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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의 찌꺼기 최성수 주주통신원l승인2020.07.04l수정2020.08.01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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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뒤태가 아름다워야

 

더위에
시원한 커피나 음료수 한 잔!
속이 시원하고
멋과 낭만이 가득하다.
 

목을 싱그럽게 하고
마음을 찡하게 한 그 한 잔.
그 맛과 멋
무엇에 비길 수 있으랴.
 

그런데
그 뒤태가 씁쓸하다.


집 : 양성숙 객원편집위원

최성수 주주통신원  choiss30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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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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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호진 2020-07-05 15:59:38

    이런걸보면 참 약이 오른다 마실때는 시원해서 갈증을 해소 하지만 먹고나면 휴지통이 옆에 있어도 바닥에 막무가내로 버린다 자기가 걷다가 발에 차여서 잔유물이 옷에 적시기라도 하면 비록 자기가 버린따위는 아랑곳 하지 않고 욕을 할 사람이라고 판정 할 수 밖에 없다네탓이 아니라 겨육적 차원에서 필요한교양이다. 내가 아는 퇴임하신 후 모교장샘은 아직도 핸폰케이스에 1일 1선이라고 쓰여 있는데 참 교육자라고 늘 생각한다.
    쵤영장소가 한적한 곳이라 외각지역이 아닌가 싶다.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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