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분석] 2016년 <한겨레:온>기사 베스트 10-100

박효삼 부에디터, 김미경 편집위원l승인2016.12.30l수정2018.12.03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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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한겨레:온>에는 총 1610건(2016년 12월 28일 기준)의 기사가 실렸다. 그 중 <한겨레:온>에서 가장 관심을 끈 기사는 '백남기' 농민 사망과 관련된 기사가 아닐까 한다. 조회 수 베스트 10 기사 가운데 3개 기사가, 베스트 20 기사 가운데 6개 기사가 백남기 농민에 관한 기사다. 올 한해, 국민의 가장 큰 관심 중 하나인 '백남기' 농민의 물대포 진압과 사망이 <한겨레:온>에서도 그대로 드러났다고 볼 수도 있고, 31만회의 최다 조회 수를 기록한 '백남기' 농민 기사가 다른 '백남기' 농민 관련기사들에게 영향을 미쳐 관심을 받은 것으로도 보일 수 있다고 생각한다.

 

1. 2016년 조회 베스트 10 기사

베스트 10 기사 중 가장 많은 조회 수를 기록한 글은 지난 10월 김미경 주주통신원이 쓴 글<"병사가 아닌 외인사", 서울대 현직 의사 선배들이 후배들에게 답하다>이다. 이글은 9월 30일 서울대 의대 재학생들이 올린 ‘선배님들께 의사의 길을 묻습니다’라는 호소문에 대한 답변으로, 그 시점에서 국민들이 가장 기다리던 뉴스였다고 본다. <속보>를 달고 빠르게 퍼져나가 30만 건이 넘는 조회 수를 기록했다.

다음으로는 12월 이요상통신원과 이동구 편집장이 함께 쓴 <홍가혜씨, 23일 김포공항에서 ‘출금’ 사실 알고 분통>의 뉴스다. 세월호 참사 당시 방송인터뷰가 문제가 되어 해경이 명예훼손으로 고소했으나 1심, 2심에서 무죄를 받았음에도 출국금지대상으로 지정돼 출국하지 못했다는 내용이다. 역시 [속보]라는 날개를 달고 빠르게 퍼져나가 7만 건이 넘는 조회 수를 기록했다.

3위는 이동구 편집장의 <누구도 못 말리는 <한겨레>의 '최순실' 특종 릴레이>다. <한겨레>의 ‘최순실’ 특종에 관해 정리 요약한 기사다. 4위는 고봉균 주주통신원의 <[고봉균의 동학] 서학에 반하는 동학혁명의 타이밍>으로 고구려제국 중심적 사고의 인류평화 실천에 관한 칼럼이다. 5위는 김미경 주주통신원의 <기자들을 향한 침 : 백남기님 사인은 '외인사'다>이다. 백남기님 사인을 둘러싸고 우왕좌왕하는 언론을 향한 ‘인의협’ 의사들의 기자회견을 취재한 기사다.

6위는 이대원 주주통신원의 <김창욱을 추모하며: 그대는 과연 치열한가>는 우직한 친구의 죽음을 추모하며 쓴 칼럼이고, 7위는 김태규 <한겨레> 기자의 <"(대통령)자신을 보호해줄 변호인 찾은 셈", 최재경 민정수석 임명 비판>의 글로 탄핵 위기에 처한 박대통령이 임명한 최재경 민정수석의 민낯을 알려준 칼럼이다. 8위는 심창식 주주통신원의 <[칼럼] 한겨레의 위험성과 위엄성>으로 성역 없는 취재를 하는 <한겨레>를 다시 한 번 상기시킨 기사이고, 9위는 김미경 주주통신원의 <백남기 조문 막은 경찰>이다. 백남기님 사망 직후 서울대병원 앞의 모습을 취재한 기사다. 10위는 이동구 편집장의 <종로 한복판에 한겨레주주와 시민 아지트를 계약했다>로 ‘문화공간온’의 서막을 알리는 기사다.

 

2. 2016년 조회 베스트 20 기사 분석

카테고리별로 분류해보면 다음 표와 같다.

2015년에는 한겨레와 직간접적으로 관련된 기사가 75%를 차지한 반면. 2016년에는 [나도 한기자]와 [국정농단게이트] 같은 시사성 있는 기사가 65%를 차지하고 있으며, '문화공간 온' 기사도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한겨레>라는 울타리를 넘어서고 있다고 보인다.

