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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단상] 여름
창밖을 보니, 장마기운이 돌고, 장마가 끝나면 당연히 더위가 올 것이며, 뉴스에서는 금년 여름은 매우 더울 것이라고 한다. 작년 여름 날씨도 기상관측 이래 역대 최고의 기온은 찍었다고 했었는데, 금년에도 그 기록을 갱신할 것인지 모르겠다.당초, 여름이...
이재준 주주통신원  2019-07-15
[오늘의 단상] 그리운 금강산
한국이 낳은 세계적인 소프라노 조수미 성악가의 을 들으며 분단된 한반도 이기에 더욱 '그리운 금강산'이 생각나 나도 모르게 눈물을 흘리며 감상을 적어 보았습니다 분단된 한반도너무 애처로워안타깝고 마음아파 그 허리 잘린금수강산에 헤어져 사...
조형식 주주통신원  2019-07-08
[오늘의 단상] 생각수첩 16
떠오른 생각들로 순서도 정오(正誤)도 없다. 오호(惡好)와 시비(是非)를 논할 수는 있지만 대상은 아니다. 중복도 있으므로 감안하시면 좋겠다. 수차에 걸쳐 싣는다.76. 내면의 자아에 현혹되지 말자. 그곳은 시궁창이다. 77...
김태평 객원편집위원  2019-07-05
[오늘의 단상] 마음의 군사분계선을 걷어내자
마음의 군사분계선을 걷어내자 -김재광-아~이 얼마나 기다려왔고 보고 싶었던 장면인가!1953년 7월 27일, 눈물의 정전협정이 체결 된지 66년미국 트럼프 대통령과 북한 김정은 위원장서로 길동무가 되어 군사분계선을 넘은가슴벅찬 장면....아마도 판문점...
김재광 주주통신원  2019-07-03
[오늘의 단상] 생각수첩15
떠오른 생각들로 순서도 정오(正誤)도 없다. 오호(惡好)와 시비(是非)를 논할 수는 있지만 대상은 아니다. 중복도 있으므로 감안하시면 좋겠다. 수차에 걸쳐 싣는다.71.소수만이 인식하고 소통하는 것은 선민, 차별, 우월의식이다. 진리는 단순하므로 만인...
김태평 객원편집위원  2019-06-04
[오늘의 단상] 고뿔에 넘어진 대장부
대장부라 스스로를 자위했건만고뿔에 걸려 맥추가 되버렸구나고뿔에 항복하고 허둥대는 꼬락서니라니이를 보고 어찌 대장부라 할 수 있단 말인가개뿔! 말짱 허풍이었고 도루묵이다 사지는 볼품없이 축 늘어지고이목구비도 찌그러질 대로 찌그...
김태평 객원편집위원  2019-05-25
[오늘의 단상] 청소년들에게 고함
떠오른 생각들로 순서도 정오(正誤)도 없다. 오호(惡好)와 시비(是非)를 논할 수는 있지만 대상은 아니다. 중복도 있으므로 감안하시면 좋겠다. 수차에 걸쳐 싣는다. 66.청소년들이여!성숙되어가는 그대들이여!고개를 숙이지 마라...
김태평 객원편집위원  2019-05-09
[오늘의 단상] 생각수첩13
떠오른 생각들로 순서도 정오(正誤)도 없다. 오호(惡好)와 시비(是非)를 논할 수는 있지만 대상은 아니다. 중복도 있으므로 감안하시면 좋겠다. 수차에 걸쳐 싣는다. 61. 4월이다.술 취하지 아니하고 아름답고 서글픈 이 계절...
김태평 객원편집위원  2019-04-06
[오늘의 단상] 생각수첩12
떠오른 생각들로 순서도 정오(正誤)도 없다. 오호(惡好)와 시비(是非)를 논할 수는 있지만 대상은 아니다. 중복도 있으므로 감안하시면 좋겠다. 수차에 걸쳐 싣는다. 56. 있는 것은 있고 없는 것은 없다. 유무로 구색 갖추려...
김태평 객원편집위원  2019-03-19
[오늘의 단상] 생각수첩 11
떠오른 생각들로 순서도 정오(正誤)도 없다. 오호(惡好)와 시비(是非)를 논할 수는 있지만 대상은 아니다. 중복도 있으므로 감안하시면 좋겠다. 수차에 걸쳐 싣는다. 51. 올곧은 한 사람이 세상의 빛이 되고 희망이 된다. 그...
