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38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여기 이사람] 만화로 보는 청암 송건호 13
옥천군 군북면 비야리 출신 청암 송건호선생 평전 만화를 게재합니다. 송건호 선생은 독재정권시대 정론직필을 하여 많은 언론인들의 존경을 받았던 인물입니다. '김윤' 작가가 그리고, 에서 출간한 만화를 지면에 연재합니다. ...
옥천신문  2020-09-28
[여기 이사람] 봉오동의 안주인, 대한북로독군부의 병참대장 김성녀 여사
모든 성공한 남성의 뒤에는 묵묵히 자신의 몫을 감당했던 아내의 손길이 있는 경우가 많다. 봉오동전투의 숨은 주역 최운산 장군의 곁에도 봉오동 건설부터 1920년 봉오동 독립전쟁의 승리, 그리고 이어진 고난과 투쟁의 역사까지 모든 과정에 동반했던 부인 ...
최성주 객원편집위원  2020-09-25
[여기 이사람] 어느 노병의 고상한 변신...군 전역 후 완전 색다른 길 서예가로 명성
한껏 성공한 검사도 판사도 군인까지도 죄다 좀 더 벌고 더 높이 오르겠다는 욕심에 쩔어 발버둥치는 세상이다.선거철만 되면 하나같이 정치판으로 스물스물 기어 나온다. 인간 탐욕은 끝이 없다. 징그러울 정도다.80대 노인 김기춘이 모지리 여인 밑에서 "비...
김영배 주주통신원  2020-09-24
[여기 이사람] 만화로 보는 청암 송건호 12
옥천군 군북면 비야리 출신 청암 송건호선생 평전 만화를 게재합니다. 송건호 선생은 독재정권시대 정론직필을 하여 많은 언론인들의 존경을 받았던 인물입니다. '김윤' 작가가 그리고, 에서 출간한 만화를 지면에 연재합니다. ...
옥천신문  2020-09-11
[여기 이사람] 독립운동가 손일만, 101년 만에 유공자로 인정
수형인명부에서 발견된 손일만 선생의 행적주민복지과 “안소석 선생 독립유공자 추서 진행” 청산독립만세운동에 참여했던 독립운동가 손일만(당시 21세, 청산면 지전리) 선생이 3.1운동 101년 만에 독립 유공자로 인정됐다.손일만...
양수철천 옥천신문  2020-09-02
[여기 이사람] 만화로 보는 청암 송건호 11
옥천군 군북면 비야리 출신 청암 송건호선생 평전 만화를 게재합니다. 송건호 선생은 독재정권시대 정론직필을 하여 많은 언론인들의 존경을 받았던 인물입니다. '김윤' 작가가 그리고, 에서 출간한 만화를 지면에 연재합니다. ...
옥천신문  2020-08-26
[여기 이사람] 윤동주와 인연을 맺은 사람들
윤동주와 인연을 맺은 사람들을 꼽자면 명동소학교와 은진중학교, 숭실중학교를 함께 다닌 문익환 목사를 들 수 있다. 문익환 목사는 윤동주를 회상하는 것만으로도 “언제나 넋이 맑아지는 느낌을 받는다”고 했다.은진중학교 시절 윤동주는 명희조 선생에게 역사와...
하성환 객원편집위원  2020-08-23
[여기 이사람] 대한민국 임시정부(군무부)가 발표한, 봉오동전투 승전보
1920년 12월 25일, 대한민국 임시정부 군무부는 독립신문에 북간도 독립군의 승전보를 발표했다. 봉오동전투의 시작이 된 삼둔자전투와 봉오동에서의 본격적인 전투 전개, 그리고 청산리 일대에서 벌어진 독립전쟁에 대해 전반적인 상황을 기록한 것이다. 이...
최성주 객원편집위원  2020-08-16
[여기 이사람] 인텔리겐치아의 실천과 모순, 그리고 어긋난 삶
박치우와 박종홍은 신남철과 함께 서양철학을 수용한 1세대 철학자를 대표하는 인물들이다. 박종홍은 1903년생으로 신남철보다 4살 많고 박치우보다 6살 많다. 1907년생 신남철은 박치우보다 2년 먼저 졸업했고 박종홍은 박치우보다 1년 먼저 졸업했다. ...
하성환 객원편집위원  2020-08-14
[여기 이사람] 만화로 보는 청암 송건호 10
옥천군 군북면 비야리 출신 청암 송건호선생 평전 만화를 게재합니다. 송건호 선생은 독재정권시대 정론직필을 하여 많은 언론인들의 존경을 받았던 인물입니다. '김윤' 작가가 그리고, 에서 출간한 만화를 지면에 연재합니다. [편집자주] 고(故...
옥천신문  2020-08-06
[여기 이사람] “민주화, 대한민국의 자유를 이끈 핵심요소”
민주화운동가 기획 마지막 인터뷰대전·충남 민주화운동계승사업회 김병국 이사장충북민주화운동계승사업회 정지성 상임이사주 : 4.19혁명 60주년, 5.18 민주화운동 40주년을 맞아 옥천신문이 우리지역 출신 민주화운동가의 발자취를 좇는 기획을 진행했습니다....
