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7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한겨레 이 기사, 읽어보셨어요?] ‘사지마 팔지마 버리지마 : 반려산업의 슬픈 실체’
뭇 생명에 대한 존중은 하루아침에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다.15년 전만해도 우리나라 사람들 대부분은 동물원은 인간을 위한 당연한 공간으로 생각했다. 동물은 인간을 위한 보여주기 상품이었다. 지금은 동물원을 '동물감옥'으로 생각하는 사람들도...
김미경 객원편집위원  2019-09-24
[한겨레 이 기사, 읽어보셨어요?] 직장갑질 금지법 시행 2달, 직장갑질 사라졌을까
지난 9월 16일 추석 지나 온 에서 아래와 같은 기사를 보았다. ‘직장갑질 119’가 직장에서 노동자의 갑질 신고를 방치하거나 불이익을 준 사례를 공개한 기사다 ‘직장갑질 119’는 2017년 11월 초 만들어졌다.관련기사 : http...
김미경 객원편집위원  2019-09-21
[한겨레 이 기사, 읽어보셨어요?] 도로공사, 노동자 갈라치기
지난 9월 10일 한겨레신문에서 ‘[하종강 칼럼] 대법원 승소 판결에도 농성해야 하는 사회’를 보았다.기사 주소 : http://www.hani.co.kr/arti/opinion/column/909239.html청와대 앞 들머리에서 농성하고 있는 고속...
김미경 객원편집위원  2019-09-17
[지금 한겨레에선] [알림] 자서전 쓰기에 도전하세요
내 삶이 정말 책이 될 수 있을까요? '한겨레 시니어'가 주관한 자서전 쓰기에 참여한 유기신님은 (2017)라는 제목의 자서전에서 "삶은 내 앞에 놓인 높고 험한 산과 깊고 거친 바다였다. 외로운 섬이 외로운 섬 그림자를 바다에 드리우고...
이병호 주주통신원  2019-09-09
[지금 한겨레에선] 김미경 주주통신원, 한겨레 열린편집위원으로 7월부터 활동
김미경 주주통신원이 오는 7월 열린편집위원으로 위촉될 예정이다. 한겨레 열린편집위원회는 다양한 분야에 몸담고 있는 주주나 독자들이 직접 참여해 논조와 의제 설정의 적절성, 콘텐츠 질을 평가하고 편집 방향과 콘텐츠 제작 방식에 대한 의견도 제시한다....
이동구 에디터  2019-06-05
[지금 한겨레에선] [전문] 양상우 한겨레 대표이사의 한겨레 창간 31돌 기념사
창간 31돌에 한겨레 동지들께 드리는 말씀한겨레 사우 여러분,오늘 우리는 창간 31주년을 맞았습니다.이른 아침 출근하면서 1년 전 아침을 떠올렸습니다. 30주년의 그날이 무척 가슴 벅찼던 기억이 났습니다. 청년의 정점이자 장년의 첫발이었던 숫자 30이...
이동구 에디터  2019-05-15
[지금 한겨레에선] "한겨레의 새로운 30년은 향후 5년이 좌우할 것", 한겨레 창간 31돌 기념식 열려
창간 31돌 기념식이 15일 오전 10시 서울 마포구 공덕동 한겨레신문 3층 청암홀에서 열렸다. 이날 기념식에서 한겨레 기자 및 직원에게 한겨레상과 청암상이 수여되었고, 신문판매지국장, 외부 관계자에 대한 공로패 및 감사패가 전달되었다. 기념사에서 ...
이동구 에디터  2019-05-15
[한겨레 이 기사, 읽어보셨어요?] '한겨레'를 통해 보는 역사의 창
'한겨레'라는 이름 탓일까? 혹시 나만 그런 걸까? '한겨레' 신문을 대할 때 우리 민족과 한겨레를 생각하는 마음으로 '한겨레' 신문을 보게 되는 이상한 듯 이상하지 않은 '증상' 말이다.오늘 ...
심창식 편집위원  2019-03-11
[지금 한겨레에선] [편지] 오늘 아침 ‘2019 새해 릴레이 특강’ 광고를 보고
오늘도 22면에 ‘2019 새해 릴레이 특강’ 하단 컬러 통 광고가 났습니다. 한 주도 안 걸러 다섯 번째입니다. 1회당 게재 가격이 면에 따라 수백만 원씩이므로 벌써 1000만 원을 훌쩍 넘는 규모입니다.아시는 분도 계시겠지만 ‘문화공간 온’이 한...
이동구 에디터  2019-02-15
[한겨레 이 기사, 읽어보셨어요?] '한겨레 신문이 볼 게 없다'는 주장에 대한 반론
신문을 본다는 것은 무슨 의미일까? 아침에 일어나 세상과 만나는 일이다. 텔레비전을 통해서도 세상을 만날 수 있지만 신문은 좀 더 깊이있는 세상을 만나보게 한다. 거기에는 세상을 들여다보는 관점이 존재하고, 인간들이 겪는 애환이 서려있으며 지구촌에서 ...
