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5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여기 이사람] [의병의 고장 보성군 의병사] 13. 적벽에 잠든 옥강의 충혼
적벽에 잠든 옥강의 충혼비바람에 씻기고 눈보라에 씻기기 400여 년이 지난 옛 싸움터 동복 적벽을 지금도 돌아보고 구경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곳을 찾아 뜻을 기리는 사람들은 가을 풀잎이 말라가는 쓸쓸한 수백 개의 의병들 무덤에서 걸음을 멈추고 감개에 ...
김선태 주주통신원  2017-08-11
[여기 이사람] [의병의 고장 보성군 의병사] 12. 적치재와 충효 정려
12. 적치재와 충효 정려 조성면 대곡리 중촌 마을에서 율어면 최남단으로 넘어가는 재를 속칭 '적치재'라 한다. 그런데 이렇게 불리는 데는 옛 조상의 피맺힌 효성과 슬픈 이야기 한 토막이 전해지고 있기 때문이다.임진왜란이 지나가고 정유재...
김선태 주주통신원  2017-08-04
[여기 이사람] 51세에 귀촌한 임금순 씨
51세에 귀촌한 임금순 씨 아무 생각없이 완도로 귀촌한 임금순씨는 도심에서 남편이 좋은 직장을 다닌 덕에 작은 걱정도 없이 살았다. 그러던 어느 날 밤 남편이 집에서 심장 통증을 호소하며 쓰러져 119의 도움을 받아 병원 응급실로 실려 갔다.병명은 당...
마광남 주주통신원  2017-08-02
[여기 이사람] [의병의 고장 보성군 의병사] 11. 홍의장군 소상진과 삼강문
홍의장군 소상진과 삼강문임진왜란 때에 적을 박멸하고 나라를 구하겠다는 구국전선에서 많은 전공을 세워 그 용맹을 영호남에서 크게 떨친 보성 출신 우의장 임계영. 그 휘하의 선봉장으로 이름을 떨친 소상진 용장은 충절이 남달라 후세에 귀감이 되고 큰 추앙받...
김선태 주주통신원  2017-07-28
[여기 이사람] [연재]독립운동가 최운산 장군 20.봉오동 선산 증조부 묘소에 비석을 세우다.
최운산 장군은 일제강점기 독립군의 숨은 영웅이다. 그는 봉오동 전투와 청산리 전투 승전의 주역이지만 김좌진, 홍범도 장군 등에 비해 그 이름이 잘 알려지지 않았다. 지난 7월 4일 최운산장군을 기리는 기념사업회가 출범했다. 기념사업회는 “무장독립전쟁의...
최성주 주주통신원  2017-07-28
[여기 이사람] [의병의 고장 보성군 의병사] 10. 충간의담의 쌍충 정려
충간의담의 쌍충 정려 보성 땅 미력면에는 높고 큰 쌍봉산이 있다. 그 아래로 정자천이 흐르고 있는데 정자천 옆 도개리 딱진개 큰 길가 눈에 들어오는 정려문이 있다. 임진, 정유 양란을 겪을 때 나라를 위해 몸바친 최씨 형제분의 큰 업적을 기리는 비석이...
김선태 주주통신원  2017-07-21
[여기 이사람] [의병의 고장 보성군 의병사] 9. 5부자가 모두 창의하여 공을 세운 오충각<五忠閣>
- 5부자 모두가 창의하여 공을 세운 오충각 -벌교읍 장암동에 5충각이 있다. 이 오충각에 밀양 박씨 집안의 박천붕 공과 공의 아들 4형제 박원겸, 박인겸, 박예겸, 박의겸 5충신을 모시고 있다. 5충신 5부자는 임진왜란과 ...
김선태 주주통신원  2017-07-15
[여기 이사람] [의병의 고장 보성군 의병사] 8 정충(旌忠)의 모의장군(募義將軍) 최대성(崔大晟)
8. 정충(旌忠)의 모의장군(募義將軍) 최대성(崔大晟)최대성 장군은 문창후 고운 최치원 선생의 후손이며, 고려조의 명신으로 이름난 검교 성균관대사성 농은 ‘해‘의 8대손이다. 경주 최씨로 자는 대양(大洋>인데, 1552년 2월에 겸백면 사곡리에서 태어...
김선태 주주통신원  2017-07-07
[여기 이사람] [의병의 고장 보성군 의병사] 7 진주 장렬사에 배향된 김준<金俊> 의병장
진주 장렬사에 배향된 김준 의병장김준 장군은 선조 때 일어난 임진왜란 때의 의병 대장으로 진주대전에서 큰 공을 세운 여섯 장수중의 한분이다.공의 다른 이름은 준민이며, 호는 절암이다. 고려 때 도총관을 지낸 김경신의 후손이며...
김선태 주주통신원  2017-07-02
[여기 이사람] [의병의 고장 보성군 의병사] 6. 충과 효를 다한 정사제<鄭思悌> 의병장
충과 효를 다한 정사제 의병장오봉 정사재 의병장은 진주 정씨로 문정공 이오 선생의 8대 손인 진사 정성의 아들이다. 명종 때인 1558년에 태어났으며 마천리 마동, 마서의 정씨들의 조상이다.공은 생김새가 뛰어났고, 남다른 기량을 가졌으며, 글재주 또한...
