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BREAK의 “들었다 놨다“

최호진 주주통신원l승인2017.11.06l수정2017.11.06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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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숲속극장에서 데이브레이크 공연 모습

숲속극장의 무대와 300석 규모의 관중석을 들었다 놨다 마음대로 움직이는 데이브레이크(DAYBREAK).

노래제목 그대로 “들었다 놨다”, 꽃길만 걷게 해줄게“, ”좋다“, "Mellow”의 노래가 여심을 잡았다. 활기차고 특유한 몸짓으로 가을 짙은 밤을 설레게 해주었다.

데뷔 10년차라고 하는데 보컬 이원석의 앳된 모습이 신선했고, 실제 나이와 상반돼 놀라웠다. 이런 다양한 청춘콘서트를 젊은이들과 함께 하게 되어 설렜다. 은평문화재단 출범기념 공연을 관람하게 되어 매우 반가웠다.

데이브레이크

‘음악 안에서 자유롭다’를 모토로 하고 있으며 Pop을 기반으로 Rock, Jazz, Latin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그들만의 스타일로 만들어가고 있다.

▲ 휴대폰전등으로 환호하는 관중들

보컬 이원석/ 기타 정유종/ 베이스 김선일/ 키보드 김장원

꽃길만 걷게 해줄게 https://www.youtube.com/watch?v=o_1p9KczFX4

일 시 2017년 11월 4일 (토) 16:00

장 소 은평문화예술관 숲속극장

주 관 은평문화재단

편집 : 안지애 부에디터

최호진 주주통신원  chj1959c@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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