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와 정치

박종운 주주통신원l승인2020.02.19l수정2020.02.20 14:34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눈온날 집마당
 
▲ 눈온날 거리

첫눈이 와 깨끗해진 세상에 찾아온 감기, 가까운 내과에 가서 진료를 요청했더니

▲ 깜놀 마스크를 쓰고서

외국여행 한적 없느냐고.. 지난 1.1~1.4 대만 다녀왔다고 했더니, 간호사가 깜놀하며 마스크를 가져와 씌워준다. 보건소로 가보라며 진료를 거부.

세상에 울며 겨자먹기로 보건소에 갔더니, 그렇게 오래전 일은 대상이 아니라고 하더니 그래도 맘에 걸리면 엑스레이 찍자고(보건소라 비용이 싸다. 단돈 500원)한다. 결과 보더니 폐는 깨끗~ 감기약 5일간 처방해준다. 약값 5800원 들었다. 

 

 

▲ 보건소 진료
▲ 행복한 감기약

 

 

 

 

 

 

 

 

 

우리사회에 만연한 포비아(공포증)가 심각하다. 서로에 대한 불신으로 상대방에 마구 혐의를 씌우는 정치권에 종사하는 분들은 얼마나 힘들까.

 

편집 : 객원편집위원 김혜성(cherljuk13@nate.com)

박종운 주주통신원  tsm1234@paran.com

한겨레신문 주주 되기
한겨레:온 필진 되기
한겨레:온에 기사 올리는 요령
<저작권자 © 한겨레:온,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종운 주주통신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마포구 효창목길 6 (공덕동 116-25) 한겨레신문사 주주커뮤니케이션팀  |  전화 : 02)710-0124  |  등록일 : 2015년 1월 15일  |  발행일자 : 2015년 1월 1일
등록번호 : 서울 아03523  |  발행인 : 김현대  |  편집인 : 이상준  |  에디터 : 이동구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상준
편집위원 : 김경애, 김국화, 김동호, 김미경,김태평, 서기철, 심창식, 정혁준, 허익배   |  객원편집위원 : 김혜성, 박춘근, 박효삼, 안지애, 양성숙, 최성주, 하성환
Copyright © 2020 한겨레:온.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