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국언론을 향해-포효하는 一當 100

조선동아 폐간시위(필명 김자현) 김승원 주주통신원l승인2020.01.17l수정2020.01.17 10:17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조선이란 이름을 붙이고 토착 왜구와 한편이면 어쩐단 말이냐

본시 백의민족이요 남의 땅 남의 것은 걸터듬지 않는 순결한

우리 민족의 얼을 말살하려던 왜놈들 밀정을 자처하는 비열한 언론 조선일보여!

 

소련은 일시적 신탁 미국은 영구 신탁을 주장했던 미소공동회 결과를

신탁은 소련, 반탁 주장 미국이라고

신탁과 반탁을 뒤집어 보도한 매국 언론 너 동아일보여!

현대사의 원뿌리를 꼬이게 했던, 너희들 저지른

역사에 끼친 해악을 아느냐 모르느냐!

 

 

 

 

 

 

 

소위 인종청소의 선국, 여전히 타국과 타민족 학살로 떼돈을 벌고

전 중동의 석유를 가로채기 위해 미증유의 ‘이스라엘’ 나라를 만들어 설치하고

서남아시아에 끊임없이 종교전쟁을 유발시키며 지속적으로 무기를 팔아

밥 빌어 처먹는 일등 범죄국 미국의 사냥개가 되면 어쩐단 말이냐!

 

한번 물면 놓지 않는 블독의 나라 미국의 앞잡이가 되어

그들이 싸질러 놓는 오물을

기름이라고 쌀이라고 쇠고기라고 교란하니 마음 편한가

유사 이래 가장 잡놈 중의 잡놈 이승만 때 만들어진 <미국의 소리>라는 방송에

매국의 대본을 송출하는 개 같은 언론 조선일보여!

 

전방위적 성노예 분포를 유사 이래 가장 많이 확보했던 더러운 땅에 잡혀가

우리의 순결한 딸들이

갖은 고초를 겪고 유린당하고 죽어간 일본의 앞잡이 노릇을 하면 어쩐단 말이냐

 

 

간교와 사악과 획책과 음모와 조작의 귀재! 조선, 동아 사이비 매국 언론이여!

그 좋은 머리로

너희들이 생산한 악마를 누룩처럼 집어넣고 발효시켜 독재와 살을 섞었느냐

너희들 얼마나 많은 석학과 선량과 민주투사와 얼마나 많은 시대의 열사와 의사를

변종의 올가미로 뒤집어씌웠는지 너희가 더 잘 알겠지

 

더 이상의 필설이 어려운 매판 자본주의의 상징, 쓰레기 언론이여 각성하라!

 

2020년 3월 1일, 백 년을 새로 시작하는 엄숙한 년대기 앞에서

시퍼런 한 물줄기

삼일 혁명의 정신, 동학 혁명의 정신, 40주년이 되는 5.18 민주항쟁의 정신이

우리 민족의 혈관을 맥맥히 관류하고 있는 이 분통한 시대에

너희의 닻을 내리고 사월이 오기 전, 전 국민 앞에 석고대죄席藁待罪하라!

 

그렇지 아니하면 너희들의 악으로 유린당하고 죽어간, 눈보라 속에

비바람 속에 소리치고 울부짖는 죽었으나 죽지 못한 원혼들 떠도는 광화문에서

전 국민의 이름으로 너희들 처형할 것이니, 육시戮屍를 할 것이니!!

 

 

 

 

 

 

편집위원 : 김태평 편집위원

김승원 주주통신원  heajoe@hanmail.net

한겨레신문 주주 되기
한겨레:온 필진 되기
한겨레:온에 기사 올리는 요령
<저작권자 © 한겨레:온,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승원 주주통신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마포구 효창목길 6 (공덕동 116-25) 한겨레신문사 주주커뮤니케이션팀  |  전화 : 02)710-0124  |  등록일 : 2015년 1월 15일  |  발행일자 : 2015년 1월 1일
등록번호 : 서울 아03523  |  발행인 : 김현대  |  편집인 : 이상준  |  에디터 : 이동구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상준
편집위원 : 김경애, 김국화, 김동호, 김미경,김태평, 서기철, 심창식, 정혁준, 허익배   |  객원편집위원 : 김혜성, 박효삼, 안지애, 양성숙, 유원진, 최성주, 하성환
Copyright © 2020 한겨레:온.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