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8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지금 한겨레에선] [전문] 한겨레 양상우 대표이사의 2020년 신년사
[전문] 한겨레 양상우 대표이사의 2020년 신년사 한겨레 사우 여러분, 2020년 새해가 밝았습니다.올 한 해 한겨레 사우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에 평화와 사랑과 기쁨이 충만하기를 두 손 모아 기원합니다. 제가 오늘 여러분에게 드리는 신년사는 조금 ...
이동구 에디터  2020-01-03
[지금 한겨레에선] "3년 연속 흑자로 ‘금권’ 극복, 콘텐츠 품질 비약적으로 높여야", 2020년 한겨레 시무식 열려
한겨레가 2일 오전 10시 서울 공덕동 본사 3층 청암홀에서 김지영 총무부장의 사회로 시무식을 갖고 2020년 업무를 시작했다. 양상우 한겨레 대표이사는 신년사에서 “지난 3년 동안 창사 이래 최대의 신규 인력을 충원해 한겨레가 젊어졌”고, “2019...
이동구 에디터  2020-01-03
[지금 한겨레에선] 권용동 주주통신원 등, 2019년도 공로상 수상자로 선정
권용동, 마광남, 박효삼, 이지산, 허익배 주주통신원이 한겨레신문사가 주관하는 '2019년도 주주통신원 공로상'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먼저 권용동 주주통신원은 400여 건의 현장 사진과 취재기사를 실었고, ‘한겨레주주통신원회’에서 회계업...
이동구 에디터  2019-12-26
[한겨레 이 기사, 읽어보셨어요?] ‘홍콩민주화시위’ 한겨레 보도
지난 4월 28일 홍콩에서 노란우산이 다시 등장했다. 약 80만명이 모여 ‘범죄인 인도 조례’ 철폐 요구 시위를 벌였다. 6월 9일에는 약 100만명, 6월 16일 200만명이 거리로 나섰다. 지난 달 24일 치러진 홍콩 구의원 선거에서는 홍콩시위를 ...
김미경 객원편집위원  2019-12-25
[한겨레 이 기사, 읽어보셨어요?] '허위자백' 실태 파헤친 지난 달 26일치 [토요판] 기사
화성연쇄살인 8차사건 범인으로 20년 동안 수감생활을 한 윤아무개씨는 억울한 옥살이를 한 것으로 보인다. 화성연쇄살인범으로 지목된 '이춘재'가 8차 사건도 자신이 저질렀다고 자백했기 때문이다.사법당국은 왜 고문과 폭력에 의한 허위자백이라...
김미경 객원편집위원  2019-11-28
[한겨레 이 기사, 읽어보셨어요?] 김미향 기자의 여성자영업자의 고통을 다룬 기사
가 창간 시 ‘약자를 대변하는 신문’이 되겠다는 이야기를 했던가? 가 '진실을 보도하는 신문', '정의를 추구하는 신문', '약자를 대변하는 신문', 평화통일을 지향하는 신문'이 되겠다는 글을 분명 어...
김미경 객원편집위원  2019-11-23
[한겨레 이 기사, 읽어보셨어요?] 양선아 기자의 ‘쉴 권리’, 김지윤 기자의 ‘놀 권리’
내 교육 철학 중 하나는 ‘노는 것이 힘이다’다. 특히 어린 시절 친구들과 어울려 놀아본 아이와 그렇지 않은 아이들 사이에는 큰 차이가 있다는 것을 겪었고, 전공학문에서도 배웠다.부모님들과 이야기를 하다보면 내가 구세대라 그렇다고 한다. 아무리 그래도...
김미경 객원편집위원  2019-11-22
[한겨레 이 기사, 읽어보셨어요?] ‘정환봉’ 기자가 쓰는 질긴 '멜론' 기사
지난 6월 3일 정환봉 기자가 쓴 [단독]‘멜론’, 유령음반사 만들어 저작권료 수십억 빼돌린 의혹을 보았다.관련기사 :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896359.html 이 ...
김미경 객원편집위원  2019-11-22
[한겨레 이 기사, 읽어보셨어요?] ‘사지마 팔지마 버리지마 : 반려산업의 슬픈 실체’
뭇 생명에 대한 존중은 하루아침에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다.15년 전만해도 우리나라 사람들 대부분은 동물원은 인간을 위한 당연한 공간으로 생각했다. 동물은 인간을 위한 보여주기 상품이었다. 지금은 동물원을 '동물감옥'으로 생각하는 사람들도...
김미경 객원편집위원  2019-09-24
[한겨레 이 기사, 읽어보셨어요?] 직장갑질 금지법 시행 2달, 직장갑질 사라졌을까
지난 9월 16일 추석 지나 온 에서 아래와 같은 기사를 보았다. ‘직장갑질 119’가 직장에서 노동자의 갑질 신고를 방치하거나 불이익을 준 사례를 공개한 기사다 ‘직장갑질 119’는 2017년 11월 초 만들어졌다.관련기사 : http...
