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소名所

김태평 편집위원l승인2020.06.29l수정2020.06.29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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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pixabay. 네팔 벌려 맘껏 태양의 정기를 안아라. 삶이 활기차고 풍요해지리라.


명소가 어디 있다더냐

머무는 곳이 명소이지

동편에 해 뜨는가 했더니

어느새 서산에 걸렸네

세상 풍파에 둥둥 떠다니는

이내 몸 갈 곳이 어디멘가

묻지 마라 그곳이 어딘들

못 갈 곳이 있다더냐

닿는 곳이 명소이고

머무는 곳이 이상향이지
 

▲ 출처 : pixabay. 지는 해를 아쉬워 말라. 내일 더욱 크게 뜨리라.

 

편집 : 양성숙 객원편집위원

김태평 편집위원  tpkki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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