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공간 온'에서 생긴일

최호진 주주통신원l승인2017.03.17l수정2017.03.17 13:42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한주회(한겨레주주통신원회)' 모임이 있어 모처럼 아이보리 장미 한 다발을 안고 '문화공간 온'에 들어서자 이동구에디터님과 10여 명의 한주회 회원들이 반겨주었다.

3월 월례회의를 마치고 영화 Miss Wife를 감상하였다. 엄정화와 송승헌이 주연한 영화다. 여러 관점에서 삶의 방향을 제시해 주는 반전으로 흥미를 갖고 영화를 감상할 수 있었다. '문화공간 온'이 아니었으면 이런 소소한 재미를 어디서 느낄 수 있을 것인가.

                                       ▲ 미스 와이프의 한 장면

보너스로 이동구 에디터께서 학창시절부터 들었던 NANA MOUSKOURI의 주옥같은 음악이 수록된 귀한 음반을 주어 가지고 왔다.

                                ▲ NANA MOUSKORI의 음반

지금 음반을 턴테이블에 올려놓고 'LOVE ME TENDER'와 'LAPALOMA'를 감상하며 또 다른 온인 '한겨레:온"에 행복한 순간을 기록하고 있다.

'문화공간 온'과 '한겨레:온'은 이름이 말해주듯 따뜻한 정이 넘치는 곳이다. 이날은 뒤늦게 '문화공간 온'의 조합원으로 입회한 뜻깊은 날이기도 하다. 오래오래 기억에 남는 날이 될 것 같다.

편집 : 김미경 편집위원

최호진 주주통신원  chj1959c@hanmail.net

한겨레신문 주주 되기
한겨레:온 필진 되기
한겨레:온에 기사 올리는 요령
<저작권자 © 한겨레:온,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호진 주주통신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1
전체보기
  • 김진희 2017-04-02 16:23:06

    오.. 턴테이블. 정말 오랜만에 보는데요. 그 자체만으로도 오래된 익숙한 음률들이 귀로 전해오는듯 합니다.~~신고 | 삭제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마포구 효창목길 6 (공덕동 116-25) 한겨레신문사 주주커뮤니케이션팀  |  전화 : 02)710-0124  |  등록일 : 2015년 1월 15일  |  발행일자 : 2015년 1월 1일
    등록번호 : 서울 아03523  |  발행인 : 양상우  |  편집인 : 김광호  |  에디터 : 이동구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광호
    편집위원 : 김경애, 김동호, 김태평, 박효삼, 서기철, 심창식, 양성숙, 정혁준, 김국화  |  객원편집위원 : 김미경, 김혜성, 안지애, 유원진, 이미진, 이호균, 최성주, 하성환, 허익배
    Copyright © 2019 한겨레:온.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