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노을공원

이상직 주주통신원l승인2020.07.01l수정2020.07.01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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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행사를 무사히 치르고 나니 긴장이 풀렸는지 새벽에 잠이 깼다. 멀뚱멀뚱 누워 있다가 조금 먼 거리에 위치한 노을공원을 찾았다.

맑은 공기와 새소리, 푸른 녹음이 함께하는 이런 곳이 집 가까이에 있다는 것이 더없이 행복하기만 하다.

오늘도 사치스러운 일상의 시름들을 잊고 오로지 감사하는 마음으로 보람 있는 하루를 만들어보아야겠다.

 

 

편집 : 양성숙 객원편집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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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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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성수 2020-07-05 17:03:59

    노을공원 근처에 사시는군요.
    가끔 찾아가는 곳입니다.
    저녁노을에 넋을 잃은 사람들이 많터군요.
    낭만이 흐르는 공원 근처에 사시는 것을 축하드립니다.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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