김태평 객원편집위원  2019-02-21
[오늘의 단상] [오늘의 단상] 먼저 떠난 자리
2000년도에 시작한 일을 아직까지 하고 있다. 2007년에서 2010년 4년 동안 다른 일을 하다가 복귀했으니 햇수로 15년째다. 욕심이 없는 건지, 도전정신이 없는 건지, 친절이 습관화 된 건지... 전화로 고객 상담 15년, 지긋지긋할 만도 하건...
김미경 주주통신원  2019-02-15
[오늘의 단상] 대한 외국인
대한 외국인대한 외국인이란 아마도 대한민국에서 사는 외국인을 가리켜 대한 외국인이라고 할 것이다. 그러면 한국인이라는 기준은 과연 어떤 것일까?이런 생각을 하는 이유는 아마 얼마 전에 경험한 황당하면서도 마음 아픈 일 때문일 것이다. 2019년 새해가...
김혜성 객원편집위원  2019-02-06
[오늘의 단상] 3.1혁명 100주년 만북울림
정성을 듬뿍 들이고지극히 맘을쓰고 애를써서...신을 부르고 혼을 달래는“우리의 소리 위대한 진동”으로다시 100년의 희망으로 맞이하는 “만북함성”100년전 일제로부터 빼앗긴 나라를 되찾고 해방과 독립을 외쳤던 “만세”친일과 전쟁, 분단으로 점철된 지난...
임인출 시민통신원  2019-02-06
[오늘의 단상] 생각수첩10
떠오른 생각들로 순서도 정오(正誤)도 없다. 오호(惡好)와 시비(是非)를 논할 수는 있겠지만 대상은 아니다. 중복도 있으므로 감안하시면 좋겠다. 수차에 걸쳐 싣는다. 46. 나는 나일뿐이다. 진아(眞我)/무아(無我)/가아(假我)등이 무엇인가? 다 헛된...
김태평 객원편집위원  2019-02-01
[오늘의 단상] 생각수첩 9
떠오른 생각들로 순서도 정오(正誤)도 없다. 오호(惡好)와 시비(是非)를 논할 수는 있지만 대상은 아니다. 중복도 있으므로 감안하시면 좋겠다. 수차에 걸쳐 싣는다. 41. 노래와 춤은 삶의 극치로 최고의 행복놀이다. 심신(心...
김태평 객원편집위원  2019-01-10
[오늘의 단상] [단상] 역사에는 굴곡이 있다
세상에 악과 거짓이 창궐하기 시작한 것이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아담이 에덴동산에서 쫓겨났을 때부터 적폐는 이미 시작되었다. 그 적폐가 수십만 년간 쌓이고 쌓인 결과물이 현재의 인류사회이다. 역사적으로 노출된 적폐는 숱한 시행착오끝에 살기 좋은 환...
심창식 편집위원  2019-01-03
[오늘의 단상] 남과 북의 서로 다른 의미, 12월24일
12월 24일은 크리스마스 이브이다.태어 날 때부터 신앙의 자유를 누리는 대한민국의 사람들은 이날을 희망과 꿈의 크리스마스 명절로 아기예수의 탄생을 기린다. 남녀노소 할 것 없이 크리스마스의 축복을 기리고 아이들은 산타할아버지의 기적을 ...
김혜성 객원편집위원  2018-12-24
[오늘의 단상] 이 세상 모든 생명들의 맞두둘이(迎鼓)
이 세상 모든 생명들의 맞두둘이(迎鼓)만북을 울립니다. 100년 전 3.1만세의 함성을 오늘에 다시 울리는 소리입니다.촛불시민들이 외치는 분노의 소리, 정의를 갈구하는 소리를 승화하여 이제는 새로운 세상으로 가자는 울림입니다. 한 조각 선량한 마음(一...
황선진 주주통신원  2018-12-23
[오늘의 단상] 놀라움 그리고 민주
민주와 아픔 그리고 함께내게 아니 우리에게는 많은 단어가 연대하게 했다. 아무런 조건없이 하나로 엮어주던 매우 강한 무기가 있었다.그 단어들과 연대해왔고 그 단어들 속에서 평화로웠다.그러나 그 모든 것이 허망했던 여행이 있었다.이름난 시인들 그 안에는...
김형효 시민통신원  2018-12-23
[오늘의 단상] 인내의 계절
촛불혁명으로 탄생한 문재인정부가 시험대에 올라 있다. 특히 경제 정책에 대한 불만이 최고조에 달해 있다. 중도층이 등을 돌리기 시작했다. 북한과의 평화협정도 현재로선 요원하다. 돌파구가 보이지 않는다. 청와대 내부의 기강해이도 발견된다. ...
심창식 편집위원  2018-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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