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공간 온>에서 열린 바른 먹거리 건강 강좌

권용동 주주통신원l승인2020.02.11l수정2020.02.20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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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2월 6일 오후 1시 <문화공간 온>에서 목요문화 ‘지금은 채움보다 바른 비움의 시대, 바른 먹거리’라는 주제로 곽찬열(도토리 발효 연구가, 「GMO 없는 먹거리 국민운동」) 공동 대표의 건강 강좌가 열렸다.

▲ 곽찬열 선생이 <바른 먹거리>에 대해 강의하는 장면 1

다음은 곽찬열 선생이 강의한 <바른 먹거리> 내용 가운데 핵심이 될 만한 건강 10단계를 간략히 정리해 보았다.

【건강 10단계】

1> 해독 - 도토리 발효차를 이용하여 우리 몸속의 노폐물과 중금속을 해독한다.

2> 비움 - 탄수화물과 섬유질을 5~6일 먹지 않고 물과 소금 70가지를 발효시킨 효소와 단백질 발효차를 먹으며 위와 장을 충분히 쉬게 한다.

3> 체지방 제거 - 순수한 지방이 많은 커피 생두를 발효시켜서 몸속에 쌓인 체지방을 녹여 배출한다.

4> 단백질 채움 - 단백질과 콜라겐 공급단계. 나이가 많아지면 단백질과 콜라겐을 소화하는 효소가 몸에서 적게 배출되고 흡수가 되지 않기에 영양부족 현상이 생긴다. 단백질과 콜라겐을 발효시켜 공급하면 영양분이 잘 흡수된다.

5> 미세 부분(피부) - 냉욕을 통해서 피부에 쌓인 노폐물을 제거한다.

6> 유지 - 하루 식사 시간을 15시간 이상 비우는 습관을 유지한다.

7> 취미 생활 - 본인에 맞는 취미 생활을 적극 실천해야 한다.

8> 운동 - 본인에 맞는 운동을 찾아 꾸준히 실천해야 한다.

9> 교정 - 단백질과 콜라겐을 섭취하되 봉체조를 통해 휘어진 뼈를 교정한다.

10> 명상 - 명상을 통해 정신 건강을 회복한다.

▲ 곽찬열 선생의 <바른 먹거리> 【건강 10단계】 강의에 열중하는 모습

도토리는 본래 떡갈나무의 열매를 지칭했지만 최근에는 참나무 열매를 포함하여 통칭해서 쓴다. 도토리는 타닌 성분으로 쓴맛을 줄이고 묵이나 전 등을 해 먹는 데 좋은 식품이다. 도토리에는 타닌, 아콘 산 성분이 풍부하여 도토리의 효능이 특별하다.

▲ 곽찬열 선생이 <바른 먹거리>【 건강 10단계】에 대해 열강하는 모습

성심을 살리는 바른 비움, 도토리 발효액으로 몸속 독소를 말끔히 씻어내고, 유익한 미생물 발효액으로 위와 장을 튼튼히 해 자연치유력을 높이는 게 중요하다.

▲【건강 10단계】 강의 도중 사례 발표하는 장면 

나아가 일상생활에서 명상과 호흡, 그리고 봉체조와 선 요가로 정신을 맑게 해 자연과 상생하는 삶의 자세를 배우려는 노력이 중요하다.

▲ 【건강 10단계】 사례 발표하는 분의 말씀에 경청하는 장면 

세파에 지친 심신을 추슬러 새로운 에너지를 얻으려는 분이나 바른 음식 문화를 즐기려는 분, 그리고 비우고 나누며 자연과 함께 건강한 100세 시대를 준비하고 싶은 분은 누구나 언제든 환영받는 강연이었다.

▲ <바른 먹거리> 【건강 10단계】 사례 발표를 주의 깊게 경청하는 모습

<바른 먹거리> 강좌에 참석한 분들의 명단은 다음과 같다.

곽찬열 선생을 비롯해 김석진. 김진현. 정애자. 박성일. 김재광. 이승재. 김자현. 권용덕. 유금자. 장해경. 김응규. 이희종. 이요상. 황정민. 모두 열다섯 분이 참석하셔서 <바른 먹거리>와 <바른 비움>을 실천하는 소중한 시간을 함께 나누었다.

▲ 곽찬열 선생이 <바른 먹거리>에 대해 강의하는 장면 2

 

▲ 곽찬열 선생이 <바른 먹거리>에 대해 강의하는 장면 3

 

편집 : 김태평 편집위원, 하성환 객원편집위원.

권용동 주주통신원  kownyongdo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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