임기 내에 역점 둘 세 가지를 약속을 했다.먼저 콘텐츠 신뢰를 높여 후원 또는...
이동구 에디터  2020-03-23
[한겨레 이 기사, 읽어보셨어요?] 한겨레 24시팀·사진팀 ‘노동자의 밥상’ 이달의 기자상 수상
제 31회 한겨레 정기주주총회에서 20대 대표이사로 선임 예정인 김현대 기자는, 지난 14일 사내 투표에서 대표이사 후보로 뽑인 후 한겨레 구성원들에게 감사 인사 메일을 보냈다. 그는 이런 말을 했다.“목소리 없는 사람들의 목소리, 한겨레의 존재 이유...
김미경 편집위원  2020-03-19
[한겨레 이 기사, 읽어보셨어요?] 믿어지지 않는 회사 ‘코아드’
'돈'으로 위세를 부리는 기업 오너의 갑질은 가끔씩 터져 나오는 이슈다. 그만큼 사례가 다양하고 고착화되었다고 볼 수 있다. 예전에 어떤 사업가에게서 이런 말을 들었다.“기업이 최상, 정부가 그 다음, 노동자가 그 아래죠.” 회사원으로 ...
김미경 편집위원  2020-02-29
[한겨레 이 기사, 읽어보셨어요?] <한겨레>기획 기사 '노동자의 밥상'
가 지난 1월 1일 올린 기사가 있다. 기획 기사 1편 택배기사의 밥상 이야기 '로켓’처럼 날고 뛰는 밤샘배송 9시간…콜라가 밥이었다'이다. 이 기사를 2020년 첫날 실은 데는 어떤 의미가 있을 것이다. 올해는 ‘노동자’...
김미경 편집위원  2020-02-22
[한겨레 이 기사, 읽어보셨어요?] '김미향'기자가 쓰는 즐거운 일상
얼마 전 에서 즐거운 기사를 보았다. 김미향 기자가 지난 2월 8일 토요일에 올린 두 기사다.여행, 덕질, 소개팅… 예순, 부엌에서 나와 사랑하기 딱 좋은 나이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
김미경 편집위원  2020-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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