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태양의 정원이 개장되었다

권용동 주주통신원l승인2019.12.17l수정2019.12.17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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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3일 오전 11시 종각역 지하에 서울특별시 주관으로 태양의 정원이 개장되었다. 자연채광 제어기술을 이용하여 자연광이 비치는 지하 정원이 조성된 것이다. 서울특별시장, 종로구청장 등 지자체장들과 관계자들이 참여하였고, 태양광으로 점등하여 아름다운 빛이 지하정원에 가득하니 많은 시민들이 큰 박수로 화답했다.

자연채광 제어기술은 지상에 설치한 자연 채광 제어장치의 집광부를 통해 고밀도로 빛을 모아 특수 제작한 렌즈를 통과시켜서 지하공간까지 빛을 전달하는 기술이다. 지상에 8개의 집광부를 설치하고 자연채광 제어기술을 통해 자연 그대로의 햇빛을 지하로 전송함으로써 과실수를 포함한 다양한 식물에게 광에너지를 공급하는 지하정원이 조성된 것이다.

한파나 미세먼지 등 외부기상 여건과 상관없이 자연 그대로의 태양광을 받을 수 있고, 흐린 날엔 충전된 배터리 전원으로 LED등을 자동으로 밝히므로 외부 날씨와 무관하게 일정 온도를 유지할 수 있다고 한다. 단순한 녹지공간뿐 아니라 계단을 무대좌석으로 리모델링하여 각종 교양 강좌나 소규모 공연이 가능한 다목적 문화공간을 조성하였다. 청년창업지원을 위한 공간도 마련하여 창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에게 홍보, 판로, 교육사업 등을 지원하고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공간으로 활용되기도 한다.

종각역 태양의 지하정원은 시민들에게 만남의 장소로도 적합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 전등 점화식 를 하고 있다.

 

▲ 서울시장과 종로구청장 대화 하며 정원을 돌아보고 있다.

▲ 축하 연주를 하고 있다..

 

▲ 병.믈컵.잔.등을 판매점 하고 있다.

 

▲ 악세사리판매점

 

▲ 정원에 식물들 이다.

 

▲ 천장 조명의 빛이다.

▲ 지상에 집광부가 설치 되 있다.

편집 : 김태평 편집위원

권용동 주주통신원  kownyongdo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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