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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이사람] [의병의 고장 보성군 의병사] 30 한말의 참위관 이웅래<李雄來> 지사<志士>
을사조약 체결이 알려진 후 우리나라 삼천리 방방곡곡에서는 나라를 위한 충의와 절개를 앞세운 원한의 불길이 번져가기 시작하고 있었다. 이는 국가가 없이 개인만이 존재할 수 없으며, 민족이라는 이름에 자신도 포함되어 있다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이었다. 19...
김선태 주주통신원  2017-12-10
[여기 이사람] [의병의 고장 보성군 의병사] 29. 왜적을 토벌한 임정현(任淨鉉) 항일의병
왜적을 토벌한 임정현(任淨鉉) 항일의병 우리나라가 일본의 식민지가 된 것은 하늘과 땅이 뒤집힌 일이다. 회명(晦明)의 운수가 꽉 막혀 섬나라 오랑캐에게 우리나라를 빼앗겨 식민지가 되고 말았다. 공은 어렵고 어렵게 살아가야 하...
김선태 주주통신원  2017-12-03
[여기 이사람] [의병의 고장 보성군 의병사] 28. 무신 창의의 임창모(林昌模) 의병장
무신 창의의 임창모(林昌模) 의병장 공은 조양 임씨이며 자는 낙균(洛均), 호는 월담(月潭)이다. 남을 이해할 줄 알고 굽힐 줄 모르는 굳은 마음의 소유자였다.을사5조약이 강제로 맺어지자 나라 팔아먹은 놈들과 왜적을 모조리 없애지 못함을 억울해하고 분...
김선태 주주통신원  2017-11-25
[여기 이사람] [의병의 고장 보성군 의병사] 27. 의병용장 염재보(簾在輔)의 혈전기 2
의병용장 염재보(簾在輔)의 혈전기 2 - 1908년 9월 13일 보성, 순천 주둔 병력과 문덕 외가령에서 대전하여 왜적 수십명을 포살하였다.- 11월 1일 아군 100여 명을 인솔하고 가서 흥양 주둔 헌병청을 습격하여 소탕하였다.- 11월 12일 화순...
김선태 주주통신원  2017-11-19
[여기 이사람] [의병의 고장 보성군 의병사] 26. 의병용장 염재보(簾在輔)의 혈전기 1
의병용장 염재보(簾在輔)의 혈전기 1염재보는 1868년 보성군 문덕면 내동 부락에서 염종환의 둘째 아들로 태어났다. 그는 어려서부터 기계를 잘 만지기도 하고 직접 만드는 것도 좋아하였다. 특히 총포에 관심이 많아서 제작, 조립하기도 했다. 물론 사격도...
김선태 주주통신원  2017-11-12
[여기 이사람] [의병의 고장 보성군 의병사] 25. 무신 창의 안규홍(安圭洪) 의병장
무신 창의 안규홍(安圭洪) 의병장 강제로 맺게 된 을사조약 이후 전국 각지에서 의병이 일어나자 왜병들은 지방에까지 나타나서 감시를 하였다. 안규홍은 보성읍 우산리 출생이었지만 문덕면 법화리에서 머슴살이를 하고 있었다. 1907년(융희원년) 경미년 겨울...
김선태 주주통신원  2017-11-06
[여기 이사람] [의병의 고장 보성군 의병사] 24. 백범 김구선생의 피난처였던 쇠실(深松)부락
백범 김구(金九)선생의 피난처였던 쇠실(深松)부락보성읍에서 순천 방향으로 약 5km 되는 지점 안치(그럭재)를 넘어 왼쪽으로 약 1km쯤 들어가면 외부에서는 전혀 보이지 않는 깊숙한 곳에 숨어있는 아담한 마을이 있다. 이곳이 쇠실마을이다. 정확한 이름...
김선태 주주통신원  2017-10-29
[여기 이사람] [의병의 고장 보성군 의병사] 23. 농민봉기 동학혁명과 고장의 접주 박태로(朴泰潞)
농민봉기 동학혁명과 고장의 접주 박태로(朴泰潞) 조선의 국운이 쇠퇴하니 조정은 세도정치와 붕당 다툼으로 날이 저물었다. 시골 마을은 탐관오리의 횡포로 무고한 백성과 양민들이 악독한 형벌을 당하거나 감옥에 쳐 박혀 죽었다. 혹독한 고문에 불구가 되고 재...
김선태 주주통신원  2017-10-23
[여기 이사람] [의병의 고장 보성군 의병사] 22. 독립운동에 앞장 선 서재필(徐在弼) 박사의 탄생 이야기
독립운동에 앞장 선 서재필(徐在弼)박사의 탄생 이야기- 서재필박사가 태어날 때 얽힌 이야기가 전해 오고 있다 - “아니, 너 여기 나와서 왜 이러고 있는 거냐?“........”“누가 너더러 뽕을 따오라고 했어? 빨리 집으로 들어가지 않고 뭐하고 있는...
김선태 주주통신원  2017-10-19
[여기 이사람] [의병의 고장 보성군 의병사] 21. 독립운동에 앞장 선 서재필(徐在弼)박사
독립운동에 앞장 선 서재필(徐在弼) 박사 개화의 선봉이며 독립운동의 기수인 서재필 박사는 1864년 11월 18일 현재 보성면 문덕면 용암리 가내마을(당시 동복현 문전면 가내리)에서 서광언의 둘째 아들로 태어났다.서광언은 충남 은진 출신이었다. 서재필...
