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봉문고의 현장 경매장을 찾아

권용동 주주통신원l승인2020.02.02l수정2020.02.02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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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18일 오후 3시 서울 종로구 인사동에 소재하고 있는 화봉문고의 주최로 현장에서 도서 등의 경매 (59회)를 실시하였다. 화봉문고는 많은 고서와 함께 일반 책들을 소장하고 있다.

인사동 인사고전문화중심 전시장에서는 2개월마다 경매를 열고 있다. 참가자격은 누구나 가능하고 경매출품은 무엇이든지 자유롭다. 경매에 참가하여 응찰을 받기 위해서는 화봉닷컴 가입과 회원등록(현장에서 회원 등록가능)을 해야 한다.

출품대상은 고서, 고문서, 문학, 고지도, 고미술품, 근현대자료, 외국도서, 근현대미술품(회화, 도자기, 조각, 사진, 서예, 민화, 레코드, 영화, 포스터) 등을 예약 받고 있다. 위탁수수료와 낙찰수수료는 정가의 5%-15% 정도이다. 관련 물품들의 경매에 관심 있는 분들이 많이 참석하여 성황을 이루었다.

▲ 화봉 문고 현장에서 경매를 하고 있다. 

 

 

▲ 화봉문고 는 고서적을 소장 하고 있다.

 

 

 

 

 

 

 

 

 

편집 : 김태평 편집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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