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각 위원회의 회의 방식 변화

최호진 주주통신원l승인2020.06.27l수정2020.06.27 13:49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구루미에 입장하기

은평구(김미경 구청장)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한 각종 위원회의 대면회의 방식이 스마트 폰 화상을 통해 스마트하게 변화하고 있다.

은평구 협치위원회의 기반구축분과회의에 참석해본 결과 의사소통도 잘되었고, 회의를 주재하는 이미경 분과장께서 논의 안건을 스마트하게 리드 하는 방식이 인상적이었다. 또한 협치조정관(조재학 협치조정관)실의 행정지원 주무관들께서 회의내용을 전달하는 틈틈이 적기에 도움을 주는 센스 있는 회의진행도 매력적이었다.

▲ 협치은평구추진단 45차회의사진사진 협치조정관실제공

회의하는 방식

사전 카카오톡 분과 방을 만들어 Biz Gooroom 미팅룸에 입장한다.

미팅룸에서 사용할 이름(닉 네임)을 입력한다

(기반구축분과 2차 입장하기)

들어가면 영상이 전부 나오고, 입장과 퇴실의 보턴으로 말하기와 듣기 및 동의하기 등의 선택은 손을 흔들어 응답하는 방식으로 의사표시를 하면된다.

 

기반구축분과 회의 내용

일 시 : 2020. 6. 243(수) 16:00

참석자 : 민간 8명, 행정 3명, 지원 2명

 

기반구축 분과 1차 회의결과 요약

-협치성과 콘텐츠 개발 및 활용 관련 논의

-시민참여형 위원회 관련 논의

-민간위탁제도 개선 관련 논의

[추진방향]

[개선요구사항]

[연구용역]

 

논의 안건

1. 민간위탁제도 개선 용역관련 검토

2. 2021년 기반구축 분과 활동 계획

3. 협치사례공유회 개최

-시민참여형 위원회 활성화

-민간위탁제의 합리적 개선

-민간위탁제 관련 제도 개선

 

은평구 협치형 민간위탁 제도개선 조사연구 발표

 

협치은평경진대회 개최 계획

-협치로 만들어가는 새로운 공동체, 지속가능도시 은평

-11월중에대회를 목표로 준비중

-차기 회의 날자 협의와 마지막 인사로 회의를 종료함.

편집 : 김태평 편집위원

최호진 주주통신원  chj1959c@hanmail.net

한겨레신문 주주 되기
한겨레:온 필진 되기
한겨레:온에 기사 올리는 요령
<저작권자 © 한겨레:온,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호진 주주통신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마포구 효창목길 6 (공덕동 116-25) 한겨레신문사 주주커뮤니케이션팀  |  전화 : 02)710-0124  |  등록일 : 2015년 1월 15일  |  발행일자 : 2015년 1월 1일
등록번호 : 서울 아03523  |  발행인 : 김현대  |  편집인 : 이상준  |  에디터 : 이동구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상준
편집위원 : 김경애, 김국화, 김동호, 김미경,김태평, 서기철, 심창식, 정혁준, 허익배   |  객원편집위원 : 김혜성, 박춘근, 박효삼, 안지애, 양성숙, 최성주, 하성환
Copyright © 2020 한겨레:온.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