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4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오늘의 단상] 생각수첩 9
떠오른 생각들로 순서도 정오(正誤)도 없다. 오호(惡好)와 시비(是非)를 논할 수는 있지만 대상은 아니다. 중복도 있으므로 감안하시면 좋겠다. 수차에 걸쳐 싣는다. 41. 노래와 춤은 삶의 극치로 최고의 행복놀이다. 심신(心...
김태평 객원편집위원  2019-01-10
[오늘의 단상] [단상] 역사에는 굴곡이 있다
세상에 악과 거짓이 창궐하기 시작한 것이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아담이 에덴동산에서 쫓겨났을 때부터 적폐는 이미 시작되었다. 그 적폐가 수십만 년간 쌓이고 쌓인 결과물이 현재의 인류사회이다. 역사적으로 노출된 적폐는 숱한 시행착오끝에 살기 좋은 환...
심창식 편집위원  2019-01-03
[오늘의 단상] 남과 북의 서로 다른 의미, 12월24일
12월 24일은 크리스마스 이브이다.태어 날 때부터 신앙의 자유를 누리는 대한민국의 사람들은 이날을 희망과 꿈의 크리스마스 명절로 아기예수의 탄생을 기린다. 남녀노소 할 것 없이 크리스마스의 축복을 기리고 아이들은 산타할아버지의 기적을 ...
김혜성 객원편집위원  2018-12-24
[오늘의 단상] 이 세상 모든 생명들의 맞두둘이(迎鼓)
이 세상 모든 생명들의 맞두둘이(迎鼓)만북을 울립니다. 100년 전 3.1만세의 함성을 오늘에 다시 울리는 소리입니다.촛불시민들이 외치는 분노의 소리, 정의를 갈구하는 소리를 승화하여 이제는 새로운 세상으로 가자는 울림입니다. 한 조각 선량한 마음(一...
황선진 주주통신원  2018-12-23
[오늘의 단상] 놀라움 그리고 민주
민주와 아픔 그리고 함께내게 아니 우리에게는 많은 단어가 연대하게 했다. 아무런 조건없이 하나로 엮어주던 매우 강한 무기가 있었다.그 단어들과 연대해왔고 그 단어들 속에서 평화로웠다.그러나 그 모든 것이 허망했던 여행이 있었다.이름난 시인들 그 안에는...
김형효 시민통신원  2018-12-23
[오늘의 단상] 인내의 계절
촛불혁명으로 탄생한 문재인정부가 시험대에 올라 있다. 특히 경제 정책에 대한 불만이 최고조에 달해 있다. 중도층이 등을 돌리기 시작했다. 북한과의 평화협정도 현재로선 요원하다. 돌파구가 보이지 않는다. 청와대 내부의 기강해이도 발견된다. ...
심창식 편집위원  2018-12-23
[오늘의 단상] 생각수첩 8
떠오른 생각들을 썼다. 필자의 단상으로 순서도 정오(正誤)도 없다. 오호(惡好)와 시비(是非)를 논할 수는 있지만 대상은 아니다. 중복도 있으므로 그저 일독하면 좋겠다. 수차에 걸쳐 싣는다. 36. 생각은 자신을 구속하고 타...
김태평 객원편집위원  2018-12-20
[오늘의 단상] 생각수첩 7
불시에 떠오른 생각들이다. 필자의 것으로 순서도 정오(正誤)도 없다. 오호(惡好)와 시비(是非)를 논할 수는 있지만 대상은 아니다. 중복도 있으니 그저 일독하면 좋겠다. 수차에 걸쳐 싣는다. 31.내외(內外)의 일치는 자신 ...
김태평 객원편집위원  2018-12-04
[오늘의 단상] [ 단상 ] 구부정한 소나무를 보며
구부정한 소나무 여주에 있는 어떤 캠프장 뜰.가던 길 멈추고 되돌아본다.소나무 한 그루가 나를 붙잡는다. 처음에는 유난히 유세를 떠는 줄 알았다밑동은 실한데 어디로 이어지는지 가늠하기 어렵다.하늘이 무거운가, 하늘에 맡겼는가?허리가 휘어지고 등은 틀어...
박춘근 주주통신원  2018-11-28
[오늘의 단상] 낙엽 단상
저토록 아름다운 잎이 지다니!세상 밝히는 아름다움,참으로 아름다운 사람도 지는 날이 있다니! 너무나 아름다워서 지는 것일까?차라리 솔잎이었다면 저리 지지는 않을 텐데.어둠 밝히는 아름다운 이 아니라면애석의 념 덜할 텐데. 지는 것은 단풍든 잎만 아니...
