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2월 <이달의 필진>과 한줄 논평

심창식 부에디터l승인2018.03.06l수정2018.03.17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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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2월 <이달의 필진>으로 다음 5분을 선정하였습니다. 축하드립니다.

김선태 : 한글학회 개혁위원회 출범

http://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6687

김혜성 : [시] 평창의 노래

http://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6721

이재봉 : 아름다운 사람들 - 북향민과 장기수

http://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6781

최호진 : [개념가게] 대조동, 대추나무 사랑 열렸네

http://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6753

한성 : 예사롭지 않은 펜스사절단

http://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6690

▲  출처 : 한겨레, 문대통령과 북대표단

나. 편집위원의 <한줄 논평>, <한줄 소감>

김미경 편집위원 

► 4.19혁명의 도화선 (김용택) : 2.28 항쟁, 잊고 있었는데 일깨워줘서 감사해요.

예사롭지 않은 펜스사절단 (한성) : 아슬아슬한 재미가 있어요.

개념가게 (최호진) : 개념가게 코너를 홀로 이끌고 가시는 노장.  최호진샘 같은 기자 10명만 있으면 <한겨레:온> 앞날은 튼튼할 듯.

양성숙 편집위원

평창의 노래 : 매섭고 추웠던 평창. 뜨거운 마음으로 통일의 봄날을 노래하다.

► 펜스사절단 : 누가 뭐래도 '우리민족끼리' 그것만이 힘이고 길이다.

 미안해요 베트남 (김미경) : 잊지 않은 미안한 마음. 내 마음에도 아로새기다.

안지애 편집위원 

► 개념가게(최호진) : 기사에 발로 뛴 땀이 느껴진다.

심창식 부에디터 (총평)

이번 대북특사단은 꼬일대로 꼬인 북미 간의 대결국면을 타개할 비책을 들고왔다. 바로 북미 정상회담이다. '평화통일로 가는 역사의 창'이 드디어 열린 것이다. 이는 전 지구적인 인류 평화로 이어지는 '우주의 창'이 열린 것이기도 하다.

2월 필진의 특징은 시민통신원의 활약상이 돋보인다는 점이다. 다소 주춤했던 2월, 100여 건의 기사 중 이들 시민통신원이 올린 글이 도합 24건이나 된다. 2월에 활약한 시민통신원들은 다음과 같다. (건수 많은 순. 존칭생략)

강명구(10건), 한성(5건) 외에 김혜성(2건), 이재봉(2건), 조재성(2건) 그리고 김용택(1건), 안승문(1건)이다.

이들 시민통신원중 상당수는 3월에 있을 한겨레 주주총회가 끝나는 대로 한겨레주주가 되어 향후 주주통신원으로 본격적인 활약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심창식 부에디터  cshim77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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