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1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한겨레 이 기사, 읽어보셨어요?] 한겨레, 9월에만 굵직한 ‘단독’기사 47건 쏟아내
[편집자 주] 약 1년 전인 2016년 9월20일, 한겨레 특별취재팀은 K스포츠재단의 이사장을 실제로 임명한 사람이 박 대통령의 측근인 최순실씨라는 '단독'기사를 냈다. 이후에도 는 박근혜-최순실 국정농단의 실체를 파헤치는 수많은 단독 ...
이동구 에디터  2017-10-16
[대만이야기] 대만각시의 아리랑 사랑 8
한국에서 산지 어언 28년, 한국의 4계절 외에도 정말 좋아하는 것이 바로 때밀기입니다. 결혼 첫해, 저는 여전히 대만 생활 습성이 몸에 배어 날이 어두워지면 샤워를 했습니다. 그해 겨울날 아침 시어머니는 기온이 영하로 떨어...
라문황 주주통신원  2017-10-11
[온:음악산책] JTBC 팬텀싱어2가 소란하다
◆ 인간에게 소리란 무엇일까? 음악의 사전적 풀이는 박자, 가락, 음성, 화성 따위를 갖가지 형식으로 조화시키고, 결합하여 목소리나 악기를 통해 사상 또는 감정을 나타내는 예술이다.글보다 앞서는 것이 소리다. 현생인간과 가장 유사한 호모...
이미진 객원편집위원  2017-10-06
[김상학의 쉬운역학] 김상학의 '쉬운 역학(易學)' 53.명절과 제사
우리나라에는 큰 명절, 설과 추석이 있지요. 이 때는 조상님들께 제사(祭祀)를 드리지요. 한 해를 시작하고 한 해를 갈무리하는 제사는 천지자연과 한 민족의 조상신께 감사를 올리는 행사이지요. 또한 돌아가신 고조부모, 증조부모, 조부모, 부모님에 대한 ...
김상학 주주통신원  2017-10-01
[아이를 정말 사랑한다면] 순둥이 아들 세상 살아남기 40(마지막회)
지금 아들은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한마디로 잘~~ 지내고 있다. 평일에는 학교에서 공부만 하고 주말 저녁에는 알바하면서 생활비와 용돈을 벌며 제 표현대로 ‘나름 열심히’ 살고 있다.아들은 초등학교, 중학교는 2번씩 옮겨 다녔고 고등학교와 대학은 3번 ...
김미경 편집위원  2017-09-29
[지금 한겨레에선] “삼성이 민주주의 위협, 전화위복의 기회다”, 양상우 한겨레 대표이사 전 직원에 이메일 보내
양상우 한겨레 대표이사가 지난 20일 전 직원에게 메일을 보내고 최근 악의적인 ‘삼성’의 광고 축소에도 한겨레의 길을 흔들림 없이 걸어가겠다고 밝혔다. 그는 메일에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사법처리와 함께 시작된 한겨레에 대한 삼성의 보복적 광고 ...
이동구 에디터  2017-09-22
[[특집] 강명구의 유라시안 평화마라톤] [남북평화통일기원 9. 강명구 선수 유라시아 평화마라톤 16,000km] 하멜른의 '피리 부는 사나이'
데트몰트에서 하멜른으로 가는 길은, 네덜란드 헤이그에서 출발하여 여기까지 오는 동안 만나지 못한 구릉지대다. 끝없이 펼쳐지는 평원... 그야말로 땅은 평평한 것이었다. 평원이고 구릉지이고 독일은 어딜 가나 나무가 빽빽하다. 110년 전인 1906년, ...
강명구 시민통신원  2017-09-15
[[특집] 강명구의 유라시안 평화마라톤] [남북평화통일기원 4. 강명구 선수 유라시아 평화마라톤 16,000km] 하멜 표류기
어제 첫날 유모차의 골격이 부러졌다. 미국횡단을 하고 곧 대한민국 일주를 하고 부산에서 광화문까지 달려오는데 혁혁한 공을 세운 유모차이지만 사실 임무를 마칠 때도 되었다. 임시방편으로 끈으로 묶어서 어제 일정을 끝마쳤는데 아침에 조임쇠로 묶어서 쓰면 ...
강명구 시민통신원  2017-09-04
[지금 한겨레에선] <택시운전사> 흥행에 박화강 전 한겨레 기자 재조명
광주의 진실을 알린 독일의 한 기자를 주인공으로 한 영화 가 지난 20일 개봉한 후 1000만 관객을 넘자 당시 광주의 참혹한 현장을 담으려 목숨을 걸었던 박화강 전 기자가 새삼 주목 받고 있다. 박 기자는 당시 (지금의 광주일보) 기자였다. 는 2...
이동구 에디터  2017-08-23
[온:영화 온:책] 영화 <화려한휴가>와 <택시운전사>
지난 주말, 개도 안 걸린다는 여름감기에 걸려 골골 하고 있는데 식구들이 영화를 보러 가잔다. 다. 나 빼고 가라 하니 굳이 아픈 나를 끌고 가야겠단다. 사정도 해보고 짜증도 부려봤지만 애절힌 눈빛을 저버릴 수 없어 긴팔 옷을 챙겨 입고 갔다.감기도 ...