김선태 주주통신원  2017-06-23
[여기 이사람] [의병의 고장 보성군 의병사] 5 온 가문이 나선 창의가문 문위세<文緯世> 선생 2
5 . 온 가문이 나선 창의가문 문위세 선생 2(2) 용령 문원개 의병장원개의 자는 순린(舜隣)이고, 호는 용령(龍岺)이다.아버지 문위세 의병장의 창의를 도와서 함께 금산, 성주, 개녕 등지에서 승리를 거두었고, 정유재란 때에도 용담에서 전공을 세웠다...
김선태 주주통신원  2017-06-17
[여기 이사람] [의병의 고장 보성군 의병사] 4. 온 가문이 나선 창의가문 문위세<文緯世> 선생
4, 온 가문이 나선 창의가문 문위세 선생임진왜란이라는 가장 험난한 국난을 당하자 호남의 남정네들이라면 너도나도 의분을 참지 못하여, 백발을 휘날리면서도 녹슨 칼을 가는 이도 있었고, 모지라져 몽둥이가 다 된 붓이라도 휘둘러서 모두 나서자고 격문을 쓰...
김선태 주주통신원  2017-06-11
[여기 이사람] [연재] 독립운동가 최운산 장군 19. 빛나는 형제 최진동과 최운산 2
최운산 장군은 일제강점기 독립군의 숨은 영웅이다. 그는 봉오동 전투와 청산리 전투 승전의 주역이지만 김좌진, 홍범도 장군 등에 비해 그 이름이 잘 알려지지 않았다. 지난 7월 4일 최운산장군을 기리는 기념사업회가 출범했다. 기념사업회는 “무장독립전쟁의...
최성주 주주통신원  2017-06-05
[여기 이사람] [의병의 고장 보성군 의병사] 3. 임계영<任啓英>장군의 창의 활동
3. 임계영장군의 창의 활동임계영 장군은 할아버지가 판서를 추서받을 정도로 유명하신 분이었다. 할아버지 임광세는 관산군으로 추서 되었으며, 아버지 임희중님은 진사를 하신 분이었다.임계영 장군은 1528년에 보성군 조성면 축내리에서 태어나셨다. 타고나신...
김선태 주주통신원  2017-06-02
[여기 이사람] [의병의 고장 보성군 의병사] 2. 임진왜란 때의 보성군 창의 2
**보성군청 홈페이지에 소개 된 박광전 선생박광전은 중종 21년(1526)조성면 용전리에서 태어났으며, 이퇴계의 문인으로 그로부터 많은 영향을 받았던 대 유학자로서 광해군의 사부를 지냈다.1592년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격문을 띄우고 문인들과 더불어 의...
김선태 주주통신원  2017-05-29
[여기 이사람] [연재] 독립운동가 최운산 장군 18. 경주 당고모2
최운산 장군은 일제강점기 독립군의 숨은 영웅이다. 그는 봉오동 전투와 청산리 전투 승전의 주역이지만 김좌진, 홍범도 장군 등에 비해 그 이름이 잘 알려지지 않았다. 지난 7월 4일 최운산장군을 기리는 기념사업회가 출범했다. 기념사업회는 “무장독립전쟁의...
최성주 주주통신원  2017-05-29
[여기 이사람] [의병의 고장 보성군 의병사] 1. 임진왜란 때의 보성군 창의 1
1. 임진왜란 때의 보성군 창의 일본이 임진년에 쳐들어오자 전쟁 준비도 하지 않았던 우리나라는 어찌 할 바를 모르고 몰려오는 왜군들에게 짓밟히고 있었다. 일본군들의 침략에 나라는 바람 앞의 등불처럼 위태롭고, 백성들은 일본놈...
김선태 주주통신원  2017-05-22
[여기 이사람] [연재] 독립운동가 최운산 장군 17. 계순 고모 떠나다
최운산 장군은 일제강점기 독립군의 숨은 영웅이다. 그는 봉오동 전투와 청산리 전투 승전의 주역이지만 김좌진, 홍범도 장군 등에 비해 그 이름이 잘 알려지지 않았다. 지난 7월 4일 최운산장군을 기리는 기념사업회가 출범했다. 기념사업회는 “무장독립전쟁의...
최성주 주주통신원  2017-05-08
[여기 이사람] [연재] 독립운동가 일송 김동삼 16 -오직 한 마음
[연재] 독립운동가 일송 김동삼 16. 오직 한 마음한편 1929년에는 수많은 만주지역의 독립운동가들이 아주 나쁜 일만을 당한 한해였다.󰡔만주의 호랑이󰡕라 불리던 김좌진이 이듬해 봄에 공산주의로 사상을 바꾼 자신의 부하에게...
김선태 주주통신원  2017-05-08
[여기 이사람] [연재] 독립운동가 일송 김동삼 15. 만주벌의 독립운동의 별이 되다
15. 만주벌의 독립운동의 별이 되다.김동삼은 이러한 어려움을 이겨내는 방법은 3부를 통일하는 길밖에 없다고 생각하였다. 그리하여 1928년 5월에는 길림성 화전현에서 각 단체의 통합을 위한 회의를 열고, 3부(정의부, 참의부, 신민부) '통일...
김선태 주주통신원  2017-04-29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마포구 효창목길 6 (공덕동 116-25) 한겨레신문사 주주센터  |  대표전화 : 02)710-0128  |  팩스 : 02)710-0129
등록번호 : 서울 아03523  |  발행인 : 양상우  |  편집인 : 김광호  |  에디터 : 이동구  |  부에디터 : 안지애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광호
편집위원 : 김경애, 김미경, 박효삼, 서기철, 심창식, 양성숙, 정혁준  |  객원편집위원 : 이미진, 유회중, 이다혜, 천예은
Copyright © 2017 한겨레:온.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