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 아침 난지천공원에서

이상직 주주통신원l승인2020.06.21l수정2020.06.22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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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벽 일찍 일어나 모처럼 집 앞에 있는 난지천공원을 찾았다. 쓰레기더미에서 푸르른 숲으로 아름답게 탈바꿈한 그곳.

'코로나19'의 긴 터널에서 어서 벗어나 희망의 빛이 가득한 광야로 나가기를 꿈꾸면서 잠시 여러 상념에 잠겨 본다.

박인희 님의 노래 '끝이 없는 길'을 흥얼거리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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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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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호진 2020-06-23 20:27:51

    왜 숲속을 넘나드는지 그 마음을 헤아려 봅니다 다시 태양은 뜨고 그리고 다시 반추되는 역사를 함께 합니다 맑은공기 마시며 힘내십시요 난지도 석은 냄세도 세월이 가니 이렇게 복받은 산으로 다시 태어 납니다.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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