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 사정기관 비리와 기업 갑질 등 단독보도 20건 선보여

이동구 에디터l승인2018.01.18l수정2018.02.27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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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가 12월 모두 20건의 단독기사를 냈다. 특히 한겨레는 지난달에 이어 국정원, 검찰, 경찰 등 사정기관 관련 권력형 비리 단독기사를 7건을 냈다. BBQ, SBS, 파리바게뜨 등 기업 갑질 관련 기사도 5건 냈다.   

먼저 사정기관 권력형 비리 관련 단독기사는 5일 1면 ‘“댓글사건 수사 잔불 정리해야” 국정원, 경찰인사까지 개입 정황’ 보도를 시작으로 7일 ‘국정원, 유우성 간첩조작 사건때도 검찰수사 방해 의혹’, 11일 ‘검찰, 우병우 비공개 소환…이르면 11일 구속영장’과 ‘경찰, “대선개입 없었다”는 수사결과도 미리 국정원에 줬다’, 18일 ‘국정원, 청와대에 “댓글수사팀 해체, 윤석열 키즈 퇴출” 재촉’, 19일 ‘“고문 없었다” 발뺌했던 수사관 ‘위증 혐의’로 법정 선다‘, 21일 ‘다스·BBK 고발 2주째…검찰, 기초조사도 안했다’로 이어졌다.

다음으로 기업 갑질 관련 보도는 1일 ‘BBQ 갑질 논란 어디까지..가맹점 욕설 이어 퇴직금 반납’, 5일 ‘깡통회사에 외주 준 SBS…트라이앵글 10억여원 임금 체불’, 8일 ‘제빵사 수당 안주더니…파리바게뜨, 때 아닌 순금 포상’, 11일 ‘일부 일탈이라더니…다이소 절대복종 각서 16년간 써’ 26일 ‘인권위 “편의점 등 소규모 시설에 장애인 편의시설 의무화”’였다.

이외에도 13일 ‘용인참사 타워크레인, 계획서와 다른 기종이었다’와 22일 ‘고엽제전우회, 위례 이어 오산세교 땅도 특혜 의혹’, 28일 ‘이건희 차명계좌에 황창규 등 삼성 고위급 이름’도 소개했다.
12월 <한겨레> 단독 보도는 아래와 같다.


[12월 한겨레 ‘단독’ 기사 제목 리스트]

[단독]BBQ 갑질 논린 어디까지..가맹점 욕설 이어 퇴직금 반납(12월 1일자 사회면)
[단독] ‘청와대 불상’에 절하는 데라우치 총독 사진이 나왔다(12월 4일자 사회면)
[단독]‘깡통’회사에 외주 준 SBS…‘트라이앵글’ 10억여원 임금 체불(12월 5일자 사회면)
[단독] “댓글사건 수사 잔불정리해야” 국정원, 경찰인사까지 개입 정황(12월 5일자 1면)
[단독] 국정원, 유우성 간첩조작 사건때도 검찰수사 방해 의혹(12월 7일자 2면)
[단독] 제빵사 수당 안주더니…파리바게뜨, 때 아닌 ‘순금’ 포상(12월 8일자 9면)
[단독] 지상파 3사 모두 ‘재허가 탈락점수’…초유의 사태(12월 8일치 1면)
[단독] 검찰, 우병우 비공개 소환…이르면 11일 구속영장(12월 11일자 5면)
[단독] 경찰, “대선개입 없었다”는 수사결과도 미리 국정원에 줬다(12월 11일자 1면)
[단독]일부 일탈이라더니…다이소 ‘절대복종 각서’ 16년간 써(12월 11일자 1면)
[단독] 방통위, KBS 강규형 이사 해임 ‘사전 통지’키로(12월 12일자 1면)
[단독] 용인참사 타워크레인, 계획서와 다른 기종이었다(12월 13일자 사회면)
[단독] 국정원, 청와대에 “댓글수사팀 해체, ‘윤석열 키즈’ 퇴출” 재촉(12월 18일자 3면)
[단독] 정부 “미국에 ‘투자자-국가소송제’ 개선 요구”(12월 18일자 1면)
[단독] “고문 없었다” 발뺌했던 수사관 ‘위증 혐의’로 법정 선다(12월 19일자 2면)
[단독] ‘다스·BBK 고발’ 2주째…검찰, 기초조사도 안했다(12월 21일자 사회면)
[단독] 고엽제전우회, 위례 이어 오산세교 땅도 특혜 의혹(12월 22일자 사회면)
[단독] 인권위 “편의점 등 소규모 시설에 장애인 편의시설 의무화”(12월 26일자 1면)
[단독] 서울시 ‘드라이비트’ 전수조사…정부는 여전히 ‘미적’(12월 27일자 5면)
[단독] ‘이건희 차명계좌’에 황창규 등 삼성 고위급 이름(12월 28일자 2면)

이동구 에디터  donggu@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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