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의자도 거리두기

최호진 주주통신원l승인2020.10.07l수정2020.10.07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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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든 의자에 전부 띄어 앉은 시민들


참 국민들이 질서와 수칙을 잘 지킨다.

'2m 거리두기' 하라면 시행대로 질서를 지키고

'건너 앉기' 표찰이 붙어 있으면

스스로 띄어 앉는 말 잘 듣는 국민이다.
 

▲ 앞에도 옆에도 띄어 앉은 손님들

 

편집 : 양성숙 객원편집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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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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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나가다 2020-10-11 14:52:19

    그냥 스치고 지날 장면을 잘 포착해주셨네요. 우리 국민들... 정말 말 잘 듣는 착한 국민들입니다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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