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41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여기 이사람] [의병의 고장 보성군 의병사] 6. 충과 효를 다한 정사제<鄭思悌> 의병장
충과 효를 다한 정사제 의병장오봉 정사재 의병장은 진주 정씨로 문정공 이오 선생의 8대 손인 진사 정성의 아들이다. 명종 때인 1558년에 태어났으며 마천리 마동, 마서의 정씨들의 조상이다.공은 생김새가 뛰어났고, 남다른 기량을 가졌으며, 글재주 또한...
김선태 주주통신원  2017-06-23
[여기 이사람] [의병의 고장 보성군 의병사] 5 온 가문이 나선 창의가문 문위세<文緯世> 선생 2
5 . 온 가문이 나선 창의가문 문위세 선생 2(2) 용령 문원개 의병장원개의 자는 순린(舜隣)이고, 호는 용령(龍岺)이다.아버지 문위세 의병장의 창의를 도와서 함께 금산, 성주, 개녕 등지에서 승리를 거두었고, 정유재란 때에도 용담에서 전공을 세웠다...
김선태 주주통신원  2017-06-17
[여기 이사람] [의병의 고장 보성군 의병사] 4. 온 가문이 나선 창의가문 문위세<文緯世> 선생
4, 온 가문이 나선 창의가문 문위세 선생임진왜란이라는 가장 험난한 국난을 당하자 호남의 남정네들이라면 너도나도 의분을 참지 못하여, 백발을 휘날리면서도 녹슨 칼을 가는 이도 있었고, 모지라져 몽둥이가 다 된 붓이라도 휘둘러서 모두 나서자고 격문을 쓰...
김선태 주주통신원  2017-06-11
[여기 이사람] [연재] 독립운동가 최운산 장군 19. 빛나는 형제 최진동과 최운산 2
최운산 장군은 일제강점기 독립군의 숨은 영웅이다. 그는 봉오동 전투와 청산리 전투 승전의 주역이지만 김좌진, 홍범도 장군 등에 비해 그 이름이 잘 알려지지 않았다. 지난 7월 4일 최운산장군을 기리는 기념사업회가 출범했다. 기념사업회는 “무장독립전쟁의...
최성주 주주통신원  2017-06-05
[여기 이사람] [의병의 고장 보성군 의병사] 3. 임계영<任啓英>장군의 창의 활동
3. 임계영장군의 창의 활동임계영 장군은 할아버지가 판서를 추서받을 정도로 유명하신 분이었다. 할아버지 임광세는 관산군으로 추서 되었으며, 아버지 임희중님은 진사를 하신 분이었다.임계영 장군은 1528년에 보성군 조성면 축내리에서 태어나셨다. 타고나신...
김선태 주주통신원  2017-06-02
[여기 이사람] [의병의 고장 보성군 의병사] 2. 임진왜란 때의 보성군 창의 2
**보성군청 홈페이지에 소개 된 박광전 선생박광전은 중종 21년(1526)조성면 용전리에서 태어났으며, 이퇴계의 문인으로 그로부터 많은 영향을 받았던 대 유학자로서 광해군의 사부를 지냈다.1592년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격문을 띄우고 문인들과 더불어 의...
김선태 주주통신원  2017-05-29
[여기 이사람] [연재] 독립운동가 최운산 장군 18. 경주 당고모2
최운산 장군은 일제강점기 독립군의 숨은 영웅이다. 그는 봉오동 전투와 청산리 전투 승전의 주역이지만 김좌진, 홍범도 장군 등에 비해 그 이름이 잘 알려지지 않았다. 지난 7월 4일 최운산장군을 기리는 기념사업회가 출범했다. 기념사업회는 “무장독립전쟁의...
최성주 주주통신원  2017-05-29
[여기 이사람] [의병의 고장 보성군 의병사] 1. 임진왜란 때의 보성군 창의 1
1. 임진왜란 때의 보성군 창의 일본이 임진년에 쳐들어오자 전쟁 준비도 하지 않았던 우리나라는 어찌 할 바를 모르고 몰려오는 왜군들에게 짓밟히고 있었다. 일본군들의 침략에 나라는 바람 앞의 등불처럼 위태롭고, 백성들은 일본놈...
김선태 주주통신원  2017-05-22
[여기 이사람] [연재] 독립운동가 최운산 장군 17. 계순 고모 떠나다
최운산 장군은 일제강점기 독립군의 숨은 영웅이다. 그는 봉오동 전투와 청산리 전투 승전의 주역이지만 김좌진, 홍범도 장군 등에 비해 그 이름이 잘 알려지지 않았다. 지난 7월 4일 최운산장군을 기리는 기념사업회가 출범했다. 기념사업회는 “무장독립전쟁의...
최성주 주주통신원  2017-05-08
[여기 이사람] [연재] 독립운동가 일송 김동삼 16 -오직 한 마음
[연재] 독립운동가 일송 김동삼 16. 오직 한 마음한편 1929년에는 수많은 만주지역의 독립운동가들이 아주 나쁜 일만을 당한 한해였다.󰡔만주의 호랑이󰡕라 불리던 김좌진이 이듬해 봄에 공산주의로 사상을 바꾼 자신의 부하에게...
