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공간 온' 에서 생긴 일 2

최호진 주주통신원l승인2017.04.03l수정2017.04.03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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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물 받은 그림 접시

'문화공간 온' 협동조합 제1차 총회가 열리던 3월31일, 1,200도나 되는 가마에서 나온 따끈한 자기를 선물로 받았다.

''한겨레:온' 주주통신원이면서 '문화공간 온' 조합원이기도 한 김진희씨가 대만여행길에 내가 세계 접시를 수집하는걸 알고 귀한 선물을 주었다.

이 작품은 품질보증서까지 있는 아름다운 색채가 돋보이는 그림 한 점이 들어간 접시다.

                               ▲ 여러나라 접시틈에 당당히 전시 된 그림작품

'한겨레:온'이라는 매체와 '문화공간 온'이라는 조합은 아름답게 익어가는 사람들이 어우러지는 곳이라는 생각이 든다. 감사한 마음을 이글로 대신 함이 부끄럽지만 행복을 혼자 갖고 있기에는 너무 벅차서 글을 남긴다.

감사합니다.

편집 : 김미경 편집위원

최호진 주주통신원  chj1959c@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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