양수철 옥천신문  2020-08-05
[여기 이사람] 무장독립군기지 봉오동은 고향이었다
무장독립군기지 봉오동은 천혜의 전략적 요충지였다. 두만강이 가까워 강만 건너면 국내와 바로 연결이 되고, 마을 입구의 큰 길은 연길을 비롯한 중국 내륙과 이어지고, 반대쪽으로는 훈춘을 지나 연해주로 연결되는 곳이다. 그 입구에서 10km정도의 산길을 ...
최성주 객원편집위원  2020-08-03
[여기 이사람] 존경하는 '간첩' 김낙중 선생님께
돌아가셨다는 소식 엊저녁 접했습니다. 먹먹해지더군요. 뒤숭숭해지고요. 여행에서 돌아온 참이라 많은 일이 밀렸는데 아무 것도 손에 잡히지 않았습니다.남북 양쪽에서 ‘간첩’이 되고 사형을 다섯 번이나 구형 받고도 구순에 이르셨으니 짧지 않게 사셨습니다. ...
이재봉 주주통신원  2020-07-30
[여기 이사람] 만화로 보는 청암 송건호 9
옥천군 군북면 비야리 출신 청암 송건호선생 평전 만화를 게재합니다. 송건호 선생은 독재정권시대 정론직필을 하여 많은 언론인들의 존경을 받았던 인물입니다. '김윤' 작가가 그리고, 에서 출간한 만화를 지면에 연재합니다. ...
옥천신문  2020-07-27
[여기 이사람] 고 노회찬((魯會燦) 의원님! 이렇게 황망히 가십니까?(2018년 7월 27일 영결식 날 지은 글)
{2018년 7월 27일 고 노회찬 의원의 영결식 날 지은 글)고 노회찬((魯會燦) 의원님! 이렇게 황망히 가십니까?닮고 싶은 노 의원님! 당신께서 황망히 가시니, 제 생각이 평소에 은근히 그랬구나 하고 깨닫습니다. 당신을 한 번도 직접 뵌 적은 없습...
형광석 주주통신원  2020-07-20
[여기 이사람] 민주화·언론자유에 투신한 청암 송건호 선생
군북면 증약리 비야골 출신 송건호 선생, 대표 언론인으로 평가군부독재 정권에 맞서 언론자유 투쟁 나서, 한겨레신문 창간 주도친일·독재사학을 기반으로 한 한국현대사 비판, 활발한 저술활동1회: 옥천서 활동한 정차기 목사 인터뷰2회: 민주화운동가 강구철 ...
양수철 옥천신문  2020-07-20
[여기 이사람] “임창순 선생, 권위주의 없는 소탈한 학자이자 아버지”
저는 태어나서 아버지에게 절을 해본 적이 없습니다. 아버지는 ‘부모라고 해서 꿇어 엎드려 절하는 건 맞지 않다’고 보셨어요. 아버지 말씀에 따라 제사도 지내지 않고 있습니다. 아버지는 제자들하고도 함께 맞담배를 피우며 격 없이 소통하셨습니다. 소위 말...
양수철 옥천신문  2020-07-15
[여기 이사람] 희망과 승리의 독립전쟁 100년을 재조명하다
올해는 북간도 봉오동과 청산리에서 일본군을 상대로 대승을 거둔지 100년이 되는 해이다. 그러나 해방 75주년이 되도록 이 장대한 승전의 역사에 대해 깊이 있는 학술적 분석과 연구가 이루어지지 않았다. ‘봉오동전투는 산포수 출신 홍범도 장군이 총을 잘...
최성주 객원편집위원  2020-07-14
[여기 이사람] 만화로 보는 청암 송건호 8
옥천군 군북면 비야리 출신 청암 송건호선생 평전 만화를 게재합니다. 송건호 선생은 독재정권시대 정론직필을 하여 많은 언론인들의 존경을 받았던 인물입니다. '김윤' 작가가 그리고, 에서 출간한 만화를 지면에 연재합니다. ...
옥천신문  2020-07-14
[여기 이사람] ‘행동하는 지성의 표본’ 청명 임창순 선생
어려운 형편 속 독학으로 한학·금석학·서예학 깨우쳐4·19혁명 당시 교수진 시위 주도, 군사정권에 의해 해임후학 양성을 위한 한문교육기관 태동고전연구소 설립1회: 옥천서 활동한 정차기 목사 인터뷰2회: 민주화운동가 강구철 열사, 유병진 열사3회: 옥천...
양수철 옥천신문  2020-07-14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마포구 효창목길 6 (공덕동 116-25) 한겨레신문사 주주커뮤니케이션팀  |  전화 : 02)710-0124  |  등록일 : 2015년 1월 15일  |  발행일자 : 2015년 1월 1일
등록번호 : 서울 아03523  |  발행인 : 김현대  |  편집인 : 이상준  |  에디터 : 이동구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상준
편집위원 : 김경애, 김국화, 김동호, 김미경,김태평, 서기철, 심창식, 정혁준, 허익배   |  객원편집위원 : 김혜성, 박춘근, 박효삼, 안지애, 양성숙, 최성주, 하성환
Copyright © 2020 한겨레:온.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