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심수 없는 나라

이기묘 주주통신원l승인2017.08.10l수정2017.08.10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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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13일부터 ‘양심수 없는 나라로 동행’ 집회가 매일 청와대를 향해 행진을 계속하고 있다. 이에 615서울본부와 300대표서울평화회의도 8월 10일 동행 집중의 날로 정해 참여하였다.

오전 11시~오후 1시까지 광화문역 7번 출구에서 출발해 청와대까지 행진하였다. 815 특별사면으로 모든 양심수가 석방되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이다. 더불어 양심수를 양산하는 국가보안법 폐지도 시작했으면 한다.

 

편집 : 양성숙 편집위원

이기묘 주주통신원  itamju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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