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3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특집] 제8회 아시아 미래포럼] #3 최고은과 다니엘 블레이크
다니엘 블레이크와 최고은(작고)“나는 거지도 도둑도 아닙니다. 나는 게으름뱅이도 사기꾼도 아니며 국민보험번호 숫자도 있습니다. 나는 공동체의 삶에서 내 의무를 다 했으며 자긍심을 느낍니다. 이웃이 어려우면 그들을 도왔습니다. 그 누구에게 자선을 베풀어...
유원진 주주통신원  2017-12-07
[[특집] 제8회 아시아 미래포럼] #2. 파지 줍는 건물주와 바쁜 백수 아들
#2. 파지 줍는 건물주, 너무 바쁜 백수 아들원래 그는 콩나물 공장을 하던 사람이었다. 까막눈이라서 공장도 수 십 년 전부터 그냥 무허가로 차려놓고 인근 식당과 시장에 직접 내다 팔아먹고 살았는데, 대대로 살던 그 지역 땅값이 폭등하면서 그야말로 부...
유원진 주주통신원  2017-12-04
[[특집] 제8회 아시아 미래포럼] 한 식당 두 주인
#1. 한 식당 두 주인30여 년 전 철강 회사에서 사회생활을 시작했다. 점심을 회사 근처에서 직장 동기들과 먹곤 했는데 하루는 영업부장을 따라 제법 걸어가야 있는 냉면집을 간 적이 있었다. 개나리 꽃이 거의 다 떨어지고 파란 잎이 무성할 때였으니 여...
유원진 주주통신원  2017-12-04
[[특집] 제8회 아시아 미래포럼] [제8회아시아미래포럼] 일의 미래는 우리의 미래다
촛불혁명으로 새로운 세계가 도래하리라는 꿈을 꾸었지만 그 미몽에서 깨기도 전에 우리 앞에는 이미 4차 산업혁명(The Fourth Industrial Revolution)이 도래하였다고 한다. 2016년 3월 9일 13시에 시작되었던 알파고와 이세돌이...
김종선 주주통신원  2017-11-23
[[특집] 제8회 아시아 미래포럼] 세상을 바꾸는 힘 .... 한겨레 포럼
제8차 아시아 미래 포럼 ... 지성의 향연장지금은 활발하진 않지만 수 년 전부터 ‘진보의 미래’라는 책을 공부하고 글을 쓰는 모임을 이어오고 있다.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유고집으로 그의 사후에 만들어진 책인데 그가 꿈꾸었던 세상은 도대체 무엇이었고...
유원진 주주통신원  2017-11-23
[[특집] 제8회 아시아 미래포럼] 아시아미래포럼 [2] 보편적 기본소득, 우리 삶을 바꿀 수 있을까
마치 역사가 자연스레 발전해 가듯 미래 진보도 필연적인 것처럼 보이게 했지요. 하지만 틀렸습니다. 진보는 결코 필연적이지 않습니다. 진보란 틈만 나면 거꾸로 되돌리고자 하는 보수 세력으로부터 언제나 지켜져야 하는 것입니다.위험한 노동으로부터 스스로를 ...
김진희 주주통신원  2017-11-20
[[특집] 제8회 아시아 미래포럼] 아시아미래포럼 [1] Industry 4.0 시대의 기본소득 논의
가상의 세계를 현실로 구현시키는 디지털화 기술들이 기존의 아날로그화 기술들과 순환되는 ‘현실과 가상이 인간을 중심으로 융합하는 혁명’을 디지털과 아날로그의 융합혁명인 4차 산업혁명라고 말한다. 소유가 원칙인 오프라인과 공유가 원칙인 온라인이 융합되면서...
김진희 주주통신원  2017-11-20
[[특집] 제8회 아시아 미래포럼] 제8회 한겨레아시아미래포럼을 뒤로하며
지난 15일부터 이틀에 거쳐 진행되었던 제8회 한겨레아시아미래포럼이 노사정 공동 선언과 함께 막을 내렸다. ‘일의 미래’를 주제로 진행되었던 이번 포럼은 4차 산업혁명의 기술변화가 우리의 일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알아보고 대응방법을 모색해보는 의미 있...
안지애 편집위원  2017-11-19
[[특집] 제8회 아시아 미래포럼] [제8회 아시아미래포럼] 디지털 시대 일의 미래, 노조 참여가 핵심
인공지능을 활용한 생산 자동화가 인간노동을 대체할 것이라는 '4차 산업혁명'은 노동자에게 기대보다 걱정을 더 많이 준다. 오죽하면 4차 산업혁명의 ‘4’가 넉 四가 아니라 죽을 死자 '죽자 산업혁명'으로 보인다고 할까?이런...
김미경 편집위원  2017-11-19
[[특집] 제8회 아시아 미래포럼] [제8회 한겨레아시아미래포럼]세션3 알고리즘과 사회적 가치
16일 열리고 있는 제8회 한겨레아시아미래포럼 2일 오전 세션3에서 김진형 지능정보기술연구원장이 발표하고 있다. ‘알고리즘과 사회적 가지’라는 주제로 진행된 세션3에서는 김진형 지능정보기술연구원장, 전치형 카이스트 과학기술정책대학원 교수가 발표하고 황...