2015-2016년 2년 간 조회 수 베스트 20 기사를 비교해보자. 2015년도에는 1183회~ 11212회로 1183회 이상이 되어야 베스트 20위에 들었지만, 2016년도에는 1935회~ 313839회로 1935회수 이상이 되어야 베스트 20위에 들었다. 베스트 20의 1위 기사에서는 조회수가 약 27배가 증가하였고, 베스트 20의 20위 기사에서도 63% 정도 증가했음을 알 수 있다.

 

3. 2016년 조회 베스트 100 기사 분석

2016년 조회 베스트 100의 기사를 대 카테고리별로 분석해보면 다음 도표와 같다.

<나도한기자>와 <지금 한겨레>의 소카테고리를 분석해 보면 이렇다.

<우리는 주주다>, <이야기사랑방>, <주주센터>의 소카테고리를 분석해보면 이렇다.

<연재>의 소카테고리를 분석해 보면 이렇다.

2015년과 2016년 조회 베스트 100에 들어가는 기사의 조회 수는 큰 진전을 이뤘다. 2015년에는 ‘551회 ~ 11212회’였다. 하지만 2016년에는 ‘1015회 ~ 313839회’다. 베스트 100에서 100위인 경우만 따져 봐도 84%의 조회 수가 증가했다. 2016년 ‘551회’ 조회 수 이상을 기록한 기사는 441건이다. ‘551회’ 조회 수를 기준으로 볼 때 2015년에 비해 기사의 수가 4.4배가 증가한 것이다.

2015년 작년 베스트 100의 자료는 <한겨레>와 직.간접적(주주, 개념가게 등)으로 관련된 글이 베스트 100의 54%를 차지했다. 하지만 2016년에는 그 비율이 23%로 현저하게 낮아졌다. 베스트 20 기사에서도 <나도한기자> <국정농단 게이트>, <문화공간온> 기사 등이 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것과 마찬가지다. 베스트 100의 기사에서도 같은 양상을 보이며 뉴스 기사와 다양한 연재물이 70% 가량 차지하고 있는 것을 보면, <한겨레:온>에서 많이 보는 기사의 유형이 바뀌고 있는 것 아닌가 생각한다.

 

4. 2016년 전체 기사 분석

2016년 12월 28일 기준으로 총 1610건의 기사가 올랐다. 2015년 분기별 집계는 1/4분기에 355건, 2/4분기에 250건, 3/4분기에 353건, 4/4분기에 426건이다. 2016년 분기별 집계는 1/4분기에 375건의 글이 올랐고 2/4분기에 414건, 3/4분기에 389건, 4/4분기에 432건으로 2015년에 비해 획기적으로 기사가 증가하진 않았으나, 분기별 기사 등록이 비교적 안정적 추세로 가고 있다는 것을 볼 수 있다.

2016년 분기별 카테고리 기사 수는 다음과 같다.

분기별 그래프를 보면 다음과 같다.

2016년 전체 그래프를 보면 다음과 같다.

위 그래프에서 보이는 것과 같이 전체 기사 중 <이야기사랑방> 카테고리에 가장 많은 기사가 등록되었다. 이는 ‘아무거나 말하기’, ‘동네방네 통신’ 등 형식이나 틀에 매이지 않고 비교적 자유롭게 쓸 수 있는 코너에 기사가 많이 등록된다고 볼 수 있다.

<나도 한기자>에 등록된 소카테고리 기사 수는 다음과 같다.

<지금 한겨레에선>에 등록된 소카테고리 기사 수는 다음과 같다.

<이야기 사랑방>에 등록된 소카테고리 기사 수는 다음과 같다.

<우리는 주주다>에 등록된 소카테고리 기사 수는 다음과 같다.

<주주센터>에 등록된 소카테고리 기사 수는 다음과 같다.

<연재>에 등록된 소카테고리 기사 수는 다음과 같다.