김미경 편집위원  2017-08-11
[주주 인터뷰] [인터뷰] “나이가 들면 발 모양도 달라집니다”, 성수동 구두 장인 박광한 주주
무도회에서 왕자님과 춤추고 급히 도망쳐 나와 사라진 신데렐라. 왕자가 그녀를 찾을 수 있었던 건 무도회장 정원에 벗어놓고 간 유리구두 한 쪽 덕이었다. 수많은 여인들 중 그 구두가 발에 맞는 사람은 신데렐라뿐이었으니까.서울역 근처 염천교에 구두거리가 ...
이동구 에디터  2017-08-07
[칼럼] [박광한 칼럼] 백화점이 수제화 장인에게 하는 갑질
47년 동안 구두 만들던 손으로 피켓을 들었다. 좀 어색하지만, 다른 시도를 해봄으로써 나와 주변에 새로운 파장을 만들고자 용기를 냈다. 시위가 끝나면 성수동에서 구두공방으로 출근하기 바쁘지만 말이다.공정거래위원회 앞에서 시위를 하는 것은 한 가지, ...
박광한 주주통신원  2017-08-01
[칼럼] [여인철 칼럼] "우린 독립국이야", (내겐) 조롱이었고, 모욕이었다
얼마 전 평화마라토너 강명구 선수의 지원을 위한 첫 상면식에서 누군가 나에게 “시민운동을 이렇게 열심히 하는 어떤 계기가 있느냐?”고 물어온 적이 있었다.그런데 왜 그렇게 물었을까? 칭찬의 의미(그런 듯 보였다)라면 그냥 "시민운동을 어떻게 그렇게 ...
여인철 주주통신원  2017-07-21
[자연의향기] 해외 숲 탐방기 : 몽골의 숲
[편집자주] 박봉우 창간 주주(숲과문화연구회 회장, 강원대 명예교수)는 임학과 조경학을 전공하고 강원대학교 조경학과 교수로 정년퇴직했다. ‘산이 공동체의 중요자산이라 인식하고, 잘 활용하여 미래세대에 물려줘야겠다’는 생각으로, 1992년 동료들과 숲과...
박봉우 주주통신원  2017-07-18
[주주 인터뷰] 'NO THADD, YES PEACE TALK', 광화문 촛불시민이 백악관 앞에 서다
'사드반대! 대화하고 평화협정 체결하라!', '우리는 더 이상 전쟁을 원하지 않는다!', '미국은 한국에서 어떠한 군사행동도 조장하지 말라.' 이요상 한겨레 주주통신원(전 전국운영위원장)이 미국 백악관 앞에서...
이동구 에디터  2017-07-11
[칼럼] [김진희 칼럼] 기울어진 '자본주의 운동장'에서 달리기
출처 : pixabay.com영화 '트루먼쇼'에서 주인공 트루먼은 30년이 지난 어느 날 자신이 살고 있는 세상이 '잘 짜여진 각본의 가상 세계'였음을 자각하게 된다. 한편 영화 '매트릭스'에서의 주인공 네오...
김진희 주주통신원  2017-06-27
[주주여행길] 하노이에서 찾은 달콤한 평화
"당신은 생각이 너무 많은 것 같아요."-하노이, 내게는 그저 일하기 힘든 도시-40년 만의 더위가 하노이를 공습하여, 대낮에는 그 복잡한 거리가 텅 빌 정도의 찜통에도 하얀 긴 팔 남방에 양복바지를 입고 며칠을 바쁘게 드나들다가, 체크인 후 처음으로...
유원진 주주통신원  2017-06-16
[인터뷰] [특별 인터뷰] “도종환 ‘환빠’ 논쟁은 학문독재 또는 밥그릇 지키기”
[편집자 주] ‘야만의 시대’에 지식인의 행동은 극명하게 갈린다. 장 폴 사르트르는 그의 책 (1972)에서 지식인은 지배자들을 위해 복무하기도 하지만 자유로운 진리 탐구자라고 말한다. 다섯 번 감옥에 갇혔어도 오직 이성과 양심으로 실천한 지식인 리영...
이동구 에디터  2017-06-12
[칼럼] [심창식 칼럼] '한빠'가 '문빠'를 만났을 때
'노빠'나 '문빠'라는 표현은 보수성향의 사람들이 진보 측 인사들을 폄하할 때 쓰는 말이다. 이제 진보정부가 들어서면서 "나는 노빠다" 혹은 "내가 문빠다"라고 자랑스럽게 외치는 시대가 되었다.그렇다면 '한빠'...
심창식 편집위원  2017-05-26
[주주 인터뷰] 불의 항거한 '무골 집안' 기질이 '한겨레 사랑'으로
1988년 ‘한겨레’ 창간 때부터 애독, 양평동 사옥 인근 관악고 교련교사, “독재유산 군사훈련 폐지 주장” 사표 표명렬 장군 ‘한겨레’ 기고 보고 동참, 조부 최구현 의병활동 뒤늦게 ‘발굴’ “촛불정신 이어갈 젊은 민주군인 기대” ...
김경애 <한겨레> 인물팀장  2017-05-02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마포구 효창목길 6 (공덕동 116-25) 한겨레신문사 참여소통 데스크  |  전화 : 02)710-0093  |  등록일 : 2015년 1월 15일  | 발행일자 : 2015년 1월 1일
등록번호 : 서울 아03523  |  발행인 : 양상우  |  편집인 : 김광호  |  에디터 : 이동구  |  부에디터 : 안지애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광호
편집위원 : 김경애, 김미경, 박효삼, 서기철, 심창식, 양성숙, 정혁준, 김국화  |  객원편집위원 : 이미진, 유회중, 이다혜, 천예은
Copyright © 2017 한겨레:온.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