김선태 주주통신원  2017-05-08
[여기 이사람] [연재] 독립운동가 일송 김동삼 15. 만주벌의 독립운동의 별이 되다
15. 만주벌의 독립운동의 별이 되다.김동삼은 이러한 어려움을 이겨내는 방법은 3부를 통일하는 길밖에 없다고 생각하였다. 그리하여 1928년 5월에는 길림성 화전현에서 각 단체의 통합을 위한 회의를 열고, 3부(정의부, 참의부, 신민부) '통일...
김선태 주주통신원  2017-04-29
[여기 이사람] [연재] 독립운동가 일송 김동삼 14. '정의부'의 깃발아래 2
그러자 김동삼이 나서서 중간에서 잘 조정을 하여 그 다음해에 국민대표자회와 새로운 중앙의회를 소집하여 원만하게 수습이 되어 정의부는 남만주의 지방의 한족 행정부로써 그 기반을 점차 굳혀 나갔다. 그리하여 1926년 11월경에 이르러 정의부는 길림성과 ...
김선태 주주통신원  2017-04-21
[여기 이사람] [연재] 독립운동가 최운산 장군 16. 경주 당고모를 만나다1
최운산 장군은 일제강점기 독립군의 숨은 영웅이다. 그는 봉오동 전투와 청산리 전투 승전의 주역이지만 김좌진, 홍범도 장군 등에 비해 그 이름이 잘 알려지지 않았다. 지난 7월 4일 최운산장군을 기리는 기념사업회가 출범했다. 기념사업회는 “무장독립전쟁의...
최성주 주주통신원  2017-04-18
[여기 이사람] [연재] 독립운동가 일송 김동삼 13, '정의부'의 깃발아래
11. '정의부'의 깃발아래그는 다시 효과 있는 항일운동을 계속하기 위해서는 만주에 있는 독립운동단체가 재통합하지 않을 수 없다고 생각을 하고, 1924년 7월 10일 재만통일회 준비회를 열기로 하고 남만주에 있는 각 단체를 돌아다니며,...
김선태 주주통신원  2017-04-14
[여기 이사람] [연재] 독립운동가 일송 김동삼 12. '대한통의부'의 발족
[대한통의부]의 발족통군부가 조직되고 약 2개월이 지나자 통군부가 조직이 될 때 만주지역에 있으면서도 눈치를 살피며 두고 보자는 식으로 참가하지 않았던 항일단체들와 군단들의 참여가 논의 되었다. 그리하여 그때 불참했던 단체의 대표 등 71명이 1923...
김선태 주주통신원  2017-04-03
[여기 이사람] [연재] 독립운동가 최운산 장군 15. 최운산장군기념사업회 창립식
최운산 장군은 일제강점기 독립군의 숨은 영웅이다. 그는 봉오동 전투와 청산리 전투 승전의 주역이지만 김좌진, 홍범도 장군 등에 비해 그 이름이 잘 알려지지 않았다. 지난 7월 4일 최운산장군을 기리는 기념사업회가 출범했다. 기념사업회는 “무장독립전쟁의...
최성주 주주통신원  2017-03-31
[여기 이사람] [연재] 독립운동가 일송 김동삼 11. '국민대표회의' 의장이 되다.
이 무렵 상해임시정부에서는 지도자들 사이에 의견의 충돌이 있어서, 서로 다툼이 일어나고 있었다. 더구나 남의 나라에 피난을 해서 세운 임시정부라서 재정적으로 너무 자금의 조달이 어려워서 악조건이 뒤따르게 되었다. 이렇게 어려움이 닥치자 상해에 모였던 ...
김선태 주주통신원  2017-03-25
[여기 이사람] [연재] 독립운동가 최운산 장군 14 : 빛나는 형제 최진동과 최운산 1
최운산 장군은 일제강점기 독립군의 숨은 영웅이다. 그는 봉오동 전투와 청산리 전투 승전의 주역이지만 김좌진, 홍범도 장군 등에 비해 그 이름이 잘 알려지지 않았다. 지난 7월 4일 최운산장군을 기리는 기념사업회가 출범했다. 기념사업회는 “무장독립전쟁의...
최성주 주주통신원  2017-03-23
[여기 이사람] [연재] 독립운동가 일송 김동삼 10. 대한통의부를 창립하여 총장에 추대 2
이렇게 일본은 1920년에 들어서면서 우리 독립군에게 연달아 패전을 거듭하고 있었다. 6월에는 최진동 부대에게 봉오동 전투에서 대부대를 잃고 달아나야 하였다. 이에 격분한 일본은 만주에 있는 정예부대를 총동원하여 만주의 독립군을 휩쓸어 버릴 계획을 세...
김선태 주주통신원  2017-03-20
[여기 이사람] [연재] 독립운동가 일송 김동삼 9. 대한통의부를 창립하여 총장에 추대 1
8. 대한통의부를 창립하여 총장에 추대 3.1운동이 뜻밖에 거세게 일어나고 이어서 상해에 임시정부까지 세우는 등 우리 동포들의 독립운동이 조직적이고, 활발하게 진행되자 일본은 당황하여 안달이 났다. 우리나라를 차지한 그 여세를 몰아 만주와 중국까지 단...
김선태 주주통신원  2017-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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