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75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오늘의 단상] 생각수첩19
떠오른 생각들로 순서도 정오(正誤)도 없다. 오호(惡好)와 시비(是非)를 논할 수는 있지만 대상은 아니다. 중복도 있으므로 감안하시면 좋겠다. 수차에 걸쳐 싣는다.91. ‘잘 떠나고 싶다’보다 ‘왜 떠나느냐’가 먼저 아닐까? 그리고 “누구를 떠나느냐”...
김태평 편집위원  2019-11-11
[오늘의 단상] 누가 우월한 것인가
나는 일요일에 교회의 설교를 들으면서 상상의 나래를 펴는 취미 아닌 취미가 생겼다.지난 주에는 설교 중에 "식물은 동물의 세계를 이해하지 못하고 동물은 인간의 세계를 이해하지 못하고 인간은 신의 세계를 이해하지 못한다"고 말하며 성경의 기적은 인간의 ...
조형식 주주통신원  2019-10-31
[오늘의 단상] 아직 쓸모있는 모든 것들에게
1.남편이 학과 교수님들 점심 회식에 갔다가 남은 닭죽을 두 통이나 싸갖고 왔다. 저녁으로 한 통을 먹었다. 밥 안하고 가져온 죽 먹고 있으니 너무 행복하다. 내일 아침도 닭죽 먹어야지. #닭죽을넘좋아하니까#밥상안차려도되니까이렇게 페이스북에 포스팅을 ...
조정미 주주통신원  2019-10-24
[오늘의 단상] 무음장치 꺼놓고, '까톡까톡' 단체톡방이 시끄러우시다구요?
인간에게는 기본 3대 욕구(수면욕, 식욕, 배설)가 있다고 하나 이 외에 중요한 하나가 더 있으니, 고지욕(告知欲)이다. 알고 있는 것을 알리고 싶어 하는 욕구다. 비밀을 안 지킨다는 욕도 얻어 먹겠지만, 어쩔 수 없는가 보다. 오죽하면 ‘임금님 귀는...
김영배 주주통신원  2019-10-13
[오늘의 단상] 이 시대의 국정농단 물리치자! -수구적폐, 토왜 잔당, 검찰, 기레기들의 난장 이겨내기
이 시대의 국정농단 물리치자!-수구적폐, 토왜 잔당, 검찰, 기레기들의 난장 이겨내기 정영훈(촛불혁명완성책불연대)천만 이천만 촛불로 탄생한촛불정부.동학혁명군 말살 이래수십 백년이 땅을 지배해 온일제, 부역, 토착왜구반민주, 반민족, 빨갱이 타령독재와 ...
정영훈 주주통신원  2019-10-03
[오늘의 단상] 촛불이 대한민국이다
촛불이 대한민국이다촛불이 대통령이고 촛불이 국회의장, 대법원장이다촛불은 진리, 진실. 촛불은 정의 평등 평화다대통령 국회의장 대법원장은 촛불정신의 성실한 대리인이다검찰은, 검찰총장은 촛불정신을 수호하는 촛불의 겸손한 손발이어야 한다 ...
조형식 주주통신원  2019-09-30
[오늘의 단상] 생각수첩18
떠오른 생각들로 순서도 정오(正誤)도 없다. 오호(惡好)와 시비(是非)를 논할 수는 있지만 대상은 아니다. 중복도 있으므로 감안하시면 좋겠다. 수차에 걸쳐 싣는다. 86. 외로움과 고독을 모르거나 견디지 못하면 지극한 곳에 ...
김태평 편집위원  2019-09-27
[오늘의 단상] 십이자운동(拾二自運動)
12자 운동은 필자가 현직에 있을 때 흐트러지는 마음과 정신을 추스르기 위해 만들었다. 순전히 필자를 위한 것이다. 사람마다 생각과 가치가 다르므로 그를 감안하여 일독하시면 좋겠다. 여기서 자(自)는 타(他)와의 구분이 아니...
김태평 편집위원  2019-09-11
[오늘의 단상] 아베를 규탄한다
8월7일 야탑광장 일본은 우리민족에게 왜구로 침략을 많이 했던 참 나쁜나라입니다. 임진왜란이나 일제식민치하 등 여러 힘든 역사적 굴절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일본은 우리 철천지원수입니다. 근데 일본의 누가 철천지원수냐?바로 아베정권 같은자들입니다. 아베...
임인출 시민통신원  2019-08-12
[오늘의 단상] 생각수첩 17
떠오른 생각들로 순서도 정오(正誤)도 없다. 오호(惡好)와 시비(是非)를 논할 수는 있지만 대상은 아니다. 중복도 있으므로 감안하시면 좋겠다. 수차에 걸쳐 싣는다. 81. 삶은 낙엽이더라. 추가하지 말자. 허튼 짓이더라. 그...
