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루뫼 북카페 개소식

은평구증산동 북카페 개소식 최호진 주주통신원l승인2019.11.06l수정2019.11.06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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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루뫼 북카페 개소식 알림판

지하철 6호선 증산역(명지대 입구)에서 내려 단독주택들이 줄지어 있는 곳으로 들어서니, 작은 뒷집 마당에 감나무와 모과가 열려 가을을 아름답게 해주는 11월의 정취를 맛볼 수 있는 듯싶었다.

증산동 주민센터 내부에서 열리는 나눔 바자회와 '이오난사 공중식물' 체험하는 곳을 지나는데, '은평 기타앙상블' 팀(~허경수 외 4인)이 클래식 기타연주로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를 연주하며 내빈을 맞이하고 있었다.

▲ 행사장 스케치

문화예술복지마을 증산동(~동장 한규동)에서 마련한 '시루뫼 북카페' 개소식이 열리는 장소이다. 이 자리에 참석한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이 건물 구석구석 빈자리가 없이 주민을 위하여 공간을 마련해 준 한규동 동장님의 노고를 치하한다."고 내빈 축사를 해주었다.

▲ 시루뫼 북카페 내부에서 은평구청장이 드립커피 시연행사를 하고 있다.

오늘 행사는 동네 주민들에게 편안하고 안락하게 머무를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달라는 주민들의 제안에 화답하여, 은평구참여예산(~증산동 참여예산위원장 안영근)으로 이루어졌는데, 수채화 전시회 관람과 더불어 현판게시 행사, 축하 떡 커팅식과 핸드드립 커피 시연이 있었다.

내빈들과 주민대표들이 함께 드립 커피를 시연하여 나누어 마시며 '시루뫼 북카페'가 앞으로 주민들의 소통의 장이 되도록 다함께 파이팅을 외쳤다.

일 시 : 2019. 11. 4(월) 11:00

장 소 : 증산동주민센터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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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 : 허익배 객원편집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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