김선태 주주통신원  2017-10-16
[여기 이사람] [연재]독립운동가 최운산 장군 22. 봉오동 수남촌 라철룡 촌장
2015년 9월 작은오빠와 나 그리고 막내동생이 함께 봉오동을 찾았다. 1945년 20대의 아버지가 봉오동을 떠나신지 70년 만이었다. 우리 가족사가 살아있는 곳, 생각만 해도 가슴이 아파오는 봉오동전투의 현장에 우리 형제들은 마치 비밀의 문을 열기 ...
최성주 주주통신원  2017-10-10
[여기 이사람] [의병의 고장 보성군 의병사] 20. 칠순의 용사 윤만옹(尹謾翁)
칠순의 용사 윤만옹(尹謾翁)고종 3년 병인년에 대원군이 천주교도들을 추방하고 학살하자 프랑스신부 리델(한국 이름 이덕아)은 탈출하여 본국에 보고하였다. 전함 7척이 출동하여 강화도에 침입하니 당황한 조정은 각 처의 방어를 엄하게 하라 이르...
김선태 주주통신원  2017-10-07
[여기 이사람] [의병의 고장 보성군 의병사] 19. 영조조의 영웅호걸 윤동교(尹東郊)선생
영조조의 영웅호걸 윤동교(尹東郊)선생영조 때 문무를 두루 갖춘 내 고장이 낳은 영웅호걸 윤동교 선생은 숙종 3년 병진년에 복내면 유정리에서 태어났다. 공은 칠원 윤씨이며 칠원 부원군 윤공의 후예로 주부대간의 손자다.이도암 선생의 문하에서 학문을 익혀 ...
김선태 주주통신원  2017-09-30
[여기 이사람] [의병의 고장 보성군 의병사] 18. 충성공 최지계(崔池繼) 부사
충성공 최지계(崔池繼) 부사최지계는 조선 인조임금 때 충신으로 자는 언숙(彦叔), 호는 표곡(豹谷)이다. 본관은 충주 최씨다.고려 말 왜구 침탈이 극심했을 때 전라도 도원수였던 이태조가 정지 등과 더불어 서기 1535년 4월(공민왕 2년 갑오년) 반남...
김선태 주주통신원  2017-09-23
[여기 이사람] [연재] 독립운동가 최운산 장군 21. 봉오동전투에서 독립군이 매복했던 참호에 서다
증조부 최우삼의 묘비 제막식을 마친 역사학자들과 우리 형제들은 수남촌 라철룡 촌장의 안내로 봉오동전투 현장 답사를 시작했다. 먼저 차를 타고 이동하면서 봉오동을 둘러싼 여러 골짜기들을 따라갔다. 1970년대 말에 완공했다는 봉오저수지 입구에서 오른쪽 ...
최성주 주주통신원  2017-09-18
[여기 이사람] [의병의 고장 보성군 의병사] 17. 의로운 곡식으로 창의를 도운 석정(石亭) 박응삼선생
의로운 곡식으로 창의를 도운 석정(石亭) 박응삼선생 박응삼은 진원 박씨로 시조 고려조 대장군 박진문의 13대 손이고 위남 선생의 6대 손이다. 절제사 박지추(朴之樞)의 아들로 태어났다. 자는 한장漢章), 호는 석정(石亭)이다.박응삼은 일찌기 무과에 합...
김선태 주주통신원  2017-09-16
[여기 이사람] [의병의 고장 보성군 의병사] 16. 담력있고 전략이 뛰어난 진무성(陳武晟)
담력있고 전략이 뛰어난 진무성(陳武晟)진무성은 여양 진씨의 후손으로 자는 사규이고 호는 송계라 하였다. 참판 인해(仁海)의 아들로 태어났으며 일찌기 무예를 익혔다. 27세에 이충무공의 막하장수가 되어 임진란 5월에 검사 김완, 만호 송희립과 함께 옥포...
김선태 주주통신원  2017-09-07
[여기 이사람] [의병의 고장 보성군 의병사] 15. 병자호란과 보성의 창의
병자호란과 보성의 창의북쪽은 근심, 남쪽은 어려움이라는 말로 나라의 비참한 상황을 표현해야 했던 조선시대였다. 북쪽의 침입으로 일어난 병자, 정묘호란 그리고 남에서 일본에 시달린 임진, 정유왜란은 역사상 가장 참혹하게 우리나라를 괴롭힌 수난기였다.그러...
김선태 주주통신원  2017-08-31
[여기 이사람] [의병의 고장 보성군 의병사] 14. 임란 공신 김홍업<金弘業>의병장
임란 공신 김홍업의병장 김홍업의 자는 선술(善述), 호는 순제(純齊)다. 김해김씨의 자손으로 홍문관 수찬을 지낸 김초(金超)의 후예며 진사 김윤견(金潤堅)의 손자이다. 김홍엽은 타고난 성품이 지극히 효성스러웠다. 게다가 기질...
김선태 주주통신원  2017-08-22
[여기 이사람] [의병의 고장 보성군 의병사] 13. 적벽에 잠든 옥강의 충혼
적벽에 잠든 옥강의 충혼비바람에 씻기고 눈보라에 씻기기 400여 년이 지난 옛 싸움터 동복 적벽을 지금도 돌아보고 구경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곳을 찾아 뜻을 기리는 사람들은 가을 풀잎이 말라가는 쓸쓸한 수백 개의 의병들 무덤에서 걸음을 멈추고 감개에 ...
김선태 주주통신원  2017-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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