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9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지금 한겨레에선] ‘텔레그램에 퍼지는 성착취’ 국제앰네스티 언론상 본상 수상
사건팀 김완, 오연서 두 기자가 ‘텔레그램에 퍼지는 성착취’ 기획 보도로 제22회 국제앰네스티 언론상 본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국제앰네스티 언론상은 인권보호에 기여한 국내 언론과 언론인을 선정해 공적을 기리고 언론 책무를 강조하기 위해 만든 상이다....
김미경 편집위원  2020-04-02
[한겨레 이 기사, 읽어보셨어요?] ‘한 중국인의 고백’과 '저는 중국에서 온 유학생입니다' 기사를 보고
지난 3월 12일 지면 [왜냐면] 코너에 중국인 '송샤오시’가 쓴 ‘한 중국인의 고백’이 실렸다. [왜냐면]은 일반인이 쓰는 의견 코너다. 굉장히 진솔한 글에 감동이 왔다. 그런데 이 기사는 현재 ‘디지털 한겨레’에서는 찾을 수...
김미경 편집위원  2020-03-25
[지금 한겨레에선] 김현대 한겨레 신임 대표이사, 취임식 갖고 직무 시작
김현대 한겨레 신임 대표이사가 23일 취임식을 갖고 직무에 들어갔다. 코로나19 사태로 한겨레TV 스튜디오에서 유튜브 생방송으로 진행된 이·취임식에서 김 대표는 임직원들에게 임기 내에 역점 둘 세 가지를 약속을 했다.먼저 콘텐츠 신뢰를 높여 후원 또는...
이동구 에디터  2020-03-23
[한겨레 이 기사, 읽어보셨어요?] 한겨레 24시팀·사진팀 ‘노동자의 밥상’ 이달의 기자상 수상
제 31회 한겨레 정기주주총회에서 20대 대표이사로 선임 예정인 김현대 기자는, 지난 14일 사내 투표에서 대표이사 후보로 뽑인 후 한겨레 구성원들에게 감사 인사 메일을 보냈다. 그는 이런 말을 했다.“목소리 없는 사람들의 목소리, 한겨레의 존재 이유...
김미경 편집위원  2020-03-19
[한겨레 이 기사, 읽어보셨어요?] 믿어지지 않는 회사 ‘코아드’
'돈'으로 위세를 부리는 기업 오너의 갑질은 가끔씩 터져 나오는 이슈다. 그만큼 사례가 다양하고 고착화되었다고 볼 수 있다. 예전에 어떤 사업가에게서 이런 말을 들었다.“기업이 최상, 정부가 그 다음, 노동자가 그 아래죠.” 회사원으로 ...
김미경 편집위원  2020-02-29
[한겨레 이 기사, 읽어보셨어요?] <한겨레>기획 기사 '노동자의 밥상'
가 지난 1월 1일 올린 기사가 있다. 기획 기사 1편 택배기사의 밥상 이야기 '로켓’처럼 날고 뛰는 밤샘배송 9시간…콜라가 밥이었다'이다. 이 기사를 2020년 첫날 실은 데는 어떤 의미가 있을 것이다. 올해는 ‘노동자’...
김미경 편집위원  2020-02-22
[한겨레 이 기사, 읽어보셨어요?] '김미향'기자가 쓰는 즐거운 일상
얼마 전 에서 즐거운 기사를 보았다. 김미향 기자가 지난 2월 8일 토요일에 올린 두 기사다.여행, 덕질, 소개팅… 예순, 부엌에서 나와 사랑하기 딱 좋은 나이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
김미경 편집위원  2020-02-20
[지금 한겨레에선] 한겨레 창간 후 처음 배당, 21일 정기주주총회에서 의결키로
한겨레가 창간 32년 만에 7만여 국민주주들에게 첫 배당을 한다. 한겨레는 서울 마포구 공덕동 본사 대회의실에서 18일 오전 444차 정기이사회 회의를 열어 21일 정기주주총회에 주주 배당 안건을 올리기로 의결했다. 한겨레주식의 액면가는 5000원이고...
이동구 에디터  2020-02-18
[지금 한겨레에선] 김현대 한겨레 제20대 대표이사 후보 당선인, "시민사회의 사랑을 듬뿍 받는 한겨레로 다시 세우겠다"
주주사원 투표를 통해 13일 당선된 김현대 제20대 대표이사 후보가 14일 아침 사내 구성원들에게 감사 인사 메일을 보냈다. 김 후보는 구성원들의 열망을 결집해 국민의 사랑과 신뢰를 받고 시대에 걸맞은 새로운 매체로 재출발할 수 있게 이끌기를 간절히 ...
이동구 에디터  2020-02-14
[한겨레 이 기사, 읽어보셨어요?] 텔레그램 n번방 성착취 보도 그 후
지난 봄 가수 정준영과 최종훈의 단톡방 몰카 사건이 터졌을 때 이런 말을 들은 적이 있다.“걔들은 재수 없어서 걸린 거라고 봐요. 비슷한 '남자 단톡방' 많아요.”깜짝 놀랐다. 물론 이 말은 정준영과 최종훈을 옹호하기 위한 말은 아니었다...
