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대 국회의원 선거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기념일인 4월 11일에 하자

21대 국회의원선거 역사적인 4월11일에 하여 토착왜구 섬멸의 날로 삼자 김선태 주주통신원l승인2020.04.09l수정2020.04.09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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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1일은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수립된 지 101년이 되는 날이다. 제 21대 대한민국 국회의원 선거를 이날 하자고 제안한다.

그것은 대한민국의 헌법 전문에 명시 되어 있는 ‘우리 대한민국은 3.1운동으로 건립된 대한민국임시정부의 법통과 불의에 항거한 4.19민주이념을 계승하고.....’를 생각한다면 4월 11일은 우리 헌법을 지키고 우리 국민을 위한 법을 만들어서 바른 나라, 제대로 된 대한민국을 만들어줄 국회의원을 뽑는 날이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우리 국민들은 투표장에 나가면서 진정으로 우리나라가 어떤 나라가 되어야 하며 어떤 사람을 뽑아야 진정한 대한민국의 일꾼을 뽑을 수 있는지를 생각하면서 투표용지에 우리 민족의 염원을 담아서 투표를 해주기를 바라는 의미에서 이렇게 주문을 하게 되었다.

대한민국은 참으로 역사 깊은 나라이다.

그 5000년의 역사 속에는 970여회의 외침을 받았고, 그 많은 역경을 이겨내고 지켜온 나라이다. 그냥 겨우 겨우 지켜온 나라가 아니고, 우리 역사에는 나라의 은혜를 입은 소위 말해 국록을 먹던 사람들보다 더 가난하고 핍박을 받던 백성들이 자신의 목숨을 걸고 나서서 지켜낸 나라이다.

그렇게 지켜온 나라를 이제는 우리의 손으로 찍는 투표에 의해서 장래를 결정하는 것이다. 우리가 나서서 찍는 투표용지에 어느 정당, 어느 인물을 찍느냐 하는 작은 순간의 선택이 우리 민족의 장래를 결정한다는 생각을 하면서 찍기를 바란다.

지난 정권이 왜 무너졌는가? 그 정권은 무슨 짓을 했었던가?

그 정권을 세웠던 사람들, 그 정권에서 역할을 하던 그 사람들은 과연 자신들의 과오를 제대로 뉘우치고, 새로운 각오를 가지고 출발을 하였는가? 아니면 지난날의 정책을 그대로 답습하여 지난 정권의 부활을 노리고 있는 사람들인가를 바르게 판단을 하여야 한다.

지금까지 모든 사람들은 지난 정권을 망쳐 먹은 사람들은 아직도 제대로 반성을 하고 새로운 출발을 하겠다는 다짐을 한 적은 없었다고 생각하고 있다. 아직도 그들 사이에서는 탄핵을 찬성했던 사람들과 반대했던 사람들이 자신들의 과오를 서로 떠넘기려는 짓거리를 계속하고 있는 모습을 보여 오고 있었다.

그들은 이번 공천에서 이러한 갈등의 모습을 보여 주었기 때문에 감히 그런 말을 할 수가 있는 것이다. 그런 그들이 이제 국민들에게 자신들에게 다시 정권을 맡겨 달라고 하고 있는 셈이다. 그것은 분명 지난 정권에 대한 반성이나 새로운 정치가 아닌 지난 정권으로의 복귀를 하겠다는 것이나 다름없다.

다음으로 우리는 이 정권이 4년 가까이 해온 여러 정책이 이 나라의 장래를 위한 일이고, 우리 국민들의 행복과 안전을 위한 정치이었는지를 살펴보아야 한다.

서민들의 생활을 보장하기 위한 정책들로 소득주도경제 정책을 실현하기 위한 최저임금 정책, 주 52시간 근무정책 등은 과연 우리나라를 위한 정책이었는가 아니면 정권 차원의 자기 욕심 챙기기 이었는가를 판단하여야 한다. 의료 서비스의 강화와 치매 등의 중증 국가 책임정책 등은 과연 옳았는가?

마지막으로 전대미문의 코로나 사태로 온 세계가 긴장을 끈을 놓지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우리나라의 대처는 옳았는가? 그리고 그것이 우리 국민의 생명을 보호하는 국가의 임무를 충실히 지키는 일이었는가?  따져 보아야 한다.

요즘 우리나라의 코로나 대응은 전 세계의 모범적인 것이었으며, 전 세계 100여개 국가에서 우리의 대비정책을 알고 싶어 하며, 우리의 검사키트를 달라고 아우성이라는 소식은 가장 성공적인 대처를 한 나라이었다는 판단이라 할 것이다.

이렇게 잘 대응하고 있지만, 오직 국내 언론만은 실패에, 오류네 하고 있는가하면, 이젠 선거를 앞두고 정치적 음모로 현 정권을 무너뜨리겠다는 공작을 하고 있던, 신문, 방송과 검찰의 합동작전이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 상황에서 정말 이 나라가 음모와 정권만을 위한 공작정치를 따를 것인가도 생각하여 보아야 할 것이다.

이제 우리는 모든 것을 차분하게 따져 보고, 차분하게 판단을 하여야 한다. 진정 국민을 위한 정책을 가진 정당은 어느, 당이며, 어떤 인물이 그런 일을 할 수 있는지 다시 한 번 생각하여 보고 올바르게 투표를 하자.

그런 뜻에서 4월 11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기념일에 대한민국의 앞날을 위한 진정을 담아서 투표를 하자는 것이다.

2020.04.07. 13:27‘<13매>

편집 : 심창식 편집위원

김선태 주주통신원  ksuntae@emp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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