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6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오늘의 단상] 십이자운동(拾二自運動)
12자 운동은 필자가 현직에 있을 때 흐트러지는 마음과 정신을 추스르기 위해 만들었다. 순전히 필자를 위한 것이다. 사람마다 생각과 가치가 다르므로 그를 감안하여 일독하시면 좋겠다. 여기서 자(自)는 타(他)와의 구분이 아니...
김태평 편집위원  2019-09-11
[오늘의 단상] 아베를 규탄한다
8월7일 야탑광장 일본은 우리민족에게 왜구로 침략을 많이 했던 참 나쁜나라입니다. 임진왜란이나 일제식민치하 등 여러 힘든 역사적 굴절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일본은 우리 철천지원수입니다. 근데 일본의 누가 철천지원수냐?바로 아베정권 같은자들입니다. 아베...
임인출 시민통신원  2019-08-12
[오늘의 단상] 생각수첩 17
떠오른 생각들로 순서도 정오(正誤)도 없다. 오호(惡好)와 시비(是非)를 논할 수는 있지만 대상은 아니다. 중복도 있으므로 감안하시면 좋겠다. 수차에 걸쳐 싣는다. 81. 삶은 낙엽이더라. 추가하지 말자. 허튼 짓이더라. 그...
김태평 편집위원  2019-08-09
[오늘의 단상] 함께해요 일본제품 불매운동 기본원칙
최근 일본의 경제보복으로 인해 일본제품 불매운동이 곳곳에서 진행되고 있는데요. 그 구체적인 방법에 대해서는 각자 생각들이 다른 까닭에 혼선도 빚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안타까운 마음에 생각을 정리하여 일본제품 불매운동 기본원칙을 정리해보았습니다.1. ...
조정미 주주통신원  2019-07-30
[오늘의 단상] 사투리라는 말
사투리라는 말(言)작은 나라임에도 지방에 따라 각기 말이 다르다.각 지역의 말을 할 때 전라도 사투리 또는 경상도 사투리라고 한다.그럼 사투리(와어訛語)와 표준어의 차이는 무엇일까?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은 사투리는 어느 한 지방에서만 쓰는, 표준...
마광남 주주통신원  2019-07-23
[오늘의 단상] 청둥오리 돌침대
밤 8시 넘어 산책을 나갔다가 동네 개천에서 재미있는 모습을 보았다. 멀리서 보았을 때는 그냥 돌인 줄 알았는데 가까이서 가서 보니 여덟 마리 청둥오리 가족이 사이좋게 돌 하나씩을 차지한 채 자고 있었다.청둥오리는 겨울에 짝짓기를 하고 봄에 새끼를 낳...
김미경 객원편집위원  2019-07-19
[오늘의 단상] 여름
창밖을 보니, 장마기운이 돌고, 장마가 끝나면 당연히 더위가 올 것이며, 뉴스에서는 금년 여름은 매우 더울 것이라고 한다. 작년 여름 날씨도 기상관측 이래 역대 최고의 기온은 찍었다고 했었는데, 금년에도 그 기록을 갱신할 것인지 모르겠다.당초, 여름이...
이재준 주주통신원  2019-07-15
[오늘의 단상] 그리운 금강산
한국이 낳은 세계적인 소프라노 조수미 성악가의 을 들으며 분단된 한반도 이기에 더욱 '그리운 금강산'이 생각나 나도 모르게 눈물을 흘리며 감상을 적어 보았습니다 분단된 한반도너무 애처로워안타깝고 마음아파 그 허리 잘린금수강산에 헤어져 사...
조형식 주주통신원  2019-07-08
[오늘의 단상] 생각수첩 16
떠오른 생각들로 순서도 정오(正誤)도 없다. 오호(惡好)와 시비(是非)를 논할 수는 있지만 대상은 아니다. 중복도 있으므로 감안하시면 좋겠다. 수차에 걸쳐 싣는다.76. 내면의 자아에 현혹되지 말자. 그곳은 시궁창이다. 77...
김태평 객원편집위원  2019-07-05
[오늘의 단상] 마음의 군사분계선을 걷어내자
마음의 군사분계선을 걷어내자 -김재광-아~이 얼마나 기다려왔고 보고 싶었던 장면인가!1953년 7월 27일, 눈물의 정전협정이 체결 된지 66년미국 트럼프 대통령과 북한 김정은 위원장서로 길동무가 되어 군사분계선을 넘은가슴벅찬 장면....아마도 판문점...
