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1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오늘의 단상] 생각수첩 26
떠오른 생각들로 순서도 정오(正誤)도 없다. 오호(惡好)와 시비(是非)를 논할 수는 있지만 대상은 아니다. 중복도 있으므로 감안하시면 좋겠다. 수차에 걸쳐 싣는다. 126.인생은 미묘하고 불가사의不可思議하다. 생명의 세상은 가사의可思議하지 않더라. 인...
김태평 편집위원  2020-05-29
[오늘의 단상] 맑은 지구를 위해 불편함을 감수합시다.
맑은 지구를 위해 불편함을 감수합시다.코로나19를 겪으면서 우리는 많은 것을 생각하게 됩니다. 손 씻기, 사회적 거리두기, 마스크쓰기 등으로 코로나 뿐 아니라 감기도 덜 걸리는 것을 느끼게 되어 사회적 백신의 효과를 보고 있습니다.같이 모여 식사를 할...
임인출 시민통신원  2020-05-29
[오늘의 단상] 노무현과 박근혜와 문재인
노무현과 박근혜와 문재인봉하막거리 감칠 맛 나는구나.노무현 11주기 추도식 찾아가 봉하마을에서 마셔보니 알겠다.노무현 대통령이 당시 작심하고야당총재 박근혜에게 ‘연정하자’ 제안했을 때눈 지그시 감고 혜안을 가지고 받아들였다면노무현도 그렇게 가지 않았을...
이주형 주주통신원  2020-05-25
[오늘의 단상] 오는 봄 가는 봄(3)
2천여 명의 봉사단원 모두 발이 묶였다. 코로나 19 때문이다. 사회적 거리두기에 이어 생활 방역 지침은 예외가 없다. 서울교육인생이모작지원센터는 상근자마저 띄엄띄엄, 3인 이상 모임을 자제한다. 더구나 우리 ‘그린에듀교육지원단’은 낌새만 보여도 격리...
박춘근 주주통신원  2020-05-19
[오늘의 단상] 오는 봄 가는 봄(2)
무자비한 오랑캐와 사특한 관료들의 노략질만으로도 기가 찰 노릇이었다. 여기에 이들을 본뜬 비적(匪賊)이 합세하여 무리지어 약탈하기에 여념이 없었으니 그때마다 백성들은 숨통이 끊어지고 이를 숙명으로 받아들였다. 그렇지 않아도 뒤주 속 양식은 떨어지고 풀...
박춘근 주주통신원  2020-05-12
[오늘의 단상] 생각수첩 25
떠오른 생각들로 순서도 정오(正誤)도 없다. 오호(惡好)와 시비(是非)를 논할 수는 있지만 대상은 아니다. 중복도 있으므로 감안하시면 좋겠다. 수차에 걸쳐 싣는다. 121.말은 그럴듯하게 하고 글도 그럴듯하게 쓴다. 하지만 ...
김태평 편집위원  2020-05-04
[오늘의 단상] 모순덩어리 교단일기
학교에 첫 발령을 받았던 80년대 초반이 가끔 생각납니다. 당시에 나이 지긋한 40대 중견교사들은 방과 후 술자리에서 자신의 교직경험을 들려주곤 했습니다. 그 당시엔 자가용이 널리 보급되던 시절이 아니라 방과후 술자리가 종종 있었지요.선배교사들이 들려...
하성환 객원편집위원  2020-04-28
[오늘의 단상] 오는 봄 가는 봄
일찍이 우리 조상들은 절기(節氣)를 만들었다. 절기는 곧 철이요 계절을 뜻하는 농사력이다. 절기를 모르면, 철모르는 철부지(節不知)가 된다. 사리를 분간할 줄 모르는 어리석은 사람이다. 그러니까 밭 갈고 씨 뿌리고, 김매고 물대고, 거두고 갈무리하는 ...
박춘근 주주통신원  2020-04-28
[오늘의 단상] 코로나19 학교 온라인 수업
학교 온라인 수업 저는 고등1학년, 중1학년, 초등4학년 딸, 아들, 아들을 둔 아빠입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입학식도 못하고 학교도 계속 못나가고 하니 집에만 있는 것도 힘들고 하여 제가 운영하는 풍물공간인 ‘풍류사랑방 일...
임인출 시민통신원  2020-04-27
[오늘의 단상] 기다림 그리고 기쁨
완연한 봄이 옵니다.온 산과 들에 꽃들이 만발인 요즘기다림을 상징하는 ‘달맞이 꽃’이 흐드러지게 핀 것을 보며전 세계인을 힘들게 하고 있는‘코로나 19’가 종료 되었다는소식을 간절히 기다립니다. 달맞이꽃을 하나, 둘, 셋 세며혹시나 하고...
