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0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오늘의 단상] 파자 명상 5: 안중근(安重根) 중(重)
안중근(安重根) 중(重)남한과 북한 양쪽에서 가장 존경하는 독립운동 지도자는 어느 분인가? 3월 26일은 그분의 순국 110주년이다. 안중근 의사는 1910년 3월 26일 10시에 순국하셨다. 삼가 묵념을 올린다. 창건: 1957년전남 ...
형광석 주주통신원  2020-03-25
[오늘의 단상] 코로나19와 미국
코로나19로 이탈리아 등 유럽에 이어 세계 제일 강국으로서 무소불위를 자랑하던 미국에 ‘확진자 3만’ 이라는 뉴스를 보면서 참 많은 생각이 교차한다. 자국의 이익을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깡패국가 미국,노숙자 ...
임인출 시민통신원  2020-03-24
[오늘의 단상] 생각수첩 23
떠오른 생각들로 순서도 정오(正誤)도 없다. 오호(惡好)와 시비(是非)를 논할 수는 있지만 대상은 아니다. 중복도 있으므로 감안하시면 좋겠다. 수차에 걸쳐 싣는다. 111.나무는 홀로이지만 외로워하지 않는다오히려 남의 그늘에...
김태평 편집위원  2020-03-15
[오늘의 단상] 봄 소식
마침내 올 것이 왔어요.잃어버린 세월을 고이 눈물로 씻어버리고죽음과 같은 긴 잠에서 깨어나고 있어요.우리집 조그만 화단에 올라오는 생명의 기특한 모습입니다. 연초 대만에 가서 풍등을 날리며 소원했...
박종운 주주통신원  2020-03-15
[오늘의 단상] 6.15 20주년에 즈음하여
남한산 성문밖학교 권재형 교장선생님을 만나 올해 6.15 20주년과 한국전쟁 70주년을 맞아 6.15성남본부 교육과 청소년사업에 대한 얘기를 나누었습니다.여러 좋은 의견이 나와 가감 없이 올려봅니다. 먼저 한반도의 평화와 통...
임인출 시민통신원  2020-03-06
[오늘의 단상] 청바지 패션
87년 당시 나는 청바지 입은 스타일에빨간 매직으로 정정당당하게 쓴 구호로'Kbstv 시청료 납부 거부한다'며 크게써서 한 불복종운동은 참 자랑스러웠지그후 88년 5월 15일 창간되고19년 동안 읍내서 신문배달 하면서청바지 입을 시간과 ...
이주형 주주통신원  2020-03-03
[오늘의 단상] 우리 집 가훈(家訓)과 마라톤
우리 집 가훈(家訓)과 마라톤1911년 –아버지께서 출생하신 해, 1922년 – 어머니께서 출생하신 해. 내가 태어나기(1962년) 훨씬 전에 돌아가신 할아버지에 대한 추억은 없다. 단지 내가 아주 어렸을 때 농촌에서 서생(書生)...
안재영 주주통신원  2020-03-03
[오늘의 단상] [코로나단상] 등거리친교(等距離親交)법
생명이 있는 것은 아니, 만물은 변수(變數)를 거리로 갖는 함수관계에 있다. 즉 서로 간에 갖고 있는 상대적인 매력(魅力, 끌리는 힘, 질량, 전자기량등)의 곱에 비례하고, 거리의 제곱에 반비례한다. 특히 사람은 합성체이기에 더욱 그러하다. 글과 말로...
김태평 편집위원  2020-02-29
[오늘의 단상] 자랑스러운 역사적 전통과 선거교육
지난 해 12월 27일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이 통과되면서 선거법이 개정되었다. 개정된 공직선거법에 따라 당장 4・15 총선에서 만18세인 고교 3학년 학생들 일부가 선거권을 갖게 되었다.OECD 가입국가 가운데 맨 마지막으로 한국사회는...
하성환 객원편집위원  2020-02-26
[오늘의 단상] '코로나19' 사태를 보면서
돌이켜 보면 이는 모두가 인간의 오만(傲慢)에서 오는 자업자득(自業自得)입니다. 도법자연(道法自然)이라 했습니다.80년대 ‘이제우리는 전염병에서 벗어났다!’고 샴페인을 터트리며 자축했습니다. 그러다 다시 홍역, 결핵으로 떠들썩하다가 2003년 사스, ...
