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항의 아침

마광남 주주통신원l승인2019.09.04l수정2019.09.04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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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항에서는 가을로 접어든다는 절기 처서보다 조금 일찍부터 디음 해 이른 봄까지 이러한 현상이 일어납니다. 나를 즐겁게 해 주는 자연 경관 덕분에 일찍 일어나게 됩니다. 

앞에 보이는 산은 신지도의 상산(象山,325m)입니다.


신지도는 1730년(영조 6년 9얼 17일) 송곡리에 만호진을 설치하였다.
초대만호로 박준(朴俊)이 부임했다.

신지만호에는 거북선 1척, 병선 1척, 사후선 2척이 있었고
진리(鎭吏) 각 35명, 사령 25명, 수군 384명이 배치되어 있었다.

수많은 공적비가 있었으나 새마을 사업을 하면서
헌것(?)이라 생각했던지 모두 묻어버려 찾을 길이 없다.

 

편집 : 양성숙 편집위원

마광남 주주통신원  wd341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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