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50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장인의 길] 배목수이야기 30 우리나라의 노 1) 노 만들기
1) 노 만들기앞장에서 노를 만드는 것에 대해 간략히 설명은 하였으나 그것만으로는 부족하여 보다 상세히 설명하려 한다. 은 노를 만들고 있는 모습의 그림이다. 노를 만들 때 중요한 것은 노의 각도다. ...
마광남 주주통신원  2020-10-30
[장인의 길] 배목수이야기 29 범선의 추진기구 (2) 우리나라 노
2. 우리나라 노와 은 둘 다 도이다.는 서양식의 보트에 좌우로 설치하는 도이다. 은 우리의 큰 배들이 종선으로 사용하였던 자그마한 배에 설치하였던 도이다. 종선이라고 하는 이 배는 배 전체 길이...
마광남 주주통신원  2020-10-28
[장인의 길] 배목수이야기 28 범선의 추진기구 (1) 노
제2장 범선의 추진기구1. 노(櫓)앞장에서 노에 대해 간략한 설명을 하였다.이제 노에 관한 모든 것을 하나씩 풀어보자. 배를 움직이려면 움직일 수 있는 기구가 필요하다.선박의 추진기구라면 노도 있지만 돛도 있고 도(棹)도 선박의 추진기구 중의 하나이다...
마광남 주주통신원  2020-10-25
[장인의 길] 배목수이야기 27 배를 가리키는 어휘, 부재별 배의 명칭
1) 배를 가리키는 어휘어선(御船), 대선(大船), 도해선(渡海船), 벌선(筏船), 도선(舠船), 소선(小船), 신행사선(信行使船), 부선(夫船), 원선(元船), 일본선(日本船), 전선(戰船), 조선(朝鮮)배, 표류선(漂流船), 해적선(海...
마광남 주주통신원  2020-10-23
[자연의향기] 대구 수성못
오늘 아침 가을이 깊어가는 수성못을 한 바퀴 돌았다. 수성못은 대구시민들이 사랑하는 곳이다. 일제강점기 1927년 넓은 수성들에 농사지을 물을 대기 위해 만든 못이다. 이제 그 넓은 들은 없어지고 수성못과 들안길이란 명칭만 남아 있다. ...
박효삼 객원편집위원  2020-10-21
[자연의향기] '선자령'에서 만난 가을 야생화
선자령 길에는 봄부터 가을까지 야생화 꽃밭이 펼쳐진다. 어떤 가을 꽃이 우릴 기다리고 있을까.. 설레는 마음으로 두리번두리번 거리며 산행을 했다. 몰라서 지나친 꽃도 있겠고... 처음 만나 반가운 마음으로 들여다 본 꽃도 있고.. 이전 글에서 소개한 ...
김미경 편집위원  2020-10-19
[장인의 길] 배목수이야기 26 물 막음, 부재별 명칭
20) 물 막음배를 만들 때 조금만 신경을 쓰면 물이 스며들지 않게 만들 수는 있다. 그러나 배를 물에 내리기 직전에 배에 박을 친다는 것은 앞에서 설명을 하였다.물이 스며들지 않으면 박을 치지 않아도 될 것이란 반론을 제기할 수도 있을 것이다.그러나...
마광남 주주통신원  2020-10-18
[주주여행길] 구름이 넘나드는 '선자령' 가을
‘선자령(仙子嶺)'에 다녀왔다. 선자령은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에 위치한 고개다. 옛날 대관령에 길이 나기 전 영동·영서지역을 왕래하기 위해 사람들은 선자령을 넘어 다녔다. 영동·영서 지역 특성이 동쪽은 급경사, 서쪽은 완경사를 이루고 있기에 ...
김미경 편집위원  2020-10-16
[장인의 길] 배목수이야기 25 못
19) 못배를 만드는데 없어서는 안 될 것이 못이다. 그런데 이 못을 두고 말이 많다. 하나씩 풀어보자. ...
마광남 주주통신원  2020-10-14
[주주여행길] 가평 기행 3. 강씨봉자연휴양림 둘레길
석룡산에서 나와 유명한 산인 명지산으로 갈까 하다 새로운 곳을 가보고 싶다는 옆지기 말에 '강씨봉자연휴양림'이 있는 적목리로 들어섰다.강씨들이 모여 사는 마을 가장 높은 봉우리라 해서 이름 붙여진 '강씨봉'은 포천시 일동면...
김미경 편집위원  2020-10-14
[주주여행길] 가평 기행 2. 적목용소와 석룡산
가평 5경인 '적목용소(赤木龍沼)'는 가평 최북단에 있다. 포천 백운산 자락 도마치봉에서 내려오는 도마치계곡 상류에 있는 용소폭포와 용소가 적목용소다.우리는 가평을 통해 가지 않고 포천으로 올라가 백운산 광덕고개를 지나 적목용소에 갔다....