정우열 주주통신원  2020-02-25
[오늘의 단상] 감기와 정치
첫눈이 와 깨끗해진 세상에 찾아온 감기, 가까운 내과에 가서 진료를 요청했더니 외국여행 한적 없느냐고.. 지난 1.1~1.4 대만 다녀왔다고 했더니, 간호사가 깜놀하며 마스크를 가져와 씌워준다. 보건소로 가보라며 진료를 거부...
박종운 주주통신원  2020-02-19
[오늘의 단상] 생각수첩 22
떠오른 생각들로 순서도 정오(正誤)도 없다. 오호(惡好)와 시비(是非)를 논할 수는 있지만 대상은 아니다. 중복도 있으므로 감안하시면 좋겠다. 수차에 걸쳐 싣는다. 106. 선한 사람은 좋은 사람이고 악한 사람은 나쁜 사람인...
김태평 편집위원  2020-02-10
[오늘의 단상] 꿈 이야기
1962년 봄, 그러니까 내가 일곱 살 때의 기억을 더듬어 본다나는 그때 유치원도 다니지 않고 한글도 모르는 무식쟁이로 먼지 풀풀 날리는 신작로에 붙은 단칸방에 부모님과 형과 함께 참새들 처럼 살고 있었다어느 봄날 아침인가 창밖 신작로가 아이들 소리로...
조형식 주주통신원  2020-01-27
[오늘의 단상] 생각수첩 21
떠오른 생각들로 순서도 정오(正誤)도 없다. 오호(惡好)와 시비(是非)를 논할 수는 있지만 대상은 아니다. 중복도 있으므로 감안하시면 좋겠다. 수차에 걸쳐 싣는다.101. 인간의 한계선에 신(神)이 있더라. 신은 해결자가 아니라 극복대상이더라. 위로는...
김태평 편집위원  2020-01-15
[오늘의 단상] 여러분, 저 경자庚子 올시다!!
저 비록 이름은 촌스럽지만 동해를 가르고 찬란히 솟아올라 가여운 한반도에빛살을 뿌리며 팔천만 구석구석을 찾아갑니다첫날 영시에는 지글지글 고생도 많이 한 기해己亥라는 녀석과 만나 바톤 터치를 했지요.집체만한 미결서류를 질질 끌고 왔는데 딱 뻗기 일보 직...
김승원 주주통신원  2020-01-03
[오늘의 단상] 송구영신2019-2020(자랑찬 촛불혁명 행진의 새해를 기원하며)
- 자랑찬 촛불혁명 행진의 새해를 기원하며 늘상 변화무쌍,시련을 동반하는 사계절보다돌개바람, 칼춤,고공위 폭염과 혹한이서럽고 처절했던,노란 돼지보다열병난 산돼지가 간다. 파렴치, 적반하장이라민주, 정의, 양심, 헌법, 합법,감히 예수, 하나님의 이름으...
정영훈 주주통신원  2020-01-02
[오늘의 단상] 어머니 사랑
네팔화가 크리쉬나 바하두르 수나르의 작품이다.[어머니의 사랑은 하늘보다 깊고 넓다]Mother’s love is deeper and wider then the sky[आमाहरू ...
김형효 주주통신원  2020-01-02
[오늘의 단상] 고마운 사람
곧 한 해가 저문다. 1년을 돌아보니, 내 마음을 기쁘게 해준 필진 한 분이 먼저 생각난다. 2015년 8월부터 시작한 편집봉사를 2019년 1월부터 6개월간 쉬었다. 복귀를 해도 한 2년 이상 푹 쉬다 하고 싶었는데... 어쩌다 올 7월부터 다시 ...
김미경 객원편집위원  2019-12-30
[오늘의 단상] 겨울 단상
삼라만상은 계절에 맞게 모습을 갖추는데 우리는 희노애락애오욕에서 자유롭지 못하구나. 편집 : 객원편집위원 김혜성(cherljuk13@nate.com)
박종운 주주통신원  2019-12-30
[오늘의 단상] 예수 그리스도 탄생과 김용희 노동자
1예수, 사람의 아들이며하나님의 아들사람 중 가장하나님과 가까우신 분.그 거룩한 예수가마구간에서 나셨네.왠만만 살아도,아무리 흙수저라도태어날 때말구유에서 나겠는가!그것은 그 시대모든 모순의 집약.식민지, 밑바닥 민중,요셉과 마리아, 유대인들 마음에저항...
정영훈 주주통신원  2019-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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