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공간 온> 〘아름다운 울타리〙 월례회의 가져

권용동 주주통신원l승인2020.05.27l수정2020.05.27 12:29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5월 14일 오후 6시 종로구 <문화공간 온>에서 북한 사람 코치양성지원단체 아름다운 울타리월례회의를 진행하였다.

▲ 안앤지 회장이 인사말을 하는 장면

안앤지 회장의 환영사와 함께 시작된 월례회의는 오랜만에 만나 회원 간 안부와 인사를 나눴다. 전년도 12월 총회 이후 코로나 바이러스19 확산으로 모임이 취소되었다가 2020년 5월 14일 첫 모임을 가졌다.

아름다운 울타리는 탈북민과 남한 사람이 서로 화합하여 행복한 삶을 영위하는 미래의 통일된 대한민국이 되도록 돕자는 취지에서  2013년 한국코치협회 소속 전문 코치들을 중심으로 창립된 단체이다. 아름다운 울타리는 북한 사람과 남한 사람을 구성원으로 하는데 등록회원이 약 100여 명에 이르고 있다.

월례회의는 평생 학습자라고 생각하는 전문 코치들의 열정으로 매월 역량 있는 강사를 초빙하여 코치 관련 강의를 듣는 것으로 시작한다. 이번 강사는 성예종 아름다운 울타리 진로 지원센터장이 ‘행복한 대화, 성공하는 소통기술’이라는 제목으로 강의를 하였다.

 ▲ 성예종〘아름다운 울타리〙지원센터장이 강의하는 장면

안앤지 회장은 새로 참석한 젊은 신입 회원을 따뜻하게 환영해 주고 기존 회원과 반갑게 인사를 나눴다. 7년째 이어오고 있는 아름다운 울타리는 앞으로 매월 첫째 주 목요일 오후 7시 <문화공간 온>에서 월례회의를 갖기로 하였다.

▲ 〘아름다운 울타리〙회원들 간 담소를 나누는 모습  

편집 : 하성환 객원편집위원

권용동 주주통신원  kownyongdong@hanmail.net

한겨레신문 주주 되기
한겨레:온 필진 되기
한겨레:온에 기사 올리는 요령
<저작권자 © 한겨레:온,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용동 주주통신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마포구 효창목길 6 (공덕동 116-25) 한겨레신문사 주주커뮤니케이션팀  |  전화 : 02)710-0124  |  등록일 : 2015년 1월 15일  |  발행일자 : 2015년 1월 1일
등록번호 : 서울 아03523  |  발행인 : 김현대  |  편집인 : 이상준  |  에디터 : 이동구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상준
편집위원 : 김경애, 김국화, 김동호, 김미경,김태평, 서기철, 심창식, 정혁준, 허익배   |  객원편집위원 : 김혜성, 박춘근, 박효삼, 안지애, 양성숙, 최성주, 하성환
Copyright © 2020 한겨레:온.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