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진 [촛불 십자가] 배지로 만들자

이 귀한 사진으로 배지를 만들어서 검찰개혁을 요구하는 시민의 표식으로 사용하자 김선태 주주통신원l승인2019.10.07l수정2019.10.07 12:03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촛불 십자가로 만들자

 

2019.10.05. 서초동 검찰개혁 집회를 취재한 한겨레신문의 이 귀중한 사진을 헛되이 버릴 수 없다고 생각하여 이 모양을 그대로 배지로 만들어서 보급하면 어떨까 싶어서 제안드립니다.

이름은 [촛불 십자가] 지난번 광화문 집회에서 일부 못된 기독교 교파는 발광에 가까운 폭언과 일탈 행동<청와대 습격 ?>을 보였는데, 서초동의 검찰개혁을 요구하는 시민들은 전 세계에 평화집회의 모범으로 칭송 될 만큼 성숙한 시민 정신을 발휘하였습니다.

▲ 십자가 촛불이 사진으로 원형의 배지를 만들어서 검찰개혁을 지지하는 상징<세월호 리본처럼>사용하자.

이러한 시민 정신을 영원히 기억하고 시민들의 주장을 영원히 잊지 말고 실천하자는 결의를 다지는 기념품이 될 것으로 여겨집니다.

이 사진을 찍은 김명진 기자님께는 저작권의 사용료를 지불하고, 한겨레신문에서도 수입을 올릴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사업부에서 검토하여 보시면 어떨까요?

 

편집 : 김동호 편집위원

김선태 주주통신원  ksuntae@empas.com

한겨레신문 주주 되기
한겨레:온 필진 되기
한겨레:온에 기사 올리는 요령
<저작권자 © 한겨레:온,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선태 주주통신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마포구 효창목길 6 (공덕동 116-25) 한겨레신문사 주주커뮤니케이션팀  |  전화 : 02)710-0124  |  등록일 : 2015년 1월 15일  |  발행일자 : 2015년 1월 1일
등록번호 : 서울 아03523  |  발행인 : 김현대  |  편집인 : 이상준  |  에디터 : 이동구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상준
편집위원 : 김경애, 김국화, 김동호, 김미경,김태평, 서기철, 심창식, 정혁준, 허익배   |  객원편집위원 : 김혜성, 박효삼, 안지애, 양성숙, 유원진, 최성주, 하성환
Copyright © 2020 한겨레:온.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