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6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한겨레 이 기사, 읽어보셨어요?] ‘한 중국인의 고백’과 '저는 중국에서 온 유학생입니다' 기사를 보고
지난 3월 12일 지면 [왜냐면] 코너에 중국인 '송샤오시’가 쓴 ‘한 중국인의 고백’이 실렸다. [왜냐면]은 일반인이 쓰는 의견 코너다. 굉장히 진솔한 글에 감동이 왔다. 그런데 이 기사는 현재 ‘디지털 한겨레’에서는 찾을 수...
김미경 편집위원  2020-03-25
[한겨레 이 기사, 읽어보셨어요?] 태백 광부의 도시락 ’600m 지하 막장’ 쥐떼 덤빌까
제 31회 한겨레 정기주주총회에서 20대 대표이사로 선임 예정인 김현대 기자는, 지난 14일 사내 투표에서 대표이사 후보로 뽑인 후 한겨레 구성원들에게 감사 인사 메일을 보냈다. 그는 이런 말을 했다.“목소리 없는 사람들의 목소리, 한겨레의 존재 이유...
김미경 편집위원  2020-03-19
[한겨레 이 기사, 읽어보셨어요?] 믿어지지 않는 회사 ‘코아드’
'돈'으로 위세를 부리는 기업 오너의 갑질은 가끔씩 터져 나오는 이슈다. 그만큼 사례가 다양하고 고착화되었다고 볼 수 있다. 예전에 어떤 사업가에게서 이런 말을 들었다.“기업이 최상, 정부가 그 다음, 노동자가 그 아래죠.” 회사원으로 ...
김미경 편집위원  2020-02-29
[한겨레 이 기사, 읽어보셨어요?] <한겨레>기획 기사 '노동자의 밥상'
가 지난 1월 1일 올린 기사가 있다. 기획 기사 1편 택배기사의 밥상 이야기 '로켓’처럼 날고 뛰는 밤샘배송 9시간…콜라가 밥이었다'이다. 이 기사를 2020년 첫날 실은 데는 어떤 의미가 있을 것이다. 올해는 ‘노동자’...
김미경 편집위원  2020-02-22
[한겨레 이 기사, 읽어보셨어요?] '김미향'기자가 쓰는 즐거운 일상
얼마 전 에서 즐거운 기사를 보았다. 김미향 기자가 지난 2월 8일 토요일에 올린 두 기사다.여행, 덕질, 소개팅… 예순, 부엌에서 나와 사랑하기 딱 좋은 나이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
김미경 편집위원  2020-02-20
[한겨레 이 기사, 읽어보셨어요?] 텔레그램 n번방 성착취 보도 그 후
지난 봄 가수 정준영과 최종훈의 단톡방 몰카 사건이 터졌을 때 이런 말을 들은 적이 있다.“걔들은 재수 없어서 걸린 거라고 봐요. 비슷한 '남자 단톡방' 많아요.”깜짝 놀랐다. 물론 이 말은 정준영과 최종훈을 옹호하기 위한 말은 아니었다...
김미경 편집위원  2020-01-30
[한겨레 이 기사, 읽어보셨어요?] ‘홍콩민주화시위’ 한겨레 보도
지난 4월 28일 홍콩에서 노란우산이 다시 등장했다. 약 80만명이 모여 ‘범죄인 인도 조례’ 철폐 요구 시위를 벌였다. 6월 9일에는 약 100만명, 6월 16일 200만명이 거리로 나섰다. 지난 달 24일 치러진 홍콩 구의원 선거에서는 홍콩시위를 ...
김미경 객원편집위원  2019-12-25
[한겨레 이 기사, 읽어보셨어요?] '허위자백' 실태 파헤친 지난 달 26일치 [토요판] 기사
화성연쇄살인 8차사건 범인으로 20년 동안 수감생활을 한 윤아무개씨는 억울한 옥살이를 한 것으로 보인다. 화성연쇄살인범으로 지목된 '이춘재'가 8차 사건도 자신이 저질렀다고 자백했기 때문이다.사법당국은 왜 고문과 폭력에 의한 허위자백이라...
김미경 객원편집위원  2019-11-28
[한겨레 이 기사, 읽어보셨어요?] 김미향 기자의 여성자영업자의 고통을 다룬 기사
가 창간 시 ‘약자를 대변하는 신문’이 되겠다는 이야기를 했던가? 가 '진실을 보도하는 신문', '정의를 추구하는 신문', '약자를 대변하는 신문', 평화통일을 지향하는 신문'이 되겠다는 글을 분명 어...
김미경 객원편집위원  2019-11-23
[한겨레 이 기사, 읽어보셨어요?] 양선아 기자의 ‘쉴 권리’, 김지윤 기자의 ‘놀 권리’
내 교육 철학 중 하나는 ‘노는 것이 힘이다’다. 특히 어린 시절 친구들과 어울려 놀아본 아이와 그렇지 않은 아이들 사이에는 큰 차이가 있다는 것을 겪었고, 전공학문에서도 배웠다.부모님들과 이야기를 하다보면 내가 구세대라 그렇다고 한다. 아무리 그래도...
