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공간 온>에서 〘징검다리〙 교육공동체 "2020 정기총회" 개최

권용동 주주통신원l승인2020.02.12l수정2020.02.13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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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2월 8일 오후 3시 서울 종로구 <문화공간 온>에서 〘징검다리〙 교육공동체 (이사장 곽노현) " 2020 정기총회" 가 많은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 많은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징검다리〙 교육공동체 <2020 정기총회> 장면

〘징검다리〙 교육공동체는 민주시민성을 충전함으로써 한국사회가 춤추는 민주주의를 향해 나아가도록 활동하고 있다.

〘징검다리〙 교육공동체에서는 교사, 학생, 학부모는 물론이고 일반 시민들과도 함께 정책 개발과 정책 연구를 고민하고 공유한다. 따라서 민주시민교육을 위해 민관을 초월한 각 분야의 전문가들과 함께 생산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 〘징검다리〙 교육공동체 활동 동영상 시청 장면

정부 또는 협력단체들과 더불어 월 1회 〘징검다리〙 회원들 간 내부 학습은 물론이고 비회원도 함께 할 수 있는 〘징검다리〙 학교 심포지엄을 개최하고 있다.

구체적으로 〘징검다리〙 미래교육원에서는 다가올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한 연구 및 학습을 수행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합리적이고 주체적인 의사결정 능력을 기르기 위한 디지털 리터러시 교육(평등한 마래학교)과 미래교육 콘텐츠 제작(프로메테우스 프로젝트), 그리고 21세기 시민학교(디지털 시민학교)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 인사말을 전하는 곽노현 〘징검다리〙 교육공동체 이사장

곽노현 〘징검다리〙 교육공동체 이사장의 인사말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3.1혁명으로 시작한 첫 100년이 지나고 새로운 100년의 둘째 해가 활짝 열렸습니다. 2020년은 연동형 선거법과 공수처법, 검경수사권 조정법, 유치원 3법이 통과됨으로써 한국사회에 변화의 기운이 감지됩니다. 이 기운으로 4.15총선에서 의회 권력 교체에 성공하면 촛불 이후 지지부진했던 한국 민주주의에 새로운 동력이 힘차게 불 붙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새로 구성될 21대 국회에선 민주주의에 대한 온도와 속도가 높아져 내 삶과 세상을 바꾸는 민주정치의 힘을 실감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연동형 선거법에 따라 구성될 국회가 민심을 았는 그대로 번영하여 정치 양극화와 경제 양극화 해소를 향해 힘찬 발걸음을 계속해 우리 사회가 청년들이 춤추는 민주주의로 나아가기를 소망합니다.

회원님들의 성원과 지지에 항상 감사드리며 매년 그랬듯이 "2020 징검다리 정기 총회"도 2019년도의 성과를 돌아보고 2020년의 계획을 내다보면서 회원간 친목을 도모할 의미 있고 훈훈한 자리로 만들어 내겠습니다." 

- (사) 〘징검다리〙 교육공동체 이사장 곽노현 드림

▲ 곽노현 〘징검다리〙 교육공동체 이사장의 인사말을 경청하는 장면

 

▲ 곽노현 〘징검다리〙 교육공동체 이사장이 꽃다발과 복권를 받는 장면

이어서 행사를 축하하는 <음악 공연>이 있었다. "레이 줄" 고니와 가수 이정학이 노래 - I can't help falling in love (사랑하지 않을 수 없어요) / 잘 가라 나의 20대여 / 바람이 불어오는 곳 / 행복의 나라로 / 노란 오토바이 등을 연이어 불러 즐거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 레이줄 고니와 이정학 가수가 음악 공연을 하는 장면

 

* 〘징검다리〙 교육공동체 회원들이 음악 공연을 즐기고 있다.

 

 

편집 : 하성환 객원편집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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