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전·옻칠 그 천년의 빛을 모으다’ 개막전 개최

이칠용 주주통신원l승인2020.02.28l수정2020.02.29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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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전·옻칠 그 천년의 빛을 모으다’

2020년 2월 26일부터 3월 2일까지 명동성당 1898 갤러리에서 ‘나전·옻칠 그 천년의 빛을 모으다’ 전시회가 열린다. 이번 전시회에 작품을 낸 작가들을 격려하고 전시회를 축하하기 위해 2월 27일 오후 5시 개막전을 가졌다.

 

 

작품을 출품한 작가는 김명철(나전금고 등), 김성호(건칠화병), 남두식(끊음질법 산수도), 이석구(채화 칠예)이다. 

 

 

킹덤그룹 유인호 회장, 유토피아 퓨쳐 유원기 회장, 새숨아카데미 김종대 이사장, 문무홍 통일한국연구소소장, 에바글로벌홀딩스 정제나님 등 후원자님들과 나전칠기 장인 김종민, 박만순, 김연호님 등이 참석하여 이 날 전시회를 축하해 주었다.

 


특히 주최 측 김태식 대표와 황교준 총감독의 이번 노고에 대하여 이칠용 근대황실공예문화협회장은 “젊은 층들이 전통공예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해주신 데 감사를 드린다.”고 치하했다. 

 

이번 전시회는 2017년 이탈리아 로마 바티칸성당에 전시 기증된 ‘일어나 비추어라(3m × 9m) 대형 벽화)’를 전시하고 있다. 당시 작품 제작에 참여한 김성호, 김명철님 등의 노고에 감사드린다.

 

편집 : 김미경 편집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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