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8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여기 이사람] [의병의 고장 보성군 의병 유적지 답사기] 11 담산 안규홍의 어린 시절과 창의터 동소산
--보성군 의병 유적지 답사 ㅡ2017.11.29.--때 : 2017년11월29일 10:00‘ ~15:30‘장소 : 전라남도 보성군 일원누가 : 보성군의병정신선양회무엇 : 보성군의병유적지 19개소 의병장 안규홍은 안담살 장군...
김선태 주주통신원  2018-04-22
[여기 이사람] [의병의 고장 보성군 의병 유적지 답사기] 10 염재보장군의 전적지 양가랭이재
--보성군 의병 유적지 답사 ㅡ2017.11.29.--때 : 2017년11월29일 10:00‘ ~15:30‘장소 : 전라남도 보성군 일원누가 : 보성군의병정신선양회무엇 : 보성군의병유적지 19개소염재보 의병장은 안담살 장군의 부장으로 용맹을 떨쳤던 분...
김선태 주주통신원  2018-04-16
[여기 이사람] [의병의 고장 보성군 의병 유적지 답사기] 9 회봉 안규용의 죽곡서원과 서책들
[의병의 고장 보성군 의병 유적지 답사기] 9 회봉 안규용의 죽곡서원과 서책들--보성군 의병 유적지 답사 ㅡ2017.11.29.-- 때 : 2017년11월29일 10:00‘ ~15:30‘장소 : 전라남도 보성군 일원누가 : 보성군의병정신선양회무엇 : ...
김선태 주주통신원  2018-04-09
[여기 이사람] 제3회 최운산장군 기념사업회 학술세미나
최운산장군 기념사업회는 2016년 발족하면서 제 1회 학술세미나를 가진 이래로 올해에 제 3회 세미나를 개최하게 되었다. 기념사업회가 발전하면서 학술적인 분야도 함께 깊고 넓은 범위의 학술적 역량을 갖추어 가고 있다. 특히 금년에는 2019년도 3.1...
김종선 주주통신원  2018-04-08
[여기 이사람] [의병의 고장 보성군 의병 유적지 답사기] 8 소상진과 삼강문의 자랑
[의병의 고장 보성군 의병 유적지 답사기] 8 소상진과 삼강문의 자랑 --보성군 의병 유적지 답사 ㅡ2017.11.29.-- 때 : 2017년11월29일 10:00‘ ~15:30‘장소 : 전라남도 보성군 일원누가 : 보성군의병정신선양회무엇 : 보성군의...
김선태 주주통신원  2018-04-02
[여기 이사람] 아름다운 사람들: 북향민과 장기수
난 꽃을 몹시 좋아한다. 꽃 싫어하는 사람 있으랴만 유별나게 좋아한다. 10여 년 전 쯤 안치환의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를 처음 들을 때 ‘말도 안 되는 노랫말’이라고 받아들였다. 평화/통일운동을 벌이면서 시간이 흐를수록 주변에서부터 ‘꽃보다 아름...
이재봉 시민통신원  2018-02-28
[여기 이사람] 최초의 대한민국 군대 -대한군무도독부
는 “대한민국임시정부(大韓民國臨時政府)가 상해(上海)에 수립되고 만주지역이 군사적 기능을 실질적으로 담당하게 되자 그 중요성이 더해 갔다. ..... 대한민국임시정부는...... 내외국민에게 독립전쟁에 대한 각오와 군사행동에 대한 노력을 당부하였고 끝...
최성주 주주통신원  2018-01-11
[여기 이사람] [의병의 고장 보성군 의병사] 34 애국애민의 본이 된 이원숙<李元淑>
애국애민의 본이 된 이원숙 함평 이씨의 후예인 이원숙의 호는 남강이다. 지금의 회천면 율포리에서 거주하였으며, 을사조약과 경술국치를 전후하여 우리 보성군에서 궐기한 의병들의 군수물자를 지원한 분이다.타고난 성품이 온순하고 마음씀씀이가 후하면서도 나라를...
김선태 주주통신원  2018-01-11
[여기 이사람] [의병의 고장 보성군 의병사] 33 항일의 김지호<金志浩> 의인
항일의 의인 김지호 하늘도 무심하였던가, 나라는 망하고 임금은 허수아비가 되고나니, 온 나라 백성들은 적들의 총 칼 앞에 짓밟히는 처참한 지경이 되었다. 이때 혈혈단신 맨손으로 적진에 뛰어들어 의로운 기상을 치켜 올린 의사가 있었으니 바로 우리 군의 ...
김선태 주주통신원  2018-01-04
[여기 이사람] [의병의 고장 보성군 의병사] 32 한말의 숨은 의협 이소봉(李小峰 )
한말의 숨은 의협 이소봉(李小峰)이소봉은 성주이씨로 조선조의 개국공신인 영의정 문경공(文景公) 이직(李稷)의 후손이다. 서울로부터 이곳 문덕면 가천리로 내려온 참판 이유원(李有獂)의 4대손이 되며, 자는 일(鎰) 호는 소봉(小奉)이다. 가...
김선태 주주통신원  2017-12-25
[여기 이사람] [의병의 고장 보성군 의병사] 31 한말의 애국지사 백홍인<白弘寅> 선생
한말의 애국지사 백홍인 선생 제국주의 일본이 침략의 마수를 뻗쳐 오고 있던 한말의 나라 모습은 마치 바람 앞의 등불처럼 위태롭기만 하였다. 일본의 강제에 의해서 을사조약이 체결되자 삼천리 방방곡곡에서 충성스런 의사 열사들이 들고 일어났다.특히 삼남지방...