김재광 주주통신원  2019-07-03
[오늘의 단상] 생각수첩15
떠오른 생각들로 순서도 정오(正誤)도 없다. 오호(惡好)와 시비(是非)를 논할 수는 있지만 대상은 아니다. 중복도 있으므로 감안하시면 좋겠다. 수차에 걸쳐 싣는다.71.소수만이 인식하고 소통하는 것은 선민, 차별, 우월의식이다. 진리는 단순하므로 만인...
김태평 객원편집위원  2019-06-04
[오늘의 단상] 고뿔에 넘어진 대장부
대장부라 스스로를 자위했건만고뿔에 걸려 맥추가 되버렸구나고뿔에 항복하고 허둥대는 꼬락서니라니이를 보고 어찌 대장부라 할 수 있단 말인가개뿔! 말짱 허풍이었고 도루묵이다 사지는 볼품없이 축 늘어지고이목구비도 찌그러질 대로 찌그...
김태평 객원편집위원  2019-05-25
[오늘의 단상] 청소년들에게 고함
떠오른 생각들로 순서도 정오(正誤)도 없다. 오호(惡好)와 시비(是非)를 논할 수는 있지만 대상은 아니다. 중복도 있으므로 감안하시면 좋겠다. 수차에 걸쳐 싣는다. 66.청소년들이여!성숙되어가는 그대들이여!고개를 숙이지 마라...
김태평 객원편집위원  2019-05-09
[오늘의 단상] 생각수첩13
떠오른 생각들로 순서도 정오(正誤)도 없다. 오호(惡好)와 시비(是非)를 논할 수는 있지만 대상은 아니다. 중복도 있으므로 감안하시면 좋겠다. 수차에 걸쳐 싣는다. 61. 4월이다.술 취하지 아니하고 아름답고 서글픈 이 계절...
김태평 객원편집위원  2019-04-06
[오늘의 단상] 생각수첩12
떠오른 생각들로 순서도 정오(正誤)도 없다. 오호(惡好)와 시비(是非)를 논할 수는 있지만 대상은 아니다. 중복도 있으므로 감안하시면 좋겠다. 수차에 걸쳐 싣는다. 56. 있는 것은 있고 없는 것은 없다. 유무로 구색 갖추려...
김태평 객원편집위원  2019-03-19
[오늘의 단상] 생각수첩 11
떠오른 생각들로 순서도 정오(正誤)도 없다. 오호(惡好)와 시비(是非)를 논할 수는 있지만 대상은 아니다. 중복도 있으므로 감안하시면 좋겠다. 수차에 걸쳐 싣는다. 51. 올곧은 한 사람이 세상의 빛이 되고 희망이 된다. 그...
김태평 객원편집위원  2019-02-21
[오늘의 단상] [오늘의 단상] 먼저 떠난 자리
2000년도에 시작한 일을 아직까지 하고 있다. 2007년에서 2010년 4년 동안 다른 일을 하다가 복귀했으니 햇수로 15년째다. 욕심이 없는 건지, 도전정신이 없는 건지, 친절이 습관화 된 건지... 전화로 고객 상담 15년, 지긋지긋할 만도 하건...
김미경 주주통신원  2019-02-15
[오늘의 단상] 대한 외국인
대한 외국인대한 외국인이란 아마도 대한민국에서 사는 외국인을 가리켜 대한 외국인이라고 할 것이다. 그러면 한국인이라는 기준은 과연 어떤 것일까?이런 생각을 하는 이유는 아마 얼마 전에 경험한 황당하면서도 마음 아픈 일 때문일 것이다. 2019년 새해가...
김혜성 객원편집위원  2019-02-06
[오늘의 단상] 3.1혁명 100주년 만북울림
정성을 듬뿍 들이고지극히 맘을쓰고 애를써서...신을 부르고 혼을 달래는“우리의 소리 위대한 진동”으로다시 100년의 희망으로 맞이하는 “만북함성”100년전 일제로부터 빼앗긴 나라를 되찾고 해방과 독립을 외쳤던 “만세”친일과 전쟁, 분단으로 점철된 지난...
임인출 시민통신원  2019-02-06
[오늘의 단상] 생각수첩10
떠오른 생각들로 순서도 정오(正誤)도 없다. 오호(惡好)와 시비(是非)를 논할 수는 있겠지만 대상은 아니다. 중복도 있으므로 감안하시면 좋겠다. 수차에 걸쳐 싣는다. 46. 나는 나일뿐이다. 진아(眞我)/무아(無我)/가아(假我)등이 무엇인가? 다 헛된...
김태평 객원편집위원  2019-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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