필진은 얼마나 될까? 2016년 12월 28일 현재 등록된 필진은 330명으로 2015년 182명에 비해 81%가 늘었다. 이들 중 약 10~15% 정도의 필진만 글을 올리고 있다. 2016년 1월에서 12월까지 글을 올린 필진 월평균은 29명이다. 2015년 4/4분기 평균이 22명이므로 1년 동안 실제 필진 수는 32% 증가했다. 전체 81%가 증가한 등록 필진에 비해, 실제 글을 쓰는 필진은 32% 만이 증가했다는 것이다. 이는 <한겨레:온>에 관심을 가지는 독자·필진은 많이 증가하였으나 실제 글을 쓰는 필진은 그만큼 많이 증가하지 않았음을 보여주는 자료로 앞으로 등록 필진을 실제 필진으로 이끄는 방안이 필요하다고 하겠다.

 

5. <한겨레:온> 기사는 '스테디 기사'

2015년 조회 베스트 20 기사의 조회 수를 2016년 현재의 조회 수와 비교해보았다.

1년 사이에 2015년 조회 베스트 20 기사의 조회 수는 최소 385회에서 최대 4420회까지 증가했다. 증가폭은 11%에서 242%까지고 평균 증가률은 65%이다. 이중 100%가 넘는 증가폭을 보이는 기사 4개를 살펴보자. 242% 증가한 기사는 <환경을 지키는 한 방법 1 : 지렁이 키우기>, 132% 증가한 기사는 <온양 똑순이, 이요상 한겨레주주통신원회 전국운영위원장>, 123% 증가한 기사는 <NIE(신문활용교육)엔 단연 <한겨레>>, 109% 증가한 기사는 <원자력병원, 공공병원으로서 제 역할 찾았나>라는 기사다. 4개 기사 모두 시의성이 민감한 기사라기보다는 의견과 일반적 정보를 담은 기사다. 이런 의견 기사와 정보 기사는 기사의 지속적인 확산에 영향을 주어 '스테디 기사'가 되는 것이 아닌가 생각한다.

2015년 조회 베스트 20 기사 자료만 비교해보았기 때문에 전체 기사에 적용하여 생각해보는 것은 무리한 점이 있기는 하나, 다른 <한겨레:온>기사들도 시간이 지남에 따라 조회수가 꾸준히 증가하는 현상을 보인다. 이는 <한겨레:온> 기사가 시간이 지나도 독자의 관심을 받고 있다고 생각할 수 있다.

* '스테디 기사' : 기사 등록시간이 지나도 관심을 받아 꾸준히 조회 수가 증가하는 기사로 2016년 12월 30일 <한겨레:온>에서 명명

 

6. 2016년 <한겨레:온> 홈페이지 보완작업

첫째로 카테고리가 추가로 생성되었다. [주니어통신], [<문화공간 온:>이야기], [자연의 향기], [주주행사]의 상시적 카테고리와 일시적 필요에 의한 특집코너인 [한겨레주주총회 특집], [특집 국정농단게이트], [특집 제7회 아시아미래포럼]이 생성되었다. [주니어통신]에는 43건의 기사가, [<문화공간 온:>이야기]에서는 62건, [자연의 향기] 10건, [주주행사] 9건, [한겨레주주총회 특집] 26건, [특집 국정농단게이트] 30건, [특집 제7회 아시아미래포럼]에는 19건의 기사가 등록되었다. 적절한 카테고리 생성의 중요함을 보여주고 있다.

둘째로 메인페이지와 기사페이지에서의 보완 작업이 이루어졌다. 메인페이지 하단에 [사이트맵]이 만들어져 카테고리별로 기사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였다. 중요기사와 일반기사 출판 개수도 늘려 기사 노출기간이 오래 될 수 있도록 하였다. [가장 많이 본 뉴스] 밑으로 [지난 머리기사보기]와 [지난 어깨기사보기] 코너를 만들어 양질의 지나간 기사를 쉽게 볼 수 있도록 하였다. 박스기사는 메인페이지에서 최대한 노출했으며, 기사페이지에서도 왼편에 박스기사가 6개 노출에서 현재 23개로 증가하여 지나간 기사라도 노출되는 기회가 많게 하였다.

마지막으로 스마트폰에서도 기사작성이 가능하도록 하였다. 스마트폰에서 로그인하면 PC버전과 같이 기사를 작성하여 승인신청을 할 수 있다. 단 관련사진 추가하기는 [관련사진 추가하기] 바로 아래 있는 [M 관련사진 추가하기]를 클릭하여 작업하면 된다.

