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즉공 공즉색

양성숙 객원편집위원l승인2020.09.05l수정2020.09.15 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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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꽃잎이 하나가 펼쳐져

세상에 뜻을 전한다

채운 듯 빈 듯

색즉공(色卽空) 공즉색(空卽色) 

 

편집 : 양성숙 객원편집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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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호진 2020-09-05 16:00:57

    사진에서 오는 수채화를 보았다 다시 붓을 들고 싶어지는 고유한 색감이 어미가 물을 먹여 주는 아름다운 형상 왜 색즉공 공즉색이라고 힘든 용어를 구사한지는 모르겠으나 색감 만은 찬란하다. 그대로 작은 소품을 만들고 싶다.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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