김미경 객원편집위원  2019-09-21
[한겨레 이 기사, 읽어보셨어요?] 도로공사, 노동자 갈라치기
지난 9월 10일 한겨레신문에서 ‘[하종강 칼럼] 대법원 승소 판결에도 농성해야 하는 사회’를 보았다.기사 주소 : http://www.hani.co.kr/arti/opinion/column/909239.html청와대 앞 들머리에서 농성하고 있는 고속...
김미경 객원편집위원  2019-09-17
[지금 한겨레에선] [알림] 자서전 쓰기에 도전하세요
내 삶이 정말 책이 될 수 있을까요? '한겨레 시니어'가 주관한 자서전 쓰기에 참여한 유기신님은 (2017)라는 제목의 자서전에서 "삶은 내 앞에 놓인 높고 험한 산과 깊고 거친 바다였다. 외로운 섬이 외로운 섬 그림자를 바다에 드리우고...
이병호 주주통신원  2019-09-09
[지금 한겨레에선] 김미경 주주통신원, 한겨레 열린편집위원으로 7월부터 활동
김미경 주주통신원이 오는 7월 열린편집위원으로 위촉될 예정이다. 한겨레 열린편집위원회는 다양한 분야에 몸담고 있는 주주나 독자들이 직접 참여해 논조와 의제 설정의 적절성, 콘텐츠 질을 평가하고 편집 방향과 콘텐츠 제작 방식에 대한 의견도 제시한다....
이동구 에디터  2019-06-05
[지금 한겨레에선] [전문] 양상우 한겨레 대표이사의 한겨레 창간 31돌 기념사
창간 31돌에 한겨레 동지들께 드리는 말씀한겨레 사우 여러분,오늘 우리는 창간 31주년을 맞았습니다.이른 아침 출근하면서 1년 전 아침을 떠올렸습니다. 30주년의 그날이 무척 가슴 벅찼던 기억이 났습니다. 청년의 정점이자 장년의 첫발이었던 숫자 30이...
이동구 에디터  2019-05-15
[지금 한겨레에선] "한겨레의 새로운 30년은 향후 5년이 좌우할 것", 한겨레 창간 31돌 기념식 열려
창간 31돌 기념식이 15일 오전 10시 서울 마포구 공덕동 한겨레신문 3층 청암홀에서 열렸다. 이날 기념식에서 한겨레 기자 및 직원에게 한겨레상과 청암상이 수여되었고, 신문판매지국장, 외부 관계자에 대한 공로패 및 감사패가 전달되었다. 기념사에서 ...
이동구 에디터  2019-05-15
[한겨레 이 기사, 읽어보셨어요?] '한겨레'를 통해 보는 역사의 창
'한겨레'라는 이름 탓일까? 혹시 나만 그런 걸까? '한겨레' 신문을 대할 때 우리 민족과 한겨레를 생각하는 마음으로 '한겨레' 신문을 보게 되는 이상한 듯 이상하지 않은 '증상' 말이다.오늘 ...
심창식 편집위원  2019-03-11
[지금 한겨레에선] [편지] 오늘 아침 ‘2019 새해 릴레이 특강’ 광고를 보고
오늘도 22면에 ‘2019 새해 릴레이 특강’ 하단 컬러 통 광고가 났습니다. 한 주도 안 걸러 다섯 번째입니다. 1회당 게재 가격이 면에 따라 수백만 원씩이므로 벌써 1000만 원을 훌쩍 넘는 규모입니다.아시는 분도 계시겠지만 ‘문화공간 온’이 한...
이동구 에디터  2019-02-15
[한겨레 이 기사, 읽어보셨어요?] '한겨레 신문이 볼 게 없다'는 주장에 대한 반론
신문을 본다는 것은 무슨 의미일까? 아침에 일어나 세상과 만나는 일이다. 텔레비전을 통해서도 세상을 만날 수 있지만 신문은 좀 더 깊이있는 세상을 만나보게 한다. 거기에는 세상을 들여다보는 관점이 존재하고, 인간들이 겪는 애환이 서려있으며 지구촌에서 ...
심창식 편집위원  2019-02-13
[한겨레 이 기사, 읽어보셨어요?] 귀태(鬼胎) 의 부활, 아베의 망동에 대처하여 한겨레가 살아가는 법
역사소설가 시바 료타로는 러일전쟁부터 태평양전쟁까지의 다이쇼·쇼와(大正·昭和) 시대를 ‘귀태(鬼胎)’라고 불렀다. 일본의 군국주의는 태어나지 말았어야 할 귀태, 사악한 죽음의 혼이었다. 아베가 집권한 이후 그 귀태가 끊임없이 꿈틀대고 있다. “침략은 ...
심창식 편집위원  2019-01-29
[한겨레 이 기사, 읽어보셨어요?] 황교안 전 총리의 등판 관련 “전현직 총리, 대통령 안되는 이유”를 논할 때인가?
황교안 전 총리의 등판 관련 “전현직 총리, 대통령 안되는 이유”를 논할 때인가?-총리와 대통령에 대한 한경비즈니스 2018.12.24./한겨레 2019-01-21.등 비판 정영훈(전 교사, 『촛불혁명 시민의 함성』기반 공동대표 황교안이 예상대로 자한...
정영훈 주주통신원  2019-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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