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9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오늘의 단상] 생각수첩 21
떠오른 생각들로 순서도 정오(正誤)도 없다. 오호(惡好)와 시비(是非)를 논할 수는 있지만 대상은 아니다. 중복도 있으므로 감안하시면 좋겠다. 수차에 걸쳐 싣는다.101. 인간의 한계선에 신(神)이 있더라. 신은 해결자가 아니라 극복대상이더라. 위로는...
김태평 편집위원  2020-01-15
[오늘의 단상] 여러분, 저 경자庚子 올시다!!
저 비록 이름은 촌스럽지만 동해를 가르고 찬란히 솟아올라 가여운 한반도에빛살을 뿌리며 팔천만 구석구석을 찾아갑니다첫날 영시에는 지글지글 고생도 많이 한 기해己亥라는 녀석과 만나 바톤 터치를 했지요.집체만한 미결서류를 질질 끌고 왔는데 딱 뻗기 일보 직...
김승원 주주통신원  2020-01-03
[오늘의 단상] 송구영신2019-2020(자랑찬 촛불혁명 행진의 새해를 기원하며)
- 자랑찬 촛불혁명 행진의 새해를 기원하며 늘상 변화무쌍,시련을 동반하는 사계절보다돌개바람, 칼춤,고공위 폭염과 혹한이서럽고 처절했던,노란 돼지보다열병난 산돼지가 간다. 파렴치, 적반하장이라민주, 정의, 양심, 헌법, 합법,감히 예수, 하나님의 이름으...
정영훈 주주통신원  2020-01-02
[오늘의 단상] 어머니 사랑
네팔화가 크리쉬나 바하두르 수나르의 작품이다.[어머니의 사랑은 하늘보다 깊고 넓다]Mother’s love is deeper and wider then the sky[आमाहरू ...
김형효 주주통신원  2020-01-02
[오늘의 단상] 고마운 사람
곧 한 해가 저문다. 1년을 돌아보니, 내 마음을 기쁘게 해준 필진 한 분이 먼저 생각난다. 2015년 8월부터 시작한 편집봉사를 2019년 1월부터 6개월간 쉬었다. 복귀를 해도 한 2년 이상 푹 쉬다 하고 싶었는데... 어쩌다 올 7월부터 다시 ...
김미경 객원편집위원  2019-12-30
[오늘의 단상] 겨울 단상
삼라만상은 계절에 맞게 모습을 갖추는데 우리는 희노애락애오욕에서 자유롭지 못하구나. 편집 : 객원편집위원 김혜성(cherljuk13@nate.com)
박종운 주주통신원  2019-12-30
[오늘의 단상] 예수 그리스도 탄생과 김용희 노동자
1예수, 사람의 아들이며하나님의 아들사람 중 가장하나님과 가까우신 분.그 거룩한 예수가마구간에서 나셨네.왠만만 살아도,아무리 흙수저라도태어날 때말구유에서 나겠는가!그것은 그 시대모든 모순의 집약.식민지, 밑바닥 민중,요셉과 마리아, 유대인들 마음에저항...
정영훈 주주통신원  2019-12-27
[오늘의 단상] 허욕이 타고 앉은 착각의 마차
실로 12월은 변장과 위장의 계절이다. 세상의 경기가 완전히 전만 못하다고 하나 11월 말경이 되면서부터 도시는 반짝이기 시작한다. 빌딩 숲 사이로 멋진 장식의 크리스마스 트리가 군데군데 눈에 뜨이는가 하면, 경기가 죽어 얼마 가지 않아 나라가 망하고...
김승원 주주통신원  2019-12-23
[오늘의 단상] 자유인 두 사람
나는 아내를 어떻게 설정하고 살아야 하는가.여덟 고개를 넘으면서 새삼스럽게 새겨본다.최근까지는부부는 일심동체라는 틀 안에서아내는내가 생각한대로 생각해야하고내가 말한 대로 행동해야 한다.요즈음은아내란남이면서 함께 사는異性(이성)의 한 개인이다.‘나’가 ...
최성수 주주통신원  2019-12-23
[오늘의 단상] 파자 명상 4 : 순임금 순(舜)
순임금 순(舜)1598년 12월 16일, 이순신(李舜臣) 장군은 노량해전에서 순국하셨다. 임진왜란 7년째였다. 오는 12월 16일은 이순신 장군의 순국 421주년이다. 출처: www.gyeongnam.go.kr/jeseungdang/부모...
형광석 주주통신원  2019-12-14
[오늘의 단상] 생각수첩 20
떠오른 생각들로 순서도 정오(正誤)도 없다. 오호(惡好)와 시비(是非)를 논할 수는 있지만 대상은 아니다. 중복도 있으므로 감안하시면 좋겠다. 수차에 걸쳐 싣는다.96.완성으로 만족되지 않는다. 완성이 끝이면 정체이거나 퇴보다. 완성은 다른 시작이기 ...