김미경 객원편집위원  2019-11-22
[한겨레 이 기사, 읽어보셨어요?] ‘정환봉’ 기자가 쓰는 질긴 '멜론' 기사
지난 6월 3일 정환봉 기자가 쓴 [단독]‘멜론’, 유령음반사 만들어 저작권료 수십억 빼돌린 의혹을 보았다.관련기사 :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896359.html 이 ...
김미경 객원편집위원  2019-11-22
[한겨레 이 기사, 읽어보셨어요?] ‘사지마 팔지마 버리지마 : 반려산업의 슬픈 실체’
뭇 생명에 대한 존중은 하루아침에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다.15년 전만해도 우리나라 사람들 대부분은 동물원은 인간을 위한 당연한 공간으로 생각했다. 동물은 인간을 위한 보여주기 상품이었다. 지금은 동물원을 '동물감옥'으로 생각하는 사람들도...
김미경 객원편집위원  2019-09-24
[한겨레 이 기사, 읽어보셨어요?] 직장갑질 금지법 시행 2달, 직장갑질 사라졌을까
지난 9월 16일 추석 지나 온 에서 아래와 같은 기사를 보았다. ‘직장갑질 119’가 직장에서 노동자의 갑질 신고를 방치하거나 불이익을 준 사례를 공개한 기사다 ‘직장갑질 119’는 2017년 11월 초 만들어졌다.관련기사 : http...
김미경 객원편집위원  2019-09-21
[한겨레 이 기사, 읽어보셨어요?] 도로공사, 노동자 갈라치기
지난 9월 10일 한겨레신문에서 ‘[하종강 칼럼] 대법원 승소 판결에도 농성해야 하는 사회’를 보았다.기사 주소 : http://www.hani.co.kr/arti/opinion/column/909239.html청와대 앞 들머리에서 농성하고 있는 고속...
김미경 객원편집위원  2019-09-17
[한겨레 이 기사, 읽어보셨어요?] '한겨레'를 통해 보는 역사의 창
'한겨레'라는 이름 탓일까? 혹시 나만 그런 걸까? '한겨레' 신문을 대할 때 우리 민족과 한겨레를 생각하는 마음으로 '한겨레' 신문을 보게 되는 이상한 듯 이상하지 않은 '증상' 말이다.오늘 ...
심창식 편집위원  2019-03-11
[한겨레 이 기사, 읽어보셨어요?] '한겨레 신문이 볼 게 없다'는 주장에 대한 반론
신문을 본다는 것은 무슨 의미일까? 아침에 일어나 세상과 만나는 일이다. 텔레비전을 통해서도 세상을 만날 수 있지만 신문은 좀 더 깊이있는 세상을 만나보게 한다. 거기에는 세상을 들여다보는 관점이 존재하고, 인간들이 겪는 애환이 서려있으며 지구촌에서 ...
심창식 편집위원  2019-02-13
[한겨레 이 기사, 읽어보셨어요?] 귀태(鬼胎) 의 부활, 아베의 망동에 대처하여 한겨레가 살아가는 법
역사소설가 시바 료타로는 러일전쟁부터 태평양전쟁까지의 다이쇼·쇼와(大正·昭和) 시대를 ‘귀태(鬼胎)’라고 불렀다. 일본의 군국주의는 태어나지 말았어야 할 귀태, 사악한 죽음의 혼이었다. 아베가 집권한 이후 그 귀태가 끊임없이 꿈틀대고 있다. “침략은 ...
심창식 편집위원  2019-01-29
[한겨레 이 기사, 읽어보셨어요?] 황교안 전 총리의 등판 관련 “전현직 총리, 대통령 안되는 이유”를 논할 때인가?
황교안 전 총리의 등판 관련 “전현직 총리, 대통령 안되는 이유”를 논할 때인가?-총리와 대통령에 대한 한경비즈니스 2018.12.24./한겨레 2019-01-21.등 비판 정영훈(전 교사, 『촛불혁명 시민의 함성』기반 공동대표 황교안이 예상대로 자한...
정영훈 주주통신원  2019-01-28
[한겨레 이 기사, 읽어보셨어요?] '낯선' 문재인, '낮은' 문재인
신문은 보는 것이 아니라 읽는 것이다.그냥 눈에 뜨이는 제목이나 훑어서야 신문을 제대로 읽었다고 할 수 없다.제목에 끌리면 이미 50점 따고 들어간다.좀체 유혹적인 제목을 보기 어렵다가(근래 조금 변화를 느끼긴 한다), 오늘은 신문을 읽다 말고, 벌떡...
이미진 주주통신원  2018-12-14
[한겨레 이 기사, 읽어보셨어요?] 24세 청년의 주검
24세 청년의 주검눈은 떴으나 할 일은 안했고입은 있으나 할 말을 안했고손이 있고 발이 있으나외면하고 외면하는 세상에서먼저 주검이 된 청년이 있으니.그 이름 김용균...이 날 밝은 아침에 눈물도 흘릴 수 없는 분노청년 전태일의 아우성이 50년을 울려온...
김형효 시민통신원  2018-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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