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세가 장기간 밀려 고통스러워요 !

권용동 주주통신원l승인2019.11.27l수정2019.11.27 0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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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시청 주변에서 서투른 색스폰 연주로 가요를 부르며 월세가 장기간 밀려 고통스러럽다며 오고가는 시민들에게 도움을 호소하고 있다.
 

▲  월세가 장기간 밀려 있다며 오고가는 시민들에게 도움을 호소하고 있다.

 

편집 : 양성숙 편집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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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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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허허실실 2019-11-27 20:42:55

    오죽하면 길거리에 나왔을까 생각하면, 연말 자선냄비에 넣을 돈을 이분에게 드리고 싶네요...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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