김미경 편집위원  2020-10-13
[장인의 길] 배목수이야기 24 노의 크기
18) 노의 크기이제 배는 다 만들어졌다. 다 만들어진 배를 움직이려면 배의 추진기구인 노가 있어야한다. 배를 만드는데 필수적인 못에 관해서는 다음 장에서 설명을 할 것이다.이 배는 전체의 길이가 약 6m 정도임은 이미 앞에서 밝혔다.노의 크기를 알아...
마광남 주주통신원  2020-10-12
[주주여행길] 가평 기행 1. 호명호수에서 만난 가을
누가 뽑았는지 모르지만 경기도 가평에는 8경이란 곳이 있다.제1경, 누구나 잘 아는 놀거리 풍부한 청평호반,제2경, 호명산 산세와 어우러진 인공저수지 호명호수,제3경, 용이 승천하다 만든 아홉굽이 계곡 연인산 용추구곡(龍湫九谷),제4경, 명지산 수십 ...
김미경 편집위원  2020-10-09
[장인의 길] 배목수이야기 23 배 만들기 (18) 똥개와 널 깔기
17) 똥개와 널 깔기에서 ㄴ자 모양을 한 부재가 똥개의 그림이다.따로 마땅한 이름이 없어 그냥 목수들이 쓰는 용어를 그대로 썼다(도모지리, 선미지리라고도 함). 이 부재를 붙이는 것은 부자리 삼이 하반 밖으로 나가있고 덤불이 밖으로 나가 있는데 이를...
마광남 주주통신원  2020-10-08
[장인의 길] 배목수이야기 22 배 만들기 (17) 덤불, 통삼
15) 덤불(舵床)는 덤불이라는 부재인데 길이는 옆 삼의 내면과 같으면 된다(타락이 있는 큰 배들은 밖으로 나가게 한다). 이곳에서는 이 부재를 덤불이라고 하지만 지방에 따라서는 번지, 꽁지부리, 통문이, 화통 등으로 부르기도 한다. ...
마광남 주주통신원  2020-10-05
[장인의 길] 배목수이야기 21 배 만들기 (16) 고부랭이
14) 고부랭이(늑골, 옥개롱, 마스라)옆 삼이 다 붙여지면 이제 고부랭이를 붙여야 한다.이러한 고부랭이를 옛날에는 과 같이 구부러진 나무를 구하여서 사용하였다. 그러한 나무를 구한다는 것이 그리 쉽지 않아서 나중에는 큰 나...
마광남 주주통신원  2020-09-29
[자연의향기] 남산 가을꽃 구경
남산 가는 걸 좋아한다. 일 년에 15번 이상은 간다. 나는 둘레길 산책을 좋아하고 남편은 남산 정상에 올라 한국을 방문한 세계 각국 사람들을 보는 것을 좋아한다. 이런 저런 특색 있는 사람들을 보는 것이 즐겁단다. 취미가 희한하다. 남산에 갈 때는 ...
김미경 편집위원  2020-09-29
[장인의 길] 배목수이야기 20 배 만들기 (15) 옆 삼 붙이기
12) 옆 삼 붙이기(옥 삼, 선 삼, 웃설미)부자리 삼의 마무리는 옆 삼을 붙일 면을 다듬는 것으로 시작한다. 옆 삼을 붙이려 할 때 부자리 삼의 면을 다듬는데 삼의 면을 위에서 아래로 수직이 되게 깎는다.다만 옆 삼을 밖으로 얼마나 벌릴 것인가에 ...
마광남 주주통신원  2020-09-24
[주주여행길] 여주 기행 3. 세종대왕 英陵과 효종대왕 寧陵
여주에는 유명한 능이 2개 있다. 세종대왕과 소현왕후를 합장한 英陵과 효종대왕과 인선왕후를 모신 寧陵이다. 英陵은 조선왕릉 최초의 합장릉이라 한다. 남한에 있는 조선 왕릉 40기는 2009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되었다...
김미경 편집위원  2020-09-23
[장인의 길] 배목수이야기 19 배 만들기 (14) 부자리 삼 붙이기
11) 부자리 삼 붙이기(벗삼, 누운삼)부자리 삼을 붙일 때는 먼저 본을 떠야 한다. 본을 뜨는 것은 두 가지 방법이 있다. 그 하나는 삼재용 판재로 직접 본을 뜨는 방법이 있고, 또 다른 하나는 엷은 판재를 이용하여 본을 떠서 삼재용 판재로 옮기는 ...
마광남 주주통신원  2020-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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