안지애 편집위원  2017-11-16
[[특집] 제8회 아시아 미래포럼] [제8회 한겨레아시아미래포럼]하르트무트 자이페르트 기조연설
제8회 한겨레아시아미래포럼 2일째, 하르트무트 자이페르트 독인 한스뵈클러재단 선임연구위원이 제8회 한겨레아시아미래포럼에서 ‘기술혁신 시대의 사회적 합의’라는 주제로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안지애 편집위원  2017-11-16
[[특집] 제8회 아시아 미래포럼] 제8회 아시아미래포럼을 찾아가다
한겨레신문사가 주최하고 한겨레경제사회연구원이 주관하는 한겨레아시아미래포럼이 15일 오전 9시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열렸다. 올해로 8회째인 2017 아시아미래포럼의 주제는 다. 4차 산업혁명 기술 발달로 급변하는 시대에 ‘좋은 일’이란 무엇인지...
안지애 편집위원  2017-11-16
[[특집] 제8회 아시아 미래포럼] [제8회 한겨레아시아미래포럼]정혜신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인문특강
제8회 한겨레아시아메래포럼에서 정혜신 건강의학과 전문의가 인문특강을 하고 있다. 정혜신전문의는 의 대표로 2011년 쌍용차 해고노동자와 5.18 피해자들을 위한 집단상담을 진행했다. 에서는 세월호 생존자와 유족들을 위한 개인상담 및 치유프로그램을 운영...
안지애 편집위원  2017-11-15
[[특집] 제8회 아시아 미래포럼] [제8회 한겨레아시아미래포럼]세드리크 나이케 독일 지멘스 그룹 부회장 기조연설3
15일 열린 제8회 한겨레아시아미래포럼에서 세드리크 나이케 독일 지멘스 그룹 부회장이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독일의 경우 4차 산업혁명시대가 되며 자동화로봇이 확대되었지만 일자리가 줄어들지 않았다”고 말하며 “인간과 기계가 더 창의적으로 협업하는 방...
안지애 편집위원  2017-11-15
[[특집] 제8회 아시아 미래포럼] [제8회 한겨레아시아미래포럼]폴리 토인비(가디언 칼럼니스트) 기조연설2
15일 열린 한겨레아시아미래포럼에서 폴리 토인비 가디언 칼럼니스트가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폴리토인비는 전 BBC사회에디터로 영국에서 주요 정치 및 사회 해설자 중 한명이다.
안지애 편집위원  2017-11-15
[[특집] 제8회 아시아 미래포럼] [제8회 한겨레아시아미래포럼]리처드 프리먼 하버드 대학교 교수 기조연설1
15일 열린 제8회 한겨레아시아미래포럼에서 하버드대학교 경제학과 석좌교수 리처드 프리먼이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리처드 프리먼은 현재 하버드대학교 일과 삶의 균형 연구팀장이며 런던정치경제대학교 산하의 경제성과센터 노동시장 분야 연구위원이다. 리처드 프...
안지애 편집위원  2017-11-15
[[특집] 제8회 아시아 미래포럼] [속보]제8회 한겨레아시아미래포럼 개막
15일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한겨레신문사가 주최하고 한겨레경제사회연구원이 주관하는 한겨레아시아미래포럼이 열렸다. 올해로 8회째인 2017 아시아미래포럼의 주제는 이다. 4차 산업혁명 기술 발달로 급변하는 시대에 ‘좋은 일’이란 무엇인지 모색하는...
안지애 편집위원  2017-11-15
[[특집] 제8회 아시아 미래포럼] 제7회 아시아미래포럼 폐막식, 37개 지자체장 공동선언문
시민행복공동체 공동선언문모든 문제점을 이야기할때 가장 큰 걸림돌은 언제나 '돈'이다."다 좋은데, 그래서 막대한 예산은 어쩔건데?"라는 질문은 언제나 허를 찌른다.정부가 정책을 결정하는 최고의 가치가 소득과 생산 등 경제성장일 뿐일 때,...
이대원 주주통신원  2016-12-06
[[특집] 제8회 아시아 미래포럼] 제7회 아시아미래포럼:글로벌 위기 이후 8년, 중국 경제에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가?
2016년 아시아 미래 포럼의 발전경제학 세션 1부에서는 글로벌 위기 이후의 중국 경제에 대해서 다루었다. 위기 이후에 어떤 일이 벌어졌고 현재와 미래에 어떻게 변화할 것인가에 대하여 청화대 주안둥교수를 초빙하여 기조강연을 하였다. 강연의 후미에는 이...
김종선 주주통신원  2016-12-05
[[특집] 제8회 아시아 미래포럼] 지역이 만들어가는 행복한 삶터 사례 "성장을 넘어, 더불어 행복을 찾아서"
하얀돌이 많아 백석이라 불리던 마을이 "모두 우리마을에 오세요"라는 컨셉의 All Me 마을로 변신했다. 당진에서 하루 세번 운행하는 버스로 15분, 더 들어오면 자리한 조그마한 마을.주민들의 연평균 소득이 500만원선에 그쳤던 이 마을의 가치와 행복...
이대원 주주통신원  2016-12-0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마포구 효창목길 6 (공덕동 116-25) 한겨레신문사 참여소통 데스크  |  전화 : 02)710-0093  |  등록일 : 2015년 1월 15일  | 발행일자 : 2015년 1월 1일
등록번호 : 서울 아03523  |  발행인 : 양상우  |  편집인 : 김광호  |  에디터 : 이동구  |  부에디터 : 안지애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광호
편집위원 : 김경애, 김미경, 박효삼, 서기철, 심창식, 양성숙, 정혁준, 김국화  |  객원편집위원 : 김동호, 김태평, 이미진, 유회중
Copyright © 2017 한겨레:온.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