6. 총평

2015년에 비해 2016년의 <한겨레:온>은 기사 수에서는 큰 진전을 이루지 못했다. 다만 조회 수에서 큰 진전을 이루어, 방문 독자가 4배 이상 늘어났다고 평할 수 있다. 2015년은 <한겨레:온>이 출생신고를 한 해라면, 2016년은 <한겨레:온>이 유치원에 다니면서 친구들에게 이름을 알린 해라고 비유할 수 있을까?

한가지 다른 변화는 인터넷 언론매체로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는 것이다. <한겨레>와 <주주> 등에 관련된 기사보다는 일반 뉴스, 연재 등에서 많은 글들이 등록되었다. 하지만 <한겨레:온>은 주주소통을 위해 만들어진 매체다. 2017년에는 <주주>에 관련된 기사(개념가게, 주주인터뷰, 주주행사) 등에 좀 더 많은 취재가 필요하다고 본다.

한 가지 아쉬운 것은 <한겨레:온>에 가입하는 필진은 많으나, 기사를 올리는 실제 주주통신원으로의 유입이 부족하다는 점이다. 보다 더 안정적인 기사등록에 필요한 필진 풀의 확장이 앞으로 보완해야 할 과제라고 여겨진다.

2016년 <한겨레:온>에서는 시의성 있는 뉴스 기사도 약진을 했고, 좋은 의견과 정보가 담긴 '스테디 기사'도 탄생했다. 앞으로 이 두 기사와 더불어 '주주'와 관련된 기사들이 적절히 어울어진다면 독특한 언론매체로 커나가지 않을까 생각한다.

 

* 참고로 2016년 올해 많은 조회 수를 기록한 베스트 20기사를 모아 보았다.

 1. "병사가 아닌 외인사", 서울대 현직 의사 선배들이 후배들에게 답하다 [313839] http://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3906

2. [속보] 홍가혜씨, 23일 김포공항에서 ‘출금’ 사실 알고 분통 [74284] http://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11

3. 누구도 못 말리는 <한겨레>의 '최순실' 특종 릴레이 [55546] http://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34

4. [고봉균의 동학] 서학에 반하는 동학혁명의 타이밍 [11124] http://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84

5. 기자들을 향한 외침 : 백남기님 사인은 '외인사'다 [9506] http://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3905

6. 김창욱을 추모하며: 그대는 과연 치열한가 [7813] http://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3583

7. "(대통령)자신을 보호해줄 변호인 찾은 셈", 최재경 민정수석 임명에 김태규 <한겨레> 기자 비판 [6370] http://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58

8. [심창식 칼럼] 한겨레의 위험성과 위엄성 [5187] http://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3590

9. 백남기님 조문 막은 경찰 [2833]    http://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3864

10. 종로 한복판에 한겨레주주와 시민 아지트를 계약했다 [2586] http://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73

11. 백남기 농민 빈소 300여 명의 시민 지킴이 [2410] http://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3865

12. <김태동의 ‘온’시민경제>, 19일부터 매주 화요일 저녁 열려 [2408] http://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98

13. 백남기씨를 위한 송년, 신년미사에서 [2318] http://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05

14. "종로에서 시민의 자부심을 꽃피우자." 종로시민사랑방 창립발기인대회 다음 달 3일 열려 [2143] http://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2435

15. '모다들엉, 평화', 제1회 강정국제평화영화제 23일 개막 [2112] http://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2902

16. [온:영화 온:책] [온: 영화 온: 책] "4등이 왜 나빠?" [2106] http://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2739

17. [제28기 주총 인터뷰] 한겨레는 이미 100배 배당을 주었다 [2091] http://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2687

18. ‘부끄러운 기록, 아동학대’, 25일 한겨레탐사보도팀 인권보도상 수상 [1988] http://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2577

19. 윤리, 고마움을 안다는 것 [1963]     http://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51

20. [주주 인터뷰] 백남기 농민 빈소의 '소나무', 희망포장마차 오영애씨 [1935] http://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3895

* 본 글은 2016년 12월 28일 집계된 자료로 작성한 글이다.

편집 : 심창식 객원편집위원, 이동구 편집장

박효삼 부에디터, 김미경 편집위원  mkyoung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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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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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관홍 2016-12-30 18:04:38

    박효삼 부에디터님, 김미경 객원편집위원님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글 올리기 시작한지 한 달 정도 되었는데 열심히 활동해야 겠다는 마음이 팍팍듭니다.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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