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31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한겨레:온 소식] 2020년 3월 <이달의 필진>과 한줄 논평
'한겨레:온 편집위원회'는 전월 등록기사 중 을 선정하여 소정의 원고료를 지급합니다. ‘3월의 필진’ 선정은 선정위원회의 결정에 따라 고은광순, 권말선, 김혜성, 염하경, 전종실 통신원 5분이 선정되었습니다. 은 연속해서 선정되지 않으며...
한겨레온편집위원회  2020-04-06
[지금 한겨레에선] ‘텔레그램에 퍼지는 성착취’ 국제앰네스티 언론상 본상 수상
사건팀 김완, 오연서 두 기자가 ‘텔레그램에 퍼지는 성착취’ 기획 보도로 제22회 국제앰네스티 언론상 본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국제앰네스티 언론상은 인권보호에 기여한 국내 언론과 언론인을 선정해 공적을 기리고 언론 책무를 강조하기 위해 만든 상이다....
김미경 편집위원  2020-04-02
[주주 그림판] 위기가 와야 비로소 새 질서는 창조된다
덕분에 조용한 일상이 이어진다. 코로나 바이러스덕분이다. 가급적이면 외출을 자제하다가 요즘은 아예 집을 나가지 않는다. 이 두메산골만한 청정지역도 없는데 여기서 작업이나 실컷 하는 거다. 간절한 기원, 이 주제로 테라코타나 실컷 한다.그래도 세상과 단...
김봉준 시민통신원  2020-03-26
[지금 한겨레에선] 김현대 한겨레 신임 대표이사, 취임식 갖고 직무 시작
김현대 한겨레 신임 대표이사가 23일 취임식을 갖고 직무에 들어갔다. 코로나19 사태로 한겨레TV 스튜디오에서 유튜브 생방송으로 진행된 이·취임식에서 김 대표는 임직원들에게 임기 내에 역점 둘 세 가지를 약속을 했다.먼저 콘텐츠 신뢰를 높여 후원 또는...
이동구 에디터  2020-03-23
[이 사진 한 장] 고요의 공간
'TED'에서 강연했던 프리다이버 ‘기욤 네리’의 영상을 보았다. ‘프리다이빙’은 스쿠버다이빙과 달리 호흡을 도와주는 장비 없이 맨 몸으로 물속에 헤엄쳐 들어가 깊은 물속 한 지점에 도달한 후 다시 수면 위로 올라오는 스포츠이다.이 이야...
염하경 주주통신원  2020-03-20
[주니어통신] 문화를 나눈다는 것은
살면서 외국에서 학교를 다닌 기간을 합치면 8년이 넘는다. 미국에서 초등학교 2년, 고등학교 1년 다녔고, 캐나다에서 학사과정을 마치고 현재 박사과정까지 5년 4개월이 넘어가고 있다. 오랜 타지 생활로 인해 얻은 성과가 있다면 다양한 외국인들과 쉽게 ...
이지산 주주통신원  2020-03-10
[한겨레:온 소식] 2020년 2월 <이달의 필진>과 한줄 논평
'한겨레:온 편집위원회'는 전월 등록기사 중 을 선정하여 소정의 원고료를 지급합니다. ‘2월의 필진’ 선정은 선정위원회의 결정에 따라 김승원, 김용택, 김형효, 박명수, 정병길 통신원 5분이 선정되었습니다. 은 연속해서 선정되지 않으며 ...
한겨레온편집위원회 편집위원  2020-03-09
[주주 그림판] '코로나19'라는 재앙이 지나가고 나면
세상만사 실시간 인터넷으로 전해지고문물교류로 하나로 묶어진 지구 세상지구의 깊숙한 내륙 우한에서 돌연변이한 바이러스 하나가'코로나19'라는 군단을 갖춰서이 세상 끝까지 도달했습니다.보이지도 않는 극미물인 바이러스가온 세상을 들끓게 합니다...
정병길 주주통신원  2020-02-28
[주주 그림판] ‘바람과 함께 사라져야’할 영순위 언행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카데미 작품상을 비롯한 주요 부문을 석권한 영화 ‘기생충’을 연이어 걸고넘어지는 망언을 쏟아내고 있다. 아카데미의 모처럼 통 큰 행보에 세계가 칭송하는데, 자국 대통령인 트럼프 씨만 심기가 너무 불편한 듯하다.눈앞의 조그...
정병길 주주통신원  2020-02-23
[지금 한겨레에선] 한겨레 창간 후 처음 배당, 21일 정기주주총회에서 의결키로
한겨레가 창간 32년 만에 7만여 국민주주들에게 첫 배당을 한다. 한겨레는 서울 마포구 공덕동 본사 대회의실에서 18일 오전 444차 정기이사회 회의를 열어 21일 정기주주총회에 주주 배당 안건을 올리기로 의결했다. 한겨레주식의 액면가는 5000원이고...
이동구 에디터  2020-02-18
[지금 한겨레에선] 김현대 한겨레 제20대 대표이사 후보 당선인, "시민사회의 사랑을 듬뿍 받는 한겨레로 다시 세우겠다"
주주사원 투표를 통해 13일 당선된 김현대 제20대 대표이사 후보가 14일 아침 사내 구성원들에게 감사 인사 메일을 보냈다. 김 후보는 구성원들의 열망을 결집해 국민의 사랑과 신뢰를 받고 시대에 걸맞은 새로운 매체로 재출발할 수 있게 이끌기를 간절히 ...
