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6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한겨레 이 기사, 읽어보셨어요?] 노동자의 죽지 않을 권리
올해 들어 가 특히 마음을 쓰는 사람들이 있는 것 같다. 노동자다. 그중에서도 노동약자를 더 생각하는 것 같다. 노동약자 기사가 많이 나온다.‘2020 노동자의 밥상’(http://www.hani.co.kr/arti/SERIES/1312)은 2020년...
김미경 편집위원  2020-05-22
[한겨레 이 기사, 읽어보셨어요?] '소득주도성장' 성공했나? 실패했나?
지난 5월 13일 소득주도성장특별위원회는 ‘소득주도성장, 3년의 성과와 2년의 과제’란 주제로 토론회를 열었다. 이정훈 기자가 취재 보도했다.관련기사 :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94...
김미경 편집위원  2020-05-21
[한겨레 이 기사, 읽어보셨어요?] 5.18 광주민주화운동 40주년 특집기사
5.18 광주민주화운동이 일어난 지 40년이 되었다. 는 5.18 40주년을 맞아 3가지 시리즈 기사를 냈다. 첫째는 [5·18민주화운동 40돌 기획-오월, 그날 그 사람들] 기획기사다. 가 80년 5월의 사진 속 이름 없는...
김미경 편집위원  2020-05-15
[한겨레 이 기사, 읽어보셨어요?] 나도 할머니가 되고 싶다
박춘근 선생님께서 손자 이야기를 올려주셨다. 아기 사진을 보면서 “와... 좋겠다.” 했다.언제부턴가 길에서 어린 아이들이 아장아장 걸어오면 그냥 지나치게 되지 않는다. “아오, 이뻐라.” 소리가 절로 나온다. 귀여운 얼굴도 쓰다듬고 싶어진다. 요새 ...
김미경 편집위원  2020-04-24
[한겨레 이 기사, 읽어보셨어요?] '코로나19'를 진정시킨 한 축, 민간의료진
이번 '코로나19' 사태를 겪으면서 우리나라 감염병 의료체계가 상당한 수준에 도달했다는 걸 알았다. 문재인 대통령 공약인 공공감염병원은 삽도 뜨지 못했고, 질병관리본부 직원도 60%가 비정규직이고, 역학조사관도 상당히 미흡한 상태라고 알...
김미경 편집위원  2020-04-16
[한겨레 이 기사, 읽어보셨어요?] ‘한 중국인의 고백’과 '저는 중국에서 온 유학생입니다' 기사를 보고
지난 3월 12일 지면 [왜냐면] 코너에 중국인 '송샤오시’가 쓴 ‘한 중국인의 고백’이 실렸다. [왜냐면]은 일반인이 쓰는 의견 코너다. 굉장히 진솔한 글에 감동이 왔다. 그런데 이 기사는 현재 ‘디지털 한겨레’에서는 찾을 수...
김미경 편집위원  2020-03-25
[한겨레 이 기사, 읽어보셨어요?] 한겨레 24시팀·사진팀 ‘노동자의 밥상’ 이달의 기자상 수상
제 31회 한겨레 정기주주총회에서 20대 대표이사로 선임 예정인 김현대 기자는, 지난 14일 사내 투표에서 대표이사 후보로 뽑인 후 한겨레 구성원들에게 감사 인사 메일을 보냈다. 그는 이런 말을 했다.“목소리 없는 사람들의 목소리, 한겨레의 존재 이유...
김미경 편집위원  2020-03-19
[한겨레 이 기사, 읽어보셨어요?] 믿어지지 않는 회사 ‘코아드’
'돈'으로 위세를 부리는 기업 오너의 갑질은 가끔씩 터져 나오는 이슈다. 그만큼 사례가 다양하고 고착화되었다고 볼 수 있다. 예전에 어떤 사업가에게서 이런 말을 들었다.“기업이 최상, 정부가 그 다음, 노동자가 그 아래죠.” 회사원으로 ...
김미경 편집위원  2020-02-29
[한겨레 이 기사, 읽어보셨어요?] <한겨레>기획 기사 '노동자의 밥상'
가 지난 1월 1일 올린 기사가 있다. 기획 기사 1편 택배기사의 밥상 이야기 '로켓’처럼 날고 뛰는 밤샘배송 9시간…콜라가 밥이었다'이다. 이 기사를 2020년 첫날 실은 데는 어떤 의미가 있을 것이다. 올해는 ‘노동자’...