김미경 편집위원  2020-01-30
[지금 한겨레에선] [전문] 한겨레 양상우 대표이사의 2020년 신년사
[전문] 한겨레 양상우 대표이사의 2020년 신년사 한겨레 사우 여러분, 2020년 새해가 밝았습니다.올 한 해 한겨레 사우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에 평화와 사랑과 기쁨이 충만하기를 두 손 모아 기원합니다. 제가 오늘 여러분에게 드리는 신년사는 조금 ...
이동구 에디터  2020-01-03
[지금 한겨레에선] "3년 연속 흑자로 ‘금권’ 극복, 콘텐츠 품질 비약적으로 높여야", 2020년 한겨레 시무식 열려
한겨레가 2일 오전 10시 서울 공덕동 본사 3층 청암홀에서 김지영 총무부장의 사회로 시무식을 갖고 2020년 업무를 시작했다. 양상우 한겨레 대표이사는 신년사에서 “지난 3년 동안 창사 이래 최대의 신규 인력을 충원해 한겨레가 젊어졌”고, “2019...
이동구 에디터  2020-01-03
[지금 한겨레에선] 권용동 주주통신원 등, 2019년도 공로상 수상자로 선정
권용동, 마광남, 박효삼, 이지산, 허익배 주주통신원이 한겨레신문사가 주관하는 '2019년도 주주통신원 공로상'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먼저 권용동 주주통신원은 400여 건의 현장 사진과 취재기사를 실었고, ‘한겨레주주통신원회’에서 회계업...
이동구 에디터  2019-12-26
[한겨레 이 기사, 읽어보셨어요?] ‘홍콩민주화시위’ 한겨레 보도
지난 4월 28일 홍콩에서 노란우산이 다시 등장했다. 약 80만명이 모여 ‘범죄인 인도 조례’ 철폐 요구 시위를 벌였다. 6월 9일에는 약 100만명, 6월 16일 200만명이 거리로 나섰다. 지난 달 24일 치러진 홍콩 구의원 선거에서는 홍콩시위를 ...
김미경 객원편집위원  2019-12-25
[한겨레 이 기사, 읽어보셨어요?] '허위자백' 실태 파헤친 지난 달 26일치 [토요판] 기사
화성연쇄살인 8차사건 범인으로 20년 동안 수감생활을 한 윤아무개씨는 억울한 옥살이를 한 것으로 보인다. 화성연쇄살인범으로 지목된 '이춘재'가 8차 사건도 자신이 저질렀다고 자백했기 때문이다.사법당국은 왜 고문과 폭력에 의한 허위자백이라...
김미경 객원편집위원  2019-11-28
[한겨레 이 기사, 읽어보셨어요?] 김미향 기자의 여성자영업자의 고통을 다룬 기사
가 창간 시 ‘약자를 대변하는 신문’이 되겠다는 이야기를 했던가? 가 '진실을 보도하는 신문', '정의를 추구하는 신문', '약자를 대변하는 신문', 평화통일을 지향하는 신문'이 되겠다는 글을 분명 어...
김미경 객원편집위원  2019-11-23
[한겨레 이 기사, 읽어보셨어요?] 양선아 기자의 ‘쉴 권리’, 김지윤 기자의 ‘놀 권리’
내 교육 철학 중 하나는 ‘노는 것이 힘이다’다. 특히 어린 시절 친구들과 어울려 놀아본 아이와 그렇지 않은 아이들 사이에는 큰 차이가 있다는 것을 겪었고, 전공학문에서도 배웠다.부모님들과 이야기를 하다보면 내가 구세대라 그렇다고 한다. 아무리 그래도...
김미경 객원편집위원  2019-11-22
[한겨레 이 기사, 읽어보셨어요?] ‘정환봉’ 기자가 쓰는 질긴 '멜론' 기사
지난 6월 3일 정환봉 기자가 쓴 [단독]‘멜론’, 유령음반사 만들어 저작권료 수십억 빼돌린 의혹을 보았다.관련기사 :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896359.html 이 ...
김미경 객원편집위원  2019-11-22
[한겨레 이 기사, 읽어보셨어요?] ‘사지마 팔지마 버리지마 : 반려산업의 슬픈 실체’
뭇 생명에 대한 존중은 하루아침에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다.15년 전만해도 우리나라 사람들 대부분은 동물원은 인간을 위한 당연한 공간으로 생각했다. 동물은 인간을 위한 보여주기 상품이었다. 지금은 동물원을 '동물감옥'으로 생각하는 사람들도...
김미경 객원편집위원  2019-09-24
[한겨레 이 기사, 읽어보셨어요?] 직장갑질 금지법 시행 2달, 직장갑질 사라졌을까
지난 9월 16일 추석 지나 온 에서 아래와 같은 기사를 보았다. ‘직장갑질 119’가 직장에서 노동자의 갑질 신고를 방치하거나 불이익을 준 사례를 공개한 기사다 ‘직장갑질 119’는 2017년 11월 초 만들어졌다.관련기사 : http...
김미경 객원편집위원  2019-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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