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항의 아침

마광남 주주통신원l승인2017.08.06l수정2017.08.08 12:06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덧붙이는 말 : 마광남 주주통신원께서 완도의 여러 섬들과 완도항의 일출, 일몰 풍경 사진들을 카톡으로 종종 보내 주시곤 한다. 완도항이 바라다 보이는 곳에 사시는지 완도항 사진이 많다.

한번은 완도항 사진을 보는데 불현 듯 영화 ‘스모크’가 생각났다. 극중 이름은 모르겠으나 배우 하비 케이틀이 자기 집 2층 창에서 맞은 편 거리를 매일 찍는 장면이 나온다. 같은 시간에 같은 거리를 매일 찍지만 같은 풍경, 같은 사진은 하나도 없다는 게 이 장면이 주는 메시지다.

이런 내용을 이야기해 드렸더니 “내가 그렇네요” 하신다.  - 편집자 -

 

2017년 8월 4일 05:40분 완도항의 아침

▲ 완도항의 아침 풍경 2

 

2017년 8월 6일 아침

 

 

2017, 4, 2

2017, 4, 4

2017, 4, 25

2017, 5, 20

2017, 6, 2

2017, 7, 2

 2017, 7, 11

2017, 7, 15

 

편집 : 양성숙 편집위원

마광남 주주통신원  wd3415@naver.com

한겨레신문 주주 되기
한겨레:온 필진 되기
한겨레:온에 기사 올리는 요령
<저작권자 © 한겨레:온,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마광남 주주통신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마포구 효창목길 6 (공덕동 116-25) 한겨레신문사 참여소통 데스크  |  전화 : 02)710-0093  |  등록일 : 2015년 1월 15일  | 발행일자 : 2015년 1월 1일
등록번호 : 서울 아03523  |  발행인 : 양상우  |  편집인 : 김광호  |  에디터 : 이동구  |  부에디터 : 안지애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광호
편집위원 : 김경애, 김미경, 박효삼, 서기철, 심창식, 양성숙, 정혁준, 김국화  |  객원편집위원 : 이미진, 유회중, 이다혜, 천예은
Copyright © 2017 한겨레:온.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