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금강산

정병길 주주통신원l승인2018.01.26l수정2018.01.26 10:56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금강산 관광이 중단된 지 어언 10여 년이다.

평창동계올림픽 개최로 금강산 합동문화행사와 마식령스키장 공동훈련 사전점검을 위해 우리쪽 선발대가 금강산 등을 방문한다니 매우 다행스럽고 반가운 일이다. 

이번 평창동계올림픽에 이어 금강산관광도 재개되기를 기원한다.

금강산관광, 개성공단 사업재개, 이산가족상봉은 우리 국민의 염원이고 통일의 연착륙을 위한 디딤돌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 

 

10여 년 전 금강산 관광을 갔었다.

그때의 감동적인 구룡폭포 경관을 모바일그림으로 재현해본다. 

▲ 그리운 금강산/ 모바일그림(갤럭시탭S3에 아트레이지 앱 사용)

 

그리운 금강산 :  https://www.youtube.com/watch?v=0syimfkiHAA

 

편집: 양성숙 편집위원

정병길 주주통신원  bgil21@naver.com

한겨레신문 주주 되기
한겨레:온 필진 되기
한겨레:온에 기사 올리는 요령
<저작권자 © 한겨레:온,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병길 주주통신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마포구 효창목길 6 (공덕동 116-25) 한겨레신문사 참여소통 데스크  |  전화 : 02)710-0093  |  등록일 : 2015년 1월 15일  | 발행일자 : 2015년 1월 1일
등록번호 : 서울 아03523  |  발행인 : 양상우  |  편집인 : 김광호  |  에디터 : 이동구  |  부에디터 : 심창식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광호
편집위원 : 김경애, 김미경, 박효삼, 서기철, 안지애, 양성숙, 정혁준, 김국화  |  객원편집위원 : 김동호, 김태평, 김혜성,허익배
Copyright © 2018 한겨레:온.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