정영훈 주주통신원  2018-11-28
[오늘의 단상] 인간에 대한 예의
금년 4월부터 주택금융공사에서 주택연금 상담실장으로 근무하면서 그동안 많은 고객들과 만나고 상담을 진행하였는데 사람들마다 다른 성격과 품위의 다양한 면면을 접하면서 '인간이란 무엇인가'를 반추하고 인간의 범주에서 각각의 품계가 층층이 존...
조형식 주주통신원  2018-11-28
[오늘의 단상] 생각수첩 6
불시에 떠오른 생각들을 기록했다. 온전히 필자의 것으로 순서도 정오(正誤)도 없다. 오호(惡好)와 시비(是非)를 논할 수는 있으나 대상은 아니다. 중복도 있으므로 그저 일독하면 좋겠다. 수차에 걸쳐 싣는다.26. 최고의 삶은...
김태평 객원편집위원  2018-11-13
[오늘의 단상] 가을단상
딸아이가 어여쁜 노란 튤립을 선물 받았습니다. '이루어지지 않는 사랑, 짝사랑'이라는 조금 슬픈 꽃말을 지니고 있는 노란 튤립.​꽃들은 예쁩니다. 그들이 어떤 꽃말을 담든, 너무나 보드랍고 어여쁜 감촉을 지니고 우리집에 들어온...
박종운 주주통신원  2018-10-28
[오늘의 단상] 생각수첩 5
불시에 떠오른 소소한 생각들을 기록했다. 순전히 필자의 것으로 순서도 정오(正誤)도 없다. 오호(惡好)와 시비(是非)를 논할 수는 있지만 대상은 아니다. 그저 일독으로 족하면 좋겠다. 수차에 걸쳐 싣는다. 21. 맑은 물은 ...
김태평 객원편집위원  2018-10-23
[오늘의 단상] 산책하는 모습도 가지가지
행복의 조건은 무엇일까?돈?필수이지만 전부는 아니리라.건강?필수이면서 절대적이겠지.결혼?하는 것이 아니하는 것보다는 나으리라.그렇다면돈도 있고건강도 하고결혼도 했고 아들 딸도 있다면행복하기만 할까?외롭지는 아니할까?하늘공원 메타스퀘어 숲길을 산책하는 ...
최성수 주주통신원  2018-10-21
[오늘의 단상] 3.1운동(혁명) 100년의 기도
3·1운동(혁명) 100년의 기도1. 1919년 3·1혁명이 일어나기 한 갑자(甲子) 전, 수운 최제우 선생은 하늘과 통했습니다. 그리고 1년 후, 1861년 남원 교룡산성 은적암에서 검결(劍訣)을 부르며 칼춤을 추었습니다. 시호시호(時乎 時乎) 이내...
황선진 주주통신원  2018-10-16
[오늘의 단상] 생각수첩 4
불시에 떠오른 작은 생각들을 기록했다. 순전히 필자의 것으로 순서도 정오(正誤)도 없다. 오호(惡好)와 시비(是非)를 논할 수는 있지만 대상은 아니다. 그저 일독으로 족하면 좋겠다. 수차에 걸쳐 싣는다. 15. 만물만사에 대...
김태평 객원편집위원  2018-10-10
[오늘의 단상] 생각수첩3
평소 불시에 떠오른 소소한 생각들을 기록한 것이다. 순전히 필자의 작은 생각으로 순서도 정오(正誤)도 없다. 오호(惡好)와 시비(是非)를 논할 수는 있지만, 그저 일독으로 족하면 좋겠다. 수차에 걸쳐 싣는다. 11. 책을 읽...
김태평 객원편집위원  2018-09-27
[오늘의 단상] 배롱나무와 초남이 성지
지난 9월 16일 초남이 성지에 갔다. 초남이 성지는 전북 완주군 이서면 남계리 367-1에 있다. 가톨릭 사도 유항검, 그의 아들 중철 요한과 이순이 루갈다 동정부부가 살았던 곳이다. 신유박해(1801년)때 몰살되고 파가되었던 이곳은 1987년도부터...
박종운 주주통신원  2018-09-16
[오늘의 단상] 생각수첩 2
평소 불시에 떠오른 소소한 생각들을 기록한 수첩이다. 순전히 필자의 작은 생각으로 순서도 정오(正誤)도 없다. 오호(惡好)와 시비(是非)를 논할 수는 있지만, 그저 일독으로 족하면 좋겠다. 수차에 걸쳐 싣는다. 6. 의도함은...
김태평 객원편집위원  2018-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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