이동구 에디터  2020-02-14
[한겨레:온 소식] 2020년 1월 <이달의 필진>과 한줄 논평
'한겨레:온 편집위원회'는 전월 등록기사 중 을 선정하여 소정의 원고료를 지급합니다. ‘1월의 필진’ 선정은 선정위원회의 결정에 따라 강은성, 김상학, 안지애, 정은진, 하성환 통신원 5분이 선정되었습니다. 은 연속해서 선정되지 않으며 ...
한겨레온편집위원회  2020-02-06
[동네방네 통신] 켄터키 렉싱동에서 드리는 편지
선생님 그동안 잘 지내셨지요?미국에 온 후 제대로 인사를 드리지 못한 것 같습니다. 와서 어느 정도 정리가 되면 감사의 편지를 드린다는 것이 이렇게 늦고 말았습니다. 무모해 보였지만 언제나 생각을 현실로 만들었던 이동구 팀장님, 노력파 김미경 선생님,...
안지애 편집위원  2020-01-31
[주주 그림판] 절호의 2020년, 미래와 후대를 위하여
우리는 새해를 두 번 시작한다.하나는 양력 1월 1일 신정이고 또 하나는 음력 정월 초하루 설이다.신정 때는 직장이나 사회 위주의 비교적 의례적인 인사를 나누고설에는 주로 부모님이나 고향 위주의 정겨운 인사를 나눈다.그리고 새롭게 두 번 시작한다. 다...
정병길 주주통신원  2020-01-24
[문예마당] 클라식뮤직 판타지 15. 갈릴리의 모나리자
모짜르트는 내가 하늘 정원을 잠시 이탈한 것에 대해 크게 개의치 않는 눈치였다. 내가 보호천사와 함께 있었기 때문에 '아마 그럴만한 일이 있나보다'라고 생각하고 있는 듯했다. 모짜르트가 나를 향해 밝게 웃으며 말을 건넸다."단군 시대의 ...
심창식 편집위원  2020-01-20
[한겨레:온 소식] [기획분석] 2019년 <한겨레:온>기사 베스트 10-100
2019년 에 실린 기사는 1,847건이다. 월평균 154건, 일평균 5건이다. 월평균 활동 필진은 43명이다. 2018년 전체기사 조회수는 769,495로 기사당 평균 조회수는 417이다.1. 2019년 조회 베스트 10 기사2019년 베스트 10위...
한겨레온편집위원회  2020-01-08
[지금 한겨레에선] "3년 연속 흑자로 ‘금권’ 극복, 콘텐츠 품질 비약적으로 높여야", 2020년 한겨레 시무식 열려
한겨레가 2일 오전 10시 서울 공덕동 본사 3층 청암홀에서 김지영 총무부장의 사회로 시무식을 갖고 2020년 업무를 시작했다. 양상우 한겨레 대표이사는 신년사에서 “지난 3년 동안 창사 이래 최대의 신규 인력을 충원해 한겨레가 젊어졌”고, “2019...
이동구 에디터  2020-01-03
[주주 그림판] 2020년 평화 번영의 해로
우주는 혼돈 속에 질서로 운행되며세상은 양극 속에 조화를 이루며 나갑니다.근래 인간사나라 간에는 넘치는 힘의 공방으로 세상이 불안하고백성 간에는 부와 권력 그리고 이념의 양극화로 삶이 황량합니다.2020년에는 조화의 에너지가 세상에 충만하여마라도부터 ...
정병길 주주통신원  2019-12-31
[주주 그림판] 오색 영롱 평화 백두산
한반도의 성산, 상징의 하나인 백두산지금 쯤 흰 눈으로 가득한 백두산일 것입니다.백두산이 평화로우면한반도가 평화 번영으로 이어질 것이라 믿습니다.2019년을 보내며오색 영롱 평화 백두산을모바일그림으로 재구성해 봅니다.한반도의 영원한 평화 번영을 기원하...
정병길 주주통신원  2019-12-25
[문예마당] [시] 12월의 밤
12월의 밤 눈을 감았다.시리고 시리게아리고 아리게다가오는 세월의 바람소리가 두려워눈을 떴다.하는 수 없이어쩔 수 없이해가 떠오른 거리의 질주가 두려워하냥 섭섭해 오는 세월은마냥 즐거울 수 없는 날들이다.귀 기울여 바람소리를 듣는다.12월의 밤,멀리서...
김형효 주주통신원  2019-12-24
여백
기사댓글보기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마포구 효창목길 6 (공덕동 116-25) 한겨레신문사 주주커뮤니케이션팀  |  전화 : 02)710-0124  |  등록일 : 2015년 1월 15일  |  발행일자 : 2015년 1월 1일
등록번호 : 서울 아03523  |  발행인 : 김현대  |  편집인 : 이상준  |  에디터 : 이동구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상준
편집위원 : 김경애, 김국화, 김동호, 김미경,김태평, 서기철, 심창식, 정혁준, 허익배   |  객원편집위원 : 김혜성, 박효삼, 안지애, 양성숙, 유원진, 최성주, 하성환
Copyright © 2020 한겨레:온.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