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8월 3일 한주회, 한겨레온 편집인 모임의 날에 부치는 글

허익배 편집위원l승인2020.08.04l수정2020.08.30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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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좋은 날,

한겨레주주통신원회(~한주회)와 한겨레온 편집인 모임의 날.

한겨레신문 창간과 한겨레온 발전의 조력자들

2020년 8월 3일 충무로 근처에서 한자리에 모였다네.

 

엄혹한 1980년대말 군사정권의 민주주의 말살 직전에

이 땅의 양심적 민초들 두 주먹 불끈, 한마음으로 뭉쳤다네.

그리하여 자유언론 창달의 주역, 한겨레신문 창간 이후

삼십 여년 성상(星霜)에 어느덧 희끗희끗한 머리칼이지만,

한겨레주주통신원들 전국적 모임으로 다시 뭉친 이후에

한겨레신문 지원하에 '주주커뮤니티' <한겨레온>이 창립되었다네.

 

이제 창립 이후 5년의 세월이 흘러가고

바야흐로 주주와 독자들의 소통과 공감의 시공간 축이 되어

앞서가는 언론의 표상 <한겨레>의 든든한 뒷배가 되어가니,

 

2020년 한여름에 코로나 바이러스 제아무리 설친다해도,

'한겨레' 창간 이념을 가슴에 품은 우리 한주회와 편집인 모임은

이제부터 더욱 더 촛불혁명의 기치(旗幟)를 앞세우고,

횃불로 활활 타오르기를 천지신명(天地神明)께 삼가 기원 드리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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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 김미경 편집위원

 

허익배 편집위원  21hip@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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