이주아 주주통신원  2020-04-21
[오늘의 단상] 생각수첩 24
떠오른 생각들로 순서도 정오(正誤)도 없다. 오호(惡好)와 시비(是非)를 논할 수는 있지만 대상은 아니다. 중복도 있으므로 감안하시면 좋겠다. 수차에 걸쳐 싣는다. 116. 신께서 인간의 길을 암시하시리라. 하지만 이 또한 ...
김태평 편집위원  2020-04-21
[오늘의 단상] 현실 정치에 있어 수구 적폐를 가라앉히려면 대안이 필요하다
현실 정치에 있어 수구 적폐를 가라앉히려면 대안이 필요하다 촛불이후 수구와 적폐의 발악적인 가짜뉴스와 재벌 유착의 나쁜 언론의 기능 그리고 검찰 기소권력 등으로 새누리-자한당-미래통합당이 더불어민주당과 함께 다시 양당의 대결로 보일만큼 지지율이 오른 ...
임인출 시민통신원  2020-04-02
[오늘의 단상] 파자 명상 5: 안중근(安重根) 중(重)
안중근(安重根) 중(重)남한과 북한 양쪽에서 가장 존경하는 독립운동 지도자는 어느 분인가? 3월 26일은 그분의 순국 110주년이다. 안중근 의사는 1910년 3월 26일 10시에 순국하셨다. 삼가 묵념을 올린다. 창건: 1957년전남 ...
형광석 주주통신원  2020-03-25
[오늘의 단상] 코로나19와 미국
코로나19로 이탈리아 등 유럽에 이어 세계 제일 강국으로서 무소불위를 자랑하던 미국에 ‘확진자 3만’ 이라는 뉴스를 보면서 참 많은 생각이 교차한다. 자국의 이익을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깡패국가 미국,노숙자 ...
임인출 시민통신원  2020-03-24
[오늘의 단상] 생각수첩 23
떠오른 생각들로 순서도 정오(正誤)도 없다. 오호(惡好)와 시비(是非)를 논할 수는 있지만 대상은 아니다. 중복도 있으므로 감안하시면 좋겠다. 수차에 걸쳐 싣는다. 111.나무는 홀로이지만 외로워하지 않는다오히려 남의 그늘에...
김태평 편집위원  2020-03-15
[오늘의 단상] 봄 소식
마침내 올 것이 왔어요.잃어버린 세월을 고이 눈물로 씻어버리고죽음과 같은 긴 잠에서 깨어나고 있어요.우리집 조그만 화단에 올라오는 생명의 기특한 모습입니다. 연초 대만에 가서 풍등을 날리며 소원했...
박종운 주주통신원  2020-03-15
[오늘의 단상] 6.15 20주년에 즈음하여
남한산 성문밖학교 권재형 교장선생님을 만나 올해 6.15 20주년과 한국전쟁 70주년을 맞아 6.15성남본부 교육과 청소년사업에 대한 얘기를 나누었습니다.여러 좋은 의견이 나와 가감 없이 올려봅니다. 먼저 한반도의 평화와 통...
임인출 시민통신원  2020-03-06
[오늘의 단상] 청바지 패션
87년 당시 나는 청바지 입은 스타일에빨간 매직으로 정정당당하게 쓴 구호로'Kbstv 시청료 납부 거부한다'며 크게써서 한 불복종운동은 참 자랑스러웠지그후 88년 5월 15일 창간되고19년 동안 읍내서 신문배달 하면서청바지 입을 시간과 ...
이주형 주주통신원  2020-03-03
[오늘의 단상] 우리 집 가훈(家訓)과 마라톤
우리 집 가훈(家訓)과 마라톤1911년 –아버지께서 출생하신 해, 1922년 – 어머니께서 출생하신 해. 내가 태어나기(1962년) 훨씬 전에 돌아가신 할아버지에 대한 추억은 없다. 단지 내가 아주 어렸을 때 농촌에서 서생(書生)...
안재영 주주통신원  2020-03-03
[오늘의 단상] [코로나단상] 등거리친교(等距離親交)법
생명이 있는 것은 아니, 만물은 변수(變數)를 거리로 갖는 함수관계에 있다. 즉 서로 간에 갖고 있는 상대적인 매력(魅力, 끌리는 힘, 질량, 전자기량등)의 곱에 비례하고, 거리의 제곱에 반비례한다. 특히 사람은 합성체이기에 더욱 그러하다. 글과 말로...
김태평 편집위원  2020-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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