김미경 편집위원  2020-02-22
[한겨레 이 기사, 읽어보셨어요?] '김미향'기자가 쓰는 즐거운 일상
얼마 전 에서 즐거운 기사를 보았다. 김미향 기자가 지난 2월 8일 토요일에 올린 두 기사다.여행, 덕질, 소개팅… 예순, 부엌에서 나와 사랑하기 딱 좋은 나이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
김미경 편집위원  2020-02-20
[한겨레 이 기사, 읽어보셨어요?] 텔레그램 n번방 성착취 보도 그 후
지난 봄 가수 정준영과 최종훈의 단톡방 몰카 사건이 터졌을 때 이런 말을 들은 적이 있다.“걔들은 재수 없어서 걸린 거라고 봐요. 비슷한 '남자 단톡방' 많아요.”깜짝 놀랐다. 물론 이 말은 정준영과 최종훈을 옹호하기 위한 말은 아니었다...
김미경 편집위원  2020-01-30
[한겨레 이 기사, 읽어보셨어요?] ‘홍콩민주화시위’ 한겨레 보도
지난 4월 28일 홍콩에서 노란우산이 다시 등장했다. 약 80만명이 모여 ‘범죄인 인도 조례’ 철폐 요구 시위를 벌였다. 6월 9일에는 약 100만명, 6월 16일 200만명이 거리로 나섰다. 지난 달 24일 치러진 홍콩 구의원 선거에서는 홍콩시위를 ...
김미경 객원편집위원  2019-12-25
[한겨레 이 기사, 읽어보셨어요?] '허위자백' 실태 파헤친 지난 달 26일치 [토요판] 기사
화성연쇄살인 8차사건 범인으로 20년 동안 수감생활을 한 윤아무개씨는 억울한 옥살이를 한 것으로 보인다. 화성연쇄살인범으로 지목된 '이춘재'가 8차 사건도 자신이 저질렀다고 자백했기 때문이다.사법당국은 왜 고문과 폭력에 의한 허위자백이라...
김미경 객원편집위원  2019-11-28
[한겨레 이 기사, 읽어보셨어요?] 김미향 기자의 여성자영업자의 고통을 다룬 기사
가 창간 시 ‘약자를 대변하는 신문’이 되겠다는 이야기를 했던가? 가 '진실을 보도하는 신문', '정의를 추구하는 신문', '약자를 대변하는 신문', 평화통일을 지향하는 신문'이 되겠다는 글을 분명 어...
김미경 객원편집위원  2019-11-23
[한겨레 이 기사, 읽어보셨어요?] 양선아 기자의 ‘쉴 권리’, 김지윤 기자의 ‘놀 권리’
내 교육 철학 중 하나는 ‘노는 것이 힘이다’다. 특히 어린 시절 친구들과 어울려 놀아본 아이와 그렇지 않은 아이들 사이에는 큰 차이가 있다는 것을 겪었고, 전공학문에서도 배웠다.부모님들과 이야기를 하다보면 내가 구세대라 그렇다고 한다. 아무리 그래도...
김미경 객원편집위원  2019-11-22
[한겨레 이 기사, 읽어보셨어요?] ‘정환봉’ 기자가 쓰는 질긴 '멜론' 기사
지난 6월 3일 정환봉 기자가 쓴 [단독]‘멜론’, 유령음반사 만들어 저작권료 수십억 빼돌린 의혹을 보았다.관련기사 :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896359.html 이 ...
김미경 객원편집위원  2019-11-22
[한겨레 이 기사, 읽어보셨어요?] ‘사지마 팔지마 버리지마 : 반려산업의 슬픈 실체’
뭇 생명에 대한 존중은 하루아침에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다.15년 전만해도 우리나라 사람들 대부분은 동물원은 인간을 위한 당연한 공간으로 생각했다. 동물은 인간을 위한 보여주기 상품이었다. 지금은 동물원을 '동물감옥'으로 생각하는 사람들도...
김미경 객원편집위원  2019-09-24
[한겨레 이 기사, 읽어보셨어요?] 직장갑질 금지법 시행 2달, 직장갑질 사라졌을까
지난 9월 16일 추석 지나 온 에서 아래와 같은 기사를 보았다. ‘직장갑질 119’가 직장에서 노동자의 갑질 신고를 방치하거나 불이익을 준 사례를 공개한 기사다 ‘직장갑질 119’는 2017년 11월 초 만들어졌다.관련기사 : http...
김미경 객원편집위원  2019-09-21
[한겨레 이 기사, 읽어보셨어요?] 도로공사, 노동자 갈라치기
지난 9월 10일 한겨레신문에서 ‘[하종강 칼럼] 대법원 승소 판결에도 농성해야 하는 사회’를 보았다.기사 주소 : http://www.hani.co.kr/arti/opinion/column/909239.html청와대 앞 들머리에서 농성하고 있는 고속...
김미경 객원편집위원  2019-09-17
[한겨레 이 기사, 읽어보셨어요?] '한겨레'를 통해 보는 역사의 창
'한겨레'라는 이름 탓일까? 혹시 나만 그런 걸까? '한겨레' 신문을 대할 때 우리 민족과 한겨레를 생각하는 마음으로 '한겨레' 신문을 보게 되는 이상한 듯 이상하지 않은 '증상' 말이다.오늘 ...
심창식 편집위원  2019-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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