김태평 편집위원  2019-12-10
[오늘의 단상] 3년전 그날
-3년전 그날-2016년 12월 9일여의도 국회 앞 광장으로 가는 길발걸음이 천근만근반드시 민심으로 의원들을움직여야 했던 절박한 심정오늘 아침 생각해도 떨리네두근~두근~삼삼오오 모인 촛불들어느듯 광장을 가득 메우고목이 터저라 외쳤던 함성"국기문란 국정...
김재광 주주통신원  2019-12-10
[오늘의 단상] 촛불혁명, 위기와 기회
정영훈1700만 촛불은풀처럼 흩어지고바람보다 무서운 검객(檢客)들과그 나팔수 기레기,황당하고 교활한 악동들이며,나찰귀처럼 경악스런 원수들이국정 농락 하는구나.쿠데타는 검객개혁으로부터.그 무소불위 권력 손보려 하니조국도, 가족도 죽이기 칼춤."공수처 ...
정영훈 주주통신원  2019-12-05
[오늘의 단상] 대힌민국의 보석, 제주를 잡석으로 만들려는 제2공항 안 돼
11월 10일 초저녁, 박찬식 ‘제2공항 저지 비상도민회의’ 상황실장이 ‘제주 제2공항 건설 계획 취소를 대통령이 결단하라’며 단식농성을 시작한지 열흘째 되는 날이다. 나는 그날도 농성장을 방문하였다. ‘박찬식 상황실장의 건강은 어떤지, 또 어떤 특별...
김광철 주주통신원  2019-12-05
[오늘의 단상] 파자 명상 3 : 임금 왕(王)
임금 왕(王)한자 王은 누구든지 곧바로 ‘임금 왕’으로 읽을 만큼 우리에게 익숙하다. 그렇기에 ‘임금’과 ‘왕’의 뜻을 잘 안다고 착각하기 쉽다. 어떤 연유로 나라를 다스리는 우두머리인 임금을 ‘임금’이라 불렀을까? 왕은 어떤 존재여야 하는가? 대답하...
형광석 주주통신원  2019-12-03
[오늘의 단상] 출근 길에서
아침 7시 30분 출근했다.미화반장이 하소연을 하신다.우리 또 재계약한다네요? 사무실은 그냥 가요?답답하다. 아파트 동대표회의가 지금 청소용역업체와 3개월전 재계약한 아파트란다. 또 똑같은 미화원들이 같은 아파트단지에서 9개월전 재계약한 업체가 다른데...
김형효 주주통신원  2019-11-25
[오늘의 단상] 또 가을
가을이 깊다. 1년여전 이 세상에 온지 보름만에 가버린 손녀. 달라진게 없는데 달라졌다. 아 뭐지? 그 깊이를.. 깨어나면 새롭게 피어나는 슬픔. 재미있는게 없다.​ 세상이 무너져내린 딸의 엄마가 바다를 보고싶다해서 오늘은 서해 바닷가로 나...
박종운 주주통신원  2019-11-25
[오늘의 단상] 친구와 동지
'오랫동안 알고 지내는 사이'라는 친구의 뜻을 찾아보는데 '죽마고우(竹馬古友)'라는 정겨운 단어가 떠오릅니다친구 중 가장 살가운 벗은 초등학교 친구들 같습니다서로의 코흘리개 어린 모습을 기억하며 언제 만나든지 동심어린 웃음...
조형식 주주통신원  2019-11-24
[오늘의 단상] 제2 광복의 그 날, 드보르작의 고잉홈을 부르면서~
제2 광복의 그 날, 드보르작의 고잉홈을 부르면서 떠나가는 미군!! (필명 : 김 자현)미군, 그대들이여 고이 보내드리우리다소월처럼 진달래는 깔지 못했으나 한반도 이 땅을즈려 밟고 가시옵소서그대들이 초토화하였고 당신들 전우들이 피 흘린 산야당신들이 동...
김승원 주주통신원  2019-11-18
[오늘의 단상] 생각수첩19
떠오른 생각들로 순서도 정오(正誤)도 없다. 오호(惡好)와 시비(是非)를 논할 수는 있지만 대상은 아니다. 중복도 있으므로 감안하시면 좋겠다. 수차에 걸쳐 싣는다.91. ‘잘 떠나고 싶다’보다 ‘왜 떠나느냐’가 먼저 아닐까? 그리고 “누구를 떠나느냐”...
김태평 편집위원  2019-11-11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마포구 효창목길 6 (공덕동 116-25) 한겨레신문사 주주커뮤니케이션팀  |  전화 : 02)710-0124  |  등록일 : 2015년 1월 15일  |  발행일자 : 2015년 1월 1일
등록번호 : 서울 아03523  |  발행인 : 양상우  |  편집인 : 김광호  |  에디터 : 이동구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광호
편집위원 : 김경애, 김국화, 김동호, 김미경,김태평, 서기철, 심창식, 정혁준, 허익배   |  객원편집위원 : 김혜성, 박효삼, 안지애, 양성숙, 유원진, 최성주, 하성환
Copyright © 2020 한겨레:온.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