심창식 편집위원  2019-02-13
[한겨레 이 기사, 읽어보셨어요?] 귀태(鬼胎) 의 부활, 아베의 망동에 대처하여 한겨레가 살아가는 법
역사소설가 시바 료타로는 러일전쟁부터 태평양전쟁까지의 다이쇼·쇼와(大正·昭和) 시대를 ‘귀태(鬼胎)’라고 불렀다. 일본의 군국주의는 태어나지 말았어야 할 귀태, 사악한 죽음의 혼이었다. 아베가 집권한 이후 그 귀태가 끊임없이 꿈틀대고 있다. “침략은 ...
심창식 편집위원  2019-01-29
[한겨레 이 기사, 읽어보셨어요?] 황교안 전 총리의 등판 관련 “전현직 총리, 대통령 안되는 이유”를 논할 때인가?
황교안 전 총리의 등판 관련 “전현직 총리, 대통령 안되는 이유”를 논할 때인가?-총리와 대통령에 대한 한경비즈니스 2018.12.24./한겨레 2019-01-21.등 비판 정영훈(전 교사, 『촛불혁명 시민의 함성』기반 공동대표 황교안이 예상대로 자한...
정영훈 주주통신원  2019-01-28
[지금 한겨레에선] 새해맞이 한겨레가족 바둑·장기·당구·윷놀이 대회, 26일 열려
한겨레 주주, 독자와 전현직 임직원이 참여하는 ‘2019년 새해맞이 한겨레가족 바둑·장기·당구·윷놀이 대회’가 26일(토) 서울 종로의 ‘문화공간 온’에서 열린다. 이 대회에는 주주통신원 또는 ‘문화공간 온’ 조합원이거나 한겨레 전현직 임직원이면 누...
이동구 에디터  2019-01-10
[지금 한겨레에선] "2018년은 '삼성’으로부터 독립 이룬 흑자 원년", 2019년 한겨레 시무식 열려
한겨레가 2일 오전 9시 반 서울 공덕동 본사 3층 청암홀에서 시무식을 갖고 2019년 업무를 시작했다. 양상우 한겨레 대표이사는 신년사에서 “한겨레에게 2019년은 창간 30년의 성과와 성찰을 토대로 새로운 30년의 미래를 열어갈 첫 해”라며 “영상...
이동구 에디터  2019-01-02
[한겨레 이 기사, 읽어보셨어요?] '낯선' 문재인, '낮은' 문재인
신문은 보는 것이 아니라 읽는 것이다.그냥 눈에 뜨이는 제목이나 훑어서야 신문을 제대로 읽었다고 할 수 없다.제목에 끌리면 이미 50점 따고 들어간다.좀체 유혹적인 제목을 보기 어렵다가(근래 조금 변화를 느끼긴 한다), 오늘은 신문을 읽다 말고, 벌떡...
이미진 주주통신원  2018-12-14
[한겨레 이 기사, 읽어보셨어요?] 24세 청년의 주검
24세 청년의 주검눈은 떴으나 할 일은 안했고입은 있으나 할 말을 안했고손이 있고 발이 있으나외면하고 외면하는 세상에서먼저 주검이 된 청년이 있으니.그 이름 김용균...이 날 밝은 아침에 눈물도 흘릴 수 없는 분노청년 전태일의 아우성이 50년을 울려온...
김형효 시민통신원  2018-12-12
[지금 한겨레에선] "한겨레 문 닫아라"던 보수 단체, 시위 중단한다
"가짜뉴스 한겨레는 문 닫아라"며 지난달 8일부터 연일 한겨레신문 본사 앞에서 시위를 벌인 극우종교단체 회원들이 항의 시위를 중단한단다. [관련 기사 보기] http://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
이동구 에디터  2018-11-09
[지금 한겨레에선] '서울국제철도역에서 파리행 열차는 언제 탈 수 있을까', <온통소통> 13일 열려
서울국제철도역에서 파리행 열차는 언제 탈 수 있을까. 한겨레 주주·독자가 직접 만드는 시사 토크쇼 이 13일 저녁 7시 '문화공간 온'에서 김보근 한겨레 전 평화연구소장(북한경제학박사)을 초대해 전망해본다. 4.27 남북 정상회담, 6....
이동구 에디터  2018-07-11
[지금 한겨레에선] ‘박화강의 1억, 그리고 두 개의 편지봉투’
한 통의 메일이 왔다. 양상우 한겨레 대표이사가 “2004년 겨울, 침몰하는 한겨레를 구하려 ‘혹한의 겨울 바다’로 뛰어든 노선배가 한겨레에 진 신세를 갚겠다며 가산을 정리한 돈을 내놓으셨다”며 사내 구성원들에게 11일 오전에 보낸 것이다. ‘박화강의...
이동구 에디터  2018-06-11
[지금 한겨레에선] 한겨레 창간 30돌, '모아모아'
한겨레 창간 30돌의 다양한 행사와 이야기를 모았다. 5월 한 달 간 열린 한겨레 창간30돌 각종 기념식과 학회, 공연, 시상식, 전시회, 바자회 등 다양한 행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다. 한겨레 양상우 대표이사가 사내 구성원들에게 창간 30돌 기념사를...
이동구 에디터  2018-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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