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순덩어리 교단일기 4 - 권위주의 학교문화를 회상하다

하성환 객원편집위원l승인2020.09.13l수정2020.09.20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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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동호 2020-09-14 11:06:29

    생각 없이 사용했던 단어!
    그 교단이 이미 사라졌군요.

    학교는 개인과 가정, 국가의 미래를 설계하고 배우는 곳인데,

    그곳의 한 주역인 선생님들이 지금 군대생활 하는 환경에 있었군요.

    당시의 과오를 기록하여 사람다운 사람을 가르치는 학교로 거듭나기를 바라는 하성환 통신원의 교단일기 공유합니다.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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