김선태 주주통신원  2017-12-15
[여기 이사람] [의병의 고장 보성군 의병사] 30 한말의 참위관 이웅래<李雄來> 지사<志士>
을사조약 체결이 알려진 후 우리나라 삼천리 방방곡곡에서는 나라를 위한 충의와 절개를 앞세운 원한의 불길이 번져가기 시작하고 있었다. 이는 국가가 없이 개인만이 존재할 수 없으며, 민족이라는 이름에 자신도 포함되어 있다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이었다. 19...
김선태 주주통신원  2017-12-10
[여기 이사람] [의병의 고장 보성군 의병사] 29. 왜적을 토벌한 임정현(任淨鉉) 항일의병
왜적을 토벌한 임정현(任淨鉉) 항일의병 우리나라가 일본의 식민지가 된 것은 하늘과 땅이 뒤집힌 일이다. 회명(晦明)의 운수가 꽉 막혀 섬나라 오랑캐에게 우리나라를 빼앗겨 식민지가 되고 말았다. 공은 어렵고 어렵게 살아가야 하...
김선태 주주통신원  2017-12-03
[여기 이사람] [의병의 고장 보성군 의병사] 28. 무신 창의의 임창모(林昌模) 의병장
무신 창의의 임창모(林昌模) 의병장 공은 조양 임씨이며 자는 낙균(洛均), 호는 월담(月潭)이다. 남을 이해할 줄 알고 굽힐 줄 모르는 굳은 마음의 소유자였다.을사5조약이 강제로 맺어지자 나라 팔아먹은 놈들과 왜적을 모조리 없애지 못함을 억울해하고 분...
김선태 주주통신원  2017-11-25
[여기 이사람] [의병의 고장 보성군 의병사] 27. 의병용장 염재보(簾在輔)의 혈전기 2
의병용장 염재보(簾在輔)의 혈전기 2 - 1908년 9월 13일 보성, 순천 주둔 병력과 문덕 외가령에서 대전하여 왜적 수십명을 포살하였다.- 11월 1일 아군 100여 명을 인솔하고 가서 흥양 주둔 헌병청을 습격하여 소탕하였다.- 11월 12일 화순...
김선태 주주통신원  2017-11-19
[여기 이사람] [의병의 고장 보성군 의병사] 26. 의병용장 염재보(簾在輔)의 혈전기 1
의병용장 염재보(簾在輔)의 혈전기 1염재보는 1868년 보성군 문덕면 내동 부락에서 염종환의 둘째 아들로 태어났다. 그는 어려서부터 기계를 잘 만지기도 하고 직접 만드는 것도 좋아하였다. 특히 총포에 관심이 많아서 제작, 조립하기도 했다. 물론 사격도...
김선태 주주통신원  2017-11-12
[여기 이사람] [의병의 고장 보성군 의병사] 25. 무신 창의 안규홍(安圭洪) 의병장
무신 창의 안규홍(安圭洪) 의병장 강제로 맺게 된 을사조약 이후 전국 각지에서 의병이 일어나자 왜병들은 지방에까지 나타나서 감시를 하였다. 안규홍은 보성읍 우산리 출생이었지만 문덕면 법화리에서 머슴살이를 하고 있었다. 1907년(융희원년) 경미년 겨울...
김선태 주주통신원  2017-11-06
[여기 이사람] [의병의 고장 보성군 의병사] 24. 백범 김구선생의 피난처였던 쇠실(深松)부락
백범 김구(金九)선생의 피난처였던 쇠실(深松)부락보성읍에서 순천 방향으로 약 5km 되는 지점 안치(그럭재)를 넘어 왼쪽으로 약 1km쯤 들어가면 외부에서는 전혀 보이지 않는 깊숙한 곳에 숨어있는 아담한 마을이 있다. 이곳이 쇠실마을이다. 정확한 이름...
김선태 주주통신원  2017-10-29
[여기 이사람] [의병의 고장 보성군 의병사] 23. 농민봉기 동학혁명과 고장의 접주 박태로(朴泰潞)
농민봉기 동학혁명과 고장의 접주 박태로(朴泰潞) 조선의 국운이 쇠퇴하니 조정은 세도정치와 붕당 다툼으로 날이 저물었다. 시골 마을은 탐관오리의 횡포로 무고한 백성과 양민들이 악독한 형벌을 당하거나 감옥에 쳐 박혀 죽었다. 혹독한 고문에 불구가 되고 재...
김선태 주주통신원  2017-10-23
[여기 이사람] [의병의 고장 보성군 의병사] 22. 독립운동에 앞장 선 서재필(徐在弼) 박사의 탄생 이야기
독립운동에 앞장 선 서재필(徐在弼)박사의 탄생 이야기- 서재필박사가 태어날 때 얽힌 이야기가 전해 오고 있다 - “아니, 너 여기 나와서 왜 이러고 있는 거냐?“........”“누가 너더러 뽕을 따오라고 했어? 빨리 집으로 들어가지 않고 뭐하고 있는...
김선태 주주통신원  2017-10-19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마포구 효창목길 6 (공덕동 116-25) 한겨레신문사 참여소통 데스크  |  전화 : 02)710-0093  |  등록일 : 2015년 1월 15일  | 발행일자 : 2015년 1월 1일
등록번호 : 서울 아03523  |  발행인 : 양상우  |  편집인 : 김광호  |  에디터 : 이동구  |  부에디터 : 심창식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광호
편집위원 : 김경애, 김미경, 박효삼, 서기철, 안지애, 양성숙, 정혁준, 김국화  |  객원편집위원 : 김동호, 김태평
Copyright © 2018 한겨레:온.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