김태평 편집위원  2019-08-09
[오늘의 단상] 함께해요 일본제품 불매운동 기본원칙
최근 일본의 경제보복으로 인해 일본제품 불매운동이 곳곳에서 진행되고 있는데요. 그 구체적인 방법에 대해서는 각자 생각들이 다른 까닭에 혼선도 빚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안타까운 마음에 생각을 정리하여 일본제품 불매운동 기본원칙을 정리해보았습니다.1. ...
조정미 주주통신원  2019-07-30
[오늘의 단상] 사투리라는 말
사투리라는 말(言)작은 나라임에도 지방에 따라 각기 말이 다르다.각 지역의 말을 할 때 전라도 사투리 또는 경상도 사투리라고 한다.그럼 사투리(와어訛語)와 표준어의 차이는 무엇일까?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은 사투리는 어느 한 지방에서만 쓰는, 표준...
마광남 주주통신원  2019-07-23
[오늘의 단상] 청둥오리 돌침대
밤 8시 넘어 산책을 나갔다가 동네 개천에서 재미있는 모습을 보았다. 멀리서 보았을 때는 그냥 돌인 줄 알았는데 가까이서 가서 보니 여덟 마리 청둥오리 가족이 사이좋게 돌 하나씩을 차지한 채 자고 있었다.청둥오리는 겨울에 짝짓기를 하고 봄에 새끼를 낳...
김미경 객원편집위원  2019-07-19
[오늘의 단상] 여름
창밖을 보니, 장마기운이 돌고, 장마가 끝나면 당연히 더위가 올 것이며, 뉴스에서는 금년 여름은 매우 더울 것이라고 한다. 작년 여름 날씨도 기상관측 이래 역대 최고의 기온은 찍었다고 했었는데, 금년에도 그 기록을 갱신할 것인지 모르겠다.당초, 여름이...
이재준 주주통신원  2019-07-15
[오늘의 단상] 그리운 금강산
한국이 낳은 세계적인 소프라노 조수미 성악가의 을 들으며 분단된 한반도 이기에 더욱 '그리운 금강산'이 생각나 나도 모르게 눈물을 흘리며 감상을 적어 보았습니다 분단된 한반도너무 애처로워안타깝고 마음아파 그 허리 잘린금수강산에 헤어져 사...
조형식 주주통신원  2019-07-08
[오늘의 단상] 생각수첩 16
떠오른 생각들로 순서도 정오(正誤)도 없다. 오호(惡好)와 시비(是非)를 논할 수는 있지만 대상은 아니다. 중복도 있으므로 감안하시면 좋겠다. 수차에 걸쳐 싣는다.76. 내면의 자아에 현혹되지 말자. 그곳은 시궁창이다. 77...
김태평 객원편집위원  2019-07-05
[오늘의 단상] 마음의 군사분계선을 걷어내자
마음의 군사분계선을 걷어내자 -김재광-아~이 얼마나 기다려왔고 보고 싶었던 장면인가!1953년 7월 27일, 눈물의 정전협정이 체결 된지 66년미국 트럼프 대통령과 북한 김정은 위원장서로 길동무가 되어 군사분계선을 넘은가슴벅찬 장면....아마도 판문점...
김재광 주주통신원  2019-07-03
[오늘의 단상] 생각수첩15
떠오른 생각들로 순서도 정오(正誤)도 없다. 오호(惡好)와 시비(是非)를 논할 수는 있지만 대상은 아니다. 중복도 있으므로 감안하시면 좋겠다. 수차에 걸쳐 싣는다.71.소수만이 인식하고 소통하는 것은 선민, 차별, 우월의식이다. 진리는 단순하므로 만인...
김태평 객원편집위원  2019-06-04
[오늘의 단상] 고뿔에 넘어진 대장부
대장부라 스스로를 자위했건만고뿔에 걸려 맥추가 되버렸구나고뿔에 항복하고 허둥대는 꼬락서니라니이를 보고 어찌 대장부라 할 수 있단 말인가개뿔! 말짱 허풍이었고 도루묵이다 사지는 볼품없이 축 늘어지고이목구비도 찌그러질 대로 찌그...
김태평 객원편집위원  2019-05-25
[오늘의 단상] 청소년들에게 고함
떠오른 생각들로 순서도 정오(正誤)도 없다. 오호(惡好)와 시비(是非)를 논할 수는 있지만 대상은 아니다. 중복도 있으므로 감안하시면 좋겠다. 수차에 걸쳐 싣는다. 66.청소년들이여!성숙되어가는 그대들이여!고개를 숙이지 마라...
김태평 객원편집위원  2019-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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